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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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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뉴 시네마 특별전 6/22 ~ 7/2 까지 서울시네마테크에서 "아메리칸 뉴 시네마 특별전"을 한다. 볼 영화가 너무 많다. 도청, 작은거인, 미드나잇 카우보이, 졸업, 더티 해리 등. 하지만 시간이 될까 걱정이다. 번개라도 해서 블로거들이랑 같이 볼까. 취향이 맞을까도 걱정거리이다. 196~70년대에 만들어진 미국영화의 새로운 경향을 흔히 ‘아메리칸 뉴 시네마’라고 부릅니다. 이 명칭은 1967년에 아서 펜 감독의 가 공개되자 타임 지가 이 영화를 ‘뉴 시네마’라고 일컬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아메리칸 뉴 시네마’라는 이름이 특정한 사조나 장르를 가리킨다기 보다는, 60년대 서구에서 형성된 저항적 청년문화를 바탕으로 하여, 2차 대전과 한국전쟁을 경험한 미국이 다시 뛰어든 베트남전을 온몸으로 거부한 젊은이들의 반전..
담배를 권하노라 (담배를) 우리 강토의 백성에게 베풀어 혜택을 함께하고 효과를 확산시켜 천지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려 한다. 격세지감이다. 담배를 피울 곳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버스 정류소에서도 금연을 한다고 한다. 아파트에서도 못피운다고 한다. 집안에서 담배를 못 피운지는 한참이 되었다. 담배로 간접세로 꾸준히 내고 있는데 못 피우게 한다. XXX 서울시 전역 버스정류장 금연지역 지정 추진[서울신문] 정조 “담배를 권하노라”[동아일보] “(담배를) 우리 강토의 백성에게 베풀어 혜택을 함께하고 효과를 확산시켜 천지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려 한다.” 정조가 흡연을 장려하겠다고 천명하고 신하들에게 담배 정책안 제출을 지시한 책문(策問)이 뒤늦게 학계에 소개돼 눈길을 끈다. 안대회 명..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6/27~ 7/3까지 용산 CGV에서 진행된다. 7일간 ,,, , 등 총 5개의 장르로 이루어져 있다. 단편은 충무로의 희망이다. 상상력을 어떻게 펼치는지 보러가야겠다.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국내경쟁부문 본선진출작 공개 역대 최고 경쟁률,본선진출작 60편 이색적인 특징 공개 올해도 무한한 상상력의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며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국내경쟁 부문 본선 진출작 60편을 확정 발표하며 동시에 올해 작품들에 대한 이색적인 분석을 내놓았다. 본선 진출작중 10편이 상영 경력 있는 감독들의 신작, 2회 수상경력 감독도 눈길!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본선 진출작 60편 중 무려10여 편..
유럽 여행 안전가이드 6~8월 대학생 등 본격적인 해외여행 시즌을 맞아 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만든 안전한 유럽여행을 위한 책이 나왔다. 외교통상부가 지난 31일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펴낸 ‘유럽안전여행가이드’는 유럽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건·사고 유형별 분석, 긴급 대처요령, 출입국심사제도를 담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가이드’는 각국의 치안상황·교통편·출입국관리에 대한 최신 정보가 담겨 있다. 또 해당 공관의 영사담당자 핸드폰 번호까지 나와 있어 만약의 사태에 신속한 연락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유럽주재 우리공관 영사담당자들이 직접 작성한 23개국 안전여행 정보에는 국가별로 위험지역과 범죄유형이 상세하게 나와 있다. 각 도시의 관광지 가운데서도 가장 치안이 취약한 지역도 적혀 있어 경각심을 ..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깐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 조직을 'SSKK' 한마디로 정의했다. 그 의미는?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깐다'라는 뜻 회장님의 방침을 받는 것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것이 관료가 되면 더 하지 않을까? 어떤 관료 - 김남주 관료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다!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일제 말기에 그는 면서기로 채용되었다 남달리 매사에 근면했기 때문이다 미군정 시기에 그는 군주사로 승진했다 남달리 매사에 정직했기 때문이다 자유당 시절에 그는 도청과장이 되었다 남달리 매사에 성실했기 때문이다 공화당 시절에 그는 서기관이 되었다 남달리 매사에 공정했기 때문이다 민정당 시절에 그는 청백리상을 받았다 반평생을 국가에 충서하고 국민에게 봉사했기 때문이다 나는 확신하는 바이..
사로잡힌 악령 요즈음 신문을 보고있으면 왜 10년도 넘은 소설이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초판이후에 사라진 단편소설. 하지만 힘이 없는 악은 의미가 없다. 악이 악다워지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완숙한 악은 자신에 의해서가 아니면 파괴되지도 절멸되지도 않는다. 이 말이 머리를 맴돈다. 누구를 떠 올리는 것은 무리한 억측이라고 할 수 있겠다. 누구나 생각은 다르다. 그렇지만.... 세상의 모든 사물과 마찬가지로 악도 태어나고 자라고 성숙하고 늘고 죽는다. 악의 태어남은 여러 외형을 가지지만 거짓과 뻔뻔스러움과 천박한 허영은 그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힘이 없는 악은 의미가 없다. 악이 악다워지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권력이든 물리적인 폭력이든 재력이든, 지식이나 기술 혹은 특수한 재능이든 상대를 강제하거나 마비시킬..
태왕사신기 제작 지연의 또 다른 이유는 없는가? "30년 드라마 연출 생활에서 이렇게 수치스럽고 민망한 상황을 맞게됐음을 고백한다."(8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연출자 김종학 감독이 방송지연에 대한 사과 기자회견) '배용준과 내게는 꺼져가는 한류의 불빛을 되살리겠다는 절박함과 사명감이 있다!' '태왕사신기'에는 한류 원조 스타 배용준이 참여했고 많은 해외 투자자가 모였다. 90여개 국에 방영될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지만 김 감독은 그것에 대한 강한 중압감을 토로했다. 이번 기자회견 내용을 본 한 KBS 중진 PD는 "언제 우리가 한류를 의식해서 드라마를 만들었나?. 배용준의 한류 시발점인 '겨울 연가'가 한류를 겨냥해 만든 것이었나? 우리의 드라마 작업은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감동과 재미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 "이후 후속 반응은 그..
구글은 왜? 애드센스 세미나를 하나? 구글에서 국내 애드센스 사용자를 위하여 세미나를 한다고 한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애드워즈 고객을 위한 것이 먼저 아닐까? 광고주는 많다는 말인가? 대단한 자신감이다. 왜 애드센스 사용자를 위한 세미나를 할까? 블로그에 떠도는 최적화 방법에 대한 문의 또는 파워 애드센서를 위한 세미나로 보인다. 여러가지로 의문이다. 애드센스로 생활이 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호기심 반, 그냥 반 이 정도가 아닐까? 나를 포함하여. 구글 애드센스 세미나 초대장에서 알게되었으니 참석자는 비공개 초청인 모양이다. 누가 초정을 받았는지 궁금하다. 초청 내용을 보면 "모범 게시자"님들이라고 한다. 애드센스와 함께 성장하는 당신의 웹사이트 안녕하세요. ***님. Google 애드센스 팀입니다. 우선 Google 애드센스와 함께 ..
누군가 내 광고를 클릭해 준다면 오늘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클릭포유 "광고 클릭해 드립니다 .." 라는 내용이다. 그 사이트에는 애드센스가 없다. 물론 애드클릭도 없다. 그렇다면 왜 클릭을 해줄까? "하고 싶으니까요."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ㅎㅎㅎ 재미있는 답이다. 하지만 명쾌하다. 구글에는 위반되지 않아 보인다. 정지할 계정이 없으니... 난. 이 사이트를 보고 다른 발전 가능성을 느꼈다. 케이스는 틀리지만 토발즈가 리눅스를 오픈소스로 하였듯이 다른 재미있는 방안이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오늘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해 준 누군지 모르는 그 사람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다.
코카콜라 매점 아프리카 수단의 수도 하트룸에서 한 남자가 코카콜라 병 모양의 매점에서 한가로이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비틀즈를 사랑한 강도와 판사 미국은 재미있는 나라이다. 이런 위트가 있고 해학이 있으니 세계 강대국으로 존재하는가 보다. 원문을 보지 못하여 정확한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Let It Be - Beatles 비틀즈를 사랑한 강도와 판사[The City] 미 맥주 절도범 담당 판사 비틀즈곡 제목 인용해 작성 당신처럼 나도 비틀즈를 좋 아해서 판결문은 비틀즈 제목으로…. 비틀즈를 너무나도 사랑한 강도에게 비틀즈 명곡들의 제목을 인용해 판결문을 작성한 판사가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미국의 범죄 관련 정보 사이 트인 스모킹건에 따르면 미국 몬타나 주의 앤드루 맥코맥(20 사진)은 지난 해 4월, 맥주를 훔쳐 마신 뒤 비틀즈 처럼 말한다. 그냥 내버려 둬 라는 메모 를 남겼다가 체포돼 재판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재판을 담당한 그레고리 ..
JFK 테러 미수에 이용된 '구글 어스' 테러범들의 인터넷 활동도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그들을 위한 웹 2.0 사이트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웹 2.0의 3대 특징은 참여.개방.공유다. 이것을 적절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만일 테러범들이 테러용 위키를 만든다면 그 파과력과 효율은 엄청 크리라 생각된다. 아마 지금 준비중 일지도 모르겠다. JFK 공항의 항공기 연료탱크와 파이프라인을 촬영한 비디오의 화질이 선명치 않자 용의자들 중 한명(압둘 카디르(55) - 가이아나 국적이며 가이아나 국회의원을 지냈다.)이 다른 공모자들에게 JFK 공항의 대형 연료 수송관을 폭파할 음모를 꾸미면서 공격 타깃 시설물들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키 위해 구글 어스를 이용할 것을 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다른 공모자들은 구글 어스를 통해 JFK 공항의..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 #5 - 모바일 웹 2.0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한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이 최근 '웹 2.0 특강'을 개설했다. 이 강좌는 웹 2.0이 우리 생활과 미디어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각 분야 전문가가 릴레이 강연하는 식으로 진행 중이다. 차동완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장은 "웹 2.0이 개인의 참여와 공유에 의한 정보 생산과 유통을 촉발해 정치.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변화를 주도하는 거대한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 2.0이 가져올 미디어 이용 변화상을 총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KAIST 협조로 강연 내용을 연재한다. 참 조WEB 2.0이란 무엇인가? ① 웹 2.0 시대 어떻게 맞아야 하나 ② 차세대 미디어, 블로그 ③ KAIST 웹2.0 특강 #3 - 집단 지성의..
동동구리무 장돌뱅이 #2 '동동구리무' 공연을 펼치는 신현종(71)지방무형문화재 제35호 동동구리무 기능보유자.
동동구리무 장돌뱅이 #1 '동동구리무' 공연을 펼치는 신현종(71)지방무형문화재 제35호 동동구리무 기능보유자.
김회장은 더 이상 숨기지 말고 밝히길 바란다. 노란점퍼는 일단 조선일보의 사과기사를 게재함으로 열우당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데 서울신문의 기사를 보고 그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 내용은 비슷하나 취지는 노란 점퍼를 좀 사달라는 내용이다. 한데 2005년 11월17일 정치권의 모 인사로부터 ‘노란 점퍼’ 15만장을 주문받으면서부터다. 김 회장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한 인사가 보름 안에 노란 점퍼 15만장을 급히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고 해서 그 말만 믿고 작업에 착수했다.알만한 인사가 누구일까? 궁금하다. 어떻게 해결이 되었으면 한다. 김회장은 그 인사가 누구인지 말을 해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많은 어른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그가 감싸려고 하는 인사보다는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른신들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후회없는 결정을 내리는 10가지 방법 후회없는 결정을 내리는 10가지 방법 [중앙일보] 1. 결과를 두려워하지 말라 2. 본능에 충실하라 3. 자기 감정을 헤아려라 4. 일부러 반대의견을 말하라 5. 방심은 금물이다 6. 지나간 일에 대해 후회하지 말라 7.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보라 8. 사회적 압력을 조심하라 9. 선택의 폭을 제한하라 10. 다른 사람이 선택하게 하라 삶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결정의 연속이다. 어떤 옷을 입고 무엇을 먹을지 같은 하찮고 세속적인 결정에서부터 결혼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한다면 누구와 결혼할 것인지,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지,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할 것인지…. 하지만 때때로 우리는 빗나간 결정으로 불행해지거나 후회하기도 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과학의 도움을 받을 수는 없는 것일까? 훌륭한 ..
DJ 훈수 이유있다 DJ의 훈수 이유있다. 그에게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에게도 할 말은 많을 것이다. 그동안 훈수를 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사셨을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다. DJ는 이런 운신(運身)이 전직 대통령으로서 '분수를 지키지 않는 것'이라는 사실을 자인한다. 자신이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범여권의 지리멸렬상이 그를 현실정치 한가운데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다른 어떤 요인보다 DJ의 무리수를 부추기는 것은 햇볕정책에 대한 강박적 집착 때문으로 보인다. 경세가(經世家)로서 자신의 평생 작품인 햇볕정책이 12월 대선 결과에 따라 폐기될 가능성을 걱정해 그것을 막을 정치세력을 조직화하려는 것이다. - 윤평중 한신대 철학과 교수윤교수의 지적처럼 그에게는 강박적으로 지..
위키에서 독도 이름 변경을 보다가 위키에서 독도 이름 변경을 보다가 독도가 위치한 동해에 관해서도 "일본해"표기하고 동해를 병기하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아무리 동해라 하여도 "일본해"로 굳어지고 있다. 그 곳에 있는 독도는 분쟁지역이고 한국령이 아니라는 인지에서 나온것이다. 위키피디아 독도명칭 결국 변경
구 소련의 붕괴 - 나비효과 벌써 20년이 되었다. 19세 청년이 모스코바 붉은 광자에 '세스나'기를 몰록 착륙하는 사건이 일어난지 그 사건으로 소련의 방공망의 헛점에 대한 논의가 일고 여러모로 큰 변화가 있었다. 미하일 고르바초프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은 방공망이 뚫린 허점을 물어 강경 군부를 축출할 수 있었고 이후 소련의 붕괴, 냉전 종막으로까지 이어졌다.물론 이 사건이 소련의 붕괴에 직접적인 원인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작은 나비의 날개 짓이 커다란 파문을 일으킨 것이다. 워싱턴포스트 인터뷰에서 “당시 나는 86년 레이캬비크 미·소 정상회담에서 핵군축 회담이 실패하고 교착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에 매우 실망하고 있었다”며 “나는 꿈으로 가득차 있었고 세스나 비행을 통해 (냉전중인) 동서를 잇는 교량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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