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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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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 사르코지와 세실리아 웃기는 기사를 다시 보다. 프랑스 대통령 당선자의 부인인 사르코지와 세실리아에 관한 이야기이다. 1984년 사르코지가 뇌이쉬르센 시장 자격으로 세실리아와 자크 마르탱의 결혼식을 주재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움트기 시작했다. 당시 주례 격인 사르코지와 다른 남자의 신부인 세실리아가 서로 한눈에 반했다는 것이다. 사르코지는 세실리아와 은밀한 관계를 맺어 오다 첫 부인 마리에게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 사르코지와 세실리아는 각자 배우자와 결별한 뒤 마침내 결혼했다. 만일 같은 일이 우라나라에서 일어났다면 과연 후보로 될 수 있었을까? 답은 당연히 NO이다. 관점의 차이라고는 하지만 좀 우스운 이야기이다. 연예인 커플 중에서도 사실 이혼 상태나 마찬가지이지만 CF나 배역때문에 잉꼬부부인 척 하는 커플도 ..
타산지석 - 스타 커플들이여, 잘 좀 살아요 신문을 보다가 재미난 컬럼을 보았다. '타산지석'. ㅎㅎㅎ 이혼하려면 축의금을 반납하라 - 좋은 말인것 같다. 야속하게도 그들이 더 신경을 곤두세우는 풍문이 있으니 바로 스타의 결별 소식이다.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우리한테 제일 먼저 알려줘"라는 게 제작진의 속맘일지 모른다.스타 아니 연예인들의 결별을 더 바라는 것은 연예프로나 스포츠신문일지도 모른다. 그게 그렇게 중요한 이슈가 될만 한 것인가? '본전은 챙길 수'있는 꺼리이기 때문에 흥분하는 것이 아닐까? [주철환의즐거운천자문] TV `부부클리닉`이라도 보고 … 스타 커플들이여, 잘 좀 살아요 [중앙일보] 스타의 결혼 소식이 없다면 그 많은 연예정보프로는 무엇으로 시간을 메울까. 5월 첫주만 해도 요란했다. 박경림.심혜진.윤다훈…. 그런 빅뉴스가 ..
태터 데스크 이벤트 몰스킨 다이어리 선정되다. ㅎㅎㅎ 태터 데스크는 잘 맞지 않아 거의 포기한 상태였다. 몰스킨 더이어리에 선정 되었다. 좀 쑥스럽니다. 아직은 버그가 많아 (많이 없어졌나?) 사용이 좀 어려운 상태이다. 한가지 좋은 점은 HTML을 입력할 수 있는 별도의 창이 있다는 것이다. 중복하여 할 수 있으면 더욱 좋으련만... 먼저 몰스킨 다이어리를 받으실 분들입니다. 몰스킨 다이어리는 태터데스크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멋지게 꾸미신 회원분들과 베타테스트 기간 중 많은 개선점과 의견을 주신 분들 가운데 30분을 선정했습니다. 블로그 순서는 ABC 순서입니다. 참 예쁘게 생긴 다이어리입니다 :)
읽는 것이 힘이다 스테디셀러라고 하고 꼭 좋은 책은 아니다. 하지만 읽어 볼 만한 책일 것이다. 얼마나 읽었나 보니 10개중에서 안도현의 '연어', '향수' 그리고 '상실의 시대'를 읽어 보지 않았다. 왠지 일본작가의 책은 읽어 본 기억이 거의 없다. 영화도 마찬가지이다. 나만의 엘러지일지도 모른다. 낙원구 행복동에 살던 우리의 난장이는 어디로 갔는가? 좋은 책은 시간을 뛰어넘는다 ◆읽는 것이 힘이다◆ `100쇄 돌파`는 책에 주어지는 커다란 영광이다. 100쇄를 돌파했다는 건 100번을 인쇄기에 걸었다는 이야기다. 그만큼 오래 사랑받았다는 증거다. `쇄`와 판매부수는 다르다. 1쇄에 찍는 부수는 책의 종류나 출판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쇄가 많다고 무조건 부수가 많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쇄를 거듭했다는 건 그만큼 꾸준한 ..
김한길 언론플레이에 실패했는가? '중도개혁통합신당'이 창당하였다. 언론에 대해 잘(?)해오던 김한길이 이번에는 대 언론 플레이에 실패한 모양이다. 구글 뉴스를 보면 현재 112개 관련 뉴스가 있는데 대부분 우호적인 논조가 아니다. 한겨레 신문은 신당에 대하여 우호적인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다른 언론들도 우호적이지 않다. 신당은 이날 열린우리당 의원 1명을 빼내 와, 교섭단체에 필요한 20명을 겨우 확보했다. 신당에는 ‘통합신당모임’ 24명 가운데 18명, 국민중심당을 탈당한 신국환 의원, 그리고 창당대회 직전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유필우 의원(62·인천 남구갑) 등 모두 20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통합신당모임’이었던 이강래·이종걸·전병헌 의원 등 6명은 8일 교섭단체에서 이탈할 예정이다. 신당 창당에 반대한다는 것이 이유다.중앙일보도..
스파이더 맨3 - 독과점 이유없다 5월1일 스파이더맨3가 개봉을 하였다. 아이들과 같이 일산에 새로 생긴 CGV에서 보았다. 개봉일에 본 것은 300이후 오랫만이다. 5월1일 보았고 며칠이 지난 오늘 후기를 쓰는 것은 별로 할 말이 없기도 하지만 오락성 이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기 때문이다. 스크린 독과점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1600여개의 스크린을 800여개 스크린을 차지하니 50%가 넘는 독점이다. 괴물의 600여개를 훨씬 넘는 것이다. 독과점에는 이유가 있다. 상영작이 너무없다. 아니 볼만한 영화가 없다. 물론 스크린 독과점에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른 대처를 해야지 단순히 몇 %의 스크린을 점유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다른 방법으로 빠져 나갈 방법이 충분히 준재하기 때문이다. 독립영화와 단편 영화에 대해서는 관대(?)한 ..
화창한 날은 계속되고 5월 이군요. 화창한 날이 계속되고 Fast보다는 Slow가 되어야 할텐데... 자유를 찾아가는 Free Bird처럼. Free Bird - Lynyrd Skynyrd If I leave here tomorrow Would you still remember me? For I must be travelling on, now, cause theres too many places Ive got to see. But, if I stayed here with you, girl, Things just couldnt be the same. cause Im as free as a bird now, And this bird you can not change. Lord knows, I cant change. Bye, by..
폐지 수집 어느 것이 옳은가? 무가지와 신문에 대해 수집을 못하게 하고 압수를 한다고 한다. 벌써 지난달 25일이니 10여일이 지났다. 신문을 수거하는 것이 복잡한 아침 시간에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출근길의 신문이란(무가지를 포함하여) 출근 길에 무료함을 없애주기도 하지만 전날의 기사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것이 더욱 강하다. 폐지를 수거함으로 해서 돌려볼 수 있는 신문을 막고 불필요한 부수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폐지 수집을 막는 다는 것도 우습고 신문을 두고 내리지 못하게 차내 방송을 한다는 것은 더욱 우스운 이야기이다. 단속은 발견 즉시 수거한 폐지를 전량 압수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승객이 전동차에 무료신문을 두고 내리지 않도록 안내방송도 할 계획이다.모든 것이 시민의 편리함 보다는 관리의 편리..
라콤파르시타 연주 이수철씨 탱고 연주 홍준표의원 블로그에 갔다가 멋진 음악을 듣게 되었다.
반야 - 이벤트에 당첨되다. [이벤트] 반야1 - 북코아에서 진행한 이벤트. 어제 집에 들어갔더니 반야 2권이 배달되었다.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요즈음 이런 이벤트에 당첨이 되는 편이다. 더구나 책이어서 더 좋다. 2권이라 책을 읽는데는 꽤 걸리겠다. 재미있으면 금방 읽겠지만.. 리뷰를 올려야지만 다음번 이벤트에도 당첨이 된다고 한다. 반야 도서명 : 반야(전2권) 지은이 : 송은일 펴낸곳 : 문이당 분 야 : 장편소설 발행일 : 2007. 4. 25.(예정) 신국판 / 1권 336면, 2권 326면 / 값 각 9,800원 ISBN : 978-89-7456-362-2 04810(제1권) 978-89-7456-363-9 04810(제2권) **이벤트 질문: 뜻하지 않은 불행이 나에게 찾아오면? ex) 운명이라 생각하고 피하지 않는다...
Corcica - 우아한 세계 우아한 세계의 OST를 들어보면 Corsica가 나온다. 음악이 집시풍이다. 한데 왜 제목을 Corsica라고 하였을까? 그 곳 분위기와 음악이 비슷한가? 맘을 들뜨게 하는 음악이다. 칸노요코의 다른 음악을 들어보아야 겠다. 참조 : 영화음악가열전(6) - 칸노 요코 코르시카코 르시카(코르시카어: Corsica) 혹은 코르스(프랑스어: Corse)는 지중해의 4번째로 큰 섬으로, 이탈리아의 서쪽, 프랑스의 남부, 사르데냐 섬의 북쪽에 위치한 프랑스의 레지옹이다. 코르시카는 프랑스의 26 레지옹 중 하나이나 공식 명칭은 레지옹이 아니라 "공동영토"(collectivité territoriale)로 되어 있다. 고대 및 중세 코 르시카 섬은 기원전 237년까지 카르타고의 세력권에 속해 있었으나, 포에니 전쟁..
애드센스 100$ 도달하다 애드센스가 3월말로 100$을 넘어 수표가 발송되었다고 한다. 11월에 설치를 하였으니 4.5개월에 100$이 되었다. Hit와 Adsense의 추이를 보면 상관 관계는 있지만 같은 비율로 증가 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티스토리의 Hit를 근거로 보면 일 평균 1,000~1,200정도이다. 차트는 추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가중치를 주어 그렸다. 실제 수입과는 차이가 있다.
봄 - 자유로 부터의 독립 - 문경화 봄 - 자유로 부터의 독립 - 문경화 『언 강물에 발을 녹인다』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한 일들을 너무 쉽게 해낼 때가 있다. 나는 어떤 예측에도 빗나가며 흘러 가고 있는 것이다. 여자는, 자신의 십자가를 낳으며 고독의 탯줄을 스스로 끊는다. 살아낸다는 것 어떤 두려움에도 맞서며 일어서는 것이다. 봄날은 간다 - 정말로
詩가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詩가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지금 나에게 무엇을 줄 수가 있나... 한때는 詩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가 언제 인지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 하지만... 지금은... 단순히 책장에 꽂혀있는 종이에 지나지 않는다... We Shall Overcome - Joan Baez
조용한 세상 - 박용우의 또 다른 모습 박용우와 김상경의 투 톱으로 유아 살인에 관한 스릴러이다. 영화를 보고나면 스릴러라고 느껴지지 않는다. 한편의 '사람사는 세상'처럼 느껴진다. 진실처럼 보이는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이 전부 다 진실은 아니다. 영화는 김상경이 이끌어 가지만 나의 눈에는 박용우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간의 코믹스러움을 탈피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준다. 그간의 환한 미소는 변하지 않는다. 김상경은 홍상수 영화에서 보여주는 그런 소시민적인 모습의 또 다른 모습으로 보여진다. 캐릭터의 변신으로 연기를 하였는지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흐르는 이미지는 비슷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올드보이를 연상케하는 옥상에서의 사건의 시작이다. 의도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하여 한 생명이 자살한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다. 물론 이 사건이 영화의 갈등을 이끌어..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트 이벤트 [티스토리 이벤트]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터를 모집합니다 "태터데스크와 함께라면 나도 편집장"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입니다. 아마 베타 테스터가 되어 사용해 보는것도 좋겠지만 푸짐한 상품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아니 맞다. ㅋㅋㅋ 참. 이거 태터만 되고 티스토리는 안되는것 아닌가? 그렇다면 할 필요가 없는데...
무료 프로그램 배포 - Giveaway of the day 매일 무료로 1개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Giveaway of the day 한데 매번 들어갈 수도 없고 필요한 프로그램은 놓치기가 쉬웠다. 사이트에서 홍보용 배너를 배포하는데 그날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것도 있었다. 블로그에 달면 놓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이 사이트를 처음 알게 해준 불타는 여우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그리고 배너를 알게 해준 zinopy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구글이 블로거를 인수한 이유? 좀 지난 이야기이다. 하지만 더블클릭을 인수 했다는 뉴스와 요즈음 다시 일고 있는 "구글스토리"에서 블로거에 대한 글이 나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구글은 그들 말처럼 "Don't be Evil."은 아니지만 많이 영악해 보인다. 2003년 구글은 블로거를 인수하였다. 당시 구글이 야후나 AOL처럼 포털로 변신하는 것이 아니냐는 축측이 나돌게 하였다. 하지만 대부분을 블로거를 독립적으로 남겨두었다. 그렇다면 구글이 블로거를 인수한 이유는 무엇인가? 여기서 그들의 정책을 엿볼수 있다. 2003년 3월 구글은 애드센스를 출시하였다. 애드센스를 안정적으로 정작시키기위한 수단이 필요했다. 블로거이다. 사이트의 운영자 즉 블로그들은 애드센스를 장착하였고 구글은 애드워즈가 구글사이트에 광고를 띄우는 것과 같이 그..
SK 최태원 회장의 '포커 경영론' 요즈음 SK네트웍스의 처리문제로 최회장에 대한 평가가 좋아지고 있다. 그 여세를 몰아 글로벌 경영을 위하여 움직임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포커경영 하세요?에 나오는 포커경영과 맥락이 같다. 글로벌 경쟁은 포커 게임과 같아 순간적인 자신의 선택에 따라 생사가 결정된다. 최 회장의 포커경영론의 키워드는 불확실성과 결단력이다. 그는 "포커는 카드 패가 좋아야만 이길 수 있는 게임도 아니고, 오로지 자신의 선택이 자신의 생사를 결정하는 게임"이라고 규정했다. 이 때문에 요구되는 것이 과감한 결단이다. "판세가 불리하거나 가망이 없으면 신속하게 죽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최 회장의 설명. 최 회장은 임원들을 다그치면서도 매번 '실패를 두려워 말자, 실패의 최종 책임은 내가 진다'는 발언으로 모임을 마무리하..
티스토리가 이상한 것인가? 아무래도 이상하다. 불여우를 쓰기때문에 이상한 줄 모르고 있었다. 우연히 IE로 포스팅한 것을 보았을때 이상하게 보이는 것을 알았다. 티스토리의 문제인가? 아니면 IE의 문제인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이상한 태터(?) & 티스토리 ...에서도 말한 것도 해결이 되질 않고 있다. 나만 안되고 있는 것인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첫번째 포스트도 트랙백 하였는데 별 다른 답변이 없다. 태터가 되게 바쁜 모양이다. 지메일 계속 사용하여야 하나?에서도 그랬지만 무료 서비스라 그런가? 해결은 안되더라도 원인이라도 알고 싶다. 제발. 불여우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래 IE에서는 박스나 기타 등이 이상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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