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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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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10%부족하다 아이들과 트랜스포머를 보고 왔다. 토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전 좌석이 꽉 찼다. 아이들도 많았다. 많은 기대하지 않고 2시간을 보내기엔 7천원이 아깝지 않다. 하나 아쉬운 점은 12세 관람불가이지만 "화려한 휴가"의 예고편이 2번이나 나왔다. CGV에서 관람을 하여서 그러하긴 하겠지만 아이들과 같이 보기엔 아쉬운 점이 있었다. 기대가 많은 영화였다. 하지만 기대이하의 영화였다. CG는 멋졌다. 하지만 드라마가 부족하였다. 드라마를 보러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하였으리라. 전반적인 개연성이 부족하다. 善과 惡은 항상 존재하지만 둘의 차이는 별로없어 보인다. 그들이 왜 지구인을 도와야 하는지가 명쾌하지 않다. 지구인 특히 미국인을 도와 惡으로부터 지구를 구한다. 그 막중한 책..
'장진'스럽지 않은 "아들" 를 보고 '기막'혀 한 적이 있다. 어찌 이런 영화를 찍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가? 한데 다른 사람의 평은 달랐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너무도 싫었다. 짜증의 연속이었다. 으로 조금 나아졌다. 하지만 호감이 가는 감독은 아니었다. 에서 신선함을 느꼈다. '장진'식의 위트를 느꼈다. 그러던 와중 '아는 여자'를 보고 '장진'식의 멜로에 묻어나오는 그의 코메디에 살며시 미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더 이상 짜증이 느껴지진 않았다. 은 그의 멜로의 '장진'식 위트가 어우러져 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영화이다. 하지만 '충무로의 유행'이라고 하는 '막판 반전'의 공식을 따른 다는 것이 장진답지 못하다. 그는 늘 그의 코드가 있었다. 그것도 정상적이지 않은 그의 코드로 코믹스럽게 이어 나갔지만 이번 영..
홍준표의원의 발칙한 상상 홍준표의원의 발칙한 상상을 실현하기 위한 모집 공고를 내었다. 패러디이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발상이다. 현재의 상황으로는 빅2는 서로 너무 많은 상채기를 내었다. 잃어버린 10년을 또 다시 만들게 하는 것은 모두에게 또 한번 큰 죄를 짓는 것이다. 현재로는 힘든 싸움이 될지 모른다. 어쩌면 질 것을 알면서도 싸워야 하는 "300"의 전사처럼 나가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제나 희망은 있다. 그 희망의 불씨을 놓지 않는 것이 어쩌면 그의 숙명인줄 모른다. 그의 앞 길에 같이 할 많은 전사가 나오길 희망한다. 위대한 장군의 목숨은 덧없이 사라질 수 있지만 의지는 필부에게서도 뺏을 수 없다. - 공자 건승을 바랍니다. Imagine(Alternate Vocal) - John Lennon [알림] 모집 공고 戰..
티스토리의 발전성은 있는가? 티스트리의 운영권이 다음(Daum)으로 가는 기사가 곳곳에 나오고 있다. 이는 굳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그 예로 Sybase와 MS-SQL의 예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조금의 차이점은 양쪽 다 사업을 하고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다르다. MS는 이걸로 DB시장에 안착을 한 상태이고 발전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TNC가 Tistory같은 서비스를 더 진행할지는 아직은 미지수이다. 하지만 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리고 다음(Daum)이 발전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나갈지가 의문이다. Tistory가 태터의 다음 버전을 수용할 지는 의문이다. 여러모로 아쉬운 점은 많다. TNC가 블로그 서비스르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포스팅(TNC, 여전히 블로그에 올인합니다 !)을 하였지만 Ti..
이상한 한겨레 블로그 서비스 한겨레 신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RSS리더기로 읽기가 어렵다. 아니 거의 불가능하다. 문단은 물론이고 개행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물론 직접가서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발행하는 XML에는 Tag가 붙어 있지않다. 중소신문사로 몰락(?)한 한계레신문이 그런 곳까지 신경을 쓰지 못한다고 하면 할 수 없지만 그리 어려운 문제도 아니라 보인다. 서비스를 하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문제라고 보인다.
[북기빙 #0002]"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 무료 제공 [완료]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 존 바텔 지음, 신윤조.이진원 옮김, 전병국 감수/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책상태새책 (초판처럼 하드커버는 아닙니다. 1+1 으로 한권 더 받은 책입니다.) 리뷰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 구글에 관한 단상을 적은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저의 두번째 북기빙 책입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덧글 달아주시되, 왜 이 책을 보고 싶어하는 지 이유를 달아주십시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최초의 덧글 자에게 북기빙 하겠으나 이유가 너무나 좋을 경우에는 해당 이유를 적은 댓글자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배송비 무료입니다. 이유만 명확히 달아주시길... 북기빙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시고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모든 북기빙에 관한 정책은 風林火山님에게 있습니다.]
[북기빙 #0001]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무료 제공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책상태양호 (더럽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책을 읽다가 메모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전혀 이상 없습니다.) 제가 적은 리뷰는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風林火山님으로 부터 이어 받은 저의 첫번째 북기빙 책입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덧글 달아주시되, 왜 이 책을 보고 싶어하는 지 이유를 달아주십시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최초의 덧글 자에게 북기빙 하겠으나 이유가 너무나 좋을 경우에는 해당 이유를 적은 댓글자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배송비 무료입니다. 이유만 명확히 달아주시길... 북기빙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시고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모든 북기빙에 관한 정책은 風林火山님에게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 삶의 여유로움을 추구한다.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를 風林火山님에게 북기빙으로 받고 아직까지 리뷰도 쓰지 못하고 북기빙도 못하고 있다. (참조 :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 북기빙 책을 받다.)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책 소개 커피처럼 깊고 진한 향기를 전하는 감동과 여운의 이야기!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향기와 더불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마시는 일이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사람들은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얻게 된다. 커피 한잔을 마시는 잠시 동안의 여유가 우리에게 안겨주는 기쁨은 작지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선물이다. 리뷰에 있는 책소개처럼 '깊고 진한 향기'는 아니지만 잔잔한 여운을 준다.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진달래 - 정희성 누군가가 울면서 토한 진달래 빛, 남한산성을 읽으면서 불현듯 정희성의 가 떠 올랐다. 한동안 잊고 있던 아련한 옛사랑의 기억처럼... 진달래꽃은 두견이의 전설로 인해 두견화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옛날 촉나라의 임금 두우가 억울하게 죽어 그 넋이 두견이가 되었는데, 이 두견이라는 새는 목구멍에 피가 날 때까지 밤낮으로 운다고 합니다. 두견이가 울면서 토한 피가 두견화, 진달래가 되었다지요. 혹여 누군가 아침에 그 새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면,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출 처 : GoldSoul] 이 전설과 詩를 읽어면서 '봄날의 간다'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연분홍치마라는 가사 때문인지 몰라도 이 노래는 가슴을 힘들게 만든다. 정말로가 부르는 '봄날은 간다'가 제일 좋..
오늘이 루이 암스트롱이 귀천한 날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그들은 진심으로 말하네, 널 사랑해라고).” (‘What a wonderful world’ 중에서)팝스(pops). 친근한 아저씨.언제나 쾌활했다. 세간의 주목을 즐겼다. 외로운 예술가보단 사랑받는 연예인이길 바랐다. 연주 도중에도 농을 하기 일쑤였다. 동료들은 어릿광대짓을 타박했으나 달변의 ‘satchel mouth(입이 큰 녀석)’는 멈추지 않았다.‘새치모(satchmo)’ 루이 암스트롱.어린 시절 ‘뉴올리언스’의 삶은 각박했다. 가난한 창녀의 아들. 아버지도 모른 채 오두막에서 태어났다. 11세에 의붓아비의 총에 손을 댔다 들어간 소년원. 그곳에서 코넷(트럼펫보다 약간 작은 금관악기)을 배운 건 손오공이 여의봉을 쥔 격이었다.“It d..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 #6 - 웹 2.0의 현재와 미래 KAIST '웹 2.0 특강' 지상중계한 국과학기술원(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이 최근 '웹 2.0 특강'을 개설했다. 이 강좌는 웹 2.0이 우리 생활과 미디어 산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각 분야 전문가가 릴레이 강연하는 식으로 진행 중이다. 차동완 KAIST 정보미디어 경영대학원장은 "웹 2.0이 개인의 참여와 공유에 의한 정보 생산과 유통을 촉발해 정치.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변화를 주도하는 거대한 힘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 2.0이 가져올 미디어 이용 변화상을 총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KAIST 협조로 강연 내용을 연재한다. 참 조WEB 2.0이란 무엇인가? ① 웹 2.0 시대 어떻게 맞아야 하나 ② 차세대 미디어, 블로그 ③ KAIST 웹2.0 특강 #3 - 집단 지성..
하버드 창업 가이드 요약 [하버드 창업 가이드 요약] 1장. 출발선에서의 점검 : 목표, 수단, 능력 제품을 다양화하라. 자신의 분야에만 전념하라. 전문 경영인을 고용하라. 고정비를 주시하라. 사업을 시작하려는 창업자들은 이러한 조언을 분별해서 들어야 한다. 그러한 조언들이 때로는 상충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창업 초기에는 갑자기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문제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창업자들은 수많은 기회와 문제들 중 핵심이 되는 것을 파악해야 하며, 이를 위해 자신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아마 하이드(Amar Bhide)는 8년 동안 수백 개의 신규 기업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모든 창업자들이 직면한 수많은 문제점과 기회들 사이에 우선 순위를 결정할 때 반드시 자문해보아야 할 3단계 질문을 개발했다. 그것은 '자신의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안상헌의 내 삶을 만들어준 명언노트 안상헌의 내 삶을 만들어준 명언노트 안상헌 지음/소통(랜덤하우스중앙) 적을 만들기를 원한다면 내가 그들보다 잘났다는 사실을 증명하면 된다. 그러나 친구를 얻고 싶다면 그가 나보다 뛰어나도록 만들어라. - 라 로슈보코 친구보다 뛰어난 척하지 말라. 그를 잃게 된다.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거나, 일을 지시하고 일을 나눠주는 일을 하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라. - 생텍쥐베리 사냥개가 토끼를 잡으러 달려가는 것은 사냥꾼이 가진 총때문이다. 누군가 내 심부름을 잘한다면 그것은 내가 무섭기 때문이다. '내가 인덕이 있어서'라고 착각하지 말자.
심청은 어떤 여인인가? 심청, 연꽃의 길 황석영 '심청, 연꽃의 길' 개정판 출간 개정판을 출간하였다고 하는데 초판을 출판 하였는지도 몰랐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심청이란 어떤 여인이었을까? 효심으로 자기를 팔아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 효녀? 딸을 팔아 자기 사욕을 취하는 나쁜 아버지를 가진 비련의 주인공. 시대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황석영의 관점은 남다르다. 황씨는 동아시아의 근대화를 문학적 장치를 통해 상징한 것서구 제국주의의 강요로 타의적인 근대화 과정을 겪은 동아시아의 역사를 여성이 몸을 파는 과정으로 비유했다 심청은 헐벗은 동아시아 역사[매일경제] 중국 상인들에게 팔려간 심청은 풍랑을 잠재우는 제물이 돼 굿을 치른 후 중국 부잣집에 팔려간다. 중국으로 가는 배 안에서 렌화(연꽃)라는 이름을 얻은 후 부..
통일염원의 노래 직녀에게 이시우작가의 구속을 생각하니 갑자기 이 詩가 떠오른다. 이시우 - 이 사람을 아시나요? 직녀에게 문병란 - 땅의 연가(1981) 이별이 너무 길다 슬픔이 너무 길다 선 채로 기다리기엔 은하수가 너무 길다. 단 하나 오작교마저 끊어져버린 지금은 가슴과 가슴으로 노둣돌을 놓아 면도날 위라도 딛고 건너가 만나야 할 우리, 선 채로 기다리기엔 세월이 너무 길다. 그대 몇번이고 감고 푼 실을 밤마다 그리움 수놓아 짠 베 다시 풀어야 했는가. 내가 먹인 암소는 몇번이고 새끼를 쳤는데, 그대 짠 베는 몇필이나 쌓였는가? 이별이 너무 길다 슬픔이 너무 길다 사방이 막혀버린 죽음의 땅에 서서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유방도 빼앗기고 처녀막도 빼앗기고 마지막 머리털까지 빼앗길지라도 우리는 다시 만난야 한다 우리들은 은하수를 ..
이시우 - 이 사람을 아시나요? 이시우작가이 사람을 아시나요? 6.10 20주년을 맞이하는 2007년에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사진 작가이다.경찰이 내세운 구속 사유는 국가보안법 제4조와 5조,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다는 것.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씨가 '미군에 의한 한반도 전쟁방지 활동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국군 및 주한 미군부대의 현황 등을 계획적으로 관찰하여, 북한 등 반국가단체가 알아볼 수 있게 인터넷에 공개했다'는 것이다.'민간과 군부대의 갈등을 유발하거나,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는 글을 인터넷에 게재하고, 강연을 통해 전파할 계획을 세웠다'는 것 역시 이씨의 구속 사유. 결국 이씨는 '사진과 글을 통해 반국가단체에게 이익을 주려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게 된다. 이시우는 에서 얘기합니다. 자유의 반대가 구속이라고 ..
막장으로 가는 태왕사신기 우회상장으로 찰영 개시 김종학 프로덕션의 "태왕사신기"가 29일 찰영을 재개한다고 한다. (배용준 '태왕사신기',29일 촬영 재개!) 김종학 프로덕션이 퓨어나노텍을 인수하여 우회상장으로 자금압박에서 벗어나 찰영을 재개 한것으로 보인다. 이달초 270억원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자금을 마련했다. 회사 관계자는 "136억원은 퓨어나노텍 최대주주의 지분을 인수하는 데 사용하고 나머지는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 270억 규모의 CB를 외국 투자자들에게 발행하여 후회상장의 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초기 비용을 투자한 일본 자본의 조기 회수와 초기 약정으로 인하여 우회 상장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자료의 유출로 19일부터 28일까지 187%나 상승하였다. 인수비용 136억의 대부분을 회수한 셈이 되는 것이다. 270억 규모 CB는 해..
왜 지금 싸이더스FNH는 공개입찰을 말하는가? 왜 지금 싸이더스FNH는 공개입찰을 말하는가? 지금까지 관행으로 하던 행위를 불식시키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이는 것은 과도한 생각인가? 이렇게 문제화 되기 이전에 미연의 방지를 충분히 할 수 잇었다. 하지만 서로 묵인하는 그런 행태들이 오늘 문제화로 야기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싸이더스FNH와 차승재의 영향력으로 볼때 충무로의 파급효과는 클 것으로 보인다. 지금이 가장 빠른것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충무로와 한국영화의 발전을 위하여. 한국영화에 대해 별반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 터진 뉴스들은 마음을 무겁게 한다. 이런 유의 사건에 대해, "새로운 얘기도 아닌데"라며 무심히 넘겨버리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다. "이런 충격적인 일이"라며 흥분할 게재는 아니다. 부풀려진 제작비..
에로티시즘이냐 포르노그래피냐? 디스트릭티드(Destricted) - 2006 (http://www.destricted.com/) 영화를 보고 감흥은 없다. 좀 당황스러운 영화였다. "영화와 섹스의 새로운 경계"가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한 두 작품을 제외하고는 포르노라고 하는것이 맞을지도. 하지만 신선한 충격이었다. 새로운 충격을 원하시면 보는 것을 권한다. 에로티시즘이냐 포르노그래피냐? 영화와 섹스의 새로운 경계을 말한다. 7명의 감독이 말하는 Pronography.[출처 : 프리미어] 섹스는 가장 청결하다.섹스는 엄숙한게 아니다.섹스는 위험하지 않다.섹스는 신비롭다.검열이 사라질 날이 올거다.헐리우드는 섹스에 민감하다.섹스는 자연스런 행위다.
목메달을 목에 걸고 너무 웃기는 유머가 있다. 세태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장가 간 아들 ‘사돈의 8촌’,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문화일보] 장가간 아들 시리즈 아들은 사춘기가 되면 남남이 되고, 군대가면 손님, 장가들면 사돈이 된다 아들은 낳을 때 1촌, 대학 가면 4촌, 군대 다녀오면 8촌, 장가가면 사돈의 8촌, 애 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동포 3대 미친여자 첫째는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둘째는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고 가장 중증의 셋째는 며느리의 남편을 아직도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이면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동메달 아들만 둘이면 목메달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사랑의 옛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딸은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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