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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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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 배너달기 이벤트 : 좀 아쉽다 블로그코리아(이하 '블코')에서 배너 달기 이벤트를 한다. 사실 이벤트나 내기 이런 것을 좋아한다. 경품에 눈이 멀어 무슨 내용인가 보려고 들어 갔더니 말 그대로 배너를 달면 옷과 모자를 보내 준다고 한다. 그리고 워커힐 리버파크라는 말에 - 사실 선착순으로는 벌써 지나버렸다. - 잠시동안 눈이 반짝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아쉬운 생각에 몇 자 적는다. 블코에서 너무 단순한 이벤트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배너를 달면 노출은 되고 랭크업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물론 그것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글과는 직접적인 상관은 없지만 나의 블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처음 블로그를 만들고 처음 등록한 메타가 블코였다. 누구에게나 첫 경험은 잊지 못한다. '첫'..
디워 MBC를 밟고 흥행의 기록 세울려나? 개봉 전부터 논란거리였다. 아니 용가리가 끝나고 디워가 시작될때 부터 논란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개봉이 확정되지 않은 기간 동안의 논쟁이므로 논라거리는 되지 않았다. 시사회부터 애국심, 동정심 등등으로 논란이 되어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기 시작하였다. 충무로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 뜨거운 논란으로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송희일감독의 토스트 기기 발언으로 예매율이 한층 높아졌다. 지금은 300만이 훌쩍 넘은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다. 이차에 MBC의 과열경쟁으로 나온 엔딩 장면과 마지막 심형래 감독의 경이 자막으로 나온 엔딩이 방영된 사건이 나왔다. 엔딩을 보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므로 예매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나왔다는 말만 있지 용의 승천을 인터넷에서 동영..
소가죽 구두 - 김기택 소가죽 구두 - 김기택 비에 젖은 구두 뻑뻑하다 발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 신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구두는 더 힘껏 가죽을 움츠린다 구두가 이렇게까지 고집을 부린 적은 없다 구두주걱으로 구두의 아가리를 억지로 벌려 끝내 구두 안으로 발을 집어넣고야 만다 발이 주둥이를 틀어막자 구두는 벌어진 구두주걱 자국을 천천히 오므린다 제 안에 무엇이 들어왔는지 모르고 소가죽은 축축하고 차가운 발을 힘주어 감싼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 김태화 인간의 몸을 각루자라고도 한다. 즉 오물이 쏟아져 나오는 포대다. 또 이 한 물건은 오묘해 알 길이 없으니 ‘이 뭐꼬’만 남는다. 구두에 발이 들어간다. 젖은 구두는 발을 거부하다 끝내 구두 주걱에 의해 발을 받아들인다. 이것이 인생이다. 던져진 존재. 다행히 젖은 구두는 힘..
예수천국 불신지옥 일요일 시험 문제로 여러군데 다니며 댓글을 썻다. 음.. 안 했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가 든다. 이외수님의 플레이톡에서 오늘과 같은 상황에 맞는 글을 읽었다. 어떤 사내 하나가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면서 전철을 누비고 있을 때였다. 홀연히 예수님이 나타나서 약간 난감한 표정으로 그에게 나지막히 물었다. 지금 뭐 하세요? 이것은 댓글에 달린 내용이다. 상황1 사내:예수 믿으세요! 예수님:제가 예수입니다. 사내:(인상을 찌푸리고는그 자리를 피했다.) 상황2 사내:앗! 예수님이시군요. 예수님:(날 알아보다니)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 Daum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
빈정 상하게 만드는 티스토리 초대권 배포 주의 사항 며칠 티스토리 초대권을 나눠 주고 있었다. 나는 사용하고 있으니 필요가 없고 나도 예전에 다른분께 초대를 받았기 떄문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어 나눠주기로 하였다. 80여장을 나눠주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댓글을 적으리라 생각도 못했다. 한데 조금전 우연히 초대장, 확인하고 나눠주세요!란 포스팅(티스토리 공지사항)을 보게 되었다. 읽는 순간 빈정이 팍 상하였다. 티스토리의 문제점을 해결하지는 않고 유저에게 그것을 맡기려고 한다. 스핌블로거의 확인은 회사차원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물론 신고나 다른 것으로 클린 정책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하지만 본질을 호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된다. 배포를 초대 형식으로 바꾼다는 공지 중에서 하지만 베타 안내 페이지를 통해 신..
즐겁지 아니한(國)가 :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 유시민의원이 대선 출마 선언을 하기로 하였다. 혹자는 끝가지 가지 않고 이XX후보를 밀기 위한 위장 선언이라고 한다. 그거야 본인밖에 모르는 일이니 뭐라 할 수가 없는 일이다. 여기서 재미있는 상상을 해본다. 역사에 가정이란 없지만 만일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나름대로의 경쟁력이 있다. 공통점은 말을 아끼지 않고 해대는(?) 스타일이다. 나쁜 뜻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들 세명은 나름대로(물론 나름대로 이다.) 논조에 힘이 있고 변함이 없다. 그런 스타일들이 좋다. 남들이 뭐라 하든지 의지를 표명한다. 만일 세명이 대선에 나온다면 난 누구를 선택하여야 할지 고민이 되겠다. 흥행도 잘 되리라 생각된다. 생각만 하여도 즐거운 것은 100분 토론 같은 정책토론회를 ..
누구를 위한 '빽판 키드의 추억'인가? 빽판 키드의 추억 백석도서관에 몇권을 책을 빌렸다. 나오던 도중 눈에 띄는 제목이 보였다. "빽판"이라는 제목이었다. 아련한 첫사랑의 설레임처럼 다가왔다. 저자가 '신현준'이었다. 몇권의 책은 읽어 보았다. 그리 나쁘진 않은것 같아 같이 빌려왔다. 나에겐 그가 말하듯이 구름다리에 대한 추억을 약하다. 도깨비시장 또는 장물시장이라 일컷는 '청계천 8가'만이 기억날 뿐이다. 그에게도 '빽판'이 중요한지 모르지만 나에게도 중요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책을 보면서 그 환상은 깨어지기 시작했다. 결과 대 실망. 집으로 오자 책을 들고 1시간 정도를 읽으니 '마치며'라고 하는 후기가 나왔다. 참으로 허무했다. 뭘 보라고 하는 것이지 '빽판'의 추억을 빌려 책을 팔겠다고 하는 것이지 참으로 허망 하였다. ..
D-War를 보고 : 흥행 성공 이유있다. 내 영화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야. 조그만 애들도 같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 재밌는 가족괴수영화. 거기서 너무 심오한 걸 끌어내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인터뷰 전문 보기 : 영구? 대도(大盜)? 난 미친 듯이 살고 있을 뿐이다] 아이들과 D-WAR를 보고 왔다. 아이들 때문에 더빙을 선택하였다. 처음 느낌은 '주말의 명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영화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자막으로 보고 싶다 한데 영화관에서 2번이나 보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아이들은 더빙이 이상하지 않고 좋아보였다. 아이들과 같이 온 가족 관객이 많았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아이를 대동하지 않은 관객이 많이 보였다. 그것이 백발이 선연한 노 부부들이 많았다. 10쌍 정도를 보았다. 아침에 폭우가 내려..
티스토리 초대권 보내드립니다. 티스토리 초대권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이메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가 초대권 방식으로 바뀐 이후에 초대권을 나누 주려고 하였으나 소위 말하는 스팸블로그의 이야기가 화자 되었다. 그래서 보류를 하였는데 뭐 잡자고 초가삼칸 태우는 격이다. 어떻게 활용할 지 어떨지는 각자의 생각에 맞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자기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은 구속이 된다. 각자의 판단에 맞기자. 어제(5일) 포스팅을 하여 조금전까지 80여장의 초대장을 발송하였다. 오늘(6일) 오후까지 승인을 안하시면 다른 곳에 얻은 것으로 생각하여 취소하고 다른분에게 발송하고자 한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 순차적으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초대권을 나누어 주며 느낀 생각. 메타블로그에 티스토리 스팸머들의 이야기 나온 뒤로..
절반의 성공 - D-War :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사에 100만 돌파 소식이 나오고 있다. 개봉 3일만에 이루어진 숫자이다. 그러나 기자 시사회후 전반적인 평가는 별점 2개 내외를 주었다. 대부분의 평가도 좋지 않았다. 디워’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는 대부분 ‘컴퓨터그래픽과 볼거리는 뛰어나지만 스토리는 다소 허술하다하지만 네티즌과 개봉 이후 지지는 식지 않고 있다. 관객 평점도 8.79라고 한다. 이는 프랜스포머의 8.91과 비슷하다. 이에 따라 ‘인간 심형래’에 대한 존경과 연민, 또 할리우드급으로 구현해낸 특수효과에 대한 자부심 등이 초반 흥행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꼭 봐야 한다’라는 의무감과 애국심 또는 민족주의가 반영된 결과가 아니냐는 것이다.한 영화관계자는 “‘디워’가 한국영화치고는 잘 만들었으니, 또는 열심히 만들었으니 봐줘야..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한 매쉬업 5선 새로운 비지니스 찾으려면 매쉬업을 이용하는 것이 요즈음 추세로 보인다. 물론 우리나라는 제외하고. 우리나라 비지니스맨에게는 그리 큰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매쉬업의 트랜드를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RSS 콘텐츠를 인스턴트 메신저로 받아 보기'가 제일 흥미로와 보인다. 여기에 몇 가지 아이디어를 넣는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구성이 될 수 있어 보인다. 올블이나 블코에서 고민을 하여 서비스를 내어준다면 좋겠다.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한 매쉬업 5선 웹 매쉬업의 취지는 여러 웹 사이트에 존재하는 하나 이상의 요소들을 한데 묶어 이를 한꺼번에 제공함으로써 웹 서핑의 수고를 덜어주자는 것이다. 따라서 여행 시와 같이 웹 브라우징을 위한 시간적 여유가 적은 경우라면 이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여기서는 비..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대립은 본처와 후처간의 다툼과 같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뿌리가 같다는 말은 예전에 들었다. 워낙 교회 근처에 가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 성서와 코란은 같은 믿음의 뿌리로 시작하고 있다. 천지창조부터 아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예수 등 성서 인물들은 코란에도 등장한다. 하나님과 알라는 모두 절대적 존재로 유일신이라는 점도 동일하다. 이들은 모두 아브라함을 신앙의 근원으로 의지한다는 점에서도 일치한다. 아브라함은 현 이라크 메소포타미아 지역 우르 사람으로 인류의 조상 아담의 19대손이며 대홍수의 심판에 살아남은 노아의 10대손이기도 하다. 하지만 두 종교는 아브라함 이후부터 달라지기 시작해 예수에 가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스라엘과 아랍 종족도 이때부터 갈라지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두 아들 가운데 본처 사라에게서 낳..
풍뎅이의 기도 - 김창완 풍뎅이의 기도 - 김창완 하느님, 종아리를 모두 꺾으시옵고 하느님, 모가지를 비트시옵고 하느님, 뙤약볕 아래 발랑 뒤집어 놓으시옵고 하느님, 전능의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리시는 하느님, 왼쪽으로 돌까요 오른쪽으로 돌까요? 그러면, 정말 그러면 버려진 이 땅도 짊어지고 날아갈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느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모든 것이 될까요? 가시나무, 두번째 이야기 - 시인과촌장 풍뎅이의 기도처럼 이루어 질까요? . . 정말. 믿을 수가 있나.
다시 구매한 책과 새로운 책 다시 구매한 책과 새로운 책을 헌책방에서 구매하였다. 복거일의 , 송기원의 그리고 이다. 을 제외하고는 원래 가지고 있던 책이다. 하지만 빌려준 후 돌아오지 않은 책이다. 는 지금은 2권으로 나누어 나오고 있다. 예전의 활자가 그립기도 하고 1권으로 된 두꺼운 책이 좋다. 은 새 책이다. 어떤 이유로 헌책방에 있는지 모르지만 보지 않은 새 책이다. 3권을 만원에 구매 하였다.
납량특집 도서‘몰아주기’이벤트(200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몰아주기이다. 에서 여름특집으로 1인당 20권씩 몰라주기를 한다고 한다. 여름 휴가(사실 휴가라고 할 것도없고 계획도 없다.)를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이 이제 두 돌을 맞이했다고 한다. 가입한지가 벌써 그렇게 되었는지 세월이 참 빠르다. 그라고 혹 이 글을 통하여 응모하여 책을 받게되시면 한 권은 보내주는 센스라면 더 좋겠다. ㅎㅎㅎ 납량특집 도서‘몰아주기’이벤트(200권) 안녕하세요. 'CEO되기'의 칼럼지기 강경태 입니다. 여름휴가는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저는 직장동료들과 함께 4박5일 동안 전국의 명승고적 20군데를 둘러 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름휴가의 추억입니다. 남도의 내소사, 선운사, 내장사, 백양사로 이어지는 사찰여행도 고즈넉해서 좋습니다. 이 이제 두 돌을 맞이..
재미있는 시도 - 한RSS 테마 어제(8월2일) 처음으로 알게된 '한RSS의 테마'이다. 서비스가 며칠 된것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된다. 늘 어떤 종류의 블로그 모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자기가 바라는 테마를 등록도 가능하다. 삭제는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가 등록한 블로그는 삭제가 가능하지만 테마는 삭제가 되질 않는다. 어쩌면 맞을지도 모르지만 수정도 되질 않는다. 가능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재미있다. 다른 랭킹서비스보다는 더 현실적이다. 카테고리를 묶는 기분이라고 할까? 새롭게 정비한 블로그코리아도 이런 참신한 시도가 있으면 좋겠다. 올블로그는 너무 비대해 졌다. 참신함을 받아드리기엔 너무 몸이 무거워 지지 않았나 하는 염려가 들기도 한다. 한RSS가 법인으로 등록되었다고 하니 현재 글수에 대한 제한이 없어지길..
Boy示한 윤은혜 너무 사랑스럽다. Boy示한 윤은혜. 너무 예쁘다. 단순히 댄스그룹의 막내 여자아이로만 알았던 그녀가 젖살이 빠지고 묘한 매력이 나온다. 그녀의 노래는 하나도 모른다. 지금은 그녀가 너무 예쁘다. 성형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천진함이 좋다. 이제 연기자로 자리를 잡은 그녀에게 희망과 꿈이 늘 하기를 바란다. 그녀를 바라보는 나또한 그녀 덕분에 행복하다. 그녀에 대한 인터뷰이다. 재미있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꾸미지 않은 톰보이, 배우 윤은혜의 재발견 드라마 ‘커피프린스…’서 남장여자 열연 신채경에서 고은찬까지… 단 세편의 드라마로 아이돌 꼬리표 떼 오기ㆍ독기로 배역에 몰입… 더이상 그녀의 연기력을 논하지 말라 뽀얀 피부에 맑고 동그란 눈동자는 예전 그대로였다. 어눌한 발음에 툭툭 내뱉는 듯한 무신경한 말투도 달라진 게 ..
맞춤법 검사 - 불여우 확장기능 좋은 확장 기능을 발견하였다. 불여우를 쓰는 이유가 이런 기쁨 때문이다. '우리말 도우미 0.3' - 맞춤법 검사를 해주는 확장기능이다. 불여우용 맞춤법 검사 확장 기능를 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영역을 설정한 후 오른쪽 메뉴에 '한국어 문법 검사'라는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포스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기존에 포스팅한 글을 검사해 보았는데 틀린 부분이 많다. 맞춤법은 너무 어렵다. ㅎㅎㅎ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 - 폴라로이드 작동법 정유미가 나왔다는 이유로 보게된 '폴라로이드 작동법'. 매력적인 정유미가 여기서도 그 매력이 나오고 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첫사랑의 그리움이 생각나게 한다. 말은 못하고 여러가지 이유를 되어 짝사랑은 찾아갔지만 말로 표현은 못하고 바라보는 눈 빛. 그 눈 빛이 좋다. '좋지 아니한가'에서 그 매력을 더 볼 수 있다. 그대로 인정해 줘라, 그럼 "좋지 아니한가" 폴라로이드 작동법 - 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6min 20sec) 감독:김종관 각본/촬영/편집/미술: 김종관 조명; 하진수 녹음: 박준오 출연: 정유미, 이정민 좋아한다. . . 얼굴이 달아오른다. .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 . 무력하다. . . 슬프다. . .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운다. 연출의도:..
설훈 - 그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설훈'이란 이름으로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HQ에게는 약간의 애증이 있었으므로 글을 쓴 것이었다. 설훈과 손잡은 孫 - 앞이 안보인다 설훈은 "비판하든 말든…. 내가 그렇게 큰 비판을 받아야 할 존재인가" 라고 말하며 "입증만 안됐을 뿐 명백한 진실이었 던 만큼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참으로 뻔뻔하다. 자기의 결백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누구를 도우며 '국민의 뜻'을 함부로 말을 할 수 있나. 김대중(金大中.DJ) 전 대통령은 항상 국민의 뜻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뜻을 따르는 분으로, 저는 손 전 지사를 지원하는 게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했다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자기가 국민의 뜻을 대변한다고 말을 하는것인지 DJ가 국민의 뜻이라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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