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40)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시하지 말고, 질문하라 - 질문커뮤니티 지시하지 말고, 질문하라. —질문은 사람을 움직이고, 지시는 사람을 멈추게 한다.열린질문: 직원과 소통할 수 있다 개방형질문: 답이 하나가 아니라 많다는 걸 알게해 준다지시하는 조직은 멈춰 있고, 질문하는 조직은 살아 있다. 과거의 리더는 지시로 일을 움직였지만, 미래의 리더는 질문으로 사고를 움직인다.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미래의 리더는 질문하는 사람이다.”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소통의 기술이 아니라 ‘책임의 공유’이기 때문이다. 지시는 한쪽 방향으로만 흐른다. 리더가 말하고, 구성원은 따른다. 그러나 질문은 쌍방향이다. 질문을 던지는 순간, 생각의 공이 상대에게 넘어간다. “이 문제를 어떻게 진전시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상대를 ‘수동적 실행자’가 아니라 ‘적극적 해결자’로 만든다. ..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좇고 있나? - 질문커뮤니티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좇고 있나 Are you pursuing any unreachable goals?우리는 어쩌면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좇고 있는 게 아닐까.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인간의 감정이 ‘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보다 ‘무엇을 향해 나아가고 있느냐’와 훨씬 더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인류의 진화 과정을 보면, 자연은 인간이 전진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도록 정교한 시스템을 만들어왔다. 목표를 향한 시도가 실패하면 동기가 사라지고, 그로 인해 우리는 더 달성 가능한 방향을 찾도록 설계되어 있다.그런데도 사람은 종종 도달할 수 없는 목표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그리고 그 함정 속에서 다른 대안조차 불가능해 보이는 절망을 느낀다.물론 그 절망의 끝에서 새로운 길이 열릴 수도 있..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한다 - 질문커뮤니티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한다길을 잃은 사람은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묻지 않는다. 대신 어디로 가면 좋겠냐고 묻는다.마찬가지로, 의미를 묻는 사람도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묻기보다는, 그 의미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한다.—새뮤얼 애드셰드, 『소금과 문명』앞뒤를 자르고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읽고, 읽고 또 읽었다.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른다.잘못된 질문에서 올바른 답이 나올 수 없다. 나는 제대로 된 질문을 하면서 살고 있는가? 갈 길 멀고 어리석은 나에게, 밤은 왜 이리 길고도 깊은가.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이 멀듯,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게 생사의 밤길은 길고도 멀다.—『법구경』 왜 질문하지 않을까 - 질문커뮤니티 주입식 교육의 폐해왜 질문하지 않을까. 국가 목표가 선진국을 따라잡는 것이라면 그들을 모방하기 위해서 배운 것을 기억해 재현해야 한다. 그래서 선생님이 칠판에 쓰는 것을 공책에 필기해 암기하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선생님은 항상 옳고, 교과서의 내용을 의심해서는 안 되며 말한 것을 그대로 외워야만 좋은 학생이 될 수 있었다.—오마에 겐이치, 『난문쾌답』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 - 질문커뮤니티 문제 해결을 위한 첫 단계는 문제가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정의하는 것이다.—오마에 겐이치, 『난문쾌답』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1. 이 문제는 왜 일어났는가?2.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3.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는가? 질문으로 문제를 발견하기 - 질문커뮤니티 질문으로 문제를 발견하기혁신적인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먼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답을 찾는 데만 몰두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입니다. 좋은 질문은 예상보다 훨씬 더 좋은 답을 이끌어내고, 문제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게 돕습니다.과거 최고의 세일즈맨은 질문에 답하는 데 능숙했습니다. 고객이 모르는 정보를 알고 있었고, 이를 제공함으로써 가치를 만들었죠. 하지만 오늘날에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능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현대의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질문을 던질 줄 아는 능력, 즉 문제를 찾아내고, 잠재된 이슈를 드러내며,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능력입니다. 질문은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자, 조직과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 질문이 맞는지 먼저 생각하라 - 질문커뮤니티 질문이 맞는지 생각하라크리스마스에 눈 올 확률이 높을까 비가 올 확률이 높을까? 아무 것도 안 올 확률이 제일 높다.질문을 하면 답을 구하려고 고민한다. 그 질문이 맞는지 의구심을 갖지 않는다.크리스마스에 눈 올 확율이 높을까? 비가 올 확율이 높을까?머릿속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떠오르고 겨울이니 눈이 올 확율이 높다고 할 수도 있다.하지만 아무 것도 안 올 확률이 높다.다시 한번 생각을 꼬아보면 어디에서요? 한국, 호주 …이렇게 질문한다면 이상한 놈이라 생각할 것이다. 그럼에도 질문에 답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질문이 맞는지, 지금 상황에 맞는 답인지 중요하다.고기를 주면 침을 흘리는 개에게 고기를 줄 때마다 종소리를 들려주면 종소리만 들어도 개가 침을 흘린다.파블로프의 개,보는 시각에 ..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 질문커뮤니티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Why am I doing this?하루에 두세 번, 아무 때나 알람을 설정하라.알람이 울리면 노트를 꺼내 스스로에게 답해보자.내가 지금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즉, 알람이 울릴 때 내가 하고 있던 바로 그 일을 왜 하고 있는가?)한 주를 마치면 노트를 다시 펼쳐본다.그리고 자신에게 다시 묻는다.지난 한 주 동안, 진심으로 즐겁게 한 일은 몇 가지나 되는가?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그토록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어떻게 하면 즐기며 하는 일을 늘리고,억지로 하는 일을 줄일 수 있을까.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무엇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야 한다.진지하게 답해보라.그 순간부터 삶은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더 나은 질문을 위한 8가지 방법 - 질문커뮤니티 좋은 질문을 만드는 법정답을 향해 무작정 달려가기보다,먼저 올바른 질문을 찾는 데 집중하라.질문은 사고의 방향을 바꾸고,대화의 깊이를 결정한다.좋은 질문 하나가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더 나은 질문을 위한 여덟 가지 방법1. 현상 유지의 태도를 버려라.지금의 상태를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질문은 멈춘다.왜 그런지, 정말 그래야 하는지를 묻는 것에서 시작하라.2. 업종의 경계를 넘나들어라.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이야기하라.그들의 시선이 당신의 일에 새로운 질문을 던져줄 것이다.3. 이상적인 상황을 상상하라.‘완벽한 상태’는 어떤 모습인가?그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볼수록, 질문은 뚜렷해진다.4. 고객의 행동을 관찰하라.말보다 행동이 진실을 드러낸다.그들의 실제 선택을 통해 생각의 방향을 읽어라... 모든 것은 “이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 질문커뮤니티 질문에서 시작하라 복잡하게 얽힌 일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생각할 때에는 질문을 던진다. 그래야 비로소 근본적인 문제가 드러난다. 또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무엇인가?”하는 질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오마에 겐이치, 『난문쾌답』 질문은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이다 - 질문커뮤니티 질문은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이다. 뛰어난 철학자는 예외 없이 ‘왜’를 알고 추구하는 것, 즉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서 자신이 뜻하고 추구하는 진리를 찾아 나섰다. 이것은 공부에서도 마찬가지다. 《근사록》에 “배운다는 것은 의문을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자신이 가진 의문을 없애고, 그다음 의문이 없는 곳에서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이 배움의 진전이다”고 실려 있다. 공부의 진정한 가치가 의문을 갖고, 질문을 통해 그 의문을 풀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조윤제, 『말공부』) '왜?'라는 질문은 어떠한 결과에 대한 질문이라기보다는 결과를 얻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인식해야 한다. 원래 사고력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다. (이성호,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됐지』).. 질문을 두려워 하지마라 - 질문커뮤니티 내가 두려운 것은 답을 틀리는 것이 아니라내 안의 물음이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엄니 나는 어느 별에서 보내왔어성아 배꽃이 왜 하얗게 울어뻐꾸기는 왜 소리만 보인당가잠든 아부지를 왜 땅에다 심어세상의 모든 것은 나에게 물음이었다내가 살아 있다는 건 물음이 있다는 거였다물음이 멈춘 나는 살아도 산 것이 아니었다어느 날, 내가 맞닥뜨린 세상은묻는 것이 금지되고묻는 내가 불온해지고물음 자체가 죄가 되는 시대였다멈추지 못한 물음으로 나는 고독해지고가난한 내 사랑은 핏빛 사랑이었다(...)물어야 길이 나온다물음이 길을 가르쳐준다아니 물음이 바로 길이다사무치는 물음이 곧 사는 길물음이 끊긴 길은 곧게 빛나도 죽은 길나에게 죽음은 길이 없는 게 아니고물음이 그치고 물음이 멈춘 것이다나에게 두려운 건 답이 틀리는 게 아.. 질문을 진화시키는 방법 - 질문커뮤니티 질문을 진화시키는 방법1. 출발 질문 설정 • 문제를 시작할 기본 질문을 명확히 한다. 2. 질문의 확장 • 출발 질문에서 벗어나 “왜?”, “목적이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져 상위 개념으로 발전시킨다. 3. 시야 확대 • 더 높은 관점에서 질문을 바라보면, 산업과 산업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관점으로 재조명할 수 있다. • 비슷한 질문으로 고민한 다른 업종과 연결할 수도 있다. 4. 해결책 적용 업종 탐색 • 자신이 찾은 해결책을 이미 활용한 다른 업종이 어디인지 알아본다. 질문의 기술• Why (왜): 근본 원인 탐구• What if (만약): 가정과 가능성 탐색• How (어떻게): 실행과 방법 구체화 창의적인 사고와 .. 생각을 깊게 만드는 질문 연습법 5가지 - 질문커뮤니티 질문은 문제의 본질로 다가가는 방향 감각을 키운다.질문은 답을 얻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는 힘이다. 잘 던진 질문 하나가 모호한 문제를 선명하게 하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길을 찾게 만든다. 그렇다면 좋은 질문을 하는 능력은 어떻게 길러질까? 다음 다섯 가지 방법은 질문력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연습이다.① 자주 쓰는 앱에 질문 던지기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인터페이스를 의식적으로 바라보며 질문하라. “왜 이런 디자인을 택했을까?” “이 버튼은 꼭 필요한가?” 이런 질문은 의도를 추적하는 연습이다.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용자 관점으로 사고하는 습관이 생긴다.② 사이드 프로젝트는 팀으로 하기협업은 최고의 질문 연습장이다. 누군가와 함께 작업한다는 것은 내 시선과 다른 관점을.. 영재교육원 심층 면접 질문 목록 구술면접은 자신의 생각을 근거를 들며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생각을 메모 식으로 적은 뒤 이를 보지 않고 발표하는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부모님이 면접관 역할을 하면 효과적입니다.교과서 실험내용 모두 파악하기 - 실험화보를 보면서 실험목적, 재료, 도구, 순서, 결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지원 동기, 20년 후에 어떤 사람이 될지? 왜 영재원에 들어오고 싶은지?❓ 과학이 무엇인지 한 마디로 설명해 보아라.📚 과학은 ‘왜’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여 자연의 현상들의 원인들을 규명하는 재미있는 학문이다.❓ 월요일 아주 아주 중요한 시험이 있어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데 토요일 영재원에 가야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예: 영재원 학생이라면 중요한 시험이 내일이라도 다녀할 책임이 있기에 꼭 가야.. 창의력과 창의성에 대하여 - 질문커뮤니티 아이도, 창업가도 필요한 두 가지 힘아이 하나가 종이컵을 들고 와서 말한다.“이걸로 로봇을 만들어볼까?”이 짧은 말엔 두 가지 힘이 들어 있다.하나는 ‘새로운 걸 떠올리는 힘’,또 하나는 ‘그걸 진짜로 해보려는 마음’이다.우리는 이걸 각각 창의력과 창의성이라고 부른다.창의력: 아직 세상에 없는 걸 떠올리는 힘창의력은 머릿속에서 전혀 새로운 가능성을 상상하는 능력이다.예를 들면 이런 말이 그렇다.- 자동차가 하늘을 날면 어때?- 이 문제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풀 순 없을까?- 나무가 말을 한다면 무슨 말을 할까?이런 상상은 우리를 새로운 방향으로 데려간다.창의력은 그 시작점이다.창의성: 상상을 꺼내어 실현하는 능력창의성은 머릿속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만들어보고 표현하는 능력이다.예를 들어,- 날개 달린.. 왜 궁금한지 나는 궁금해 - 질문커뮤니티 아직아무것도 끝나지 않았고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았다.履歷書누군가에겐 한평생의 기록, 누군가에겐 한순간의 채점표.《지식e, season 8》의 서문에 나오는 글이다. 《지식e》의 이력은 끝나지 않는다. 아직 진행형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이력을 살펴보면 2005년 9월 기획, 편성되어 1,000회가 넘었다. 그것의 전부는 아니지만 《지식e》 1권에서 7권까지 누적판매 부수가 100만 권을 돌파했다. 책은 많이 팔릴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좋은 컨텐츠와 영상에서 말하지 못한 자세한 이야기가 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8권의 시작은 에릭 홉스봄이다. 세상은 어느 위대한 아니 특정한 영웅에 의해 바뀌는 게 아니라 농부, 주부, 광부, 목수, 직공 같은 ‘이름을 남길 수도 없고 남기지도 못한 흔해빠진 사람들’.. 갈 길 멀고 어리석은 나에게 밤은 왜 이리 길고도 깊은가 길을 잃은 사람은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묻지 않는다. 대신 어디로 가면 좋겠냐고 묻는다. 마찬가지로 의미를 묻는 사람도 그것은 무슨 의미인가를 묻기보다는 그 의미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를 물어야 한다. _새뮤얼 애드셰드, 《소금과 문명》 앞뒤 짤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읽고, 읽고 또 읽었다. 몇 번을 읽었나. 잘못된 질문에 올바른 답이 나올 수 없다. 나는 제대로 된 질문 하면서 살고 있는가? 갈 길 멀고 어리석은 나에게 밤은 왜 이리 길고도 깊은가.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이 멀 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게 생사의 밤길은 길고도 멀어라 _《법구경》 우리는 10분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질문커뮤니티 우리는 10분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0분이면 600초에 해당하고, 하루로 따지면 1퍼센트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다. 그런데 이 10분으로도 많은 것을 해낼 수 있다. ······ 열거한 일을 다 해내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각각의 일에 10분씩을 분배하면 수많은 일을 순서대로 척척 해낼 수 있다. 저자 이내화는 대표이다. 성공컨설턴트로 연간 500회 이상 강의와 방송을 하는 성공학 교수다. 이내화의 이력을 말하는 이유는 이 책이 저자가 강의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전형적(?)으로 강사가 많이 사용하는 OO법칙이 나온다. 강의에서는 수강자의 집중과 효율적인 전달을 위해 많이 사용한다. 예를 들면 나만의 스트레스 탈출법 혼자병법, 책을 고르는 동서남북, 독자생존법, .. 2008. 07. 16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0_ Bottle Of Red Wine - Eric Clapton 01_ 08년 여름을 꿀꺽 삼켜버린 도서관 : 2번째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동대문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창현이에게 물어보고 간다고 하면 보내주어야겠다. 재미있는 프로젝트다. 도서관에서는 밤 동안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도서관 서가 사이에서 책을 읽다 잠들고 싶으신 적은 없으셨나요? 도서관에서 하룻밤 지내기를 통해 도서관과 친해지고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요! 02_ 책 읽는 문화 확산, 이러면 어떨까요? 문화란 인의적으로 부양책을 한다고 잘 될까 싶다. ㅎㅎㅎ 재미있네요. 좀 비틀어 생각해 봅니다. 왜 책, 출판만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시청율이 보장된다면 황금시간대에 배정을 하겠지요. 방송에 일방적으로 희생을 요구..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