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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표현이 고객을 유혹한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RapidShare.com이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화일을 공유하는 사이트다. 맴버로 가입하지 않으면 이런 저런 제약이 따른다. 물론 가입하지 않아도 사용은 가능하다. 약간의 인내심만 가지고 시간적 여유가 많다면 충분하다. 그렇지만 가끔 멤버에 가입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곤 한다. 이미지로 보여주니 텍스트로 기능을 비교할때보다 이미지로 속도를 보여주니 그 욕구가 더 커진다. 단순하지만 직관적이다.
비지니스 서적 읽는 방법 : 레버리지 리딩 자기에 맞는 독서법을 찾기란 쉽지않다. 또 몸에 맞는 독서법이라 하여 모든 책에 동일한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옳지않다. 외출할 장소에 따라 맞는 옷이 다르듯 독서법도 어떤 종류의 책을 보느냐에 따라 달리하여야 한다. '비지니스 관련 도서'를 읽는 법은 일반 인문서적이나 소설과는 달라야 한다. 을 비지니스맨의 독서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투자'다. 100배의 효과를 내어주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모든 책에 적용되는 방법은 아니다. 적어도 비지니스 서적을 읽을때 적용하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어 보인다. 카테고리 독서법 등을 활용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속독보다는 다독을 하라 속독에서는 읽는 속도만을 중시한다. 그러나 그저 빨리 읽기만 해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루에 또는 한 달에 몇 ..
티스토리 베타 에디터를 사용해 보고 티스토리의 에디터가 바뀌었다는 것은 베타테스트의 고지와 포스팅에서 알 수 있다. 그 기능중에 하나가 '임시저장'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자동적으로 임시저장을 한다. 하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임시저장이다. 내가 시간을 지정할 수가 없다. 그러나 별 이상없이 사용해 왔다. 한데 갑자기 정상으로 작성하고 글을 발행하였는데 내용을 보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빈 포스트이다. 원인은 알 수가 없다. 내가 잘못하였는지(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베타 에디터의 버그인지는 알수가 없다. 현재로서는 글이 저절로 날아가 비행중이라는 것이다. 글은 이륙지가 아디인지 모르므로 착륙을 할 수가 없다. 그 기록도 남아있지 않다. 좀 더 유저 프랜들리(?)하다면 임시저장의 이력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제공..
위키피디아에서 독도를 보다 문화일보에서 위키피디아에서도… ‘독도’ 사라졌다를 보도했다. 새로운 내용인줄 알았더니 작년 5월부터 변경된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신문이 아니라 구문이다. 위키피디아에서 독도는 3가지의 형태로 보여진다. 1. 독도라고 칭한다. 한국 : 독도 중문 : 獨島 폴란드 : Dokdo - 한국과 중국을 제외하고는 폴란드어가 유일하다. 이유는? 2. 리앙쿠르 암석(Liancourt Rocks) 이라 칭한다. - 대부분이다. 영문 위키피디아 Liancourt Rocks 3. 죽도라 칭한다. 일어 : 竹島 (島根県) 작년 5월 위키에서 독도 이름 변경을 보다가를 작성하였다. 그 이후로 변한것은 올라와 있던 이미지가 바뀌었다. 독도, 죽도의 명기가 아예 없어졌다. 그리고 소유권 문제에 대해서 완전히 임자없는 섬이 되어 ..
좋은 리뷰를 권하는 한국사회 어제 몇 몇이 정종청주를 기울이면서 안주거리를 찾다가 좋은 안주거리를 찾았다. 리뷰 꼭 좋은 말만 써야하나 자발적인 리뷰 참여자보다 기업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참여하는 블로거나 넷티즌이 많다는 이야기로 시작하였다. 꼭 그렇지는 않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논제가 아니니 넘어가자. 한국의 리뷰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주 포인트이다. 물건 또는 서비스를 돈을 주고 샀건 공짜로 얻었건 간에 사용을 하였다는 것은 나의 시간과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한 것이다. 그 댓가가 맘에 들지 않으면 들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서로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이 아닌가. 좋은 말만 듣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서야 어찌 경쟁력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겠는가. 이러한 연유들로 인하..
INIP2P를 사용해 보고 드는 의문점 INIP2P에는 모든 제품을 등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판매불가 제품이 있다. 온라인에서 판매불가능한 제품이 있다. 주류, 담배 등과 같은 미성년자를 구분하여야 하는 제품이 바로 그것이다. 한데 여기서 의문점이 든다. 비실물 상품중에서 게임아이템과 사이버머니 성인콘텐츠등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제작비, 회비 등과 같은 것은 왜 판매가 불가일까? 실물상품에서도 주류와 다배는 원래 판매를 불허하는 상품이니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제품은 왜 판매가 안되는 것일까? 쌀(미곡)은 안되고 보리나 고구마는 되나? 기준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표현이 애메하다. 고가의 건강식품이라니 어디까지가 고가이고 저가인가? 그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 아닌가. 얼마 이상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판매불가 제품등 중에..
상도 5권 판매합니다 - 판매완료 얼마전 알라딘에 중고책을 내놓았다. 태백산맥 10권, 한강 10권은 판매가 되었고 상도 5권만 남아있다. 상도는 최인호의 소설로 드라마로도 하였고 꽤 재미있는 소설인데 영 인기가 없다. 상도 5권을 판매합니다. 상태는 식구들이 다 보았기 때문에 새책 수준은 아닙니다.하지만 못 볼 정도의 수준도 아닙니다. 집에 책장이 아이들 책때문에 좁다는 이유로 같이사는 여자가 처분을 하라고 명하여 전집류로 처분하는 과정입니다. 택배비가 문제이군요. 알라딘에서는 2500원인데 이건 개인적으로 보내는 것이라 얼마가 나올지 모르겠군요. 착불로 하면 많이 나올텐데. 하지만 INIP2P의 첫 거래이고 하니 배송비 포함으로 하겠습니다. 상도 세트 (전5권)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최인호 (여백미디어, 2000년) 상세보기 상품명 ..
약을 팔려면 전유성처럼 : 구라 삼국지 김지하의 오적은 "시(詩)를 쓰되 좀스럽게 쓰지말고 똑 이렇게 쓰럇다."라는 말로 시작한다. 시인의 말을 빌어 한마디 하자면 "약을 팔려면 좀스럽게 팔지말고 딱 전유성처럼 팔아라."라고 하고 싶다. 전유성은 말은 어눌해 보여도 그의 깊이가 있듯이 글도 약(? 나는 구라를 약이라 말하고 싶다)을 정말 잘 판다고 생각한다. 시골 장터에서 약을 팔떄 약의 효능을 분석, 검증하고 사는 이가 어디있겠는가. 모두 파는 사람의 약(말)에 넘어가 약을 사지 않았던가. 물론 거기에 약간의 유희, 장돌뱅이나 원숭이 또는 차력이 양념으로 곁들여진다. 는 집단창작으로 보여진다. 대표집필은 물론 전유성으로 되어있다. 글, 그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구라가 어우러져 있다. 이 책은 삼국지를 처음대하는 사람에게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내가 틀렸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 나쁜 결정 두 가지 행복한 경영이야기에서 얼마전 에서 보았던 "CEO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말은 '내가 틀렸다'이다."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나쁜 결정은 딱 두 가지다. 하나는 결정의 시기를 놓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에 내린 결정이 잘못됐음을 알면서도 바꾸지 않는 것이다. - 제임스 피너텔리, 유니소스 에너지사 전 회장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늘 실수, 즉 의사결정을 잘못할 가능성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문제는 잘못된 결정인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체면이 깎이더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즉각 시정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용기"란 1%를 참는 힘입니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입니다. 대부분의 유능한 CEO일수록 실수를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
가격협상을 잘하고 싶다면 정박효과(Anchoring Effect : 첫인상) - 선입관과 유사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브랜드 충성도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이런 결과는 비교분석한 것이 아니고 가장 먼저 사용한 익숙함에 기인한다. 그 예로 전자메일이 있다. 대부분 선화하는 사이트가 있다. 이것은 비교문석해서 선택한 것이 아니다. 대부분 가장 먼저 사용한 메일이기에 계속 사용한다. 새로운 전자메일을 접하면 자신이 사용하는 시스템의 우수성을 찾아내려 노력한다. 만일 부족하거나 뒤떨어지는 점이 있으면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여기에는 현상유지 효과가 반영되어 있다. 정박효과를 이용한 가격 협상 가격협상 과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싶다면 먼저 가격을 제시하라 처음 부르는 값은 극단적일수록 좋다 값을 부르기 전에 ..
티스토리 베타 나만의 센터 왠지 허전하다 티스토리가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센터기능이다. 직관적이고 많은 위젯(?)이 들어가 있다. 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이올린과는 결별로 가는 도중이라 그것은 없다. 태터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설정도 마우스로 위치를 선정하면 된다. 설명이나 다른 부연이 필요없다. 직관적이라 좋다. 한데 한쪽에 허전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 제공해주는 것 이외에 사용자가 넣을 수 있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 필요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할 수만 있게 해준다면 여러가지를 넣을 수 있어 보인다. 마치 테터데스크에서 사용자 정의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한다면 다양성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지금은 천편일율적인 화면이다. 조금 지나면 다양성을 활용할 수 있는 센터가 되길 기대한다.
김성동과 김성종을 구분 못하는 국문과교수 실천문학 여름호에 김성동이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발괄'은 '자기 편을 들어 달라고 남에게 부탁하거나 하소연함. 또는 그런 말.'이다. 소설에서 작가는 자신의 처지를 막걸리를 앞에 놓고 한탄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신을 '앵벌이', '날품팔이'등으로 칭하고 있다. 소소한 일상을 말하며 이 땅에서 '전업작가'로 살아가는 어려움을 토하고 있다. 워드프로세서를 파는 영업사원에게 출판계의 다른 사람이 '마지막 가내수공업자'이므로 포기하라는 말을 한다. 어쩌다 하게된 신문연재가 이런저런 사유로 짤리게 되었다. 작가는 연재가 중단되었을때 식은땀이 났다고 한다. 공안당국 때문이 아니라 월부값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물론 작가만의 고통은 아닐 것이다. 전업작가로 살아가는 대부분의 작가들의 생활이라 보인다. 김성동이 이런..
아까운 iPhone 3G Blending the iPhone 3G 강력한 믹서기다. 모든 것을 다 갈아준다. 광고효과는 엄청나 보인다. Originally posted on: TechLifeBlogged
솔직한 호란의 다카포 호란의 다카포 호란은 이름만 안다. 안다기보다는 들었다. 클래지콰이의 객원보컬이었다는 것만 알고있다. 음악도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다. 나에게 호란은 그냥 TV에 가끔 나오는 가수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것은 라는 그룹을 새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바디의 음악을 들어보니 호란의 목소리와 어쿠스틱이 잘 어울린다. 솔직함이 호란의 장점이다 호란이 그동안 '책 읽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의 진행자로, '맨즈헬스'의 북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연하게 서서평집이 나온 것이 아니었다. "행간을 걷다"는 내가 나중에 쓰려고 메모해 둔 것이다. 아마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난 표절을 했을 것이다. 행간을 걷는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가. 행간을 걸어 나에게 간다. 멋진 말인데 아쉽다. 사..
촛불을 완전히 잠재울 수 있는 방법 MB는 이래저래 씨끄럽다. 복잡한 촛불을 확실하게 잠재우는 방법이 있다. 왜 MB는 하지 않는 것일까? . . . . . . 전국의 양초공장을 세무조사하여 문을 닫게 만든다. 양초가 없으면 촛불을 켤 수 없을테니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다시 묻는다 일산 경전철 필요한가? 일산의 경전철 필요한가?라는 글을 작년(2007년) 5월에 적었다. 그 후로 1년이 지났다.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굳이 있다고 한다면 시민들을 원숭이 머리 정도로 알고 노선을 약간(?) 바뀌어 추진하려고 한다. 사실 정확한 노선도 알지 못한다. 다만 아는 것이라고는 호수공원을 지상으로 관통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정발산이 되든지 마두역의 말머리 공원의 지상을 관통한다는 것이다. 조용한 것이 일산의 장점이었다. 화정만 하여도 복잡함을 느낀다. 물론 요즈음은 차가 많아져 복잡함을 느낀다. 하지만 그건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다. 차 없는 거리를 만들 수도 없는 일 아니던가? 하지만 경전철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남북을 가르는 소통이 그리 문제가 되는 것인가? 한류우드가 몇 년째 답상태인 것이 이번 경..
왕의 귀환 렛츠 리뷰 황송(?)하게도 렛츠리뷰에서 단 댓글이 달려있었다. 사람이 하였는지 - 난 그리 믿고 싶다 - 봇이 달았는지 모르지만 그 정성이 가상하다. 아마 그리 하지 않았으면 나같은 사람은 모르고 넘어갔으리라. 예전에도 렛츠리뷰는 알고 있었으나 번거로움에 사실 게으름으로 미루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렛츠리뷰가 무럭무럭 자라, 오늘 1주년 이벤트가 오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팟 터치, 피자 쿠폰,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주년 이벤트 참가하기 : http://valley.egloos.com/review/1st/ 감사합니다. 배너를 다는 이벤트도 있다. 이름하여 "렛츠리뷰 홍보대사"다. 고민의 흔적이 보인다. 배너달기..
김구라의 독설은 유명해지기 위한 수단 많은 글들이 사장되어 간다. 이슈가 되는 글이 아니면 대중들에게 보여지지도 않는다. 이런 점에서 구글의 키워드 뉴스RSS는 많은 도움이 된다. "컬럼" 과 "사설"을 구독하고 있다. 여기서 며칠 전 독설의 역학과 셀레브리티의 한국사회라는 컬럼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해 보았다. 한국사회는 유명해지면 끝 김구라를 빗대어 한국사회를 실랄하게 꾸짓고 있다. 100% 공감은 아니지만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이다. 컬럼의 다른 제목은 이다. 김헌식 문화평론가의 다른 기사보기도 볼 것이 많다. 또 다른 논객을 말하는데 그가 누구인지 모르겠다. 얼마 전 한 논객의 행보의 변절(?) 혹은 말과 행동의 변화에 대한 한 칼럼니스트의 논평을 육성을 통해 들을 기회가 있었다.수십년동안 많은 저서를 낸 그 칼럼니스트는 비주류 매체에..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어떻게 전달할까 정보 전달의 기술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적절히 합하거나 나누면 기쁨의 강도를 달리 할 수 있다. 여러가지 나쁜 소식은 반드시 한 번에 발표한다. 여러가지 좋은 소식은 나누어 발표한다. 크게 좋은 소식과 조금 나쁜 소식은 동시에 발표한다. 크게 나쁜 소식과 조금 좋은 소식은 나누어 발표한다. 정보 전달의 기술을 잘 활용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더 큰 기쁨을 줄 수 있다. 또 이 원칙을 적절히 이용하는 회사는 자사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의 결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코노믹 액션에 나오는 충고이다. 정상적인 '바보'들은 합리적이지 않기에 조삼모사가 가능하다. 이러한 것들이 꼭 나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에서 출발한 것으로 생각한다. 기쁨은 같이하면 배가 되고 슬픔은 같..
꼬리에 꼬리를 무는 태그 어제 '태그의 연관성'을 보고 작성해 두었던 것이다. 블로그 코리아의 1주년이라는 것을 보고 ㅍ님과 술을 먹은 죄도 있고 하여 이 글로 축하를 대신하고자한다. 빨리 몸이 좋아져 한 잔 해야 할텐데... 태그 연관성의 힘을 보고 나만의 생각은 아니었다. Tag-based Ring Navigation을 사용했으면 한다는 내용이다. 글을 보며 떠오르는 것은 다. 93년에 처음 나온 책이다. 시대를 앞서간 개념이 아닌가 한다. Read & Lead에서의 말씀처럼 독서법에도 연관이 된다.꼭 일치하진 않지만 하이퍼텍스트 독서법과도 연관이 있다. 주제를 따라가다보면 책에서 제공하여 주는 다른 책이 따라 나오게 된다. 덧붙임에서 말한바와 같이 한RSS에 도입이 되었으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리더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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