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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나에게 주는 의미는 詩 안읽는 시대에 시집을 권하다는 포스트를 보니 기분이 우울하다. 예전에 쓴 詩가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가 생각나서 더욱 그러하다. 詩로 혁명을 꿈꾸던 시절의 詩와 지금의 詩는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것인가. 정희성시인의 말처럼 '차라리 시를 가슴에 묻'을 수만 있다면 차라리 좋겠다. 지금은 '가슴에 묻'기를 희망한다. 또한 김남주시인은 '法이 없으면 詩도 없다'고 절규한다. 차라리 김남주시인의 말이 맞는 시대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시대에 살며 詩의 존재를 생각해야하는 것이 서럽다. 살아남은 자 모두 피고라는 하길종감독을 기리는 말처럼 지금 이시대에 살아가는 모든이는 '피고'일지 모를일이다. 하지만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는 신동엽시인의 절규가 아직도 유효하다는 생각에 더 ..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8 8월은 1권 구매하고 1권을 서평 이벤트에서 받았고 1권을 후배에게서 받다. 계속 읽는 책의 권 수가 줄어들고 있다. 15권 내외가 적당해 보인다. 인물삼국지를 구매해서 집에 있는 삼국지 관련 책을 다시 읽고 있다. 지금은 삼국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삼국지에 나오는 인물에 대하여 읽고 있다. 평가가 정당한지, 현대인에게 즉 나에게 어떤 인물이 필요한 인물인지가 주요 관심이다. 경제학 패러독스는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였다. 저자의 비유가 빈정이 상하여 포기하게 되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행동경제학에 관하여 읽은 책을 정리하여야 하는데 일이 너무 많다. 구매한 책과 빌려 본 책이 혼재하여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가능하면 책은 구매하여 봐야겠다. 1월 : 8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1) 2월 ..
읽기를 포기한 "경제학 패러독스" 책을 중간 포기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특히 경제학 관련 책일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얼마전 읽기 시작한 는 중간 포기 하였다. 얼마전 관련 책을 여러권 보았는데 이 책의 예제로 쓰인 많은 것들이 이미 보았던 것이다. 책의 내용에 문제가 있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단지 책에 나오는 비교하는 구절이 영 맘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이상적인 공산주의가 무너졌던 이유는 누구도 힘든 일을 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구소련의 국가 사회주의는 연대와 결속이 아니라 배급 행렬과 궁핍을 불러왔다. 관리자들은 소비자의 행복보다는 중앙 간부들이 지시한 인위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애썼다. 필요한 경우에는 속임수와 거짓말까지 동원했다. ... 중략 ... 마르크스주의자의 주장과는 반대로, 그것은 금전적 인센티브 없이는 ..
책을 어떻게 잘 읽을까? : 호모부커스 며칠전 "출판저널"의 폐간은 안타까운 출판계의 현실이라는 포스팅을 하였는데 그 편집장이었던 책벌레(? 나는 모르지만 신문 서평에 다 그리 씌여져있다.)인 이권우씨가 쓴 '책'에 관한 책이다. 책은 의외로 명료하다. '왜' 읽는가'와 '어떻게' 읽을 것인가, 두가지로 말한다. 독서관련 책들이 '어떻게'에 대하여 말한다. 하지만 '왜'라는 것이 덧붙어지니 좀 고민스럽다. 갑자기 책을 '왜' 읽냐고 하니 뭐라고 말을 해야하나. "목적없는 독서는 방황에 지나지 않는다. - E.리튼"라는 말처럼 목적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 저자는 '깊고 느리게 읽기'를 권한다. 어떻게 책을 읽을지를 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나름의 독서법을 가지고 있다. 독서법관련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점이다. 사람의 생각은 전부 비슷하다..
"무계획"으로 떠나는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 국내여행 편 나는 임태훈이 누군지 몰랐다. "책 100권을 무료로 드립니다"라는 이벤트를 보고 알게되었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단순하다. '무계획'이라는 내용때문이었다. 단 한번 실행(?) 후 생활고에 쫒겨 하지 못했던, 늘 꿈꾸던 '무계획'의 꿈을 이 책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할 여행을 꿈을 다시 꿈꾸게 하였다. 물론 내가 꿈꾸던 여행과는 다르지만 그 단초를 다시금 일깨워 주었다. 저자는 '무계획'으로 스쿠터를 타고 전국일주를 떠났다. 그 이유가 어찌 되었던 버스나 기차를 타고 가면 보지 못했을 많은 것들을 보고 사진으로 보여준다.산다는 것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지만 저자는 여행으로 삶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소중한 '가족'을 느낀 것으로..
내블로그에서 몇 시간 삽질하다 몇 시간 삽질을 하였다. 분명 기억으로는 다른 포스트를 보고 코멘트를 해놓았는데 티스토리 자체 검색을 해보면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 자체 검색엔진으로는 찾을 수가 없었다. 티스토리 검색 기능 좀 강화 시켜주면 좋겠다. 결국 구글 검색을 이용하여 찾았다. site:maggot.prhouse.net 검색어 구글에서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 몇 시간 삽질을 하니 짜증이 절로 난다. 내 머리를 탓해야지 누굴 탓하겠는가?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다. 한데 원인은 단순했다. 잘못된 맞춤법 때문이었다. 내가 찾고자 한것이 "북프렌드"였다. 한데 포스트에는 "북프랜드"로 되어 있는 것이다. '랜'으로 검색을 할 생각은 못하고 프랜드, 프랜즈 등을 검색하니 나오질 않고 북, 책 등으로 검색을 하니 너무 ..
"출판저널"의 폐간은 안타까운 출판계의 현실 얼마전 블로그에서 출판저널 휴간을 보았지만 피부에 와닿지 않았다. 신문기사에 나온 에 관한 기사를 보니 현실로 다가왔다. 몇 되지않은 '서평'지가 없어진다. 돈이 되지 않아도 운영을 해야하지 않는가, 아니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없어진다. 조선일보의 과격한 표현이지만 출판잡지 하나 운영 못하는 '출판문화협회'라는 말을 들어도 당연하다.〈출판저널〉은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당시 한국출판금고)이 1987년 7월 격주간 종합 서평지로 창간해 2002년 6월까지 15년간 발행했으며, 대한출판문화협회(이하 출협)가 발행권을 인수해 이듬해 2월 월간지로 개편해 발간해 왔다."(출판저널)이 월간지가 퇴장하게 된 것은 일간지·인터넷의 속보성을 따를 수 없는 월간지로서의 한계, 궁극적으로는 독서 인구의 감소가 그 원인"이라..
절망속에서도 사랑과 희망의 존재를 잊지말자 포기하지 말라. 절망의 이빨에 심장을 물어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 - 이외수 [하악하악] 中 덧붙임_ 절망속에서도 사랑과 희망의 존재를 잊지말자.
할머니, 달아맨 주사 맞고 싶으세요? : 《천국의 하모니카》 우리 아니 나는 소록도에 대하여 너무 모른다. 얼마 전 세상을 달리하신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과 시인 한아운을 통해서만 알고 있다. 거기에 한 권을 더 한 것이 김범석 님의 《천국의 하모니카》이다. 소록도를 빌어 우리의 편견을 말하다 소록도에서 공중보건의로 1년(?)을 지낸 의사의 이야기라는 것에 편견이 있었다. 1년간 그것도 공중보건의로 지낸 의사의 이야기가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올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하지만 책을 잡고 읽어 나가는 동안 내 생각이 얼마나 부질없는 편견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저자는 소록도에서 한센인과 살아가는 동안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우리에게 들려준다. 또 그가 가지고 있던 편견도 우리에게 솔직하게 들려주고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센인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
뛰어난 주군에게는 참모가 있다 : 조선의 킹메이커 는 '8인8색 참모들의 리더십'이란 부재를 달고있다. 조선의 참모 8명의 이야기를 하고있다. 말처럼 '킹메이커'라기보다는 '참모'라는 의미가 더 맞다. 호흡이 짧고 평이한 문체라 감흥이 떨어진다. 그리고 한참전에 읽은 제왕들의 책사와 유사한 책이다. 뛰어난 주군이 있어야 참모가 존재한다. 조선의 킹메이커 8명의 선정 기준이 모호하다. 제목과 선정기준이 모호하다. 특히 황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청백리는 아닌다. 오늘의 우리가 알고 있는 황희는 세종의 아량과 배려로 만들어진 인물이다. 뛰어난 참모는 그를 알아보는 주군이 있어야만 존재함을 더욱 더 느끼게 한다. 그에 반하여 중종과 조광조의 관계를 들 수 있다. 소심하고 준비안된 군주 중종은 조광조를 이용하였지만 결국 친위쿠데타로 조광조를 버린다. 물론 ..
삼고초려(三顧草廬)를 통해 공명을 다시 생각하다 헤밍웨이님의 삼고초려(三顧草廬)를 보며 공명을 다시 생각하다. 공명은 참으로 미스테리한 인물이다. 그리고 다분히 정치적인 인물이다. 삼고초려가 나오는 부분은 공명 자신이 쓴 출사표에서 이다. 삼고초려를 바라본 주인공 중 혼자만이 살아있는 상황에서 였다. 삼국지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인물이 공명입니다. 또한 삼국지에서 가장 정치적인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코 공명이겠지요. 도원결의를 한 관우에 대하여 끊임없는 견제를 하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는 인물이지요. 공명의 여러 일화중에서 제일 부각시키는데 일조를 한것이 삼고초려입니다. 정사 삼국지에서는 삼고초려는 공명이 직접 쓴 출사표에 나오는 말에 기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처럼 유비의 퍼포먼스였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것은 후대에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왜? 재생지로 책을 만들지 못하는가?"를 쓰면서 알게 된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를 이제야 읽었다. 책 내용을 전혀 모르고 읽었다. 그저 별 희한한 사자가 다 있다는 생각이었다. 이런 단순한 생각을 했다는 게 책을 읽는 내내 나를 부끄럽게 하였다.9년을 살다간 채식주의자 사자 리틀타이크의 이야기다. "모든 생명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책을 읽다 보면 "맹수보다 인간이 더 잔인하다."라는 말에 공감한다. 더불어 "가장 잔인한 동물은 인간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리틀타이크도 사람과 어울려 살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체벌은 없다. 오로지 대화로 해결한다."라는 게 부부의 철칙이다. 야생동물은 난폭할 거로 생각하고 인간과 가까이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한다. 단..
'독서와 함께 하는 피서' 이벤트 4탄 : 통계의 미학 앙깡님이 계속 진행하고 있는 "독서와 함께 하는 피서" 이벤트 4탄이다. 1탄과 2탄에 응모하였다. 1탄에는 안되었고 2탄에는 당첨이 되었다. 3탄은 나와 상관없는 책이라 생각이 되었기에 패스를 하였다. 4탄부터 8탄까지의 책이 나와있다. 몇 권만 더 된다면 여름은 넘길 수 있어 보인다.많이 알려지지 않아 확률은 높은 편이다. 허접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고 도움이 되겠냐만은 책을 받은(아직 받지는 못하였지만) 죄(?)로 약간의 홍보를 위하여 포스팅을 한다. 덧붙임_계속 중복 당첨이 된다고 한다. 미안한 맘이 없진 않지만 내가 고르지 않은 책을 본다는 것은 다른 즐거움이 있다. 내가 책 이벤트에 계속 응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마 이런 기회가 아니면 읽어 보지 못할 책들이 많다. 그러한 면에서 앙깡님에..
지하철 공간활용의 예 '약수역 포토존' 며칠전 일때문에 약수역을 갔다가 조명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 마련된 것을 보았다. 비록 사람은 없었지만 참 신선하였다. 넓은 공간은 버려두지 않고 시민을 위한(? 위한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시도는 좋다.) 공간을 마련하는 자체가 좋아 보인다. 자기가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직원에게 이야기 하면 시잔을 찍어 메일로 보내준다. 많은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다. 출력을 해주지 않으니 직원들의 수고가 더하면 될 일이다. 물론 협찬사가 붙어있다. 기존 1~4호선은 공간이 협소하지만 도시철도구간인 나머지는 공간이 넓다. 환승역일수록 그것은 더 하다.버려진 공간이 아니라 활용하여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가끔 책장을 두어 책이 비치된 역도 있지만 그곳에 있는 책은 오래된 책이거나 보기가 민망..
책을 읽는 이유 : 책 읽는 책 독서법에 대한 책을 여러권 보았다. 그중에는 맘에 들어오는 책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책도 있었다. 이 책은 대단한 독서법이나 어떤 커다란 담론을 제시하고 있지 않다. 그저 독서에 관심이 없던 저자가 늦게 책벌레가 되어서 우리에게 을 보여준다. 독서는 우연이란 없다. 나의 독서의 원천은 모두가 서로 연관되어 있다. 파스칼, 라신, 지드 등 유명한 작품이라고 하는 것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 프랑수와 모리아크 예전 하이퍼텍스트 독서법에 대하여 느낀바가 많고 그리 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유사한 개념의 '네크워크 독서법'을 권유한다. 내용은 유사하다. 첫째는 한 저자의 책을 잇달아 읽는 것, 둘째는 좋아하는 저자의 인적 네트워크를 따라 책을 찾아 읽을 것, 섯째는 한 주제의 책을 ..
진실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가 를 보았다. 현실 가능한 일이라 생각된다. 비인간적인 행위다. 하지만 그것을 파괴하고 아무런 대책이 없다. 그곳에 나온 이들은 현실에서 생활이 가능할까? 어떤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내 기준으로 다른 이에게 강요하는 것은 없는가. 지금 현실에는 무책임한 행동들이 많다. 반론에는 대책이 있어야 한다. 반대를 위한 반대. 이 말은 참으로 많이 듣는다. 그리고 이 말은 하는 주체들도 계속 순환되고 있다. 진실이 꼭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행복하다고 진실을 왜곡해서도 안된다. 하지만 의 링컨은 무책임한 행동을 한 것이다. 그 이후 충격에 대한 아무런 대책이 없다. 잘못된 것이니 밝혀야 한다. 무엇이 옳은 일이고 어떤 것이 잘하는 일인지 혼란스럽다. 검푸른 바닷가에 비가 내리면 어디가 하..
'꿈꾸는 다락방'은 왜 팔릴까? 꿈꾸는 다락방 나는 평소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상상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사람에게서 '꿈'과 '상상'을 빼고서는 아무것도 말 할 수 없다. 은 단순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책을 읽고 요약을 하면 한 문장이다. 그려라, 상상하라, 꿈꿔라 그리고 간절히 원하라 책에서는 "생생하게 vivid 꿈꾸면 dream 이루어진다 realization"라 말한다. 왜? 이렇게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는 이런 종류의 책을 읽으면 짜증이 날까? 아니 이 책은 더욱 짜증나게 한다. 이와 비슷한 유형의 책들은 다양한 사례를 든다. 이러 이러한 사례가 있다. 늘 이런 식이다. 또 이런 책의 대부분이 광고는 정말 멋지게 한다. 사람을 현혹시킨다. 나도 그중의 한명이다. 이 책을 보고 믿지않으면 낙오자가 될 것이다...
어찌 이런일이 경품이 2개나 당첨되다 이니피투피에서 7월에 이벤트를 두가지 진행을 했었다. [이벤트 1] 상품등록하고 닌텐도 Wii 가져가세요!!와 [이벤트 2] 이니피투피 사용후기를 써주시면, 경품이 펑!펑!펑! 두가지를 진행했었다. 오늘 당첨자 발표가 나왔다. 각기 2등과 3등에 당첨되었다. 한데 상품은 똑같이 '아이팟 셔플 1G' 다. 집에 예전 아이팟 셔플 512M가 있는데 이로서 애플 제품이 3개가 되었다. ㅎㅎㅎ 경품에 당첨된 것은 너무 기쁘다. 하지만 같은 상품이라니 좀 아쉽다. 사람이란 참 간사하다. "앉으면 눕고 싶고 누으면 자고 싶다"는 말이 있듯이 이런 생각을 하다니. 먼저 이니피투피팀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 상도 5권 판매합니다를 올리고 INIP2P를 사용해 보고 드는 의문점을 작성하였다. 아직도 책은 팔리지 않고 있..
쿨(Cuil)에는 한국대통령에 MB는 없다 구글(Google)에 도전한 쿨(Cuil)의 굴욕 시리즈를 보고 몇 가지 검색을 해보았다. 'KOREA'라고 검색을 하면 한국 관련하여 검색이 이루어진다. 구글과 다르게 한국적(?) 취향이 많이 가미되어 있다. 오른쪽에 관련 카테고리를 모아 놓고 있다. 물론 그 카테고리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떤 근거로 분류를 하였는지 알 수 없다. 남한의 대통령이란 카테고리를 보면 YS까지 나와있다. DJ부터 현재 MB까지 3명이 빠져있다. 무슨 기준인지 모두지 연상이 되질 않는다. 카자흐스탄과 아프카니스탄과는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 하지만 여기서 더 웃기는 카테고리는 한국의 불교신자라는 카테고리와 서울대학교 인물이라는 카테고리다. '서울대학교 인물'이라니 쿨(Cuil)에서도 이 인맥의 중요성을 알고 있나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통찰의 기술"을 가질 수 있는가? 이라는 제목과 리뷰를 보았을때 꼭 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몇 개월만에 책을 손에 들게 되었지만 책을 읽은 시간은 2시간이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다. 그리 오래 볼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통찰'의 눈을 가져라. 보이지 않는 다른 면을 볼 수 있는 '통찰'을 길러라. 어떻게 하면 '통찰'을 키울 수가 있는가? 남들과 다른 면을 보아라. 남들과 다른 면을 볼려면 어찌 해야하나? 남들이 보지않는 면을 고민하고 생활에서 찾아라. 통찰을 통해 다른 생각을 하게 될 뿐만 아니라 거꾸로 다른 생각을 함으로써 통찰적 관점이 생긴다는 것이다. '통찰'과 '다른생각'이 선순환한다. 해결해야 할 문제를 끊임없이 고민하다 보면, 문제의 핵심을 관통하는 통찰적 관점이 나오게 된다. 책은 반복이다. '통찰'을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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