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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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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 없는 : 추격자 "의 세계에는 구원이 없습니다.(추격자 (The Chaser, 2007) - 절망과 고통으로 얼룩진 세계 中)"라는 말에 절대 공감한다. 영화는 김윤석과 하정우의 투톱이다. 하지만 김윤석이 더 눈에 띈다. 하지만 아이역으로 나온 김유정의 연기는 감동을 느끼게 하였다. 차안에서 울먹이거나 서럽게 우는 장면은 아직도 눈에 선하다. 추격자 아이가 혹(?) 김윤석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였지만 영화에서는 관객의 상상으로 넘긴다. 하지만 마지막 '병상'신은 그 의구심이 맞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또 신어지님이 언급하신 "마지막 장면에서 범인을 장도리로 끝내 내려치지 못한 이유도 자기라도 딸 아이를 보살펴야 한다는 '피붙이에 대한 애착과 고려' 때문"일지도 모르다는 생각에도 공감한다. 그렇다 하더라..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0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김추자 01_ 얼마전에는 무심코 지나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블로그에 설치해 보았다. 실용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소통에 도움이 된다면 만족이다. 02_ 공익 마케팅 전략 여러가지 사회적 압력 혹은 비판을 받게되면 기업 이미지 악화는 물론 매출에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들은 사회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공익 마케팅을 구사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 03_ 어디선가 읽어 본 이야기. 하지만 잔잔한 감동이 묻어 있다. 우동 한그릇이 생각난다. 멋진 사업가 1 멋진 사업가 2 멋진 사업가 3 사업에 대한 소견 돈이 많은 미국인들은 백만 불을 들여 무중력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주인용 볼펜을 만들었지만, 러시아인들은 필기구가 필요하면 10센트짜리 연필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8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인순이 01_ [송숙희의 책값하는 책읽기] 어른들을 위한 창의학수업 추천 책이다. 창의학 수업(어른들을 위한) : 스탠 라이 지음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창의냐 아니냐의 갈림길이 갈라진다 02_ 2008년을 이끌 혁신적 아이디어 :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에서 바료한 내용이다. 눈에 띄는 것은 P2P의 발전성에 관한 내용이다. 03_ 단락 구성은 글의 최소 요건 글쓰기에서 단락을 정확하게 구성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단락을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 글 쓰는 실력이 늘지 않는다. 단락 구성은 글의 최소 요건이다.단락 쓰기의 유의점 문단은 반드시 하나의 중심 사상만 내포해야 한다.문단은 통일성을 나타내야 한다.문단은 연결성과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04_ 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5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트윈폴리오 01_ 책으로 흥한 유홍준, 책으로 망조를 보이더니를 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02_ 라디오에서 들은 좋은 말.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4 00_ 마부타령 - 신중현 01_ 사람 살리는 세상이 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는 좋은 뜻을 가지시오. 그리고 그 뜻을 품은 채 긴장하면서 사시오.초심을 지켜준 ‘긴장하는 삶’을 보면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으로부터 이중근씨가 새해 덕담을 들었다. 성냥불을 팍 긋듯이 수행하라올 한해 맘에 새겨할 어귀이다. 백선생님의 건승을 바란다. 02_ 이광재 의원 “청탁 아닌 추천… 잘못됐나?”는 참 어이없는 말이다. "솔직히 같은 값이면 잘 봐달라는 부탁"만 했다고 한다. '추천'과 '청탁'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청탁이 아닌 추천”盧측근의 궤변 릴레이에서 말하듯이 "자신의 인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대통령 최측근의 말을 단순한 ‘추천’으로 받아들일 간 큰 공무원이 얼마나" 될런지 의문이다. 이 의원은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3 00_ 비닐장판위의 딱정벌레 - 인순이 01_ 민노당 탈당절차와 진보신당의 말이 맞다면 안일하게 대처한 평등파에도 책임이 있다. 민노당은 자기가 사는 지역에 속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입한 곳에 적을 두고 각종 투표도 가입한 지역위에서 합니다. 이걸 이용해 NL계가 가입할 때 주요 지역(수도권, 서울에 집중해서)에 전략가입을 통해 당권을 차지한 것이죠. 그래서 당원의 수로 따지면 NL계가 결코 다수가 아니면서도 당권을 차지했고 마치 다수파인 것처럼 묘사되어 왔습니다.진중권의 謹弔 민주노동당를 보면 "그들도 언젠가 변할 것"이라며 평등파의 순진한(?)면을 내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02_ 구글과 NHN의 영업이익률을 보면 영업이익율이 NHN이 42.3%이고 구글이 30.64%이다. 대단한 수..
建築 _ 오감五感으로 디자인 한다 : 2008 경향하우징페어 오감마케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한가지만으로 만족을 못하는 현대인의 구미에 맞추려는 기획이라고 보인다. 일산 킨덱스에서 "2008 경향하우징페어, KH Fair (Kyunghyang Housing Fair 2008)"를 개최한다. 주제가 "建築 _ 오감五感으로 디자인한다."이다. 視覺_시각 : 그림처럼, 꿈처럼, 저마다의 개성과 취향이 시각적으로 극대화되는 공간 聽覺_청각 : 복잡한 현대사회의 갖은 소음으로부터 벗어난, 자연의 숨결이 가득한 공간 嗅覺_후각 : 휴식과 치유를 위한 향기, 삶의 향기를 향유하는 공간 觸覺_촉각 : 부드러움, 거침, 따뜻함, 차가움, 피부가 느끼는 모든 감촉이 인간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 味覺_미각 : 미각을 자극하는, 나아가 몸의 건강과 생활의 즐거움(樂)을 추구하는 공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2 00_ 윤복희 메들리 - 윤복희 & 이정식 웃는 얼굴 다정해도, 밤안개,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더 많은 곡 듣기 : Jazz Cloes - 윤복희 & 이정식 01_ 송숙희님의 고구마는 위대했다를 보았다.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의 출판기에 관한 글이다. 성공하는 것은 말이 적지만 거절에는 핑게가 왜 그리 많은지요. 맘에 와닿는 말이다. "늘 느끼는 바지만 책의 임자는 따로 있다"고 말하지만 책 뿐만 아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주인이 따로 있다. 02_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10년 후 : 그레드 레이드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를 읽었다. 책에 나오는 귀절..
"뉴스로그" 이것은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새로운 메타서비스인 뉴스로그의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글을 적은 적이 있다. USB를 경품으로 받았기(아직이지만)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뭔가를 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되었다. 아무것도 하지않았다는 죄책감에 몇가지 잡다한 사항을 적어본다. 마이페이지에 들어가면 "삭제불가"라는 것이 보인다. 한순간 놀랐다. 무슨 이유로 삭제를 허용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했다. 답은 간단하다. "나도 한마디"란 댓글이 달린 것이다. 댓글이 달린글은 삭제를 허용하지 않는다. 내 생각에는 삭제는 허용하고 댓글은 남겨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삭제된 글입니다"란 메세지와 함께. 그런데 더 큰 불편을 느낀 것은 그것이 아니다. 리스트에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가 없다는 점이다. 왜 "삭제불가"인지를 찾는데..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1 00_ 그대 떠나가는 길에 - 추가열 01_ 숭례문이 전소되었다. 이제는 책임론만이 남아 있다. 문화지청과 소방당국중 누가 더 나쁘냐고 말할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어처구니가 무엇인가? 아마도 작년부터 ‘어처구니’없는 국보 1호…숭례문 ‘잡상’ 훼손 방치하여 '화재'를 예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2_ MS, 야후에 전면전 선포 : 야후 이사회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수 제안을 거부한 가운데 MS가 적대적 인수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공식적인 그림으로는 야후가 점잖게 MS 제안을 거절한 것처럼 보이지만 피튀기는 M&A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다.야후, MS 대신 AOL과 합병 추진할 수도 있다고 한다. "AOL과의 합병 협상을 추진중인 데는 MS의 인수 제안을..
북펀드 : 한국에서도 통할까? '출판 펀드'에 대한 기사를 보고 한국 출판 시장에 새로운 모티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꼭 그렇지는 않아 보인다. 처음 작성한 글.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0 출판계에서는 처음(?)인 ‘펀드식 출판’ 한국서도 먹힐까? 한국에서도 ‘에이지식 펀드 출판’이 가능할까? 만일 성공을 한다면 예전(?) 영화 시장처럼 새로운 모티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에이지21은 그동안 대부분의 책을 ‘펀드 출판’ 방식으로 내왔다. 책의 기획개요를 미리 설명한 뒤 이에 공감한 투자자들한테서 돈을 모으는 방식이다. 물론 이익이 나면 분배한다. 일본책을 한국어로 출판할 때는 일본인 투자자를, 한국책을 일본어로 낼 때는 한국인 투자자를 모았다. 여러 나라로 기동성 있게 사업무..
생각하는 사람 vs. 고민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vs. 고민하는 사람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고민하는 것과의 근본적인 차이는 논리의 강약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창조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전진할 수 있지만 고민하는 사람은 멈추거나 후퇴한다. 논리적으로 사고 하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지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오후부터 읽은 책이다. 내용은 어렵지 않게 쓰여 있다. 그중에서 요즈음 나를 돌아보게 하는 구절이 있다. 늘 자주 하던 말 중의 하나인 "머리는 구색을 갖추기 위하여 달린 게 아니다. 생각하라고 달린 거야. 쪼다야 "라는 말이 나에게 메아리가 되어 들려온다. 문제점이 항상 문제점인 것은 아니다. 어떤 의사도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이 곧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환자의 이야기는 경청은 하되, '증상'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0 00_ 동백아가씨 - 장사익 01_ 출판계에서는 처음(?)인 ‘펀드식 출판’ 한국서도 먹힐까? 한국에서도 ‘에이지식 펀드 출판’이 가능할까? 만일 성공을 한다면 예전(?) 영화 시장처럼 새로운 모티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에이지21은 그동안 대부분의 책을 ‘펀드 출판’ 방식으로 내왔다. 책의 기획개요를 미리 설명한 뒤 이에 공감한 투자자들한테서 돈을 모으는 방식이다. 물론 이익이 나면 분배한다. 일본책을 한국어로 출판할 때는 일본인 투자자를, 한국책을 일본어로 낼 때는 한국인 투자자를 모았다. 여러 나라로 기동성 있게 사업무대를 확대하고자 할 경우, 펀드 출판은 유효한 전략이 될 수 있다. 자체 투입자본 규모를 줄이며 위험을 분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지 투자자들의 ‘기획 안목’을 자연스럽게 흡..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9 00_ 장마 - 박광수 01_ 나라가 바로 서야 인민들이 바로 선다. 고로 내가 바로 서야 당당할 수 있다. 비굴하지 않게.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02_ 책은, 사서 읽자 : 참 옳은 말인데 쉽지가 않다. 사서 읽자.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을 좀 아까워하며 사서 다시 볼때 늘 놀라는 것은 왜, 빌려 볼 때는 보이지 않던 내용이 내 책이 돼서야 보이는지. 아마도 빌려보거나 열람실에서 볼때는 바로 돌려줘야 한다는 조급함에 눈 멀어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더불어 블로그 10만 돌파 이벤트, 선물대개봉를 진행하고 있다. 03_ 알라딘의 서평가인 로쟈님에 대한 글이다. 김영민교수와 강유원과의 글에 대하여 적은 글에 대한 발론이다. 글이 너무 길다. 좀 한가하면 다시 읽어 보아야겠다. 새..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8 00_ Windmills of Your Mind - Abbey Lincoln 01_ 번역이란을 보고 알게 된 번역·일본·단테의 신곡에서 인수위의 영어정책과 '번역'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같은 의견의 로쟈님의 번역을 하면 뭐가 좋은가를 볼 수 있다. '번역'은 우리가 일본을 따라 갈 수가 없다. 왜 일까? 나는 ‘번역과 일본의 근대’(이산)라는 책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보겠다. 알려져 있듯이 일본은 번역이 앞선 나라다. 그러면 왜 이렇게 번역을 열심히 하는 걸까? 이 책에서 본 내용을 말해보겠다. 1800년대 후반 일본에서 모리 아리노리라는 사람이 ‘영어를 국어로 삼자’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대해 바바 다쓰이라는 사람은 “일본에서 영어를 채용한다면 어찌될 것인가, 상류계급과 하층계급 사이에 말이 전혀 통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7 00_ All You Need Is Love - Beatles 01_ 2008년 내가 올라야 할 봉우리는 어디인가? 다시금 생각해 본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6 00_ 내나라 내겨레 - 김민기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누구의 머리 위에 이글거리나 피어린 항쟁의 세월 속에 고귀한 순결함을 얻은 우리 위에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누구의 앞길에서 환히 비치나 눈부신 선조의 얼 속에 고요히 기다려온 우리 민족앞에 숨소리 점점 커져 맥박이 힘차게 뛴다 이 땅에 순결하게 얽힌 겨레여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우리가 간직함이 옳지 않겠나. 나의 조국은 허공에 맴도는 아우성만 가득한 이 척박한 땅 내 아버지가 태어난 이곳만은 아니다 북녘 땅 시린 바람에 장승으로 굳어버린 거대한 바위덩어리 내 어머니가 태어난 땅, 나의 조국은 그곳만도 아니다 나의 조국은 찢긴 철조망 사이로 스스럼없이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5 00_ 사랑밖엔 난 몰라 - 심수봉 01_ 야후, MS·구글과 '양다리' 매각 협상 : 현실적으로 어렵다. 몸값을 올리기 위한 언론 플레이로 보인다. 문제는 독점, 즉 지나친 시장 장악력이다. 구글이 야후를 인수할 경우 독점 문제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다. MS도 야후 인수가 인터넷 접속 소프트웨어인 익스플로러, 운용체제(OS)인 '윈도XP'와 '윈도비스타', MSN라이브 서비스 등과 연계됐을 때 시장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과 유럽은 독점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구글은 이 같은 점에 주목해 MS의 야후 인수에 제동을 걸고 있다. 데이비드 드러먼드 구글 부사장은 3일 블로그를 통해 "MS가 컴퓨터(PC) 시장에서 발휘한 독점적 영향력을 인터넷으로 확대시키려 한다"며 "MS가 야후..
2008년 주요 기술 전망 몇 가지 기술전망이다. 말그대로 전망이다. 하지만 트랜드가 될 수 있으니 간과를 해서는 안된다. 2008년 온라인 시장 전망 인터넷 관련 조사 업체인 이마케터(eMarketer)는 이마케터 시니어 에널리스트들이 전망한 2008년 온라인 시장 전망을 발표(2008.1.4) ▷ 광고 지출 ▷ 인터넷 동영상 ▷ 검색 엔진 ▷ 소셜 네트워킹 ▷ 비디오 게임 ▷ 소매유통 e-Commerce ▷ 모바일 ▷ UCC ▷ 온라인 무비 2008년 주요 5대 기술 ▷ 가상화(Virtualization) ▷ 애플과 크로스 플랫폼 업체(Cross-Platform Shop) ▷ Video Over IP Network ▷ 아웃소싱된 데이터 센터(Outsourced Data Centers) ▷ SIP(Session Initiatio..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04 00_ 시월 - 심수봉 기형도 노랫말 '시월' 심수봉이 부른다 01_ 창당 8년만에…자주-평등파 ‘각자 제갈길’ : 민주노동당 '분당' 위기 "당 깨진다" 정치적 부담에도 '혁신안' 부결 선택 평등파 대거탈당 예고…심상정·노회찬도 가능성 예상대로 분당으로 간다. 8년만에 분당 아니 해산으로 간다. 원내 확보가 가능할까? 아마도 어려워 보인다. 현재 얼굴마담이라고 할 수 있는 심상정, 노회찬은 어떻게 할까? 진보 진영은 어설픈 왼쪽을 논하는 盧씨 영향으로 여론도 잃고 10년전으로 돌아간다. 보다 적색으로, 보다 녹색으로 02_ 중고 거래 조회 및 사기피해 신고 사이트 : 무엇으로 수익구조를 맞추는 지가 의문이다. 03_ 뉴스로그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다. USB이다. 이벤트에 응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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