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15)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6 00_ Gypsy Violin(Darling Lili OST) - Henry Mancini 01_ 블로그에 이메일 연락폼을 달아보자, Kontactr 메일로 질문을 받기에 좋다. 02_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블로거 마케팅 정말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깊은 고민이 없이 써 내려가지 않았나 하는 우려가 든다. 03_ 말하지 않았던 아이디어는 똥이다는 많이 공감이 가는 말이다.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는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 또 생각하고 있다.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아이디어는 자산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서로 다른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오는 단순한 부산물일 뿐이다. 그러니 아이디어는 보안을 유지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냥 이야기하고 서로 나누면 좋은 게 아이디어다. 내 말을.. 시대의 초상 : Across the Universe 신선한 충격이다. "I am Sam"을 보았을때 느꼈던 감동과는 다르다. 두 영화의 공통점은 에서 따온 주인공의 제목이 같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비틀즈의 노래가 전 영화에 흐른다는 것이다. 모티브는 비틀즈이다. 하지만 같은 듯 다른 차이 점이 있다. "I am Sam"은 개인의 부성애에 촛점을 맞추었고 "Across the Universe"는 비틀즈의 노래를 빌어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격변기 60년대를 지나는 청춘 군상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전, 평화 그리고 약물로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고자 했던 그 시대의 젊은이들의 고뇌를 말하고 있다. 그곳에 비틀즈가 있다. 비틀즈의 가사와 그들의 패러디로 영화는 이끌어 가고 있다. 애플사를 의미하는 스트로베리사. 옥상에서 'Get Back'을 연주하는 비틀즈를 ..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2 2월은 1권을 구매 그리고 1권을 지인에게 받았다. 도서관에서 4권을 빌렸다. 7권의 책을 보았으니 1월에서 넘어 온 책을 보았다는 말이 된다. 2월까지 15권의 책이 읽은 목록에 올랐다. 년말까지 100권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1월 : 8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1) 2월 : 7권 ----------- 15권 ▣ 2008년 2월 읽은 책 2월 1. 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 재미있고 쉽게 써져 금방 읽었다. 2. 주제 : 강유원 서평집 - 백석도서관 : 서평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3. 전략적 책읽기(지식을 경영하는) : 스티브 레빈 - 백석도서관 4. 제안의 기술 : 김영한 외 - 백석도서관 5.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 신성석 - 풍림화산님에게서 받은 책. 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5 00_ Cloud 9 - George Harrison With Eric Clapton & Band 01_ [도서관 인물열전 5] 김일성 : 도서관을 통해 체제를 유지하다 "행군도서관" 멋진 아이디어다. 세상이 바뀜을 느끼다. 좋은 사례이다. 하지만 국보법에 위반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주입의 효과라 생각된다. 02_ 한국의 블로그 산업화에 대한 기대를 말하지만 제목대로 '기대'만을 말한다. '산업화'란 '상업화'와는 다른 것이다. 산업으로서 인정을 받기위하여 "블로그산업협회(가칭)"를 준비한다고 한다. 긍정적인 시도이다. 03_ 개인적으로 전여옥의원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하지만 이런 저런 사람이 모여 정치를 하여야 하기에 그 같은 인물도 필요해 보인다. 영등포 갑에서 총..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2 00_ Prison Song - Graham Nash 01_ 지금 읽고 있는 책. 논증의 기술 : 앤서니 웨스턴 - 도움이 될 책이다. 논증은 중요하다. 오늘 바로 주문하다. 올해 두번째 구매 한 책이다. 도사관에서 4권을 빌려오다. 인디라이터(INDEPENDENT WRITER) : 명로진 - 백석도서관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 백석도서관 WEB 2.0 MARKETING BOOK(웹 2.0 마케팅 생존전략) : 다나카 아유미 - 백석도서관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 : 로버트 스코블 - 백석도서관 : 작년에 읽은 책을 다시 보려 한다. 02_ 출교 가처분을 퇴학으로 바꾼 고려대학교. 법원의 판결을 '문구' 그대로 이해한다. 참 나.. 고려대 출교생 7명 이번엔 퇴학무효소송 고려대총장님 학생에게 저항의 .. 색이 변하는 두꺼비 참이슬만 먹는다. 그것도 푸레쉬만 먹는다. 얼마전 알게 된 것이지만 두꺼비의 색깔이 변한다는 것이다. 차거우면 파란색이었다가 온도가 좀 올라가면 또는 빈병이 되면 색깔이 없어진다. 자주 소주를 먹는데 어찌 모르고 있었을까?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눈으로 들어온다 우리가 늙어 죽기전 알아야 할 진실은 이것뿐 나는 내 입에 잔을 들며 그대를 바라보고 한숨 짓는다. [술의 노래 - 예이츠] 황진이 - 조용필 이 노래를 들으면 술이 먹고 싶다. 옆에서 황진이가 권주가를 불러주는 느낌이다. 아~~ 한 잔 해야 하나? 마약이다. 절제하면 쾌락을 가져다 주지만 과용하면 불행을 초래한다. 마실 때는 찬양하게 만들고 끊을 때는 저주하게 만든다. 유사 이래로 물에 빠져 죽은 .. 바나나가 버내너가 될까? 영어를 위해 국어 표기법 체계의 일부까지 고치겠다는 존경하옵는 이경숙여사(?)의 영향으로 웃기는 광고가 나왔다. 진중권의 말이 생각난다. "한국어로 해도 못알아 듣는다"는 우스운 현실이 슬프게 한다. 이외수선생이 다시 돌아왔다. 이경숙여사의 영향으로 영어 선진(?)참새시리즈를 가지고 왔다. (선진참새시리즈.2) 영어를 읽을 줄 아는 선진참새가 총 개머리판에 새겨져 있는 마데인 차이나만 믿고 전깃줄에 태연히 앉아 있을 때 포수가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그런데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재채기가 터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총알은 참새를 관통하고 말았습니다. 이때 선진참새는 뭐라고 비명을 질렀을까요. 짹? 아아니죠. 첵! 마아슈미다. 영어몰입교육을 받은 선진참새였던 거딥니다. (선진참새시리즈.1) 영어를 읽을 줄 아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1 00_ Blowin' In The Wind - Bob Dylan 01_ 3.1절 이지만 한국 사회는 아직도 일제를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 악령은 끊임없이 되살아 난다. 친일 "김성수"를 위한 다큐드라마는 안된다. 02_ 헌책방에는 추억이 있다. 강추! 헌책방. 책을 더 싸고 재미있게 사자! "참, 요새 헌책방 베스트셀러는 뭔가요?” “그야… 좋은 책이 잘 팔리지." 우문에 현답이다. 책이 짐이 되는 세상… 헌책방의 추억이 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이곳을 떠난 헌책방보다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헌책방이 더 많다"고 한다. 잊고 있던 오래된 거리 ‘청계천 헌책방’을 걸어보아야 겠다. 03_ 3.1절에 생각해 본 추성훈의 말. 한국에서는 일본인. 일본에서는 한국인.100년을 지켜온 한국 국적이 한국에서.. 친일 "김성수"를 위한 다큐드라마는 안된다. 아주 '우스운' 행사인 개교 100돌 중앙고 ‘아주 특별한’ 3·1절 행사를 한다. 인촌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드라마도 상영한다. 친일파를 기리는 행사를 3.1절에 한다니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물론 3.1운동에 일정 부분 기여를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적으로 보면 자라나는 고등학생들에게 애국자로 각인시켜서는 안된다. 사로잡힌 "친일파" 악령인 그들 친일세력들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끊임없이 살아나올 것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동아일보에서 기사화한 인촌 김성수 선생, 각계 지도자들의 증언은 친일행적이 있는 30년대 후반과 40년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일제 강점기에 기업을 운영하여 부를 축적했다. 이 과정에서 친일 행각을 했다는 말이 많다.위키에 있는 김성수에 관한 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9 00_ All You Need Is Love - Beatles 01_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패러다임 01)이란 책이 있다. 지식인의 위선을 꼬집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다. 읽을 목록에 추가다. 책 읽는 문화가 시들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교양인'의 필수덕목으로 불리는 현실에서 책읽기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대화에서 언급되는 책들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거나, 얘기만 들었거나, 대충 읽었거나, 읽었는데도 내용을 거의 잊어버린 경우의 '죄책감'과 '수치심'은 누구나 경험한다. 그래서 "당신 이 책 읽었어요?"라고 묻는 것은 지식인 사회에서 일종의 금기다.저자는 안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들려주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책 읽기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찾아갈 수 있는 책..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7 00_ All You Need Is Love - Beatles 01_ 미니MSN : 실행화일만으로 MSN이 실행된다. USB에서 사용시 용이하다. 하나 더 장점이 있다면 로그인 아이디가 여러개 일때 편리하다. 02_ 전에도 말했지만 논쟁은 재미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이 불구경, 싸움구경이라고 했지만 사이버논쟁은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풍림화산님의 블로그 축제는 혜민아빠님의 축제로 촉발된 이야기가 커지고 있다. 정작 본인은 무시하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아무런 대응이 없다. 블로그 축제 여전히 문제 있다로 글을 이어가고 또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비판하시길..을 말하는데 처음 취지와 벗어남을 느낀다. 초심이 중요하다. 혜민아빠님을 지지합니다. 에 대한 내가 남긴 댓글 "블로그의 세력화"가 왜 필요.. 사로잡힌 "친일파" 악령 "통영이 친일 극작가인 유치진의 호를 딴 '동랑희곡상'을 만들기"로 한다. 친일파 호를 따 희곡상 만들다니 세상이 미쳤다. 미친놈의 세상이다. 더욱 우스운 것은 2008 통영연극예술축제를 담당하고 있는 장창석 벅수골 대표는 "동랑이 친일을 한 것은 명백하다. 하지만, 통영뿐만 아니라 한국 연극계에서 동랑을 빼면 연극사를 논할 수 없다"며 "연극에 일생을 바친 그의 공을 고려해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친일이 명백하다"면 이상의 말은 필요없지 않는가? 유치진의 친일행적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일제 말기 등의 친일작품을 직접 썼고, 조선총독부의 지시에 따른 연극을 주도하기도 했다. 그리고 1948년 김구 선생의 지시로 작성된 '친일파 263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2005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5 00_ 아름다운 날들 - 박광수 01_ 웹 사이트의 텍스트 상당히 공감가는 말이다. 웹 사이트에서 "안녕하세요?"와 "안녕하십니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기획자가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웹 사이트의 99%는 문자로 이뤄져 있다.그 관점은 다양하겠지만 고객의 분노, 사용자의 분노를 몇 자의 글귀로 다독일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웹 콘텐츠 기획" 아니겠나? 블루문님의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한마디. 대박 프로그램의 기본은 콘셉이 아니라 콘텐츠인 것처럼 기업 블로그 마케팅에서도 핵심은 콘텐츠의 창조성과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다.거기에 지금의 현실적인 고민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 어설픈 대행으로 시장이 조성되기도 전에 소외당할수 있다는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4 00_ China Doll - Suzanne Vega 01_ 리브로 지하철역 택배 서비스 : 1시까지 주문을 하게되면 당일 지하철역 택배보관함으로 배달이 된다. 조회를 하니 알라딘이 작년부터 시작한 서비스였다. 홍보 부족인지 전혀 듣질 못하였다. 블로그 마케팅을 하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의외로 이쪽 관련 사람들이 더 무지함을 많이 느낀다. 한대 당일 배송이 그리 많은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으로 판매하는 AladdinUS.com도 있다. 199$이상이면 배송비가 무료이다. 02_ 웹2.0 마케팅 생존전략 (Web2.0 Marketing Book) 9장 : 블로그 마케팅 WEB 2.0 MARKETING BOOK(웹 2.0 마케팅 생존전략)에 관한 요약이다. 책을 사야하는지 고민이.. 희망도서목록을 작성하라 : 전략적 책읽기 전략적 책읽기 스티브 레빈 지음, 송승하 옮김/밀리언하우스 전략적 책읽기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된 독서에 관련 된 책이다. 하지만 구매를 하여 다시 한번 읽고 싶다. 내용은 단순하다. 저자의 말처럼 할 필요도 없고 그가 제시하는 여러기지 중 각자의 체질에 맞는 것만 취하면 된다. 지금 당장 읽지 않더라도 일단 사두라 예전에 당신을 사로잡았던 책을 다시 펼쳐라 지금 하고 있는 독서법이다. 이 책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내가 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주고 있다. 진정으로 훌륭한 책은 우연으로 만나지지 않는다.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내용은 "읽고 싶은 책(희망도서)의 목록 을 작성하라"이다. 책을 읽으면서 희망도서목록을 만드는 것이 성공하는 독서법의 첫걸음 임을 느끼게 되었다. 올해부터 2008년.. 알라딘의 '중고샵' 성공할까? 요즈음은 마일리지 때문에 알라딘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다. TTB도 낙전수입으로 날 유혹하는 느낌이다. 그것이 비지니스의 냉혹한 현실일지 모르지만 정이 별로 가지 않는다. 알라딘 중고샵을 오픈했다. 예전 인수한 포노가 중고 CD를 구매하고 판매하였던 것은 개인간의 판매까지 확장 시킨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서비스로 북코아가 있다. 왜? 했을까? 방식은 오픈 마켓처럼 개인별 거래가 가능한 것이고 또 하나는 알라딘에서 구매를 하여 판매를 한다. 개인간의 판매에서 수수료율을 없으니 판매 수수료는 없어 보인다. 10%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알라딘이 얻는 이익은 무엇일까? 1. 지정 택배회사를 이용시 가격이 저렴하므로 그 이용건수에 대한 코미션이 있을 수 있다. 2. 1의 코미션이 아니라면 알라딘 배송비의 절감이 .. 사소함은 없다 : 깨진 유리창 법칙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이라고 하면서 범죄학의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비지니스에 적용하였다. 이론을 전체에 적용 할 수 없지만 비지니스에 적용을 하면 도움이 된다. 책에 의하면 '깨진 유리창'은 항상 발생한다. "빨리 발견하고 수리하라"고 한다. '깨진 유리창'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나 방지에 관한 것 보다는 사후처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아쉬운 점이다. 투명테이프를 붙여 깨진 유리창을 감추려 했지만 고객의 눈에는 여전히 깨진 유리창일 뿐이다. → 바르게 그리고 제대로 깨진 유리창을 수리하라. →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깨진 유리창을 수리하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2 00_ Mystery - James Gang Tommy Bolin 더 듣기 01_ NHN 김범수에서 블로그 사업자 김범수로...와 전 NHN 김범수 대표, 블로그 사업 진출에서 나온 말처럼 블로그 영억에 있어 많은 변화가 있으리라 보인다. 자금을 확보한 김대표가 뛰어 들었을떄 기존 블로그스피어가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가 된다. 02_ 직장인이 회사에 알려주지 않는 5가지 비밀 : 재미있는 역발상이다. 많은 부분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다. 03_ "브레이크 없는 이명박호" 이제는 멈추어야 한다. 당선자 앞에 있는 사람들은 "능력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속으로 다른 사욕(私慾)을 감추고" 있다. 盧정권의 아집과 독선으로 인하여 당선되었음을 기억하여야 한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 5년후 아니 4월에 부메랑이 .. "브레이크 없는 이명박호" 이제는 멈추어야 한다. 나는 대선에서 이명박에 투표를 하였다. 이명박이 좋다기 보다는 盧씨에 대한 반발 심리의 하나였다. 더블스코어가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좋아서 나온 것으로 착각하는 모양이다. 몇 년전 탄핵으로 '탄돌이"를 배출하였듯이 이제는 '명돌이'에 편승하려는 인물들에 둘려 싸여있는 형국이다. 브레이크 없는 이명박호 "브레이크가 듣지 않으면 벽에 충돌한 다음에야 멈춘다. 속도가 빠를수록 피해는 더 크다." 그 피해는 국민이 입는다. 지금이라도 한번 밟아 속도를 줄여야 한다. 이 당선자를 관찰해온 사람들은 당선자가 '충성심'을 사람 선택의 제1 요건으로 생각한다고 본다. 충성 중에 쉬운 것이 'YES 충성'이다. 윗사람이 시키면 그게 뭐든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능력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속으로 다른 사욕(私慾)을 감추고..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1 00_ Savannah Woman - Tommy Bolin Tommy Bolin 더 듣기 01_ 우린 스스로를 부정하며 시를 죽여 시를 살리는 꿈을 꾸었다詩非 빈섬님의 글이다. 스스로를 부정하고 다시 죽여 그 살림을 꿈꾸다. 02_ 좀 지난 내용도 있지만 참조가 될 주목할만한 웹 2.0 아이디어 40가지인데 31가지만 보인다. 03_ 노무현의 ‘패자부활전’을 보면서 얼마 남지 않은 盧씨의 청와대 생활을 기억하게 되었다. 최악의 대통령이었던 '카터'를 언급하면서 성공한 '전직'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한다. 노 대통령은 퇴임 후 매월 1500만 원의 생활비와 신변경호 외에 비서관 3명을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이런 예우를 즐기며 현실정치에 분란을 일으키는 데만 시간을 쓴다면 그의 패자부활전은 현직 때보다 더 혹..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 1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