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15) 썸네일형 리스트형 '임프린트'의 올바른 이해 책 제목은 있는데 출판사는 없다를 보고 댓글을 달려고 하다가 조금 긴 글이 되어 다시 쓴다. 먼저 "책을 만드는 출판사도 브랜드 강화에 너무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아"라는 것은 '임프린트'방식의 오해라고 생각된다. 브랜드 계열의 확장이 꼭 정답이라고 할 수 없듯이 임프린트 방식으로 현재 계열의 인지도가 다른 계열의 출판에 꼭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없다. 글에서 제기한 "책을 보면서 출판사를 보고 책을 사면 안될까?"라는 의문은 분야별로 차이가 있다. 경제, 경영이라면 제목이나 저자를 보고 사겠지만 기타 전문 서적이나 인문이면 상황은 달라진다. 같은 종류의 책, 특히 번역서라면 출판사의 인지도, 신뢰도에 따라 책을 선택한다. 특히 아동용 도서에 있어서는 임프린트의 이름이 브랜드화 되어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21 00_ 당신은 별을 보고 울어 보셨나요 - 박인수 박인수 다른 곡 더 듣기 01_ 왜 '천일야화'인가? 동양적인 사고에서는 101은 중요하다. 그에 비유하여 천일야화는 멋진 번역이 아닌가 싶다. 1001. 멋지다. 올블로그의 101번째라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 있다. 101번째가 내가 생각하는 101번째 인가? 나의 의견은 다음에. 02_ 그간 김구선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고 싶었는데 왜 김구는 무조건 OK?를 읽고 내 생각의 정리를 해보고 싶다. 고민의 출발은 '왜 김구에게만 유독 관대한가?', '김구의 선택은 정당한가?' 그리고 '김구의 선택이 분단에 일조한 것은 아닌지.'등 이다. 03_ 검찰은 크레인 소유주인 삼성 중공업과 유조선 측을 모두 기소하면서 쌍방 과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양쪽.. 3회 SGK 시나리오 단기 아카데미(Scenario writer's Guild of Korea)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에서 3회 시나리오 단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최강의 시나리오 특강! 한국 최고의 시나리오작가 10인이 밝히는 시나리오의 모든 것! 최고의 흥행작을 만든 현역 작가들의 실전 노하우 전격공개! 3회 SGK 시나리오 단기 아카데미(Scenario writer's Guild of Korea)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과 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나리오 단기 아카데미는 김대우 최석환 심산 이원재 김희재 한지훈 노효정 김선미 조중훈 변원미 등 국내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들이 참여해 단기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시나리오 쓰는 법을 알려줍니다. 좋은 시나리오를 쓰기 위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법에서부터 영화화를 위한 지문과 대사를 쓰는 법,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는 방식까지 시나리오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 제왕절개 (帝王切開)의 제왕 (帝王)은 누구를 말하는가? 제왕절개 (帝王切開)의 제왕 (帝王)은 누구를 말하는가? 제왕절개는 자연분만이 불가능하거나 매우 곤란하고 위험할 때에 실시한다. 하지만 왜 제왕절개(帝王切開)라고 하는 것일까? 율리시즈 시저(Julius Caesar)가 제왕절개로 태어났기 떄문이라고도 한다. 이 수술을 영어로 cesarean operation(또는 section)인데 cesarean은 '로마황제 시저의' 라는 의미이고 라틴어의 caedere(자르다)의 과거분사 caesus에서 유래하는 단어가 잘못 결부된 것이라고 한다. [출처 : 잡학] 한데 의문은 한자로 왜 제왕절개(帝王切開)라고 하는 것일까? * * * 세상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것을 궁금해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나를 포함하여 참 많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20 00_ 사랑의 십자말 풀이 - 볼빨간 01_ 인터넷에서 살아남기를 시작하며를 보았다. 시민운동이 인터넷 또는 인터넷 시대에서 살아남기를 말하고 있다. 가고자하는 방향은 다른지만 참조해 볼만 하다. 좀 더 자세히 읽어 볼 필요가 있다. 02_ 박노자의 "무책임 국가"론을 보면서 MB정권의 친기업 또는 기업 프렌드리가 과연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 아니면 반성하지 못하는 그들의 무책임만 더해줄지 의문이다. 국가도 무책임하지만 재벌들은 더하면 더하지요. 국가는 적어도 1987년 이후로는 "표"를 걱정해야 하지만, 재벌의 걱정은 (대)주주와 은행권 말고 더 있겠습니까? 03_ 도서관련 사이트.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야겠다. 다음 - 책과 조선일보가 짜임새가 있다. DAUM- 책 조선일보 - 책 NAVER - 책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9 00_ Fooled Around And Fell In Love - Rod Stewart 01_ 서해안 자원봉사활동, 노벨상 추천 논란이란 기사를 보며 한심하단 생각이 들었다. 필자(문성호는 한국자치경찰연구소 소장)는 "김대중 전대통령과도 접촉하여"라고 말한다. 뭐 하는 짓거리인지 알 수가 없다. 노밸평화상은 DJ하나로 족하다. 그것보다 급한것이 더 많다. 누구의 말처럼 노밸 평화상을 받게 해준 삼성에게 감사해야 하는가? 미친 짓거리는 그만해라. 마이 묵어다 아니가. '한국자치경찰연구소'는 뭐하는 곳인지? 100여 가지 질병 치료 대마를 許하라하고 말하였다. 뭐하는 곳인지 알 수가 없다. 02_ [김진혁의 부자칼럼] 사업을 하라 지식 마케팅으로 남보다 앞서가는 사업을 구상하십시오. 경쟁사가 모방 못하는 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8 00_ Just For Love - Quicksilver Messenger Service (Part 1) (Part 2) 오랫만에 듣는 노래다. ㅅ님께 들려드리고 싶다. 매일 한 곡씩. 01_ 詩歷50년 맞은 고은 시인에게 듣는다 50년은 결코 쉽지 않은 세월이다. 그의 굴곡 많은 生이 이제는 안타까워 보인다. "해마다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된 지 수년. 시인은 외신에 이름이 나오고 국내에서 관심을 주면 어깨에 가당찮은 짐을 진 것 같다고 한다."는 가식적인 말투도 싫다. 사로잡힌 악령이 아닐지라도 그의 과거 행적은 묘연하다. 고은의 만해론을 비판한다를 보면 오만함의 극치임을 알 수 있다. 아 이리도 사람이 없단 말인가? 02_ 절대 변하지 않는 13가지 성공 법칙 왜 어떤 사람(어떤 회사)은 남들보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7 01_ 기업 블로그와 네이버 유감을 보았다. 정말 N社에 대한 유감이다. 아니 N社에 대해서가 아니라 현실이 안타깝다. 네이버의 폐쇄성을 논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고 보인다. 홍보 담당자 또는 책임자는 새로운 것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다. 잘해도 본전이란 생각이다. 물론 잘되면 좋겠지만 그 효과를 측정할 수 없다. 한가지만 진행하지 않기에 어느 곳에서 효과가 나왔는지 측정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안정적으로 늘 하던 방식의 홍보이다. 신문 지면의 1면 광고가 효과가 있을까?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측정 불가능한 불특정 다수에게 브로드캐스팅 하는 것이다. 그 이후의 책임은 그들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블코의 선장으로 그의 과거 이력을 보면 기업 시장을 바라보.. 왜? 재생지로 책을 만들지 못하는가? 재생지가 일반용지보다 비싸다고 한다.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 재생지로 책 만들기는 너무 어려워라고 말한다. 출판쪽에 문외한이라 정말 이러한지 참 이상한 글이었다. "잘리는 나무만큼 가치 있는 책을 만들자"라 하는데 얼마나 나무에게 부끄러운 책이 많은가? 만드는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겠지만 그런 행태를 용인하는 나같은 독자들에게도 다분히 책임이 있다. 재생지를 사용한 책을 출간 했을때 나오는 문제가 "일단 종이의 색이 눈이 덜 피로한 미색이 아니고 약간 어둡다는 것, 그래서 책이 좀 없어 보인다는 것, 책장이 부드럽게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 여백이 별로 없고 글이 빡빡하게 들어갔다는 것, 재생지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책 값은 싸지 않다는 것 등입니다."라고 말한다. 채식하는사자 리틀타이크 : 조지..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6 01_ 역시 SK라는 생각이다. 눈가리고 아웅이다. 모닝365에서 배송지연으로 5천원의 할인쿠폰을 준다고 하였는데 천원짜리 5장이다. ㅎㅎㅎ 재미있는 장난질이다. 02_ 유시민이 탈당을 한다고 한다. 盧씨의 말은 어떻게 이해를 하여야 하나? 전략적으로 남아 총선을 하고 그 이후 어떤 결행을 할것으로 생각했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가 보다. '일보전진을 위한 이보후퇴'라고 생각했는데 내 판단이 틀린가 보다. 03_ 사람이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혼자만이 살 수 없기때문에 누구를 만난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어딘가 있을까? 여기 저기 두리번 거린다.... 04_ ‘13억+12억’ 손잡았다 전면적 동반자 관계 선언 중국과 .. 인물 품평은 아름답다 : "품인록"을 읽으면서 품인록을 읽고 있다. 이중텐에 대한 막연한 기대로 읽게 되었다. 서문을 읽으면서 너무나 모르고 있었다. 사람이 사람을 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일인지를.. 공자는 품인록의 대가라고 말하며 아름답다고 말했다. 이중텐이 품인록을 쓰게된 이유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역대로 중국에는 인물 품평의 전통이 존재해왔다. 인물 품평은 일종의 지혜의 표현이다. 문학 비평, 예술 비평은 있지만 인물 비평은 찾아볼 수 없다. 더러 인물에 대한 전기나 일화는 있지만 인물 감상은 없다. 사실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감상 가치가 풍부한 존재 아닌가. 술과 차, 그림과 시도 품평을 하는데, 어째서 인물 품평은 없단 말인가? 이 책을 그래서 쓰게 되었다. 사불동이리동(事不同而理同) - 일은 다르지만 이치는 같다. 리더란..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5 01_ 글을 잘 쓰기 위한 14가지 방법을 읽어 보았다. 이런 종류의 모든 글들이 다 맞는 말이다. 한데 읽을떄마다 새로운 것은 무엇때문인가? 이 글에서 나온 다른 한 마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02_ 1일 30분 : 후루이치 유키오 - 모닝365에서 주문 01/04에 주문했는데 오늘(15일) 도착하다. 배송지연으로 5천원 쿠폰을 지급하다. 이래저래 손해가 많을 것이다. 그래도 5천원 지급을 결정한 것은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라 생각된다. '가격결정의 기술'이 생각난다. 03_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진다고 한다. 자꾸 눈물이 난다. 나도 늙어가나 보다. 04_ 盧대통령 “친노 창당은 의미없는 분열” "지금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정당..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4 01_ 며칠 전 들었던 이중텐의 책이 중국 남녀 엿보기였다. "중국 남자들에게 문제가 많다"는 지적. 02_ 엄정화, 패션사업로 3개월 만에 100억! 시선집중!보았다. 생각만 한다고 사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함을 느꼈다. 늘 발전성이 좋다고 느끼던 언더웨어 사업. 아쉽다. 03_ 블로그 포맷 vs 신문의 포맷..승자는? Scott Karp는 “블로그는 그것의 등장 자체가 우리의 과거와 단절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언급. 내 생각에도 대체란 불가능하리라 보인다. TV가 나왔을때 영화는 이제는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지만 영화를 죽이는 것은 TV가 아니라 다른 요인이며 내부 요인이다. 또 라디오가 죽었다가 회생한 이유는 마이카 시대의 도래라 생각된다. 04_ 결국 민주노동당.. 민노당은 아직도 대선체제로 당이 움직이고 있는가? 민주노동당 블로그뉴스를 보면 민주노동당은 내부적인 문제인지 몰라도 아직도 대선정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권영길후보의 배너가 아직도 남아있다. 단편적인 부분이지만 그들은 아직도 내부정리도 되지 않았고 총선체제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다.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과거와의 단절하고 새롭게 나가면 미래는 그들의 편이다. 민주노동당이 심상정의원을 내세워 비대위를 출범시켰다. 쉽지는 않아 보인다. 다른 대안이 없기에 자주파에서 許한것이 아닐까 싶다. 2002년 열악한 상황보다도 지지를 못 얻은 2007년 대선 제3당으로서의 모든 것들을 잃고 左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닌 상황이었다. 편향적인 '친북'으로 진보야당 또는 노동세력의 대안으로의 권위를 잃고 있었다. 심 비대위원장은 향후 방향에 대해 구체적..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3 01_ 새로운 미디어 플레이어를 발견하다. 물론 자기가 올린 MP3나 주소를 알고 있는 음원을 사용하면 된다. 서로 공유를 한다면 좋을 것 같다. 봄 - 한영애 테스트 곡으로 날이 추워져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신중현의 곡을 한영애가 부른 '봄'을 선택하였다. http://paperinz.com/362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다. 별로 어려운 것은 없다. : 이것을 처음 알게 된 사이트 Main Page - Yahoo! Media Player public wiki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02_ BOOK의 어원을 알아보다. 맞는 말인가? 03_ 후배에게 받은 8권의 책중 "마케팅 전쟁"을 대충 보았다. 예전에 너무 좋게 읽었고 잭 트라우트과 앨 리스의 저작를 좋아하기에 그들의 책은 거의 읽었고 .. 'BOOK'의 유래는 무엇인가? 'BOOK'의 유래는 무엇인가? 책을 읽는다고 하면서 'BOOK'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앞 뒤가 맞지 않아 보인다. 그리스에서는 페니키아의 비프로스로 부터 수입한 파피루스를 비프로스라고 불렀고 여기서부터 성서나 책의 명칭이 생겼다고 한다. 파피루스에서는 페이퍼가 파생되었다. 알아도 딱히 득될 것 없고 몰라도 딱히 손해날 것 없는 잡다한 이야기 책인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2 01_ '삼고초려'의 원 출처는 어디일까? 공명이 올린 출사표라고 한다. 난 왜 몰랐지? 아니 원 출처를 생각도 하지 못하였다. 지극히 단순하게... [삼국지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 - 진기환] 02_ 미래 사회를 움직일 사용자 트렌드 17가지 다 비슷해 보이는 유형의 트렌드 03_ POWER SHIFT MOVIE : 영화계 문화 권력 이동을 말하고 있다.[프리미어 no.36] 신기주기자는 '저쪽'과 '이쪽'으로 말하고 있다. 권력의 이동 중심은 영화진흥위원회를 두고 말하고 있다. '저쪽'의 10년의 기본 기조는 변하지 것이라 말하지만 잘될까 싶다. 공적자금과 같은 인위적인 부양으로 되지도 않는 영화 편수만 양산하는 형태를 만들어 낸 '저쪽'을 시장을 중시하는 '이쪽'이 가만 있을지 의문이다. 강우석감독..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1. 11 01_ 이중텐에 대한 막연한 동경은 틀린 것이 아니었다. 21세기 중국문화지도 베스트셀러 작가 이중톈 교수 단독 인터뷰 삼국지 강의와 품인록은 꼭 읽어야 겠다. 사불동이리동(事不同而理同) - 일은 다르지만 이치는 같다. : 오늘 기억하고 싶은 귀절 02_ 강유원박사가 말해 준 다섯 단락 에세이 쓰기에 대하여를 읽고 고민에 빠지다.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내용이다. 사이트 덕분에 강유원박사의 홈피도 알게되었다. 인문학관련(?) 독서클럽을 1월부터 진행한다. 03_ 강유원박사의 홈피에 본 겁나는 저작권에 관한 글. 'physical하게 처리하고자'한다고 하니 출처를 밝혀야 겠다. [출처 : 저작권에 관한 armarius.net의 입장] armarius.net의 콘텐츠에는 BBS에 올라온 것을 제외하고는 cop.. 진정한 리더에 대한 몇가지 오늘 읽은 이메일과 신문중에서 리더에 관한 공통점이 있는 부분만 모아 보았다.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쉰 살이 된다는 건 좀 더 멀리 내다볼 줄 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참을성이 많아지는 건 아니다. 어떤 질문을 받을지 더 잘 알게 될 뿐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일을 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별로 없다. 그러니 일급의 인재들에게 어떤 일을 시키기 전에 내가 좀 더 신중히 생각하는 편이 낫다. 이것은 참을성과는 다른 태도다.[스티브 잡스가 50세가 되었을때 한 말]리더가 더 많은 조직원으로 하여금 목표 달성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면 이런 조직은 틀림없이 승리하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리더는 흔들리지 않는 낙관주의자여야 하고 이런 신념을 전파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 : 스티브 잡스는 왜 특.. 아나키스트 "암살주식회사" 암살주식회사 잭 런던 지음, 김이선 옮김/문학동네 의 작가 잭 런던의 미완소설 을 의 작가 로버트 L. 피시가 후반부를 완성해서 63년 발간되었다. 왜 미완으로 남겼을까? 암살국을 운영하는 이반 드라고밀로프는 암살청부업자이다. 하지만 그는 윤리주의자이며 아나키스트이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살인을 하지않는다. 자기 딸(그루니아 콘스탄틴)의 정혼자인 윈터 홀이 찾아와 이반 드라고밀로프 자신을 암살해 달라고 요청한다. 며칠동안의 격론을 거쳐 수락하고 홀을 보스대행으로 임명한다. 이들의 원칙중의 하나는 1년동안 암살을 못하면 살려주고 돈을 돌려준다는 묵계가 있다. 홀의 목적은 법에 어긋나는 암살국을 해체시키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그를 존중합니다. 그가 정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라는 것을, 사..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1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