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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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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빗대어 본 갤럭시 노트 믿거나 말거나 아이패드는 컴퓨터를 처음 구입하지만 많은 돈을 들이기는 싫은 고령층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들은 이제 막 컴퓨터를 켜고 끄는 법과 이메일을 보내는 법을 익힌 사용자층이다. 또한 킨들보다 나은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젊은 학생들도 아이패드의 대상 사용자층이다. 아이패드가 최우선적으로 삼은 목표 중에 하나는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판매하는 방식과 비슷하게 디지털 서점을 통해 서적을 판매해 오프라인 교재 구입을 불필요하게 만드는 것이다.자, 여기에 힌트가 있다. 아이패드는 하이테크 기기를 밥 먹듯 사용하는 일반적인 전문 사용자들이 아닌, 고연령층과 저연령층 사용자가 대상이다. 아이패드의 대상 사용자는 절대 맥 유저가 아니다. 물론 보통의 아이폰 사용자들도 절대 아니다. 2010년 아이패드2가 나오기..
2011. 11. 0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박원순 서울시장'이 불러온 시민운동의 위기는 맞는 말인데 조선일보에서 이 말을 하니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오세훈으로 말미암은 선거, 내곡동 MB 사저로 예정된 (낙선) 선거라는 의견도 있다. 나경원의 선전을 말하려 하는 것인지. 박원순과 야당 연합의 낙승을 못한 것을 말하려 하는 것일까. 02_ 정부가 아이폰 도입 늦춰 삼성 살렸다 삼성은 살렸을지 몰라도 모바일 생태계에서 한국은 멸종되었다. 대학생과 초딩이 같은 링에 올라 경기하는 형국이다. 삼성공화국 만세. 03_ 조선일보에서 민주당 때리기 시작했다. 盧 청와대(2007년 4월) "ISD가 독소조항이면… 전세계가 毒에 감염 됐단 말이냐"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의 민정수석실이 ISD(투자자·국가소송제)야말로 국제 투자협정에서 보편적으로 도입..
마이클 꼴레오네 와 이재용 조선일보의 잡스 추도식 열리던 중… 삼성의 대반격이 시작됐다는 기사를 보면 대부가 떠오른다. 사진도 그러한 의미에서 사용된 것 같다. 삼성은 이재용 사장이 이날 미국에서 열린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추도식에 참석하는 도중에 추가로 특허 공세를 가했다. 화해 분위기처럼 보이던 삼성과 애플의 특허 공방전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추도와 소송은 별개"이며 "이미 밝힌 원칙대로 전력을 다해 특허전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클은 아버지 비토가 죽고 반대파에 대한 대반격(?)을 성공하고 대부의 자리에 오른다. 삼성의 이재용도.... 그렇게 성공하기를 원하고 있겠지. 대부에 대한 연상을 염두에 두고 작성하였다면 내용이나 선정성 여부를 떠나 기자의 위트에 박수를 보낸다. 결국 대부..
나와 상대의 꿈을 일치시켜라 : 유니크 파워 저자는 "유니크한 기업의 창의적 발상을 흡수해 여러분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전환해보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것에 영향을 받을지는 여러분이 정할 일"이라고 우리에게 선택권을 넘기고 있습니다. 말을 물가로 데리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먹일 수 없다는 말을 떠오르게 합니다. '유니크 파워'를 배우자는 말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창의작 발상'을 배워야 한다는 것에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유니크한 회사', '유니크 파워'가 이 짧은 책에서 몇 마디로 논하기에는 읽는 이나 말하는 저자나 힘든 작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Unique : 1. 유일무이한, 독특한 2. (아주) 특별한 3. 고유의, 특유의 저자는 8개 기업 닌텐도, 애플, 레고, 스타벅..
2009. 11. 1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동네서점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대한 대안이 '완전도서정가제야말로 출판문화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 말한다. 하지만 그 방안이 해결책은 될 수 있으나 원론적인 해결은 되지 못한다. 내가 바라는 미래의 작은 책방은 고객이 원하는 방향의 전문책방이 있다면 더불어 시간과 공간까지 해결할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린비의 유재건대표의 말(서점의 미래, 미래의 서점)을 빌어 대안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서점의 운명, 어떻게 될 것인가? 현대경영학의 창시자인 피터 드러커의 말을 빌려 말하면 이렇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미래를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02_ 독자적인 삼성 모바일OS 뜬다는 당연한 진행과정이다. 왜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는지 의문이다. 약간의 돈으로 인수를 하면 될 것을... 메타브레..
2009. 03. 2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스마트폰’ 돌풍은 없다?는 아무 생각없이 보도하는 저질 신문을 탓해야 하나, 통신사의 자기 몫 챙기기를 탓해야 하나, 아니면 제조사의 안방에서 높은 가격 책정을 탓해야 하나. 그도 저도 아니면 수수방관하는 정부를 탓해야 하나. 하여간 XX같은 모양새다. 덧_ 이찬진님의 트위터에서 "스마트폰 열기 식나"...판매량 감소 등 '이상징후'를 "스마트폰 열기가 식는다는 기사인데 실제 내용은 윈도모바일 쓴 옴니아 열기가 식는다는 거네요"라 표현한 것이 적절하다. 02_ 권력이 된 뉴스캐스트는 공감이 가고 예축 가능한 일이다. 개인에게는 무료로 기업에게는 유료인 포멧은 전형적인 포멧이다. 그렇다고 지금 유료라는 것이 아니다. 유료보다 더 큰 것은 종속이다. '네이버 데스크'라는 말에 백배 공감이다. 03_..
2009. 03. 0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앱스토어 이후 포스트 앱스토어 열풍이다. '국내 개발업체들 '선택과 집중' 필요' 라고 말하지만 어떤 것을 '선택' 하고 '집중' 해야할지는 고민의 대상이다. 통신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만 해도 5~7개의 애플리케이션 마켓이 경쟁을 펼칠 것이다. 국내 개발업체의 경우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툴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마도 윈도모바일 마켓을 주력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업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 그는 "하지만 현재 최고의 마켓인 앱스토어를 비롯해 휴대폰은 물론 가전까지 넓은 범용성을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개발도 손을 놓으면 안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02_ 또 미친짓거리. 서초 삼성타운은 또 이사중이라 한다. 1년..
2009. 02. 06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마이스페이스 한국어서비스 오는 18일 중단한다. 예견된 일일까? 외산 서비스가 정착하지 못하는 것이 좋을까? 그 이유는 독특한(?) 한국인만의 특성때문인지 아니면 시장이 작아 적극적이지 못한 것인지. 거꾸로 바라본다면 외산이 정착하여 그들의 습성을 익히면 우리의 것이 외국으로 나가기가 더 쉬워지는 것을 아닐런지. 확실히 문화의 차이는 존재한다. 더불어 시장의 작음도 더더욱 느끼게 한다. 02_ 삼성판 앱스토어 런칭되었다. 애플의 영향이 크다. 플랫폼의 주도권을 누가 잡느냐에 따라 판도가 바뀔 것이다. 초반 헤게모니 싸움이 치열할 것이다. 현재는 애플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화무십일홍이라 했다. Next를 준비해야 하겠다. 또 하나 드는 생각은 총알이 있어야 숨죽이고 기다릴 수 있다. 나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0 00_ Running Dry (Requiem For The Rockets) - Neil Young 01_ 미래에 대하여 미리 예측을 한다. 청와대의 웃기는 이야기가 재미있다. 더 웃기는 이야기는 동영상이 삭저되었다고 한다. 청 한데 왜 동영상이 삭제가 되었을까? 유튜브는 한국정치적 망명동영상 들의 피난처는 너무 슬프다. 02_ 미안하다, 내가 힘이 없어서라고 말하는 박근혜의원에 대하여 말한다. "미안하다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제일 힘 센 사람"이라는 말에 절대 공감한다. 03_ 이외수님의 일갈. 춘삼월 봄밤에 때 아닌 함박눈 온 세상을 하얗게 덮었습니다. 하늘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당신은 아직도 눈치 채지 못하셨나요. 04_ ‘우드스탁’ 원년멤버 30년만에 뭉쳐 한국서 ‘반전 평화 축제’ 연다 5월..
태안 기름유출 : 본질이 묻혀서는 안된다. 태안 기름 유출 사고의 확산에는 '인재'라는 말이 초기부터 많이 나왔다. 하지만 사태의 심각성으로 인해 그런 책임 소재의 문제는 묻히게 되어있는 상황이었다. 2개의 포스트를 보면 태안 기름 유출 사고가 새로운 국면이 되고 있다. 지금까지 수면 아래있던 내용들이 수면위로 나오고 있다. 태안 사태는 조작이다. 1부 : 삼성호는 일부러 유조선을 들이받았다. 태안 사태는 조작이다. 2부 : 초동 대처를 누군가 방해했다. 몇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왜? 유조선을 일부러 들이받았나. 같은 관점에서 초동대처를 방해하여 누가 무엇을 얻게 되는가? "서해안에, 삼성이 주력으로 하나 밀고 있다는 가로림만 조력 발전소. 충남 서산의 중요한 경제 부분을 담당하던 생태계지역인데, 보상문제로 인해 [출처 : 태안사태, 삼성이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