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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 & ZTD :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GTD & ZTD 관한 포스트를 개인적으로 읽어보려고 정리해 놓았습니다. 가끔 시간이 나면 읽곤 합니다. 이 책을 읽으니 스마트폰으로 GTD와 ZTD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지만 대부분 FF, GTD 그리고 ZTD에 관한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효율적인 일정관리를 원한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물론 아래 링크된 내용을 좀 더 많이 숙지하시면 책의 내용을 이해(? 익숙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가지 툴들이 나옵니다. 어떤 툴을 사용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툴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행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또한 점점 더 툴들이 복잡해집니다. 그 툴의 기능을 익히는데 집중을 하고 실제로 일의 효율적인 처리에..
모든 것이 여러분들 '덕분에'입니다. :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라 늘 곁에 두고 간간히 시간 날때마다 일고 싶은 책이 몇 권 있습니다. 그 목록에 이 책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마쓰시타전기의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회사가 발전한 이유에 대해 생전에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자신은 평범한 인간이었다. 훌륭한 인재가 많았다. 방침을 명확히 제시했다. 비전을 널리 알렸다. 시대에 맞는 사업을 했다. 파벌을 만들지 않았다. 투명경영을 했다. 모두가 참여하는 전원경영을 전개했다. 사업을 공적화 했다. 이 말에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긍지를 심어주고, 감동을 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영한 그의 태도가 명확히 나타나 있다. (6쪽) * 는 제목만으로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수 많은 사람을 잃고 길을 헤매였습니다. 표지의 ..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 탈무드 어려서 탈무드를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대학이라는 곳을 다니면서 탈무드는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졌습니다. 며칠 전 큰아이가 서점에서 탈무드를 다시 사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읽었습니다. 물론 자의가 전부 반영된 것은 아닙니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하여 같이 읽었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탈무드는 오래된 책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오래된 것이지요. 하지만 처음 편찬된 것이 바빌로니아에서 AD 500년이라고 하니 생각처럼 오래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유태인의 정신적 지주격인 책이라는 인식이 강해 신약의 시대가 아닌 구약의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구전에 의한 책이지만 후대에 시대에 맞게 고치고 수정한 책입니다. 로마는 유태민족을 지배할 당시 유태인을 멸절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방..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 : 월급의 비밀 '주는 사람은 알지만 받는 사람은 모르는' . 참으로 자극적인 제목입니다. 한데 제목만큼이나 내용은 자극적이지 못합니다. 매일경제신문 기자 3명이 모여 무슨 생각으로 이런(?) 책을 내었을까? 물론 제목이 주는 효과로 판매에는 도움이 되었을것입니다. 연봉협상에 대하여 16가지로 정리한 내용이 나옵니다. 책의 다른 내용을 전부 무시하더라도 이 내용만은 곰곰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책의 내용 전체가 맘에 드는 책이 얼마나 될까요? 1년에 한 두권 만나기도 힘들 것입니다. 책의 내용을 탓하기보다는 그 속에서 내용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연봉 협상의 16가지 비밀 병기 1.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감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자신감을 가지면 단순한 숫자의 나열이 아닌, 설..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11. 01 1월은 4권을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26권을 받았다. 새로 시작하는 책읽기부터 많은 책이 남았다. 좀 더 알찬 독서생활을 위하여 꾸준히 읽고 책을 사고 모으리라. "하지 말라는 것 아니면 알아서 하라"는 말은 지금까지 밥벌이(?) 생활을 돌아보게하는 말이다. "알아서 기는것"과 차이점이 무엇일까? ▣ 2011년 01월 읽은 책 수학박물관 - 행성비출판사 꾸준함에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 부케브릿지 성공하는 사람의 스마트 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북곰 ▣ 2011년 01월 사거나 얻은 책 손의 신비 : 존 네이피어 - 4번째 구매. 차가운 밤 : 바진 - 북곰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 : 노암 촘스키 - 지인에게서 받은 책 걸리버 여행기 - 서울대학교 출판부 - 지인에게서 받은 책 수운 선생..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 그것이 나의 행복이고 회사의 이익이다 : 행복을 파는 회사 "모두가 행복해지는 회사를 꿈꾸는" 것이 가능할까요? 주주와 직원 그리고 고액이 모두 만족하고 행복한 회사가 이 세상에 있을까요? 그러한 회사를 꿈꾼다면 현실을 잘 모르는 철부지라는 소리를 듣지않을까요? *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행복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직원 행복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고객이 매우 만족하도록 서비스하여 이해관계자 모두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행복한 회사를 구축한다면 자본주의의 첨병인 기업이야말로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첨병이 될 수 있고, 그 결과 기업과 경영자가 존경받는 세상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믿는다. (9쪽, 조영탁 추천사) *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자본주의의 첨병인 기업'에서 실현이 가능할까요? 평등하고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기대해왔습니다. 그러한 세상이 자본주의에..
고래 싸움에 새우는 어떻게 될까요? : 중미전쟁 G2라 할 수 있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주도권을 잡기위한 전쟁이 한창입니다. 얼마전 중국과 미국의 정상이 만나 합의를 보여하였지만 서로의 이해관계가 첨예해 타협이 어려워 보입니다. 음모론의 일각에서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기축통화권이 중국으로 갈 수도 있다는 예상을 합니다. 그러한 음모론이 아무 근거없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기득권을 쉽게 중국으로 넘겨주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넘겨 준다고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그놈들이 취할 수 있는 온갖 이득을 취하고 난 이후가 아닐까 합니다. 아직까지는 미국이 필요하고 또 미국의 입장에서도 쉽게 기득권을 포기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아니 절대로 그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중국인의 관점에서 중미 경제전쟁을 말하고 있습니다. 국수주의 ..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 청년 CEO를 꿈꿔라 "승남씨. 사업한다는 거 .... 어떤 거 같아요?"라는 질문에 "쉽게보고 덤벼들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이렇게 창업을 꿈꾸는 진승남의 말로 이 책은 마무리 합니다. 창업이란 말처럼 쉽지도 그렇다고 나와는 다른 먼나라의 이야기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을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실존과 가상의 만남, 그래서 스토리텔러가 공저로 되어있는 이유를 이해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기획과 구성이 흥미롭게 진행되어 읽기는 편하고 많은 멘토를 만나게 합니다. 일반적인 창업스토리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책은 '창업스토리'라는 말보다는 책에도 나왔지만 '멘토'를 강조하는 것이 현실감나게 합니다. 즉 그들의 창업스토리를 알려주고 싶다기 보다는 (같은 이야기이지만) 그들의 성공, ..
웃을 일이 없다면 일부러 웃을 일을 만들자 : 두말할 필요 없이, 인생은 유머러스! "유쾌하다. 기획된 책이라는 점이 다소 아쉽지만 단숨에 읽었다."라는 게 책을 읽고 나서 한 줄로 적은 느낌입니다. 책을 살펴보면 지은이는 최양락이고 구성은 서정 Contents Agency입니다. 좋은 측면으로 해석을 하면 좋고 나쁘게 바라보면 이름만 빌리는 행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웃을 일이 없을때는 일부러라도 웃을 일을 만들라고 했는데 굳이 꼬아서 생각할 필요가 없겠지요. 구성 : 서정 Contents Agency 블로그 www.seojeongcg.com '모든 국민은 저자다'란 모토를 지닌 저자 에이전시 겸 집필 전문회사이다. 100여종의 도서를 기획, 집필한 실적이 돋보인다. 특히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만 집필 노하우가 부족한 저자들과 협력해 성..
무능한 부장, 10년 고난을 뚫다 : 꾸준함을 이길 그 어떤 재주도 없다 나우콤은 알아도 문용식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나서 '무능한 부장' 문용식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의 말처럼 단지 '호구지책'때문이었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선견지명의 반대말이 있어요. 이것 역시 사자성어인데요, 호구지책이라고 .... "멀리뛰기 위해선 최대한 웅크려라"는 그의 말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나이가 젊을수록 무척이나 힘든 말중에 최고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무던한 성격이라고 쉽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책을 읽고나니 10년이라는 세월에 대한 집착(?)의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현장형으로 일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나중에 업무 배분의 333원칙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을 고유 업무에 3, 조직관리 3, 나머지..
수학은 과학인가요? 아니면 인문학인가요? : 수학박물관 수학을 골치 아픈 학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얼치기로 배운 사람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설명을 못합니다.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 상대방의 수준에 맞게 잘 설명을 합니다. 물론 제가 한 말은 아니지만 전적으로 공감하는 말입니다. 저도 아이에게 쉽게 알려주려고 노력은 하지만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였지만 뚜렷한 방안은 없었습니다. 알고있는 지식을 짜내어 좀 더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방법뿐이었습니다. 수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어. 하나는 닥치는 대로 외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생각을 해보는 거야. 둘 다 어렵기는 마찬가지지. .... 수학을 공부하는 데에는 훨씬 더 좋은 방법이 있어, 그것은 바로 우리의 ..
2011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 매년 읽은 책을 정리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2010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 2009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 2008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 매년 책을 읽는 방법을 바꿔 책읽기의 효율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맘 가는대로 읽는 것이 좋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Last Updated : 2011. 12. 31. ▣ 2011년 읽은 책 (?) - 읽은 횟수 12월 아이폰 앱 기획 성공의 법칙 (3) - 맥북 구매후 다시 읽다. 전에 안보이던 내용이 보인다. 난설헌 - 다산책방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 아람누리도서관 책 쓰기의 모든 것 : 송숙희 - 아람누리도서관 위기의 재구성 - 알라딘서평단 겁 없이 거침 없이 후회 없이 - 흐름출판 조조 사람혁명 - 북곰 11월 ..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10. 12 12월은 2권을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17권을 받았다. 올해는 총 84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111권을 받았다. 이제 다시 신년 계획을 세워야 할 시기이다. 100여권을 읽었지만 올해 늘어난 책이 100권이 넘는다. 2011년 책을 전혀 구매하지 않아도 될 권 수이다. 그래도 책을 구매할 것이고 또 서평단과 지인에게 꾸준히 책을 얻을 것이다. 전부 다 읽지 못하여도 차례와 머릿말만 읽더라도 도움이 되라 굳게 자위하고 있다. ▣ 2010년 12월 읽은 책 꼴 1 : 허영만 - 올포스트 애플, 성공 신화의 비밀 - 부케브릿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국지 - 이투리뷰어 청년 CEO를 꿈꿔라 - 예문당 ▣ 2010년 12월 사거나 얻은 책 신화, 우리 시대의 거울 - 북곰서평단 홈즈 - 85번째..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국지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이라는 표현이 이 책의 내용을 가장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들'을 현재로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야기 하고 있지만 다른 어떤 기업이 이 흐름의 주역으로 나서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정책에 관해서는 내용에는 나오지만 제목에 빠진 이유는 클라우드를 제공해 주는 역할의 한정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감수자(덧붙임 참조)인 예병일씨의 글에서 클라우드에 관한 설명이 다른 어떤 글보다 설명을 잘 하고 있습니다.(나중에 내용을 읽어보니 저자가 기술한 내용이더군요) 과거 장롱예금을 위해 금고(PC, 서버)를 각자 구매해 사용해오다 은행(클라우드)이 등장하면서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지..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10. 11 정신없이 지난 11월에는 1권을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14권을 받았다. 하여 지금까지 올해 총 82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94권을 받았다. 갈수록 독서량이 줄어들고 있다. 질적으로 늘어난 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다른 계기를 마련할 때이다. '세상에 만만한 인생은 없'듯이 공짜로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무언가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 되든지... 나는 무엇을 지불하고 얻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 2010년 11월 읽은 책 세상에 만만한 인생은 없다 - 이투리뷰어 세계가 열광한 IT 창조자 - 부케브릿지 서른과 마흔 사이 - 이투리뷰어 삼성처럼 일하라 - 이투리뷰어. 책 내용의 취사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 부케브릿지 두말할 필..
생각이 바뀌면 기운이 바뀐다 : 꼴 - 허영만 허영만 화백의 꼴(사람 또는 사물의 모양새나 됨됨이)에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타고난 생김새로 살아가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은 저자뿐만 아니라 저를 비롯한 거의 모든 사람들의 의문점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고도 위험"합니다. 마음이 중요하지,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잘못되었다. 마음이 좋으면 외모도 좋다. 마음이 나쁘면 외모도 나쁘다. 마음의 기운 즉 심기가 얼굴로 형상화된 것이다. 얼굴 자체가 마음이다. 마음 다르고 얼굴 다른 게 아니다. 생김새 즉 꼴을 보고 마음을 읽는 것이 상법이다. 허나 꼴을 보고 깊은 곳에 감춰져 있는 마음까지 읽기는 쉽지 않다. 책에서 저자는 여섯 가지 천한 꼴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생긴 ..
신뢰와 자부심 그리고 재미가 있는 행복한 일터 :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제목이 다소(아니 많이) 이해가 안되는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CM이 무엇인지 이제 처음 알았습니다. 우스게 말처럼 김도향 씨처럼 광고를 만드는 것도 아닐터인데 말입니다. 건축에서 프로젝트관리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일을 하지않으니 명쾌하게 설명이 어렵고 또 이러한 것이 있다는 것만 알고 싶습니다. 누구나 성공(? 이 성공라는 부분에 매번 의구심이 갑니다. 무엇이 성공인지에 대한 명확한 규명이 선행되어야 함에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하고 싶습니다. 그 성공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많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성공하려면 기본적인 능력외에도 운이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운이 따라도 노력과 능력이 뒤따라야 한다. 바꾸어 ..
'나'가 바뀌면 '우리'가 바뀐다 지금은 RSS로 구독하기에 메일링을 신정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하지만 얼마전만 하더라도 매일 메일로 보내지는 좋은 이야기가 전부 였지요. 전에 신청한 메일이 아직도 매일 옵니다. 그중에서 유머를 하나 읽었는데 그것을 유머라고만 여기기에는 많은 생각을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이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나에게 맞추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문제는 단순해지고 해답이 바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다시 읽어 보는 유머가 그러합니다. 상대방이 바뀌기를 바라지말고 내가 변한다면 삶이 조금이나마 편한하고 여유로와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금은 어렵지만 작은 것부터 나를 바꾼다면 우리가 바뀌는 단초가 되지 않을까..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천재성을 가진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 린치핀 린치핀(linchpin) '바퀴를 고정시키는 핀'인 린치핀은 어떤 조직이나 계획 등에서 핵심이 되는 인물을 지칭하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 , 의 저자 세스 고딘의 신작은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인가?"라는 도발적인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 린치핀"이 되기 위한 안내서라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천재다"라며 저자는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천재는 나와는 상관없는 저 머나먼 별의 다른 사람의 이야기라 많이들 여깁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는 천재라고 말하는 저자의 의견에 지금은 동의합니다. 왜냐하면 천재라는 정의를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데 탁월한 능력과 통찰을 가진 사람"이라 통칭한다면, 굳이 "천재가 되기 위하여 노벨상까지 탈 필요는 없다..
(시스템에 맞추며) 조직에서 살아남으려면 : 삼성처럼 일하라 금방 나온 책을 받아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미리 알지못하고 읽었습니다. 읽고 있는 책이 있었으나 그간 다른 책의 리뷰를 미루어 온 것에 대한 미안함이 있기에 바로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물론 생각이라는 것이 좋은 점과 나쁜 점이 항상 공존하지만요. 먼저 저자의 약력에 대하여 자세히는 모르나 삼성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가 이러한 책을 낸 이유는 무엇인지 그 이유에 대하여 궁금했습니다. 더욱이 제목이 이기에 더욱 궁금점을 가졌습니다. 제가 생각한 저자의 출간 의도는 단순합니다. 첫번째는 삼성의 뛰어난 업무 기술을 널리 알려주고자 하는 마음이고, 둘째는 삼성에 다닌 것을 빗대어 시류에 편승하는 책을 낸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후자는 아닐 것이라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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