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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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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부담금 인상은 204원인데 담배는 왜 500원 올리나? 1갑당 부과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을 현행 354원에서 558원으로 인상해 담배가격을 500원 올리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재발의할 계획이다. 558 - 354 = 204원인데 담배는 왜 500원을 인상하는가? 그러면 나머지 296원은 누구 몫이 되는가? 담배회사를 배불리기 위한 것인가 아니면 다른 용도를 위한 자금인가? 아니면 거스름돈을 쉽게 하기 위한 것인가? 정부는 담뱃값 인상에 부정적인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경제계, 노동계, 종교계, 교육계는 물론 시민단체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담뱃값 인상의 불가피성을 알려나갈 방침이다. 부정적인 여론이 있는 것은 아는 모양이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계층이 어디인가 盧씨는 잘모르는가? 그러면서도 돈을 쳐들여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를 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는 일이..
계절별 사진찍기 명소[국내] 계절별 사진찍기 명소[국내] 봄(春) @ 꽃/신록 : 봄기온이 더우면 처음5일간/ 추우면 다음5일간 3월15일~25일 [꽃,매실] 과천 대공원 화원, 난지도, 하동청매실농원 3월下旬 [유채꽃] 제주도 성산포, 표선 3월30일 [진달래] 창영 화항산, 치악, 한라산 기슭, 해인사 정상, 월출산, 금산사 부근 3월~4월 [日出] 공현진, 38휴계소, 제주형제섬, 해금강사자암(3.1-20) 4월10일~20일 [진달래] 명지산 계곡, 홍천강 숙암리, 월정사, 상원사 4월10일~20일 [벚꽃] 쌍계사(4.5-10), 금산사, 송광사(4.10-15), 수원팔달산일주도로, 신탄진,대청땜(15-20) 4월15일 [유채꽃] 제주신양, 함덕 4월10일~30일 [복숭아] 경북영덕(4.10-20), 전주,논산(4.20-28)..
이만희 마지막 여자 문숙 : 마지막 한해 스무살 여배우와 마흔 세살 이혼남 감독. 문씨는 이 감독과의 사랑에 대해 “운명이란 말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문씨와 이 감독은 ‘태양 닮은 소녀’의 오디션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 문씨는 “그의 눈과 마주치는 순간 갑자기 모든 것이 내 앞에서 한순간에 멈춰버린 듯 머릿속은 백지장처럼 하얗게 돼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고, 심장이 멎는 듯 가슴에 심한 압박감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곧 사랑하는 사이가 됐고, 이 감독의 서울 자양동 집에서 함께 살기 시작했다. 삼포로가는 길 - 황석영원작을 이만희감독이 로드무비로 만들었다. 여주인공이 '문숙'이다. 이만희감독의 마지막영화이다. 찰영 후 편집을 마치지 못하고 죽었다. 영화는 보았는데 잘 기억이 없다. 기억이 헛갈리는 것은 TV문학관에서 ..
영화 관련 RSS 내 한RSS에 등록된 영화 관련 이다. Daum영화 개봉예정작 Daum영화 뉴스 Daum영화 리뷰 Daum영화 박스오피스 주말 영화 기상도 오마이뉴스 - 영화 Heaven Is In Your Mind 감독으로 사는 법 영화전단지,영화엽서,카렌다,팜플렛 탐구 영화진흥공화국 영/진/공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ver2.0 촬영감독 나종광의 마음속 HD세상 한국영상자료원 del.icio.us/tag/영화 영화보다 재미있는 영화읽기 네멋대로 봐라 정수완의 영화로 보는 세상 창천항로(蒼天航路) 패션과 연예에 대한 모든 것! Korean Movies 나도 그대처럼 영화계소식 - 통 영화속에 감추어진 세상읽기 3 M 興 業 (흥 UP) ozzyz review YES24 영화 칼럼 리뷰 네오이마주(neoimages)와 ..
'디워' 아직도 전쟁중이다 심형래의 본인 말처럼 '용가리'기 있었기에 '디워'가 나왔다. 하지만 그 후유증은 심각한 상태라 보인다. '용가리'로 인하여 마음고생은 물론 여러가지 송사에도 휘말렸다. 2004년 말 또는 2005년 초가 되어서야 채무관계 대부분을 정리했다고 한다. 그 이후 지금의 상황에 까지 이른 것이다. 적어도 심형래감독의 7~8년의 각종 송사와 편견에 맞서 '디워'를 만들어 낸 그의 의지만은 높이 사야한다. 이제 앞으로가 더 문제라고 보인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더라도(사실 정확한 손익분기점이 얼마인지 잘 모른다. 300억원 기준으로 한다면) 순이익을 정산하는 기간이 오래 걸릴 것이다. 또 투자구조를 명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분배과정의 불협화음을 나올 수 있다. 급한 제작비 수급을 위하여 불합리한 투자 계약서를 체..
이 시대의 책사는 누구인가 : 제왕들의 책사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어느 시대에나 위대한 영웅은 존재한다. 그들 곁에는 항상 누군가가 존재한다. '장자방'이라고 이야기 하는 책사가 존재한다. 그들이 없이 영웅이 존재할 수 있을까? 이제 얼마 남지않은 대선에서도 누군가 책사를 하고 있을 것이다. 누가 승자가 될지 자뭇 궁금하다. 책의 내용 중 '스스로 주군을 선택'한 하륜의 이야기가 맘에 온다.정도전과 동시대의 사람이지만 횡보는 틀리다. 누구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다. 각기 그 시대의 인물이기 떄문이다. 정도전도 자기 뜻을 펼치기 위하여 이셩계를 선택한 것이다. 제왕들의 책사 : 조선시대 신연우.신영란 지음/생각하는백성 1. 태조편 정도전과 정몽주 : 격랑의 세월, 불꽃 같은 삶 2. 태종편 하륜과 이숙번 : 스스로 주군을 선택하다 3. ..
지금 포기 한다면 그동안 적립금은 어떻게 되나? 올블로그가 수익모델로 내세운 올블릿이 있다.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보면 절반의 실패라고 보인다. 내가 광고를 같이 올린 까닭은 올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연관글때문이다. 내가 다른 글을 보았을때 비슷한 내용의 글을 보고 싶고 다른 이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생각때문이었다. 지금은 무슨 이유인지 위치에 따라 그 연관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관련이 없는 글이 연관글이라 보이면 보는 이는 아마 짜증이 날 것이다. 나도 그러하니. [올블로그 연관글이 이상하게 나온다.] 결론적으로 연관글을 없애기로 하였다. 로딩 속도도 조금 빨라 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게 되면 광고도 자연스럽게 노출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의 수익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고 지그까지 적립되어 있는 1,550원 아마도 블로그칵테일의 잡수익으로 잡..
문국현은 누구인가? 문국현이 누구인가? 문국현에게 어떠한 면이 있기에 대중적인 인지도도 적고 정치 경력도 없는 그에게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범여권에 인물이 없어서 일까? 참으로 오리무중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유한킴벌리 사장이라는 것 뿐이다. 그의 현재 여론조사에서 그에 대한 지지율은 1%도 안 된다. 하지만 작년 내내 범여권에서 구애의 손길을 했다. 결국 독자 노선으로 나서긴 했지만 계속해서 독자노선을 유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손학규도 세때문에 자칭 범여권이라고 하는 민주신당에 참여한 것을 보면 문국현의 앞으로의 행보도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 보인다. 한데 왜? 범여권에서는 그에게 끊임없는 손길을 보내고 있고 대선 출마선언식 행사를 가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는 민주신당의 한명숙 천정배 김두관 후보, 원혜영 이계안 ..
6살이면 맥도날드를 선호한다 우리나라의 조사는 아니지만 광고와 브랜드에 대한 인지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신 빠르다. 그것도 2살부터라니 걱정이 되는 조사 발표이다. 미국내 식음료 업계가 어린이 마케팅을 위해 매년 100억불 이상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래서 이렇게 많은 광고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온,오프를 막론하고 현재의 구매고객이 아니더라도 그들은 앞으로 큰 잠재고객인 것이다. 무한한 소비를 창출하게 될 봉(?)인 것이다. 2살이 되는 시점에 아이들은 이미 특정 상표를 신뢰하게 되고 6세가 되면 이 상표의 제품들을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치원생들이 같은 식품과 음료라도 맥도날드 포장이 된 음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안에 TV 수가 많을수록 또 맥도날드 식..
사칭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 '시대의 사기꾼' 사칭은 예나 지금이나 문제가 되고있다. 사칭은 분명 거짓이었지만 그들의 능력만큼은 진짜였다는 점에서 각 시대와 사회가 안고 있는 모순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자 조롱으로 읽혀진다.[영풍문고 2007_08 - 신종호]그들의 능력이 있다는 점에는 동감을 하지만 그들이 사칭으로 그들의 능력을 포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침묵하고 용인하는 세태가 더 문제이다. 개인적인 사칭도 문제이지만 그 사칭을 알면서도 침묵으로 묵인 또는 용인한 그 주변 또는 관계자들이 더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자신과 단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묵인한 그들은 아직도 침묵하고 앞으로도 침묵할 것이다. 시대의 사기꾼 - 이카루스미디어 사라 버튼 지음 / 채계병 옮김 스스로 공주가 된 하녀과 식인종 추장으로 변신한 하인, 인디언 거주지에서 수백..
올블로그 연관글이 이상하게 나온다. 위치에 따라 올블로그 연관글이 다르게 보인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링크주소를 사용하기 떄문에 같이 나와야 하는것이 아닌가? 한데 본문 아래에 나오는 연관글과 맨 하단에 나오는 연관글이 다르다. 맨 하단에 나오는 연관글이 변함이 없다. 영화 연관글이 똑같이 나오고 있다. 위치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것인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다른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맨 하단에 올블로그 연관글을 놓고 싶은데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다. 일단 확인을 위하여 2개를 달아 놓으려고 한다. 올블에서 확인하기 좋으시도록. 2007/08/23 13:00 초기화면에서는 상단 하단이 같은 연관글이 나온다. 다른 페이지를 보면 상단은 글에 따라 연관글이 나오는데 하단은 초기화면의 연관글이 계속하여 나온다. 불여우때문인줄 알고..
지금의 그녀는 충분히 아름답다 : 이리나팜 오늘 하루를 땡땡이(?)치고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이리나팜'을 보았다.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10명 남짓. 남자는 나 혼자였다. 이렇게 하여 장사가 될까 싶다. 음악은 핑크플로이드를 연상하게 한다. 약간은 우울하게 약간은 몽롱하게. 배경이 영국이라 그런 것인가? 더욱 그런 생각이 나게 만들었다. 영화를 보면서 내가 만일 매기였다면 난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나이 든 할머니가 병든 손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아니 할 일이 없다. 그녀는 나이들고 자격증도 없고 돈도 없다. 집도 팔아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 그녀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몸으로 하는 일. 하지만 창녀는 아니다. 영화에서 매기가 무슨 일을 하였는지는 상관없다. 그녀는 그녀가 할..
Crime Time: 너무 재미있는 동영상 재미있는 동영상 상상력이 너무 좋다. 짜증나는 날씨에 시원하다. 몇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그 중 최근 버전이다. Crime Time: Statue Crime Time: Paint Job Crime Time: The Bank Robbery Crime Time: Electro-Phobia
파리채에 앉아 있는 파리가 가장 안전하다. 인간은 어디가 제일 안전할까? 파리채에 앉아 있는 파리가 가장 안전하다. 리히텐베르크 모든 것을 적어도 한 번쯤은 의심하라. 2 + 2 = 4라는 명제까지도 의심해보라.모든 것에 한번쯤 의문을 가져라. 부모형제 이외에는 다 이유가 잇는 것이다. 진리의 햇불을 높이 들고 군중의 틈을 걷다보면 누군가의 수염을 태우게 마련이다.
다음 '추천해주세요' - 다른 방법은 없나?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 기능 사용안내가 7/30일에 오른 것을 보면 그 전에 서비스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몇 포스트에 이것을 카피하여 삽입해 보았다. 효과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냥 무슨 기능인지 보고 싶은 마음에 코드를 삽입해 본 것이다. 이것을 사용하면서 몇 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과연 실효성 - 다음이 아니라 블로거의 입장에서 - 이 있는 것인지 로그인을 하여야만 가능하고 다음 사용자가 아니라면 추천을 할 수도 없다. 아마 "다음 블로거뉴스"를 블로그마다 배너를 다는 효과보다 100배는 낫지 않겠냐는 생각이다. 다음의 입장에선 성공스러워 보인다. 그 유입율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블로그 뉴스를 모르는 사용자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다른 방법은 없나? 또 하나는 사용자들을 배려하지 않은 소스코드..
다시 만난 도토리들 : 먼 길 돌더니 '혹'만 달고 왔다. 오늘 읽은 신문기사중 제일 재미있는 제목(일산 일요신문) 먼 길 돌더니 '혹'만 달고 왔다. 다시 만난 도토리들 : 범(?)여주자들의 경쟁구도 도로열우당이라고 하는 민주신(?)당-대통합민주신당-의 모습을 이야기 한것이다. 재미있는 표현이다. 앞으로의 상황을 누구도 예측 못하는 오리무중이다. 도토리 키재기이다. 누가 물어 보았다. "바구니에 담긴 호박중에 어느 호박이 제일 예쁘냐고." 우스운 이야기이다. 좁살이 백번 굴러도 호박 한번만 못하다. ㅎㅎㅎ 말짱 도루묵 뱀다리 도루묵이라는 이름에는 확인되지 않은 고사가 얽혀있다. 조선시대 선조가 임진왜란 중 피난을 갔을 때, 한 백성이 '묵'이라는 물고기를 바쳤는데 임금이 먹어보니 너무 맛이 좋아 '은어'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 뒤 임금이 문..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창업아니다 : 창업시 주의사항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변경시 주의 사항이다. 대표이사를 다른 사람으로 등기를 하다면 문제가 좀 다르지 않을까 한다. 주의를 요하는 시항이다. 법인세 50% 감면이 쟁점이 된 사항로 보인다. 옛 조세특례제한법에는 `창업 후 2년 이내에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은 기업`에 대해 일정기간 법인세 50%를 감면하도록 돼 있지만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에는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해 동종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는 창업이 아니라고 규정해 창업의 범위를 제한하고 있다. 개인사업 법인전환은 창업아니다[매일경제] 대법원 감세不可 판결 개인사업자가 운영하던 회사를 법인으로 전환하더라도 `창업`으로 인정할 수 없어 감세 혜택을 줄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박일환 대법관)는 전자부품 제조업체 P사가 ..
나 이대 나온 여자야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생각나는 여자는 김혜수였다. “나, 이대 나온 여자야”는 지난해에 히트한 영화 ‘타짜’의 대사다. 사설 도박판을 운영하다 단속에 걸린 정마담(김혜수 분)은 “잠깐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된다”는 형사의 말에 팔짱을 턱 끼고서 “이거 왜 이래. 나 이대 나온 여자야. 어떻게 그런 델 들어가”라고 쏘아붙인다. 한데 지금은 다른 사람이 떠오른다. 너네들 공부 못했으니까 드라마센터(현재의 서울예대) 갔지. 나는 그래도 이대 출신이야윤석화가 어느 잡지에서 한 인터뷰 중에 한 말이라고 한다. 자신은 어릴적 치기어린 거짓말이 30년간 이어왔다고 했지만 그녀는 그것을 통하여 많은 것을 얻었다. 만약 윤씨가 처음부터 고졸 학력을 고백했더라면 지금 위치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완고하게 짜인 예..
유쾌하고 재미있는 디워 이야기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는 포스팅이 있다. 너무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준다. ㅎㅎㅎ 꼭 읽어 보시길. 디워를 볼 수 밖에 없는 10가지 이유
디 워에 관한 7가지 미스테리 ▲컴퓨터그래픽(CG)은 100% 국산기술? '디 워'의 최대 미덕은 100% 토종기술로 CG를 구현했다는 점. 바로 이게 관객과 네티즌들의 애국심에 불을 질렀다. 오랜기간 많은 돈을 투자해서 일궈낸 기술인 만큼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일부에선 회의론이 일었다. 100% 토종기술이란 말 자체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것. 즉, CG 구현을 위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다수가 외국제품이라는 주장이다. 반면에 CG를 구현하는 사람(슈퍼바이징)쪽에 무게를 두는 입장에선 6년이라는 시간이면 개발이 가능한 시간이고, 수많은 개발자들이 노하우를 공유했다면 이 점을 높이 사야 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외국제품이라 100% 토종 기술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그 말 자체가 어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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