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15) 썸네일형 리스트형 D-War를 보고 : 흥행 성공 이유있다. 내 영화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야. 조그만 애들도 같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 재밌는 가족괴수영화. 거기서 너무 심오한 걸 끌어내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인터뷰 전문 보기 : 영구? 대도(大盜)? 난 미친 듯이 살고 있을 뿐이다] 아이들과 D-WAR를 보고 왔다. 아이들 때문에 더빙을 선택하였다. 처음 느낌은 '주말의 명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영화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자막으로 보고 싶다 한데 영화관에서 2번이나 보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아이들은 더빙이 이상하지 않고 좋아보였다. 아이들과 같이 온 가족 관객이 많았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아이를 대동하지 않은 관객이 많이 보였다. 그것이 백발이 선연한 노 부부들이 많았다. 10쌍 정도를 보았다. 아침에 폭우가 내려.. 티스토리 초대권 보내드립니다. 티스토리 초대권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이메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가 초대권 방식으로 바뀐 이후에 초대권을 나누 주려고 하였으나 소위 말하는 스팸블로그의 이야기가 화자 되었다. 그래서 보류를 하였는데 뭐 잡자고 초가삼칸 태우는 격이다. 어떻게 활용할 지 어떨지는 각자의 생각에 맞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자기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은 구속이 된다. 각자의 판단에 맞기자. 어제(5일) 포스팅을 하여 조금전까지 80여장의 초대장을 발송하였다. 오늘(6일) 오후까지 승인을 안하시면 다른 곳에 얻은 것으로 생각하여 취소하고 다른분에게 발송하고자 한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 순차적으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초대권을 나누어 주며 느낀 생각. 메타블로그에 티스토리 스팸머들의 이야기 나온 뒤로.. 절반의 성공 - D-War :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사에 100만 돌파 소식이 나오고 있다. 개봉 3일만에 이루어진 숫자이다. 그러나 기자 시사회후 전반적인 평가는 별점 2개 내외를 주었다. 대부분의 평가도 좋지 않았다. 디워’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는 대부분 ‘컴퓨터그래픽과 볼거리는 뛰어나지만 스토리는 다소 허술하다하지만 네티즌과 개봉 이후 지지는 식지 않고 있다. 관객 평점도 8.79라고 한다. 이는 프랜스포머의 8.91과 비슷하다. 이에 따라 ‘인간 심형래’에 대한 존경과 연민, 또 할리우드급으로 구현해낸 특수효과에 대한 자부심 등이 초반 흥행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꼭 봐야 한다’라는 의무감과 애국심 또는 민족주의가 반영된 결과가 아니냐는 것이다.한 영화관계자는 “‘디워’가 한국영화치고는 잘 만들었으니, 또는 열심히 만들었으니 봐줘야..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한 매쉬업 5선 새로운 비지니스 찾으려면 매쉬업을 이용하는 것이 요즈음 추세로 보인다. 물론 우리나라는 제외하고. 우리나라 비지니스맨에게는 그리 큰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매쉬업의 트랜드를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RSS 콘텐츠를 인스턴트 메신저로 받아 보기'가 제일 흥미로와 보인다. 여기에 몇 가지 아이디어를 넣는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구성이 될 수 있어 보인다. 올블이나 블코에서 고민을 하여 서비스를 내어준다면 좋겠다. 비즈니스 여행자를 위한 매쉬업 5선 웹 매쉬업의 취지는 여러 웹 사이트에 존재하는 하나 이상의 요소들을 한데 묶어 이를 한꺼번에 제공함으로써 웹 서핑의 수고를 덜어주자는 것이다. 따라서 여행 시와 같이 웹 브라우징을 위한 시간적 여유가 적은 경우라면 이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여기서는 비..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대립은 본처와 후처간의 다툼과 같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뿌리가 같다는 말은 예전에 들었다. 워낙 교회 근처에 가지 않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 성서와 코란은 같은 믿음의 뿌리로 시작하고 있다. 천지창조부터 아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예수 등 성서 인물들은 코란에도 등장한다. 하나님과 알라는 모두 절대적 존재로 유일신이라는 점도 동일하다. 이들은 모두 아브라함을 신앙의 근원으로 의지한다는 점에서도 일치한다. 아브라함은 현 이라크 메소포타미아 지역 우르 사람으로 인류의 조상 아담의 19대손이며 대홍수의 심판에 살아남은 노아의 10대손이기도 하다. 하지만 두 종교는 아브라함 이후부터 달라지기 시작해 예수에 가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스라엘과 아랍 종족도 이때부터 갈라지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두 아들 가운데 본처 사라에게서 낳.. 풍뎅이의 기도 - 김창완 풍뎅이의 기도 - 김창완 하느님, 종아리를 모두 꺾으시옵고 하느님, 모가지를 비트시옵고 하느님, 뙤약볕 아래 발랑 뒤집어 놓으시옵고 하느님, 전능의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리시는 하느님, 왼쪽으로 돌까요 오른쪽으로 돌까요? 그러면, 정말 그러면 버려진 이 땅도 짊어지고 날아갈 수 있을까요? 전능하신 하느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모든 것이 될까요? 가시나무, 두번째 이야기 - 시인과촌장 풍뎅이의 기도처럼 이루어 질까요? . . 정말. 믿을 수가 있나. 다시 구매한 책과 새로운 책 다시 구매한 책과 새로운 책을 헌책방에서 구매하였다. 복거일의 , 송기원의 그리고 이다. 을 제외하고는 원래 가지고 있던 책이다. 하지만 빌려준 후 돌아오지 않은 책이다. 는 지금은 2권으로 나누어 나오고 있다. 예전의 활자가 그립기도 하고 1권으로 된 두꺼운 책이 좋다. 은 새 책이다. 어떤 이유로 헌책방에 있는지 모르지만 보지 않은 새 책이다. 3권을 만원에 구매 하였다. 납량특집 도서‘몰아주기’이벤트(200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몰아주기이다. 에서 여름특집으로 1인당 20권씩 몰라주기를 한다고 한다. 여름 휴가(사실 휴가라고 할 것도없고 계획도 없다.)를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이 이제 두 돌을 맞이했다고 한다. 가입한지가 벌써 그렇게 되었는지 세월이 참 빠르다. 그라고 혹 이 글을 통하여 응모하여 책을 받게되시면 한 권은 보내주는 센스라면 더 좋겠다. ㅎㅎㅎ 납량특집 도서‘몰아주기’이벤트(200권) 안녕하세요. 'CEO되기'의 칼럼지기 강경태 입니다. 여름휴가는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저는 직장동료들과 함께 4박5일 동안 전국의 명승고적 20군데를 둘러 본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여름휴가의 추억입니다. 남도의 내소사, 선운사, 내장사, 백양사로 이어지는 사찰여행도 고즈넉해서 좋습니다. 이 이제 두 돌을 맞이.. 재미있는 시도 - 한RSS 테마 어제(8월2일) 처음으로 알게된 '한RSS의 테마'이다. 서비스가 며칠 된것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시도라 생각된다. 늘 어떤 종류의 블로그 모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자기가 바라는 테마를 등록도 가능하다. 삭제는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자기가 등록한 블로그는 삭제가 가능하지만 테마는 삭제가 되질 않는다. 어쩌면 맞을지도 모르지만 수정도 되질 않는다. 가능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재미있다. 다른 랭킹서비스보다는 더 현실적이다. 카테고리를 묶는 기분이라고 할까? 새롭게 정비한 블로그코리아도 이런 참신한 시도가 있으면 좋겠다. 올블로그는 너무 비대해 졌다. 참신함을 받아드리기엔 너무 몸이 무거워 지지 않았나 하는 염려가 들기도 한다. 한RSS가 법인으로 등록되었다고 하니 현재 글수에 대한 제한이 없어지길.. Boy示한 윤은혜 너무 사랑스럽다. Boy示한 윤은혜. 너무 예쁘다. 단순히 댄스그룹의 막내 여자아이로만 알았던 그녀가 젖살이 빠지고 묘한 매력이 나온다. 그녀의 노래는 하나도 모른다. 지금은 그녀가 너무 예쁘다. 성형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 천진함이 좋다. 이제 연기자로 자리를 잡은 그녀에게 희망과 꿈이 늘 하기를 바란다. 그녀를 바라보는 나또한 그녀 덕분에 행복하다. 그녀에 대한 인터뷰이다. 재미있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꾸미지 않은 톰보이, 배우 윤은혜의 재발견 드라마 ‘커피프린스…’서 남장여자 열연 신채경에서 고은찬까지… 단 세편의 드라마로 아이돌 꼬리표 떼 오기ㆍ독기로 배역에 몰입… 더이상 그녀의 연기력을 논하지 말라 뽀얀 피부에 맑고 동그란 눈동자는 예전 그대로였다. 어눌한 발음에 툭툭 내뱉는 듯한 무신경한 말투도 달라진 게 .. 맞춤법 검사 - 불여우 확장기능 좋은 확장 기능을 발견하였다. 불여우를 쓰는 이유가 이런 기쁨 때문이다. '우리말 도우미 0.3' - 맞춤법 검사를 해주는 확장기능이다. 불여우용 맞춤법 검사 확장 기능를 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영역을 설정한 후 오른쪽 메뉴에 '한국어 문법 검사'라는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포스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기존에 포스팅한 글을 검사해 보았는데 틀린 부분이 많다. 맞춤법은 너무 어렵다. ㅎㅎㅎ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 - 폴라로이드 작동법 정유미가 나왔다는 이유로 보게된 '폴라로이드 작동법'. 매력적인 정유미가 여기서도 그 매력이 나오고 있다. 아련하게 떠오르는 첫사랑의 그리움이 생각나게 한다. 말은 못하고 여러가지 이유를 되어 짝사랑은 찾아갔지만 말로 표현은 못하고 바라보는 눈 빛. 그 눈 빛이 좋다. '좋지 아니한가'에서 그 매력을 더 볼 수 있다. 그대로 인정해 줘라, 그럼 "좋지 아니한가" 폴라로이드 작동법 - How to Operate a Polaroid Camera (6min 20sec) 감독:김종관 각본/촬영/편집/미술: 김종관 조명; 하진수 녹음: 박준오 출연: 정유미, 이정민 좋아한다. . . 얼굴이 달아오른다. .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 . 무력하다. . . 슬프다. . .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운다. 연출의도:.. 설훈 - 그 뻔뻔함의 끝은 어디인가? '설훈'이란 이름으로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HQ에게는 약간의 애증이 있었으므로 글을 쓴 것이었다. 설훈과 손잡은 孫 - 앞이 안보인다 설훈은 "비판하든 말든…. 내가 그렇게 큰 비판을 받아야 할 존재인가" 라고 말하며 "입증만 안됐을 뿐 명백한 진실이었 던 만큼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참으로 뻔뻔하다. 자기의 결백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누구를 도우며 '국민의 뜻'을 함부로 말을 할 수 있나. 김대중(金大中.DJ) 전 대통령은 항상 국민의 뜻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뜻을 따르는 분으로, 저는 손 전 지사를 지원하는 게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했다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자기가 국민의 뜻을 대변한다고 말을 하는것인지 DJ가 국민의 뜻이라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 .. 돌아온 맥클래인 - 다이하드 4.0 다이하드를 처음 본 것은 88년이 아니면 89년 이다. 정확치는 않다. 지금은 멀티로 바뀌어진 단성사(아마도 아니면 피카드리)에서 보았다. 할일 없이 선배와 종로를 배회하다 걸린 극장 간판을 보고 액션이내 저거나 보다가 시간을 죽이고 술 먹으러 가지요. 이렇게 하여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본 후의 충격은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지금까지 보던 그런 액션이 아니었다. 단숨에 '존 맥클래인'형사에게 매료되었다. 그 후 2, 3편을 보았다. 아마도 개봉일에 보았던 것 같다. 이제 20년이 지나 지금 "다이하드 4.0"이란 이름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진부한 시리즈물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없진 않았다. 하지만 "록키발보아"가 우리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듯이 막연한 희망으로 심야 12시50분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 한국영화산업 대타협선언 - 아직은 미흡하다. 영화인들이 '한국 영화산업 대타협 선언'을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흥행의 떨어지는 고물은 다 받아 먹고 그 돈은 다 어디로 갔는가? 차대표가 이야기한대로 투자자의 돈을 자기 돈으로 알고 제작만 거품으로 올린 그들이 지금에 와서 한국 영화의 위기를 말한다. 참 우스운 이야기다. 스타급을 캐스팅 하여야만 투자가 되고 흥행을 할 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에 스타의 몸값만 올리고 있다. 무론 그 돈이 자기 호주머니의 돈이 아닌 투자자의 돈이다. 한국 영화제작가 협회(이하 제협) 차승재 회장은 17명의 영화산업분야 종사자들과 함께 모인 가운데 "한국영화의 가장 큰 위기는 왔고, 이 사태를 바로 잡기 위해 진정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영화산업에 일하는 우리 모두가 다같이 서로의 의지를 다지자는 의미로 이자리를 마련했다.. 김홍업 탈당 - DJ의 자충수 김홍업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하여 신당추진모임에 참여하였다. 김의원이 참여하였다기 보다는 DJ가 참여했다는 것이 맞다. DJ는 아직도 호남의 민심이 자기에게 있는 것으로 아는 모양이다. 대단한 패착이다. 아마 자충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가 어떻게 당선이 되었는가 DJ가 민주당에 공천을 하라는 압력에 힘입어 당선되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는 민주당을 중심으로 대통합을 할 것이라 말했다. 김 의원은 4월 보궐선거 당선 직후 “50년 전통의 민주당이 하나의 중심이 돼 중도개혁세력 통합을 이루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출 처 : 동아일보 ]민주당에 입당한 지 4개월여 만에, ‘민주당’ 간판으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지 3개월 만에 당적을 바꾸는 그의 행보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 민주당과 그.. For Samsung Mobile - 삼성의 새로운 시도 삼성전자는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애니콜 액세서리에 대해 디자인과 품질 인증을 실시한 뒤 공동 판매하는 파트너십 프로그램 'SMAPP(Samsung Mobile Application Partnership Program)'을 시작한다. "For Samsung Mobile(삼성 휴대전화용)"란 브랜드로 액서서리 사업을 한다. iPod의 정책을 따르는것 같다. iPod가 트랜드로 떠오르게 된 것은 그 뛰어나 디자인도 있지만 그동안 취해왔던 H/W + S/W를 모두 같이 하는 편협성을 오픈하고 많은 액서서리가 나옴으로 인하여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좀 늦기는 하였지만 삼성이 'For Samsung Mobile'로 브랜드화하고 많은 중소기업 아이디어에 대한 주변기기 시장을 확대하는 것은 하나의 트랜드로 .. 섣부른 낙관은 희망에 짓눌린다. 섣부른 낙관은 오래 기다리지 못하고 포기를 하고 만다. 지금의 현실의 냉혹한 진실을 정확히 판단하여 대처해야 한다.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고비' 의 다른 이름..... 낙관론자가 현실주의자 보다 먼저 포기하고 희망에 눌려 죽었다고 한다. "투사는 싸우는 것이다.(Fighter's fight)" "세게 때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아무리 맞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앞으로 계속 전진하는 것이다." 록키는 말한다. Never ever give up. 스톡데일 패러독스 (Stockdale’s Paradox) 베트남 전쟁이 한창일 때 ‘하노이 힐턴’ 전쟁포로 수용소의 미군 최고위 장교이던 짐 스톡데일(Jim Stockdale) 장군의 이름에서 유래된 말이다. 스톡데일은 1965년부터 1973년까지 8년간 ..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 - 질투는 나의 힘 일상적 연애를 다룬 은 홍상수 영화의 아류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홍상수감독의 의 조감독출신이라는 선입견이 많이 작용한것 같다. 역시 홍상수감독의 그것들 처럼 흥행에 참패했다. 애인에게 실연 당한 주인공 이원상(박해일)은 좀 이해하기 힘든 친구다. 애인과 불륜을 맺은 어떤 문학잡지의 편집장(문성근) 밑에서 일하는 걸 자청하며 심지어 그를 존경하는 듯이 보인다. 그가 왜 그 편집장 밑에서 일하며 거의 헌신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답은 기형도의 시처럼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며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라는 행위들이다. 모든 것은 한마디로 "질투는 나의 힘"으로 대변된다.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 컬트 브랜드의 탄생 아이팟 아이팟 리앤더 카니 지음, 이마스 옮김/미래의창 아람누리도서관에서 빌린 책중의 하나이다. 책의 중간마다 이미지가 좋아 빌려보았다. 무심코 빌린 책이지만 내용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iPod의 성공은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Apple을 다른 회사로 도약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며 새로운 트랜드를 일궈낸 브랜드임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이면에는 의도한 내용도 있지만 의도하지 않은 면이 부각되어 트랜드로 굳어진 내용도 있다. 그 하나가 액서서리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잡스이기때문에 이룬 것이라면 너무 무리한 이야기일까? 만일 SONY에서 이 아이디어를 받아드려 출시를 하였다면 - 물론 이름은 iPod가 아니겠지만 - 이렇게 문화 트랜드를 이끌어내는 것이 될 수 있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된다. 잡.. 이전 1 ··· 113 114 115 116 117 118 119 ··· 1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