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62) 썸네일형 리스트형 차 냄새 없애는 방법 홀애비 냄새의 원인은 바로 곰팡이균!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는 원인은 바로 에어컨 송풍관 내에 생긴 곰팡이 때문입니다 . 송풍관 내에 공기 온도차로 인해 생긴 습기가 계속 남아 있다가 곰팡이가 생기는 것이지요. 따라서 냄새도 냄새지만 곰팡이로 인해 호흡기 질환이나 눈병 등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평소 알러지나 아토피가 있는 분들은 곰팡이 제거가 필수적이랍니다. 곰팡이를 어떻게 없애나요? 첫째, 에어컨 필터를 교환해 주는 것입니다. 보통 교환 주기는 10,000km, 1년입니다. 보통 대형 할인점이나 자동차 용품점에서 판매하고요, 가격은 2만원대입니다. 둘째, 에어컨 송풍관(에바포테이터) 청소를 해 주셔야 합니다. 다만 송풍관 청소는 공임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손쉽게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그들은 우리를 장난 삼아 죽인다 사람과 신의 관계는 장난꾸러기 소년과 파리와의 관계와 같다. 그들은 우리를 장난 삼아 죽인다. - 리어왕 中 - 장난꾸러기 소년과 파리와의 관계가 바로 기업과 시장과의 관계이다. 시장은 기업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다. - 웹 강령 95 中 귀신에 홀린 사랑 : 별빛속으로 너희들 귀신에 홀렸다는 말 알아? 사랑은 그렇게 다가오는 거란다 그게 운명이라는 거야 귀신에 홀린듯한 사랑. 바람처럼 다가와서 바람처럼 사라져 간다. 그렇게 쉽게 끝나는게 아냐 인연이라는게 영화는 쉽지않다. 하지만 여운을 남겨준다. 모처럼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도를 보았다. '폭력교실'에서 강한 인상을 남겨준 정경호의 모습이 신선하다. 김민선의 예쁘고 깜찍한 모습은 '하류인생'의 그것과 유사하다. 거기서도 연상이었다. 김C의 어설픈 연기는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그만의 매력이 있다.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져 판타스틱한 면모를 연출하고 있다. 사는게 무엇인가? 혹 꿈은 아닐런지. 미묘하면서도 흡인력 강한 서사와 매력적으로 네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들 덕분에 우리는 예측하기 어려운 인연의 연쇄와 조우한다. 이것은.. 어떻게 하여야 하나 어딘가를 몹시 가보고 싶다면... 그것이 생의 마지막이라면... 누군가를 몹시 그리워 한다면... 그것이 생의 마지막이라 느낀다면.... If You Go Away - Rod Mckuen 어떻게 하여야 하나... 이벤트로 받은 선물 : 루팡3세 일산모임에서 두번 보았던 좀비님의 결혼11주년 기념 이벤트에서 루팡3세 피규어 세트를 선물로 받았다. 루팡하면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 읽던 소설과 만화책으로 기억이 난다. 지금은 잘 기억이 없다. 아이들은 더욱 모를 것이다. 사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배트맨&슈퍼맨'이 더 나을지 몰랐다. 하지만 매번 보는 캐릭터보다는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이 나아보였다. 아이들도 좋아했다. 하지만 결국 내 차지가 되었다. ㅎㅎㅎ 사진을 보면 5명의 캐릭터가 눈에 많이 익는다. 어디서 보았는지 잘 기억이 없다. 나중에 좀비님에게 물어 보아야겠다. 좀비님. 보내주신 피규어 감사합니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표절하라 : 성공하는 벤치마킹 1. 베스트 프렉티스 제도와 방법론에 담겨있는 기본 사상과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벤치마킹하는 경우. 2. 하드웨어작인 요소만 이식하고 운영 차원의 소프웨어적인 요소는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은 경우. 3. 국가적, 산업적 특수성이라는 이유를 들어 청므부터 수정된 형태로 벤치마킹하는 경우. 더 좋은 아이디어를 표절하라. 그것은 합법적이다. 학습하는 문화를 만들어라. 오늘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어딘가에 더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올바른 답은 어딘가에 있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어딘가에 있는 답을 찾는 것이다. 일단 찾으면 빠른 시간내에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표절처럼 느껴 질 수도 있지만 그것은 합법적이다. 자신이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구성원.. 창업에 관한 오해와 편견 그리고 진실 창업에 관한 선입견과 오해 그리고 편견 때문에 창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참조하기 좋은 내용이다. '준비기간이 너무 길면 준비만 하다 진이 다 빠져버려 창업할 시기를 결정하지 못하고 늑장을 부릴 우려'가 있다는 말처럼 신중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결단은 빠르게 하여야 한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처럼, 어설프게 배운 지식이나 기술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창업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예비창업자들의 경우 간혹 창업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오해와 편견이 생기기 쉽다. 창업경영연구소(www.icanbiz.co.kr)가 제시한 창업에 대한 오해 혹은 진실, 그리고 편견에 대한 창업시장의 현주소를 살펴봤다. 1. 음식장사 맛있으면 그만이.. 뺑소니로 몰리기 좋은 사소한 부주의 고의 사고를 내는 사람도 많아지고 교통사고 후 당황해서 사후 조치를 하지 않아 뺑소리로 몰리는 경우가 많다. YTN에서 뺑소리로 오해 받기 좋은 사례를 보도했다. 뺑소니로 몰리기 쉬운 10가지 변명이라고 하는데 10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이 정도만 조치를 취하더라도 뺑소니의 누명으로 부터는 벗어날 수 있다. [사진 출처 : GS보험금융 ] "사고 현장을 지키느라 병원에 데려가지 못했다." 사고낸 뒤 이런 변명을 하면 뺑소니로 몰리기 쉽습니다. 피해자를 병원으로 옮기지 않으면 현장을 벗어나지 않았더라도 뺑소니로 몰릴 수 있습니다. 병원에 데려 가는 게 우선이고 경찰서 신고는 그 이후에 해야 합니다. 병원에 데려갔더라도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떠나면 뺑소니가 될 수 있습니다. 또 크게 다치지 않았더라도.. 파란불인가? 초록불인가? : 이상한 논리 왜 우리는 신호등의 초록불을 보고 파란불이라고 하지요... 초록색을 보고 파란색이라 하는데도 다들 이의가 없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우리 꼬마는 초록불이라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아이에게 가르쳐야 하지요? 물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진실은 아닙니다...... 하지만........ Life... is ... 산다는 것이 이들 동전처럼 어떻게 살왔느냐도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살아가느냐도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앞으로 살 날이 더욱 많기 떄문에.. 언제 태어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 다만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오래전에 네이버 블로그시절 어딘가에서 퍼 온글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링크가 깨져 찾을 수가 없다. 코카콜라 포스터는 음란물? 병 : 코카콜라의 또 다른 성공 요인에 이은 코카콜라에 관한 이야기이다. 3~4년전 다른 곳에 올렸던 글이다. 신문기사에 나온 기사인데 참으로 재미있다. 코카콜라 포스터는 음란물? "코카콜라 포스터에 음란한 그림이 숨어 있었다니" 지난 5월 29일 eBay 경매에 재밌는 물품이 올라왔다. 80년대 중반 호주남부지역에서 뿌려졌다가 전량 회수된 포스터였다. 당시 이 포스터가 회수된 이유는 포스터 오른쪽 아래 부분에 한 여자가 'blow job(오럴 섹스)'를 연상시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사실은 한 시민이 코카콜라 트럭에 부착된 이 포스터를 보고 신고 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유통되고 있었다. 이 시민의 신고로 결국 포스터는 전량 회수됐다. 당시 포스터를 디자인한 그래.. 바보가 되지않기 위하여 3일을 신문을 보지 않으면 바보가 되고 3년을 신문을 보지 않으면 세상 이치를 터득한다고 했거늘... 바보가 되지 않기위하여 오늘도 신문을 읽고 있는 나는 참...... 바보다. 병 : 코카콜라의 또 다른 성공 요인 풍림화산님의 '코카콜라는 원래 소화재였다'라는 포스트를 보고 몇가지를 느끼게 되었다. 맥도널드나 스타벅스의 경우도 같다. 1.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더라.(나쁜 의미는 아님) 2. 브랜드 하나만으로 이렇게 성공할 수 있더라. 코카콜라의 성공의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병의 모양이다. 코카콜라의 병은 누가 디자인했고 어떻게 해서 병의 모양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하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병의 디자인은 미국의 루드라는 젊은이에 의해 고안되었는데,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중학교에도 진학하지 못하고 신문 배달, 심부름꾼 등을 거쳐 병 공장의 정식 직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루트에게는 주디라는 여자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주디가 오려 온 신문 광고에는 새로운 음료인 코카콜라의 병 모양.. 인사동의 기분 좋은 작은 변화 : 대성광장 인사동에 다녀오신 분들은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언제부터 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인사동 갈때마다 기분이 좋다. 인사동길 중간에는 대성산업이 있다. 전에는 건물 정문을 트럭으로 막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대성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오픈을 하였다. 커피와 녹차를 주고 DVD를 틀어 편안히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준다. 또 아이들을 위하여 풍선을 나눠주기도 한다. 하지만 화장실을 개방한 것이 제일 큰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적지않은 변화를 이룬 것은 대성산업으로서는 어떤 광고보다도 효과가 큰 것으로 보인다. 오는 사람들이 '경동보일러'와 '대성산업'을 연결하여 알게되고 이미지도 많이 좋아 진것으로 보인다. 물론 직원들에게는 안 좋은 것인지 모른다. 휴일에 출근을 하여.. 카메라에 대한 그리움 :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이미지프레스 지음/청어람미디어 예전 필카를 클래식카메라라는 이름으로 다가온다. 물론 일반적인 자동 필카는 아니다. 거의 수동 필카들이다.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 나의 아름다운 클래식카메라 디카때문에 필름이 그리워 질때가 있는데 책을 읽는 내내 카메라에 대한 욕구가 솟아 오른다. 얼마전 풍림화산님이 LUMIX DMC-LX1을 샀다는 포스트를 보고 또 만나서 카메라를 보니 구매의 욕구가 올랐다. 디카를 구매한지 4년이 넘어갔으니 ㅎㅎㅎ. 장인들의 손길이 묻어있는 카메라를 만지고 그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면 좋겠다. 얼마전 포스팅에서 눈길을 끌었던 Rollei 35를 이 책에서 다시보고 확 끌리게 되었다. 가격도 생각만큼 비싸지 않다. 하지만 선뜻 손이 가지않는다. 사고나서 .. 좋은 사진을 만드는 사진구도 좋은 사진을 만드는 사진구도 정승익 지음, 구성수 감수/한빛미디어 사진의 황금분할을 알고 배치를 한다면 초보자를 벗어나기에 쉬우리라 보인다. 절대적인 공식은 아니지만 좋은 구도를 갖는 사진을 찍는다면 다른 사진보다는 보기가 좋아 보일 것이다. 구도는 좋은 사진을 위한 절대적 공식이 아니다? 다만 가이드라인을 할 뿐이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사진구도"는 초보자에게 자기의 사진이 왜 문제인지 다른 사람의 작품이 왜 좋은지를 알게 해주리라 생각된다. 구도를 결정하는 3가지 기본 요건 1. 구성이 돋보이게 2. 주제를 명확하게 3. 화면을 단순하게 좋은 사진은 좋은 구도에서 나온다! 1. 구도는 사진촬영의 기본 틀이다! 사진촬영이라는 것은 사진가의 창조적 활동에 의해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기에 반드시 구도를 지.. 그 사람이 없는 것은 세계를 잃는 것 기억 - 문정희 한 사람이 떠났는데 서울이 텅 비었다 일시에 세상이 흐린 화면으로 바뀌었다 네가 남긴 것은 어떤 시간에도 녹지 않는 마법의 기억 오늘 그 불꽃으로 내 몸을 태운다 빈자리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서울이 텅 비었다'는 시인의 말처럼 아무도 없다. '내 몸을 태'우며 떠난 '한 사람'을 그리워 한다. 세계를 한 사람으로 축소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없는 것은 세계를 잃는 것 아닌가. 그러나 영원에 버금가는 기억이라는 것이 있다. 그가 떠나고 남긴 것은 마법의 기억, 그것만으로 다시 세계를 되찾는 것이 시인의 기억이다. 어쩌면 그 기억이 한 사람의 존재보다 더 크고 뜨거운 불꽃이 되지 않으리오. 구인 구직 그리고 소개 모두 쉽지않다. 사람을 구하고 소개시키기가 쉽지가 않다. 며칠 전 후배가 찾아와서 이직을 준비 중이라고 하기에 이력서를 달라고 하였다. 누구에게 소개를 시켜주어야 나에에도 후배에게도 또 이력서를 받아보는 사람에게도 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내 밥벌이도 잘 못하면서 오지랖 넓게 하는 행동은 아닐런지. 나도 새로운 일을 모색하여야 하는 입장인데. 하지만 사람 사는 것이 꼭 자기 것을 챙기면서 살 수는 없으니. 하지만 이제는 나도 살아야 한다. 뭘 하면서 살아야 하나~~ ㅎㅎㅎ오늘도 두리번 거린다 나도 사람을 구하고 있다. IT쪽 일이지만 사람을 구하는 것이 여의치 않다.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 나도 다른 이의 소개를 받아야 하기에 누가 누구를 소개하고 또 같이 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니 .. 조금 아쉬운 싸이코패스 : 검은집(Black House) 공포영화는 역시 나랑 맞지 않는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원작이 일본이라 그런지 잔혹하고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다. 과거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약한 보험사정인이 마지막에 슈퍼맨이 되는 느낌이다. 맨손으로 칼을 잡고 맞선다.한번은 보지만 다시 볼 것 같지 않은 영화다. 황정민의 연기가 뛰어나지만, 보험사정인 배역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싸이코패스 역할을 하는 '유선'의 연기는 잘 어울린다.마지막 장면은 속편을 생각한 것인지 아니면 어디에나 싸이코패스가 존재함을 알려 주려는지 의문이다. 일본식(?) 결말 같아 더욱 아쉬움을 남긴다. 어떤 원작을 사용하더라도 현실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 점에서 매우 아쉽다. 일본 정서가 아직 우리에겐(? 나에겐) 맞지 않는다. 어차피 줄거면 미련없이 줘라 : 이재오의 현명한 선택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직에서 전격 사퇴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는 이재오 최고위원이 참석하지 않아 이 최고위원의 2선후퇴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실제 이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사퇴에 앞서 마지막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최고위원회의에 불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최고위원의 한 측근은 "모든 것으로 버리고 백의종군하겠다"며"이 최고위원이 2선으로 후퇴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최선의 선택이다. 이 최고위원의 최고위원직 사퇴는 사실상 예견된 것이었다. 얼마전 '오만의 극치' - 이재오의원이 풀어야 한다.라고 포스팅하였는데 상황이 이끌고 갔다고 하더라도 그의 선택은 현명한 선택이다. '어차피.. 이전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