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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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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중이거나 읽을 책 책을 읽는다는 것은 꼭 정해진 대로 되지 않는다. 모든 인생이 비슷하겠지만 정해진 순서로 되질 않는다. 기존에 읽었던 책과 아직 읽지 못한 책을 적어 읽어 보려고 한다. 계속적으로 추가되고 수정 되어야 할 것이다. 토요일에 책이 몇 권 더 생겨 읽어야 할 책이 더 많아졌다. 읽는 순서를 이벤트의 책부터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꼭 지킬지는 모르겠다. 빨리 리뷰를 하는 것이 도리로 생각되니 그리 할 것이다. 지금 읽고 있다. 제목에 낚시질을 당하여 읽고 있다. 제목만 바뀐다면 체세술 책으로 무난하리라 보인다. "모략으로부터 살아남는 법, 모략으로 살아 남는 법". 집에 있은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읽지 못하고 있는 책이다. 장하준 교수의 신간이다. "신자유주의"에 관하여 어떠하게 생각하여야 할지 궁금하여..
읽을 책이 갑자기 생기다. 토요일 오전 집에 있는데 3번의 벨이 울리면서 3권이 책이 도착하였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전부터 보고 싶어 20일이전에 구매를 한다고 하여 구매를 한 책이다. 한데 이것도 약간 속은 기분이다. "전략 프로페셔널"은 풍림화산님의 북기빙으로 받게 된 책이다. 또 한권의 책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는 지식노마드의 카페에서 출간 전 회원들에게 먼저 나눠 주는 이벤트의 하나로 받게된 것이다. 그리고 며칠 전 테터에서 받은 책 "미디어 삼국지"는 읽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갑자기 4권이 더 생기게 되었다. 갑자기 읽어야 할 책이 많아지니 정리를 하여야 겠다. 지금 읽고 있는 책과 꼭 읽어야 할 책을 정리를 하여야 겠다. 물론 정리를 하고 순서를 매긴다고 하여 그리 될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그리라도 하여 ..
유일한 비지니스는 아이디어 비지니스 : 1등 브랜드와 싸워 이기는 전략 1등 브랜드와 싸워 이기는 전략 - 도전자 마케팅 바이블 Eating The Big Fish. 큰 물고기(1등)은 종류가 다른 동물이다. 부제처럼 '도전자 마케팅'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만일 1등이 되었다면 어떻게 할지 논한다. Big Fish가 되기도 어렵지만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많은 힘든 상황을 이겨야 한다.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지만 "강력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도전자가 그런 인식없이 출발하지만 꼭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정체성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의문이다. 책에서는 "아이디어가 정체성을 정의한다."라고 말한다. 광고의 첫번째 역할은 당신이 누구인지 알리는 것이다. - 돈 허들러 스티브 잡스는 코카콜라의 존 스컬리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호소를 던졌다. "당..
"못난이 삼형제"냐? "못난이 삼자매"냐? "못난이 삼형제"냐? "못난이 삼자매"냐? 예전에는 책장위에 하나씩은 있었다. 지금은 어디서 보았는지 기억도 없다. 와우북페스티발에서 얻은 어린이잡지에서 이들을 보았다. 무척 정감이 간다.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처럼 그들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한데 '못난이 삼형제'가 아니라 '못난이 삼자매'라고 해야 하지않을까? 하지만 내 기억에는 '못난이 삼형제'이다. 왜 그럴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인식되어 있는 것에 따라간다. 처음 각인된 좋은인상이나 나쁜인상이 지속적으로 남는다. 데미안에서는 "내가 누구를 미워하는 것은 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투영된 내 모습을 미워하는 것"이라 했다. 예전에 읽은 것이지만 이 귀절은 계속 기억에 남는다. 내가 미워하는 것은 모두 다 내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다..
창조력 배양법 지나간 노트를 정리하다가 적어 놓은 메모를 발견하였다. "블루마켓을 찾아라"에서 나온 '창의력 배양법"이다. 메모를 한다는 것이 꼭 나중에 보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나중에 볼 수 있으니 메모가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창조력 배양법 1 뒤집어서 보라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2003년 아모레화장품은 꽃미남을 선호하는 시대적 트렌드를 읽고 남성용 마스크 팩을 출시하여 히트를 친 바 있다. 2 다른 아이디어와 결합하라 뛰어난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여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와 결합하면 신시장을 찾을 수 있다. 휴대폰과 카메라의 결합은 가장 성공적인 결합의 사례이다. 3 필요없으면 제거하라 때로는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여 단순화시키는 것이 가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 남이..
세상을 보는 다른 눈 : 찰나의 외면 찰나의 외면 이병진 글.사진/삼호미디어 이병진의 포토에세이집이다. 자신은 이 책에 대해서 만큼은 개그맨으로 불리기를 싫어 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처음에는 카메라가 멋져 보이고 탐이 나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의 사진이 탐이 납니다."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 담겨져 있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배려와 미안함이다. 그것은 가진 사람이라면 아마도 아름다운 사람일거라는 생각을 한다. 남을 배려 한다는 것은 아름답다. '서울과 비교'를 말하였지만 내 자신과 비교를 하고 싶다. 혈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적어도 내가 개그맨이란 이름으로 불리는 한. 쉽지는 안은 일이다. 어쩌면, 그래서 내 일을 더욱 사랑하는 건지도 모르겠다.그는 여러모로 고민을 하는가 보다. 고민하는 사람의 모습은 ..
'차라리 시를 가슴에 묻'을 수만 있다면 : 정희성을 생각하면서 나는 나의 말로부터 해방되고 싶고, 가능하다면 나 자신으로부터 해방됐으면 싶다. "신동엽의 노트를 열다"을 포스팅하면서 신동엽을 생각하고 다시금 시집을 꺼내 보았다. 먼지가 뽀얐게 묻어있는 시집들이 안타까워 보였다. 한때는 '詩의 시대'라고 하였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은 詩는 찾아 볼 수가 없다. 정희성. 그를 알게 된지가 벌써 20년하고도 수년이 지났다. 지금까지 시집 4권을 내었다. "답청(1974- 재간 1997)", "저문 강에 삽을 씻고(1978)",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1991)" 그리고 "詩를 찾아서(2001)"이다. 詩를 찾아서 정희성 지음/창비(창작과비평사) 정희성이 나에게 준 가장 강한 두가지 인상은 74년 받은 것이다. 그 첫째는 어느 고등학교에 근무하던 그가 대학원을 수료하..
신동엽의 노트를 열다 신동엽 시인의 유품전 "신동엽의 노트를 열다"전 신동엽(1930∼1969) 시인의 유품전이 11월 4일까지 서울 종로구 명륜동 짚풀생활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시인의 부인인 인병선 짚풀생활사박물관장이 정리한 유품을 한자리에 모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다. 시인의 사진과 육필원고, 학창 시절 성적표, 임명장, 대학 시절 읽은 책과 강의안, 옷가지, 담배파이프 등 유품 200여 점이 전시된다. 관련기사 : 신동엽 시인 유품전 연 아내 인병선씨 짚풀생활사박물관은 신동엽시인의 부인인 인병선여사가 하는 개인 박물관이다. 신동엽 시인과 관련하여 가지고 있는 책이다. 신동엽시인의 전집 간행이 더 이상 진전이 없어 보인다. 실천문학에서 나온 미발표작 "꽃같이 그대 쓰러진"(1988년)은 신경림시인이 엮었는데 그 연대순은 ..
YES를 받아내는 비지니스 화술 : Assertive Negotiation 누구를 만나든 어떤 장소에 있든 나는 절대로 맘에 없는 발언은 하지 않는다. 지나치게 나를 낮추지도 않는다. 일을 맡겨달라고 애원하지도 않는다. 해야 할 말이 있으면 분명하게 전한다. 저자의 서문에 나와 있는 글이다. 이런 당당함을 가져야 된다는 것이고 그 기술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YES를 받아내는 비지니스 화술" - Assertive Negotiation 영어로 나와 있는 부제가 저자가 서문에 말한 당당하게 말한다와 일치한다. 책의 주 내용은 자기 주장을 당당하게 하는 기술에 관한 서술이다. 이런 종류의 책은 부담없이 읽고 필요한 구절을 취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모든 것을 완벽히 따라 할 수 없다는 내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Yes를 받아내는 비즈니스 화술 오쿠시 아유미 지음, 이윤혜 옮김..
"신자유주의" 과연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가? 이제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더 생겼다. 장하준교수의 책 에 대한 컬럼을 보았다. "착한 경제학자는 있을지 몰라도 착한 경제학은 없다."라고 하면서 장하준교수에게는 문제가 없고 집행하는 무능한(?) 정부와 정치꾼들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다. 시장과 세계화를 중시하는 주류 경제학계의 시각에서 장 교수가 비주류인 건 사실이다. 빈부격차 등 세계화의 부작용에 대해서도 주류는 교육과 직업훈련 일자리를 통한 해결을 찾는 반면, 비주류는 세계화나 신자유주의 반대를 주장한다.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에선 시장보다 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는 학자가 많아야 15%여서 ‘이단(heterodox)’으로 불린다.장하준교수가 주장하는 것들이 주류가 아니다. 주류의 흐름은 세계화와 신자유주의를 내세우고 비주류는 이에 반대한다...
때 늦은 한가위 인사 2005년 추석에 올린 포스트입니다.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있을 적에 올린 포스트인데 우연히 다른 곳에서 스크랩 된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따라 이 음악을 마음을 울리는군요. 모든 액막이를 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얼마전 도아님의 포스트를 본 기억에 다시금 올리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티스토리는 댓글이나 트랙백을 따로 뽑을 기능이 없기에 이 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한가위입니다. 보름달 보고 소원비시고 남은 기간동안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쁜일은 모두 다 잊어버리고 한가위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성주풀이입니다. 성주신에 성줏제를 드리때 부르는 노래입니다. 모든 액막이를 하시기 바랍니다. 한방블..
나만의 '고양이빌딩'을 가지고 싶다. 고양이빌딩을 아시나요? 언젠가는 꼭 이런 모양의 빌딩은 아니더라도 이중 책장이 있는 서재를 갖고 싶다. 아마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 저자 '다치바나 다케시'의 장서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상관없다. 그는 그의 방식이 있고 나는 나의 방식이 있는 것이다. 며칠 전 갑자기 내 자신이 얼마나 독서를 하고 있는 가에 대하여 의구심이 생겼다. 그래서 다시금 보게 된 책이다. 한참 전 고양이빌딩에 대하여 알고 싶어 그의 책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라는 책을 산 적이 있다. 책의 내용은 나중에 리뷰를 하겠다. 딱히 리뷰를 할 내용도 없지만... 그리고 많은 포스트가 올라와 있다. 그것에 하나를 더하는 것은 또 다른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고양이빌딩은 지하1층, 지상3층이다. 공간은..
사랑이 변한다는 것은 나도 예전엔 사람이.. 사랑이.. 변하는 줄 알있는데 지나고 보니 그저 시간이.. 흐른거더라. [오월엔 결혼 할거야 中] 오늘은 첫 만남을 기억 속에서 찾는다 미래를 그대 손에 맡기고 시작했던 행복은 언제나 꿈 꿀 수가 있었어 그대만 내 손을 놓치 않는다면 괴로운 고통의 날에도 사랑은 시가 되어 난 노래 불렀지 그 곳엔 항상 그대 있기에 아름다운 참세상이 거기 있을 테니까 언제나 기다림의 날들은 날 지치게 했지만 그대의 작은 위로로도 난 모든 걸 얻었어 스치는 들판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이것이 진정 축복이길 바랬어 만약에 내가 먼저 죽으면 잘해주었던 일들만을 기억해주오 한 바람 불어라도 올테요 내 영혼이 두 뺨이라도 어루만지고 갈테요 그대가 다시 사랑에 빠지면 그때도 난 기꺼이 기도할 테지만 자그만 그..
열린책들 독후감 이벤트 홍대 와우북페스티발에 갔다다 책 한권을 얻어 왔다.(사실 두권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열린책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의 일환이다. 한국 소설도 잘 읽지 않는데 세계문학을 읽고 독후감을 쓰라고 한다. 일단 책을 한권 받아 왔다. 같이 자는 아줌마에게도 한권 받아 오라고 하였다. 독후감을 써야 한다고 하니 안받아 온다고 하는 것을 억지로 받아오라고 하였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영영 읽을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약간의 겁을 주면서.. 이렇게 받아온 책이 '전망 좋은 방'과 '대위의 딸'이다. 두 권 모두 읽어 보지 못한 책이다. 언제 읽을 지도 예정이 없다. '전망 좋은 방'은 조금 읽어 보았는데 흥미로움을 조금 느낀다. 얼마전 영화로도 나온 것 같은데 아직 영화도 소설도 아무 것도 보지 못하였다. 표지의 사진..
문학작품속의 일본어 과연 필요한가? 한글날이다. 얼마전 신문 컬럼에서 본 내용이 생각난다. 김천혜(69·독문학) 부산대 명예교수는 "오히려 일제시대 선배문인들이 쓴 작품에는 일본어가 별로 나타나 있지 않은데, 해방 후 문학작품에는 기이하게도 일본어가 많이 등장한다"고 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하여 비판을 하고 있다. 또 "근래 등장한 젊은 작가들 사이에서도 일본말의 잔재들이 거리낌 없이 문학작품에 사용하고 있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작중 인물의 말인 경우,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것으로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할 수 있지만, 지문(地文)은 바로 작가의 말이기 때문에 작가의 무책임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지적한다. 실제 지문에서도 일본어들이 많이 쓰인다는 것이다. “안되면 내가 김전무 만나 쇼부치께요.”(김원일..
전혀 즐겁지 아니한國가 즐겁지 아니한(國)가 : 홍준표 조순형 유시민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라고 포스팅을 하면서 잠시 즐거운 상상을 한 적이 있다. 지금은 "전혀 즐겁지 아니한國가"이다. 짜증스러움의 연속이다. 홍준표, 조세형 그리고 유시민 3명이 모두 자의반 타의반으로 낙마를 하였다. 홍준표의원은 결선에서 4위 꼴등을 하면서 페이스메이커를 자처 하였지만 절반의 성공도 아니라고 보인다. 유시민의원은 초기 '혹자는 끝가지 가지 않고 이XX후보를 밀기 위한 위장 선언이라고 한다'라는 말과 같은 상황으로 가고있다. 결국 3명중 3등인 이XX후보의 선거본부장이다. 마지막으로 조세형의원은 민주당 경선의 중도 포기를 선언하였다. 금권, 조직선거 때문이라고 말을 하며 포기를 하였지만 이인제의원에게 크게 밀리고 있다는 부담감과 그의 말처럼 ..
사람을 믿는데 복잡한 생각을 하고 싶지도 않다 사람을 믿는데 복잡한 생각을 하고 싶지도 않다 사람이 사람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제주도에 무인카페가 5월에 오픈 했다고 한다.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저지리 분재예술원 인근에 있는 '오월의 꽃'이라는 곳이다. 카페의 주인은 은퇴한 음악인 이병형씨. 보컬그룹 '사랑과 평화'의 초기 멤버였고, 1970년대 말 '황소걸음'을 타이틀곡으로 3장의 음반을 내기도 했다. "무인 카페를 연 뒤 얼마간은 음식 값을 한 푼도 안 내고 가는 사람도 있고, 인테리어 소품까지 훔쳐가는 사람도 있었다"며 "그러나 세상에는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믿고 그런 사람들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을 보고 싶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얼마나 사람을 믿고 살아가고 있는가 반문하고 싶다. 사람이 가장 무서..
'이상문학상수상작품집'을 모두 읽으려면 이상문학상은 77년 1회 "서울의 달빛 0장 - 김승옥"을 시작으로 올해 2007년 31회 "천사는 여기 머문다 - 전경린"를 맞게 되었다. 전작주의를 하고 싶다. 전작주의는 책보다는 음반을 모으다 보면 그런 욕심이 많이 생긴다. 아티스트에 관하여 모든 음악을 듣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물론 구하기 어려운 음반이 있을떄는 그 실망이 크다. 반대로 구하게 되면 그 기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책에 있어 전작주의란 작가의 모든 책을 읽는다는 것인데 작가에 대하여 모든 작품을 읽는 더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다. 100% 전작은 아니지만 김지하시인과 백기완선생의 책이 근접한다. 더불어 박완서, 이청준 선생도 반(?)전작이다. 요즈음 소설을 언제 읽었는지 잘 기억이 없다.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을 ..
내가 변하니 세상도 변한다 : 대한민국 UCC 트렌드 당신이 없다면 세상도, 재미도 없다! 얼마전 읽은 '한국형 UCC 마케팅'과 함께 UCC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제목(대한민국 UCC 트렌드)과 같이 트렌드를 말하고 있다. 여러가지 예를 들면서 모든 책이 마찬가지 이지만 결론 보다는 방향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은 그리 많은 쪽수는 아니다. 편하게 읽고 고민한다면 좋은 책이라 보인다. UCC를 왜 하는가? 자기표현 / 재미추구 / 관심공유 / 개인브랜딩 / 생각정리 / 수입확보 Meme : 모방은 창조의 밑거름 Meme은 일종이 모방이다. 생물적 진화의 단위가 gene라면, 문화적 진화의 단위는 meme가 된다.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 리처드 도킨스 '아이디어는 낡은 것의 새로운 조합' - 제임스 영 아이디어란 하늘에서..
선물도 비지니스다 : 효과적인 선물하기 '선물문화가 더 세련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상대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를 먼저 고민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평소의 자신의 이미지를 보안할 수 있는 선물을 고르는 것이 좋다'라고 말한다. '명절 때에만 선물하는 것은 의례적인 것으로 비쳐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상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을 골라서 그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또한 효과적인 선물이 될 것'이라는 말에 절대적으로 동감한다. 첫 느낌을 잡으려면, 포장에 신경을 쓰라고 한다. 받는 사람이 누군인가 따라 선물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첫 인상인 '포장'을 업그레이드 하라고 한다. 이제 선물도 비지니스의 한 방편이다. 선물이 뇌물이 아닌 말 그대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되기까지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행사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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