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6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절대로 포기하자지 마라. 록키는 말한다. "투사는 싸우는 것이다.(Fighter's fight)" "세게 때리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아무리 맏더라도 쓰러지지 않고 앞으로 계속 전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강한자가 살아 남는 것이가? 살아남는자가 강한 것인가?" 혼란스럽다. Never ever give up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아직도 5천명이다. 섬진강 꽃길 살리기 [clock2] [아고라 네티즌청원] 아름다운 '섬진강 꽃길'을 지켜주세요! 아직도 오천명이다. 저들의 東土 위에 새하얗게 간절한 소망을 저버리지 말기를... PC 도사 만들어주는 상식 50가지 - 나의 견해 인터넷에 PC에 관한 50가지 상식이 떠 돌아다닌다. 내용을 읽어 대부분이 맞는 이야기다. 내가 알고 잇는 것도 있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다. 고마은 마음에 덧글을 남기고 트랙백을 달려고 하니 이미지 화일이 네이트라서(스크랩을 해 온 곳은 다음이다.) 원본이 아닐것이란 생각이 들어 검색을 해 보았더니 도무지 원본이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나도 불펌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50가지에 나름대로 코멘트를 달아보았다. 혹 출처를 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C 도사 만들어주는 상식 50가지 한 집에 한 대 씩은 꼭 가지고 있는 PC. 그러나 이 PC를 제대로 알고 쓰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갑작스런 고장에 대비하기 위해, 그리고 어디서 좀 아는체좀 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상식은 꼭 알고 있어야 한다... 김대중당 후보 000 - 들이대기의 기술 II 들이대기의 기술지난번 지자제 선거 무렵, KTX 호남선 종착역인 목포에 내려 역 앞을 둘러보는 제 시선을 가로 막은 게 있습니다.‘김대중당 후보 000’요즘 많이 하는 표현대로, 허걱! 이었습니다. 목포무림에도 마케팅글쓰기 고수가 계셨군. 아시겠지만 전 김대중대통령은 민주당 출신이고, 민주당으로 출마한 후보가 공식적인 당명 대신 김대중당이라고 일갈한 것입니다.얼마 전 잘 아는 뷰티전문가가 오랜만에 연락을 해왔습니다.(부탁이 있어서겠지요?)뷰티숍을 이전오픈했는데 숍 이름 짓기가 어렵답니다.이런 경우, 이름을 먼저 지어놓고 어떠냐고 묻는 것이 대부분입니다.그녀가 지어놓은 이름은 이랬습니다.피부트러블을 개선하는 웰빙에스테틱너무 어렵다, 고객이 질리겠다, 쉬운 말, 고객이 쓰는 말로 써라, 고 어드바이스 했습니.. '먼 저편' 구합니다. 도무지 구할 수가 없다. 가능하다면 원본을 그게 어렵다면 복사를 하고 싶다. 혹 가능 하시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들이대기의 기술 들이대기의 기술신간이 가져온 부작용인데요, 이런 건 어떠냐며 책에 대한 아이디어가 메일로 쏟아집니다. 저자로서의 도리를 들먹이며 가급적 메일을 차분히 읽고 일일이 답을 쓰려합니다만, 읽을 수도 생각할 수도 없는 메일이 너무 많아 놀랍습니다.‘아님말고’를 외치며 누구에게든 뭣에든 ‘들이댐’이 흉이 아니라 개성으로 자리잡는 요즘. 하지만 들이대기에도 기술이 있음을 실감합니다. 무조건 들이댈 일이 아닙니다. 그 메일을 그 제안서를 왜 상대가 읽어줄 것으로 생각합니까? 한술 더 떠, 그것을 읽고, 기다렸다는 듯이 왜 이제 나타났느냐고 할것이라는 확신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겁니까. 들이댄다고 될 일이 아니라 요령껏 들이대야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몇날 며칠 무조건 들이대기 식 메일에 혼나다가 마침내 .. A Hard Day's Night - Beatles A Hard Day's Night - Beatles VCD로 보았다. 스크린으로 보면 어떨까?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상영한다. 비틀즈를 추억하며 첫번째 영화를 보는것도 좋겠다. Synopsis 출연: 존 레넌,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영화는 수염을 붙이는 등 변장을 해서 극악스러운 팬들 사이를 교묘히 빠져나온 비틀즈 일행이 다음 공연지로 떠나기 위해 가치에 오르면서 시작된다. 늘 따라다니는 키 작은 매니저 놈과 키가 크다는 이유로 늘 욕을 먹는 바보스런 비서 쉐이크, 그리고 실연의 아픔을 달래고 있는 폴의 할아버지가 여행에 동행한다. 모든 비틀즈 멤버가 처음 출연한 영화. Director 리처드 레스터 Richard Lester (1932~) 미국 출신. 리처드 도너가 1978년에 만든 의 .. 공정위, 구글 '애드센스' 불공정약관에 '철퇴' 실효성이 있을까 의문이다. 공정위, 구글 '애드센스' 불공정약관에 '철퇴'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권오승)가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약관법)' 위반으로 외국 인터넷사업자를 처음으로 제재했다. 공정위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국내 인터넷사이트 운영자와 체결하는 '애드센스' 광고의 약관 중 일부가 법에 위반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수정·삭제토록 시정권고를 내렸다고 26일 발표했다.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는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의 홈페이지에 구글의 광고판을 끼워 넣어 광고하고, 유효클릭 수 등에 따라 광고수익의 일정비율을 나눠 갖는 방식이다. 구글은 '애드센스' 약관에서 계약 상대방(인터넷사이트 운영자)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언제든지 임의로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자가 최.. 재미있는 알람기능 재미있는 알람기능이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Countdown이다. 실제로도 유용하게 쓰일것으로 보인다. 약속시간이나 회의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으로 사용하면 그만일것으로 보인다. Free Web-based Countdown Timer Online 불여우에서 물론 IE도 상관없다. 구글 툴바에 적용한 예이다. 그간 몰랐던 툴바 버튼에 유용한 기능이 많이 나와있다. 재미있는 것까지 포함하여... 임의 사이트를 추가 하는것도 가능하다. 자신만의 고유한 버튼을 만드십시오..를 참조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좀 더 간단히 오른쪽 마우스 메뉴에서 '맞춤 검색 생성'으로도 간단하게 추가 할 수 있다. 하길종추모제를 보았으면... 하길종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이게 한다. 그는 누구인가? 얼마전 "바보들의 행진"을 다시 보았다. 개봉 당시에는 코 흘리게라 볼 수가 없었고 지금은 없어진 국도극장에서 재개봉한 영화를 본 기억이 있다. 찰영 후 30분 분량이 삭제되어도 그 영화는 아직도 신선하다. [사진 출저 : 네이버 영화] 내가 좋아하는 한장면. 극증 하재영은 비가 와도 담배를 피울 수 있는 파이프를 만들고 싶어한다. 언제나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세상.... 하길종 추모제를 한번 하였으면 한다. 언제 그의 영화를 전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돌아오는 2월28일이 하길종의 기일이라고 하니 하늘로 돌아가 우리를 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자 모두 피고. 덧붙임. 하길종, 영화천재에게 전하는 늦은 사과(2008.. 시인 김지하의 회고록 - 조동일 시인 김지하의 회고록 - 조동일 [출 처 : 조동일을 만납시다. ] 김지하의 회고록 출판 기념회가 2003년 7월 11일에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열렸다. 그 때 내가 한 축사의 몇 구절도 여러 신문에 보도되어 관심거리가 되었다. 시인뿐만 아니라 논평자도 역사의 일부가 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정리해 알리는 것이 마땅하다. 1960년 4ㆍ19 이후 몇 년 동안 동숭동에 있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은 별난 곳이었다.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진원지였다. 김지하와 거기서 만나 격동과 열정을 함께 겪었다. 지금은 공원이 된 그 자리를 드나들며 노는 젊은이들은 과거를 얼마나 아는지 의문이다. 세상을 온통 쥐고 흔들고 역사를 이끌어가겠다는 이상주의자와 몽상가, 과격분자 와 모험주의자.. 조동일 교수 http://chodongil.x-y.net/ 신문사 사이트의 성인물이 방치되고 있다. 신문 검색을 하다가 성인물 광고가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보았다. 광고의 특성상 무작위로 노출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그대로 노출이 된다. 성이란 것이 꼭 숨길 필요는 없지만 성인인증을 받지않고 그대로 노출되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위험하다. 특히 신문사라는 영향력을 보면 더 그러하다. (물론 포탈보다는 덜 하겠지만...) 포탈은 대부분(확실하지는 않지만)은 쥬니어를 따로 두어 인증 후 기사또는 내용을 보게한다. 성인물 광고는 로그인 후 성인임을 확인후에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래의 내용이 전체 신문사의 내용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그만 신경을 쓰면 되리라 생각되는데 아쉬움이 많다. 여러 곳을 보지 못하고 몇 개 사이트만 확인을 하였다. 동아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표절과 인용의 차이 표절과 인용의 차이를 아주 단순하게 표현하였다. 학교의 내용이라 "펌"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는 않지만 그 내용이 별반 다르지 않고 그 폐해는 더 심각하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그 내용을 활용하면 전부 다 표절이다. 별 생각없이 다른 글을 옮겨오는 나의 행태에도 문제가 많다. 하나 구차한 변명을 하자면 링크를 걸어 놓아 나중에 참조를 하려고 하면 꼭 없어진 페이지라고 나온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다면 굳이 자원을 낭비하면서까지 옮겨놓을 필요가 없을텐데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시카고대학의 가이드북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많다. 그리고 이 글이 동아일보에 게재되었다는 점이 고대총장의 사퇴와도 관련이 있는 내용이 아닌가 하는 부질없는 생각도 들게한다. 고대와 동아일보 그리고 삼양사는 나눌 수 .. 섬진강 꽃길 살리기 섬진강 꽃길 살리기 [clock2]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길 사라질 위기에 현 문화재청장인 유홍준은 그의 책을 통해 섬진강변을 따라 강원도에 이르는 19번국도의 하동구간을 두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 이름 붙였다. 경남 남해 미조에서 시작되는 19번 국도는 경남하동의 화개장터까지 100리가 넘는 벚꽃길로 유명하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던 19번국도가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개발사업에 사라지게 될 위기에 놓여 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 아름다운 '섬진강 꽃길'을 지켜주세요! (벚꽃이 활짝 핀 19번 국도) 19번국도 하동읍-화개장터 구간은 벚꽃축제가 열리는 4월초에 사흘간 반짝 정체후 연중 한산한 도로이다. 4년 가까이 찬반 논란이어져 2003년 연말 19번국도 하동읍-화개 구간의 4차선 확.. 의연한 산하 아직도 이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떨린다. 지난날의 열정이 남아있는가를 반문하면 아니라고 해야한다. 하지만 그 옛날의 열정을 기억하고 싶다. 의연한 산하 가슴이 빠개지도록 사무치는 강산이여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거부한다던 복종을 달게 받지 않겠다던 굳게 서있으라 의연한 산하 쉬지 말고 흘러라 의연한 강물아 가슴이 빠개지도록 사무치는 동지의 모습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거부한다던 복종을 달게 받지 말자던 동지의 약속 생명의 약속 투쟁의 약속 내 어찌 잊으리 심장의 고동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 산하 백두에서 한라까지 하나되는 날 민중의 함성소리 울려퍼지리 굳게 서있으라 의연한 산하 쉬지 말고 흘러라 의연한 강물아 심장의 고동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 산하 백두에서 한라까지 하나되는 날 민중의 함성소리 울려퍼지리 의연한.. 강진 여행 김휴림의 여행편지라는 여행에 관련된 사이트가 있다. 그곳에서 강진여행을 한다고 한다. 내용보기 김휴림의 여행편지 참조글 숲길 따라 다산초당에서 백련사까지 강진 무위사-자유롭고 화평한 세계로 여행일 : 2007년 2월 25일(일) 당일 여행 출발지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정문 앞(** 양재역과 경부선 신갈정류장에서 탑승하실 분은 참가글 남기실 때 써주시면 시간 약속을 하겠습니다.) 둘러볼 곳 : 강진 백련사 - 다산초당 – 무위사 – 강진 차밭 준비할 것 : 여행 참가비용, 디카, 편안한 복장(운동화 필히 착용) 등 참가비용 내용 : 개인비용(식비 1인당 5,000원) 교통비(버스 임대료 550,000원 / 기사님 봉사료100,000원 / 고속도로통행료 30,000원 예비비 40,000원 도합 720,00.. 멋진 오디오 " Spinning Disc"란 이름의 오디오 멋진 오디오 이다. 음질은 몰라도 인테리어로는 아주 좋아 보인다. http://idealist.blinkr.net/spinning-disc/ 버튼도 단지 3개뿐이다. 오늘의 한마디 공이 있는 곳이 아니라, 공이 있을 곳으로 가야 한다. 아내가 결혼했다 - 발칙한 상상 아내가 결혼했다. 문학상 당선작이고 제목이 발칙하여 호감이 간 책이다. 토요일에 사서 일요일에 다 읽었으니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린 것은 아니다. "아내가 결혼했다"는 제목의 낚시질과 세간에 떠도는 말 때문에 샀는데 다른 사람들의 인식은 별반 좋지 않다. [사진 출처 : 재능세공사의 아지트 - 열정재능연구소 ] 아내가 결혼했다 남자가 두 여자를 사랑하는 것을 許할 수 있을까? 여자가 두 남자를 사랑하는 것을 許할 수 있을까? 내가 그 남자라면 그 상황을 허용할까? 일반적으로 중혼이란 남자가 두 여자를 거느리는 상황이다. 이것은 반대이다. 여자가 두 남자를 거느린다.(?) 발칙한 발상은 좋다.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란 생각이 자꾸 든다. 어찌보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늘 남자의.. 이전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1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