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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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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만들기 인맥이란 중요하다. 하지만 인맥으로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 될 수는 없다. 이 글을 스크랩하면서 아쉬운 점은 어느 글이 원본 글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나도 [펌]을 하지만 출처를 알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나도 Ctrl-C, Ctrl-V를 하였지만 그 이유는 파이어폭스에 그 사이트가 너무 뜨질않는다는 핑계로 불펌(?)을 하게 되었다. 최고의 인맥 만들기 법칙1. 목적이 없는 만남은 단순이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불과하다. 2. 인맥, 정보, 철학, 교양, 감성, 자본, 건강무장에 힘쓰라. 3. 키맨과 접촉을 원한다면 키맨과 관계된 사람부터 공략하라. 4. 사람과 교류를 우선하라. 새로운 만남이 자신의 시야를 넒혀준다. 5. 인맥 만들기의 과정을 소중히 여겨라. 6. 세상 일을 항상 행운으로(불행..
Google Apps 추가 설정 기능 Google Apps라고 하니 다른 서비스로 느껴진다. 별도의 유저 도메인으로 GMail을 서비스 해주는 기능이다. 물론 캘린더도 포함하여서... 아래 설명이 잘 나와 있어 스크랩을 하여 둔다. 다시 들어가 보았더니 환경설정이 바뀌어져 있어 메일 주소를 간단히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다. 물론 영문이지만.. 다른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 블로그 주소 및 Google Apps설정까지
컨버전스 시대의 새로운 거대 틈새시장, 롱테일(Long Tail) 컨버전스 시대의 새로운 거대 틈새시장, 롱테일(Long Tail) | 이정배 2006.03.01 | 주간경제 873호 인터넷 시대에 성공한 기업들은 수익 창출에 대한 기여도가 낮아 과거에 사소하게 여겼던 다수의 소비자에게 주목하고,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업모델을 개발했다. 이러한 트렌드를 뒷받침하고 있는 롱테일 현상의 원인과 향후 기업 경영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본다. 거대한 니치 평균보다 다소 넉넉한 체형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귀염(24)씨는 옷을 구매할 때마다 불편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웬만큼 발품을 팔지 않고서는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찾는 것 자체가 어려웠고 더군다나 마음에 맞는 예쁜 디자인을 찾기는 하늘에 별 따기 만큼이나 힘든 일이었다. 가격은 왜 또 그리도 비싼지 천 값이..
티스토리 초대권이 몇장(2장) 있습니다. 티스토리 초대권이 몇장(2장) 있습니다. 저도 받았기 때문에 나눠 드리고자합니다. 덧글로 이메일 그리고 사용하고자 하시는 2차도메인명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수정 가능합니다. 예. maggot.tistory.com 꼭 필요하신 분만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 더 이상 초대권이 없습니다.. 만일 또 생긴다면 다시 드리지요..
Windows Vista Sound 예전 포스팅 한것 처럼 Vista에 Robert Fripp의 사운드가 사용된다고 한다.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사소한것에도 신경을 쓰는) MS이다. 참으로 부럽다. Robert Fripp은 King Crimson의 리더이다. New Windows Has New Sound The Sounds of Windows Vista http://www.istartedsomething.com/20061110/vista-sounds-compare/
"평화", "통일", "버려(번영 ?)" 열우당에서 가르는 개 이름이 "우리"라고 한다. (그러면 밥 줄때 우리 개밥 처먹어라 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 그 놈이 새끼를 열우당 창당 기념으로 새끼를 3마리 낳았다고 한다. 이름이 무척이나 웃긴다. "평화", "통일", "버려(번영 ?)" 창당의 주역은 모두 빠져 버리고 해당식을 하려고 모인 패잔병 처럼 보인다. 차라리 하지 않음이 낫지 않았을까 한다... 창당 3돌과 3마리 강아지 - 팝콘 영상 열린우리당이 창당 3주년을 맞았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창당 기념식이나 다름없어서인지 10일 기념식은 다소 우울한 분위기였는데요. 어려울수록 작은 일에 감동을 받게 되는 법인가요? 이 날 열린우리당에게 축하떡보다 의미 있었던 것은 태어난 세 마리의 강아지였다고 하는군요. 동영상 링크가 안되는군요. 꼭 보시..
연잎 효과 디지털과 아날로그는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엘빈토플러의 제3의 물결처럼 제1의 물결이 오고 제2의 물결 그리고 제3의 물결처럼 근 미래는 더 이상 분리되어 오지 않는다. 연잎효과처럼 어느날 연잎이 웅덩이의 반을 덮었다면 그 다음날 웅덩이를 완전이 덮는 것처럼 디지로그 시대는 한 순간 다가올 것이다. 출 처 : 디지로그 (이어령) 문화 마케팅(김우정)
짜장면과 한예슬 짜장면(자장면 ?) MSG파동과 한예슬의 짜장면 먹기. 의도된 간접광고이어도 좋다. 아니면 자연스러운 장면이어도 상관 없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지금의 중국집 또는 중국 음식에 대한 적개심(?)에게 다른 의미로 전달하여주고 있다. 이것이 대중에게 파고드는 입소문의 효과이다. 황우석파동과 마찬가지로 MBC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국민에게 올바른 것을 알린다는 방송 본연의 의지인가? 한탕주의 시청율을 노린 부풀리기 전략인가? 하나가 전체를 대변 할 수 없듯이....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우리나라 서민들이 가장 많이 먹는 자장면을 비롯한 중국음식에 글루탄산나트륨이라는 화학명을 가지고 있는 화학조미료가 많이 들어간다는 것은 약간의 오해와 기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 자장면 매출이 대폭 떨어진 중..
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 한다고 될리도 없지만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다. 인기있는 블로그를 포기한지는 오래지만 15가지 방법이 내가 아는 인기(?)있는 블로그를 비교하면 재미있을것 같아 링크를 걸어둔다. 언제 비교를 해볼려나... 원본 참조 : 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 위 슬라이드는 The Blog Business Summit - 2006 Seattle Conference 에서 Scoble부부(Robert Scoble 과 Maryam Scoble )가 발표한 10 Ways To A Killer Blog 라는 Presenteation 내용이다. 이와 함께 아래에는 본 컨퍼런스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포스트를 참고하여 Scoble부부의 발표내용을 부족하나마 정리해 보았다. Presentation의 타이틀에는 10가지라고 명명되어..
아시아나 단편 영화제를 다녀와서.. 제4회 아시아나 단편 영화제를 다녀왔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정인기씨와 함께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광화문 시네 큐브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난장이었다. 보도진이 더 많아 보였다. 일반적인 영화제 처럼...(기분이 별로 였음.) 개막식을 어떻게 마치고 개막작 3편의 영화를 보았다. 대체로 아니 충격적으로 재미있는 작품이었다. 개막 리셉션 티켓이 있으면 지하에서 간단한 향연(?)이 있었다. 샐러드 바에서 간단한 요기와 포도주 몇잔.. 포장마차에서의 소주...추위에 떨긴 즐거운 술자리.. 그리고 광화문에서의 감독님들과의 맥주, 소주... 하루가 빨리 지나가고 다음 날이 찾아왔다. 덧붙임. 매일 저녁 포장마차를 연다고 합니다. 그냥 드시면 된다고 하니 많이 드시길... 이제 시간이 월,화 2일 밖에 없군요...
Imagine(Alternate Vocal) - John Lennon Imagine(Alternate Vocal) - John Lennon
독립영화를 사랑한 배우들 - 정인기 독립영화를 사랑한 배우들 - 정인기 이 배우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독립운동가라고 부르겠어요 정인기 미성년자 관람불가 - 박신우
정말로 - 어머니 우시네 어머니 우시네 - 정말로
최이철-비,그대,그리고 블르스 바람도 몹시 불고 ...출 처 : 웹진 가슴V.A. [Artist] V.A. [Artist] (2002/o2record)이주한의 [10+1](2001)에 수록된 일부 곡들과 미발표 신곡들이 합쳐져서 '재즈와 블루스라는 컨셉' 하에 음반이 나왔다.2001년에 컴필레이션 앨범 성격의 이주한의 [10+1](2001/o2music) 앨범이 발표되었다. 트럼펫 연주자 이주한이 기본적으로 조율한 트랙에 심상원, 김세황, 김현철, 김진표, 윤상, 이적, 정재형, 노영심, 김형중, 한충완, 이제이&김학준, 양준호, 박선주, 정원영, 김광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완성된 이 음반은 보기 드문 완성도를 보여주었다.그리고 이주한이 전면에 나서지 않으면서 곡마다 피처링 형식으로 참여한 뮤지션이 해당 곡을 대표하는 모양새를 갖추..
다시 찾아온 "우리들의 죽음" 20년전의 죽어가는 아이들에 대한 노래가 있었다. 정태춘의 "우리들의 죽음"이다. 하지만 그 노래는 20년전, 그 이전의 우리의 아픈 기억이 아니다. 지금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분배를 한다던 정권은 어떻게 된 것인지. 점심을 받아먹는 아이들에게 10일치를 한꺼번에 주는 것은 무슨 생각인지. 높은 곳에서는 몰랐고 재발 방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하겠지. 물론 했을지도. 과연 우리에겐 희망이 있는 것인지.. 암울한 10월이다. 추석이 오는데... 관련 기사 : 또 다시 발생한 어린 남매의 죽음 앞에서 우리들의 죽음 - 정태춘 우리들의 죽음 맞벌이 영세 서민 부부가 방문을 잠그고 일을 나간 사이, 지하셋방에서 불이나 방 안에서 놀던 어린 자녀들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질식해..
殺人 과 活人 寸鐵殺人[촌철살인] 보는 이에 따라 사물은 달라 보이기 마련이지만.. 과연 나의 한마디는 어디에 해당하는 것일까?
그 소, 애린 4 외롭다 이 말 한마디 하기도 퍽은 어렵더라만 이제는 하마 크게 허공에 하마 외롭다 가슴을 쓸고 가는 빗살 빗살 사이로 언듯언듯 났다 저무는 가느다란 햇살들이 얕게 얕게 지난날들 스쳐 지날수록 얕을수록 쓰리다. 입 있어도 말 건넬 이 이 세상엔 이미 없고 주먹 쥐어보나 아무것도 이젠 쥐어질 것 없는 그리움마저 끊어진 자리 밤비는 내리는데 소경피리소리 한 자락 이리 외롭다
그리움 물결이 다하는 곳까지가 바다이다 대기 속에서 그 사람의 숨결이 닿는 데까지가 그 사람이다 아니 그 사람이 그리워하는 사람까지가 그 사람이다 오 그리운 푸른 하늘 속의 두 사람이여 민주주의의 처음이여 그리움 - 고은 마지막 귀절을 추가합니다.
스티브 잡스 스탠포드 대학 졸업축사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 사랑하는 것을 찾아 내십시요. Stay Hungry. Stay Foolish.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스티브 잡스 스탠포드 대학 졸업축사 전문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
무제 Freedom soon will come, Then we'll come from the shadows (자유는 곧 오리라, 그때 우린 이 어둠의 고통에서 빠져 나가리라)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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