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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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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er - Savannah Woman : Tommy Bolin Dreamer-Savannah Woman : Tommy Bolin 매력적인 목소리보다 락과 재즈를 넘나드는 기타가 더욱 더 매력적이다. 두번째에 나오는 Savannah Woman은 우리나라에서는 소피마르소의 광고로 알려졌다. 그의 기타 매력을 함껏 느끼게 하는 곡이다. YouTube에서 처음으로 링크를 하여보았다. 추가 : 참고로 "유튜브의 시장 가치는 10억 달러?"라는 기사를 보았다. 대단하다.
내안에 개를 풀어주라. 안타까운 맘에 몇 글 적어 본다. 댓글을 달까 했는데 나를 돌아보는 맘으로 포스팅까지 하게 되었다.. 일련의 포스팅인하여 이런글을 쓰신줄 압니다. 그 동안 우리는 알지 못하는 다른 여러가지가 있었겠지요. 다시 보지 않을 사람이라도 그렇게 하면 안되리라 보입니다. 그리고 또 언젠가는 만날 일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설령 지금의 감정으로는 절대로(?) 만나지 않으리라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치기에 불과 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린 토론의 문화에 너무 익숙하지 않은 세대입니다. 방송에서 하는 토론을 보아도 자기 목소리에만 목청을 높이고 있습니다. 좀 더 유연한 자세가 어떨까 합니다. 이것은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발전을 위한 서로의 비판은 서로 받아드리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 뱃속..
TiStory 가입하다. 오늘 TiStory에 가입을 하였다. 작은인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아직 뚜렷하게 뭘 해야 할것인지, 이사를 갈 것인지도 알 수가 없다. 태터와 다음이 하는 서비스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궁굼함이 가입을 하게된 동기이다.
오늘의 운세. 걍 재미로 ...
달콤 살벌한 연인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 예산으로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한국영화의 희망이 있다는 말로 느껴집니다. 물론 MBC프로덕션이 HD장비와 기타 여러가지를 협조를 하였기에 가능한 일이겠지만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박용우의 캐릭터가 "작업의 정석"의 그것과 거의 일치 한다는 점입니다. 배우의 새로운 캐릭터를 원하는 것은 관객이나 향후 배우에게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유쾌한 영화였습니다..
We are the World. 아직도 아프리카는 기아에 헤메이고 있군요. 가난은 해결이 안되는 거지만 그 것을 이용하여 먹고 사는 놈(?)들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한국 팝의 사건·사고 60년 한겨레 신문에서 연재하고 있는 "한국 팝의 사건·사고 60년" 이다. 한국 가요 60년 사건에 대한 컬럼이다. 몇 개를 읽어 보고 있는데 디테일 하진 않지만 흥미를 만족시키기에는 그만이다.
사랑의 십자말 풀이 - 볼빨간 사랑의 십자말 풀이 - 볼빨간 리뷰 : 볼빨간 [지루박 리믹스 쇼!!]
그대 세상을 원망할 자격이 있는가 - 이외수 감성편지 그대 세상을 원망할 자격이 있는가 사람들은 대개 우산이 없이 거리를 걷다가비가 내리면 빨리 걷고 눈이 내리면 느리게 걷는다. 얼마나 현실적인가. 타성을 따라 살아가는 인간은 현실에 자신을 재단하고 살아가는 일을 합리화시키면서도 현실을 부정하는 특성을 버리지 못한다. 그대의 인생은 절대적으로 그대가 경영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대는 혹시 그대의 인생을 스스로 방기하고 있는 것은아닐까. 정말로 주관대로 인생을 살아가기는 어려운 법이지만 자신을 주 관대로 살아가는 인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자는 세상을 원망할 자격도 없다. 강태공이 낚시 바늘을 펴고 강물에 낚싯대를 드리운 이유가 세월 을 낚기 위함이라고 대답하기는 쉽지만 그대가 세월을 낚기 위해 낚시 바늘을 실지로 한번이라도 펴 보았던 ..
괴물 보다. 괴물을 보다. 불광CGV에서 밤12시에 보았다. 늦은 시간이지만 객석의 1/3은 차 보였다. 한국 관객의 광기를 느낄 수 있었다. 다 보았는데 나만 안보았다는 소외감에 빠지지 않기 위하여 영화를 사러 간다. 물론 나 또한 그들과 마찬가지다. 괴물에 대한 간략한 소감은 언론에서 나오는 것 처럼 대단한 영화는 아니었다. 물론 "괴물"이라는 신선함이 있지만 명작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부족함이 있다. 시놉의 허술함. 하지만 뛰어난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로 그 허술함을 묻어버리고 있다. 역시 마케팅의 승리였다. "괴물"의 승리는 우리가 아닌 CG팀으로 보인다. 제작비의 50%가까운 비용을 투자하기도 했지만 CG가 아니면 괴물은 역시 나올 수 없다. 2편을 암시 하기도 했지만 그 팀에서 50억으로 해줄지 의문이다. ..
'바다의 아이, 영화에 첨벙!' -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15~19일 얘들아 영화의 바다로 떠나자 개막작 '머그잔의 여행' 등 102편 상영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영화제가 탄생한다. 다음달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해운대 메가박스, 부산MBC 아트홀 등에서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가 열린다. '바다의 아이, 영화에 첨벙!'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영화제에서는 22개국 102편의 영화가 선보인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작된 장·단편 영화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어린이들이 주축이 돼 제작한 어린이 영화들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일본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를 넘어 멕시코 우루과이 벨기에 스웨덴 등 지금까지 접하기 힘들었던 국가의 영화도 상영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갖게 한다. ▲상영작 영화제는 8월 15일 오후..
인간과 동물의 사랑 - 각설탕을 보고 8월1일. 오랫만에 시시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신사동에 있는 브로드웨이 극장. 9시부터 시작이었다. 옆에는 "스승의 은혜"를 시사를 준비 하고 있다. "각설탕" 그 이야기의 설정은 단순하다. 엄마의 죽음. → 엄마가 아끼던 "장군"(주인공 천둥의 엄마)이와 사랑. → "천둥"의 탄생. → "장군"의 죽음. → "천둥"과 헤어짐. → 주인공(시연)의 시련. → "천둥"과의 소설같은 재회. → "천둥"과의 사랑. → 시연의 갈등 → 갈등 해소 → "천둥"과 함께 우승. → "천둥"의 죽음. 일반적인 전개를 따라가고 있는 모습이다. 여자 단독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는 한국영화에서 아직 기억이 잘 없다. 물론 다른 남자 주인공 "천둥(말)"이 있지만. "임수정"의 매력이 함껏 발휘된 영화라고 보인다. 영화 전체를..
'키즈 쿠킹 클래스' 5만원 참조글 : 애 키우는 아빠 주목! 호텔식 '키즈 쿠킹 클래스' 5만원 5만원이면 싸지는 않군요. 인천이라 좀 걸리긴 하지만 함 가봐야겠습니다. 하얏트인천
이룰 수 없는 달콤한 꿈.... 이룰 수 없는 달콤한 꿈.... 달콤한 인생 - 이병헌
Syd Barrett 타계 Pink Floyd의 리더인 Syd Barrett이 저 하늘로 올라갔다.그를 그리워 하며 노래한 Shine On You Crazy Diamond 가 귓가 맴돈다. Pink Floyd - Shine On You Crazy DiamondSyd Barrett /Pink Floyd - Arnold LaynePink floyd - Wish you were here참조글 :핑크 플로이드 원년멤버 배릿 타계Syd Barrett dies aged 60
간단한 중임제 개헌 원문글 : 헌법 제70조 `원 포인트 개헌` 합시다 지금까지 개헌은 복잡하고 여타 다른 문제가 많은 줄 알았다. 오늘 나온 사설을 보고 극히 간단하게 지금의 문제를 햐결 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물론 다른 제반 사항도 검토를 해야겠지만 뜻이 있다면 항상 그 길은 열려 있지 않은가. '제70조 :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 '제70조 : 대통령의 임기는 4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있다.'. 맹자의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道在爾而求諸遠(도재이이구저원) 事在易而求諸難(사재이이구저난) 도는 가까운 곳에 있는데 먼 곳에서 구하려 하고, 일은 쉬운데 있는데 어려운 것에서 구하려 한다.
B 무비 특별전 Presented by 김지운 관련자료 : B 무비 특별전 Presented by 김지운 김지운 감독이 선택한 독특한 B급 영화 특별전 B 무비 특별전 Presented by 김지운 “나는 낄낄거리는 웃음을 유발시키는 영화들을 B 무비라 생각한다. 이는 모종의 공범의식, 그러니까 같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는 연대감을 생성시킨다. 우리가 B 무비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것들이 다소 존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생짜의 날 것 같은 느낌, 진실된 요소들이 많이 묻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B 무비에는 불경한 것, 사회적인 권력의 주체 세력으로부터 억압당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B 무비들은 해석 불가능의 어떤 강렬함이 있다. 너무나 부조리하고 불균질적이고 비일상적인 면면들, 말하자면 강렬하..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사람에게는 크든 작든 누구에게나 주어진 힘이 있다. 그 힘을 활용할 일이다.
미성년자 관람불가 - 박신우 2005년 제3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최우수 연기자상(정인기)을 수상. 2005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다. 배우 정인기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네이버 단편영화관에서 무료로 상영하고 있네요...바로가기 출처 : 인디스토리 미성년자 관람불가 About a Bad Boy 2005, 35mm, color, 9'30 감독: 박신우 키워드: 드라마,스릴러 출연: 정인기,이정인,김현수 제1회 삿포로단편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부문 (2006, 일본) 제2회 인디판다국제단편영화제 (2006, 홍콩) 제7회 서울영화제 (2006) 제22회 로스앤젤리스아시아퍼시픽영화제 단편부문 (2006, 미국) 릴국제단편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 (2006, 프랑스) 제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
처음부터 비열한 존재는 없다. 헤밍웨이 曰 『 픽션에는 惡人이 나오면 안된다. 전부 다 善人이어야 한다.』 너는 악인이고 나는 선인이라고 시작하면 굉장히 단조롭고 단편적인 이야기가 된다. 자기 욕망이 있고 자기 것을 지키려다 보니 악인이 되어 간다. 비열함은 관계 속에서 태어나는 거지 처음부터 비열한 존재는 없다. - 유하 필름 2.0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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