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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의 새로운 변신 : 블UP과 블로그-잇 블로그코리아가 UI를 바꾸었다. UI 정답은 없지만 평가는 늘 존재한다는 말처럼 찬반의 양론이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외관적으로는 일단은 성공적이라 보인다. 온라인BIz 기업이여.. 서비스가 아닌 철학과 문화를 팔아야 한다는 고민도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보인다. 겉모양만 바꾼 것이 아니라 내부적인 시스템에도 변화가 있다. '블UP'이라는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자세한 설명은 최고의 추천시스템 블UP와 [블UP 안내] 이제 좋은 글 만나면 UP드려 주세요를 보면 알 수 있다. 이제 좋은 글 만나면 UP드려달라고 한다. 더불어 블로그코리아 2008 봄맞이 개편 이벤트도 한다. 얼마전 기업 간담회에서 들었던 블로그-잇 Link도 오픈하였다. 스크립트를 소스에 삽입하여야 하므로 설치형과 소스를 수정가능한 티스..
'안구 건조증'은 자신에게 맞는 '인공눈물' 선택이 중요 고대 구로병원 안과 송종석 교수팀은 컴퓨터 게임, 안구건조증 가능성 높여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컴퓨터 작업의 종류뿐만 아니라 작업 시간도 안구건조증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송 교수는 ”최근에는 환경의 변화와 라식수술등의 영향으로 젊은 사람들은 물론중고등학생 환자들도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며 “특히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의 경우 프로그램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눈깜박임이 줄어들어 눈물막이 마르는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인공눈물 시장 '쑥쑥', 無방부제·1회용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007년 국내 안약 시장은 1800억원 규모로, 이 중 인공눈물 시장규모는 506억원에 달한다. 인공눈물, 가격 높을수록 효과도 클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
헤밍웨이가 말하는 "최고의 글쓰기 룰" : 문장은 짧고 힘차게 문장을 짧게 쓰시오. 앞부분의 문단을 짧게 쓰시오. 힘찬 언어를 구사하시오. 부정적이 아니라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시오. - rule. 045 문장은 짧고 힘차게 111쪽 헤밍웨이를 처음 담당했던 지의 편집자가 그의 문체에 대하여 충고한 이야기. 헤밍웨이는 "이 가르침을 자기가 배운 최고의 룰"이라고 말했다. 교보문고에서 사람을 가다리며 시간을 죽이다가 발견한 책에서 귀절이다. 글쓰기에 관한 책이다. 간명하고 직관적이다. 이날 글쓰기에 관한 책을 두 권 보았는데 한 권은 지금 읽고 있는 논증의 기술이다. "논증과 논쟁은 다르다"는 기본 점에서 출발하여 논증의 방법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글쓰기 로드맵 101 스티븐 테일러 골즈베리 지음, 남경태 옮김/들녘(코기토)
지나친 건 좋지 않고 매사에는 때가 있다 복차지계란 말이 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외치던 시절이 얼마전이다. 복차지계 [覆車之戒] : 앞수레의 엎어진 바퀴자국은 뒷수레의 거울을 이르는 말로, 앞사람의 실패를 뒷사람이 교훈으로 삼는다. 이은하 '한반도 대운하'는 어불성설이다.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을 부른 5공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 누구의 기획인지 몰라도 실패하는 지름길을 걷고있다. 아무리 뜻이 좋아도 시기와 방법이 있다. 하물며 국민적 여론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선 공약이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니 국민이 승인한 것으로 생각하여 진행하는 것은 盧씨가 행정수도를 밀어붙인 것과 다를바가 없다. 공자曰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하였거늘 어찌 선인의 말씀을 귀 담아 듣지도 않고 민심을 담고있다고 말 할 수 있는가. 지나친..
성형하면 운명이 바뀔까? 사람이 당하는 재난은 그렇게 당하도록 운명지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 조작된 운명에 빠져들고 있다"이미 인도에서는 1000여년 전부터, 유럽에서는 16세기부터 운명성형이 성했다는 기록"이 있다. 예전 사람들이 "관상, 수상, 족상 등 모두 보다 심상이 우선"이라고 하였다. [참조 : 운명 성형수술 ] "심상(心相)의 성형"이 우선이다.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라고 말하는 것은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달라져 미래를 변화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꼴 47화 - 허영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2 2월은 1권을 구매 그리고 1권을 지인에게 받았다. 도서관에서 4권을 빌렸다. 7권의 책을 보았으니 1월에서 넘어 온 책을 보았다는 말이 된다. 2월까지 15권의 책이 읽은 목록에 올랐다. 년말까지 100권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1월 : 8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1) 2월 : 7권 ----------- 15권 ▣ 2008년 2월 읽은 책 2월 1. 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 재미있고 쉽게 써져 금방 읽었다. 2. 주제 : 강유원 서평집 - 백석도서관 : 서평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3. 전략적 책읽기(지식을 경영하는) : 스티브 레빈 - 백석도서관 4. 제안의 기술 : 김영한 외 - 백석도서관 5.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 신성석 - 풍림화산님에게서 받은 책. 하..
색이 변하는 두꺼비 참이슬만 먹는다. 그것도 푸레쉬만 먹는다. 얼마전 알게 된 것이지만 두꺼비의 색깔이 변한다는 것이다. 차거우면 파란색이었다가 온도가 좀 올라가면 또는 빈병이 되면 색깔이 없어진다. 자주 소주를 먹는데 어찌 모르고 있었을까?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눈으로 들어온다 우리가 늙어 죽기전 알아야 할 진실은 이것뿐 나는 내 입에 잔을 들며 그대를 바라보고 한숨 짓는다. [술의 노래 - 예이츠] 황진이 - 조용필 이 노래를 들으면 술이 먹고 싶다. 옆에서 황진이가 권주가를 불러주는 느낌이다. 아~~ 한 잔 해야 하나? 마약이다. 절제하면 쾌락을 가져다 주지만 과용하면 불행을 초래한다. 마실 때는 찬양하게 만들고 끊을 때는 저주하게 만든다. 유사 이래로 물에 빠져 죽은 ..
바나나가 버내너가 될까? 영어를 위해 국어 표기법 체계의 일부까지 고치겠다는 존경하옵는 이경숙여사(?)의 영향으로 웃기는 광고가 나왔다. 진중권의 말이 생각난다. "한국어로 해도 못알아 듣는다"는 우스운 현실이 슬프게 한다. 이외수선생이 다시 돌아왔다. 이경숙여사의 영향으로 영어 선진(?)참새시리즈를 가지고 왔다. (선진참새시리즈.2) 영어를 읽을 줄 아는 선진참새가 총 개머리판에 새겨져 있는 마데인 차이나만 믿고 전깃줄에 태연히 앉아 있을 때 포수가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그런데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재채기가 터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총알은 참새를 관통하고 말았습니다. 이때 선진참새는 뭐라고 비명을 질렀을까요. 짹? 아아니죠. 첵! 마아슈미다. 영어몰입교육을 받은 선진참새였던 거딥니다. (선진참새시리즈.1) 영어를 읽을 줄 아는..
친일 "김성수"를 위한 다큐드라마는 안된다. 아주 '우스운' 행사인 개교 100돌 중앙고 ‘아주 특별한’ 3·1절 행사를 한다. 인촌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드라마도 상영한다. 친일파를 기리는 행사를 3.1절에 한다니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물론 3.1운동에 일정 부분 기여를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적으로 보면 자라나는 고등학생들에게 애국자로 각인시켜서는 안된다. 사로잡힌 "친일파" 악령인 그들 친일세력들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끊임없이 살아나올 것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동아일보에서 기사화한 인촌 김성수 선생, 각계 지도자들의 증언은 친일행적이 있는 30년대 후반과 40년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일제 강점기에 기업을 운영하여 부를 축적했다. 이 과정에서 친일 행각을 했다는 말이 많다.위키에 있는 김성수에 관한 내..
사로잡힌 "친일파" 악령 "통영이 친일 극작가인 유치진의 호를 딴 '동랑희곡상'을 만들기"로 한다. 친일파 호를 따 희곡상 만들다니 세상이 미쳤다. 미친놈의 세상이다. 더욱 우스운 것은 2008 통영연극예술축제를 담당하고 있는 장창석 벅수골 대표는 "동랑이 친일을 한 것은 명백하다. 하지만, 통영뿐만 아니라 한국 연극계에서 동랑을 빼면 연극사를 논할 수 없다"며 "연극에 일생을 바친 그의 공을 고려해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친일이 명백하다"면 이상의 말은 필요없지 않는가? 유치진의 친일행적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일제 말기 등의 친일작품을 직접 썼고, 조선총독부의 지시에 따른 연극을 주도하기도 했다. 그리고 1948년 김구 선생의 지시로 작성된 '친일파 263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2005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희망도서목록을 작성하라 : 전략적 책읽기 전략적 책읽기 스티브 레빈 지음, 송승하 옮김/밀리언하우스 전략적 책읽기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된 독서에 관련 된 책이다. 하지만 구매를 하여 다시 한번 읽고 싶다. 내용은 단순하다. 저자의 말처럼 할 필요도 없고 그가 제시하는 여러기지 중 각자의 체질에 맞는 것만 취하면 된다. 지금 당장 읽지 않더라도 일단 사두라 예전에 당신을 사로잡았던 책을 다시 펼쳐라 지금 하고 있는 독서법이다. 이 책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내가 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주고 있다. 진정으로 훌륭한 책은 우연으로 만나지지 않는다.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내용은 "읽고 싶은 책(희망도서)의 목록 을 작성하라"이다. 책을 읽으면서 희망도서목록을 만드는 것이 성공하는 독서법의 첫걸음 임을 느끼게 되었다. 올해부터 2008년..
알라딘의 '중고샵' 성공할까? 요즈음은 마일리지 때문에 알라딘을 사용하고 있지 않는다. TTB도 낙전수입으로 날 유혹하는 느낌이다. 그것이 비지니스의 냉혹한 현실일지 모르지만 정이 별로 가지 않는다. 알라딘 중고샵을 오픈했다. 예전 인수한 포노가 중고 CD를 구매하고 판매하였던 것은 개인간의 판매까지 확장 시킨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서비스로 북코아가 있다. 왜? 했을까? 방식은 오픈 마켓처럼 개인별 거래가 가능한 것이고 또 하나는 알라딘에서 구매를 하여 판매를 한다. 개인간의 판매에서 수수료율을 없으니 판매 수수료는 없어 보인다. 10%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알라딘이 얻는 이익은 무엇일까? 1. 지정 택배회사를 이용시 가격이 저렴하므로 그 이용건수에 대한 코미션이 있을 수 있다. 2. 1의 코미션이 아니라면 알라딘 배송비의 절감이 ..
사소함은 없다 : 깨진 유리창 법칙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이라고 하면서 범죄학의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비지니스에 적용하였다. 이론을 전체에 적용 할 수 없지만 비지니스에 적용을 하면 도움이 된다. 책에 의하면 '깨진 유리창'은 항상 발생한다. "빨리 발견하고 수리하라"고 한다. '깨진 유리창'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나 방지에 관한 것 보다는 사후처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아쉬운 점이다. 투명테이프를 붙여 깨진 유리창을 감추려 했지만 고객의 눈에는 여전히 깨진 유리창일 뿐이다. → 바르게 그리고 제대로 깨진 유리창을 수리하라. →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깨진 유리창을 수리하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브레이크 없는 이명박호" 이제는 멈추어야 한다. 나는 대선에서 이명박에 투표를 하였다. 이명박이 좋다기 보다는 盧씨에 대한 반발 심리의 하나였다. 더블스코어가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좋아서 나온 것으로 착각하는 모양이다. 몇 년전 탄핵으로 '탄돌이"를 배출하였듯이 이제는 '명돌이'에 편승하려는 인물들에 둘려 싸여있는 형국이다. 브레이크 없는 이명박호 "브레이크가 듣지 않으면 벽에 충돌한 다음에야 멈춘다. 속도가 빠를수록 피해는 더 크다." 그 피해는 국민이 입는다. 지금이라도 한번 밟아 속도를 줄여야 한다. 이 당선자를 관찰해온 사람들은 당선자가 '충성심'을 사람 선택의 제1 요건으로 생각한다고 본다. 충성 중에 쉬운 것이 'YES 충성'이다. 윗사람이 시키면 그게 뭐든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능력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속으로 다른 사욕(私慾)을 감추고..
建築 _ 오감五感으로 디자인 한다 : 2008 경향하우징페어 오감마케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한가지만으로 만족을 못하는 현대인의 구미에 맞추려는 기획이라고 보인다. 일산 킨덱스에서 "2008 경향하우징페어, KH Fair (Kyunghyang Housing Fair 2008)"를 개최한다. 주제가 "建築 _ 오감五感으로 디자인한다."이다. 視覺_시각 : 그림처럼, 꿈처럼, 저마다의 개성과 취향이 시각적으로 극대화되는 공간 聽覺_청각 : 복잡한 현대사회의 갖은 소음으로부터 벗어난, 자연의 숨결이 가득한 공간 嗅覺_후각 : 휴식과 치유를 위한 향기, 삶의 향기를 향유하는 공간 觸覺_촉각 : 부드러움, 거침, 따뜻함, 차가움, 피부가 느끼는 모든 감촉이 인간을 위해 최적화된 공간 味覺_미각 : 미각을 자극하는, 나아가 몸의 건강과 생활의 즐거움(樂)을 추구하는 공간-..
"뉴스로그" 이것은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새로운 메타서비스인 뉴스로그의 메타블로그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는 글을 적은 적이 있다. USB를 경품으로 받았기(아직이지만)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뭔가를 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되었다. 아무것도 하지않았다는 죄책감에 몇가지 잡다한 사항을 적어본다. 마이페이지에 들어가면 "삭제불가"라는 것이 보인다. 한순간 놀랐다. 무슨 이유로 삭제를 허용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했다. 답은 간단하다. "나도 한마디"란 댓글이 달린 것이다. 댓글이 달린글은 삭제를 허용하지 않는다. 내 생각에는 삭제는 허용하고 댓글은 남겨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삭제된 글입니다"란 메세지와 함께. 그런데 더 큰 불편을 느낀 것은 그것이 아니다. 리스트에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가 없다는 점이다. 왜 "삭제불가"인지를 찾는데..
북펀드 : 한국에서도 통할까? '출판 펀드'에 대한 기사를 보고 한국 출판 시장에 새로운 모티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꼭 그렇지는 않아 보인다. 처음 작성한 글.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0 출판계에서는 처음(?)인 ‘펀드식 출판’ 한국서도 먹힐까? 한국에서도 ‘에이지식 펀드 출판’이 가능할까? 만일 성공을 한다면 예전(?) 영화 시장처럼 새로운 모티브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에이지21은 그동안 대부분의 책을 ‘펀드 출판’ 방식으로 내왔다. 책의 기획개요를 미리 설명한 뒤 이에 공감한 투자자들한테서 돈을 모으는 방식이다. 물론 이익이 나면 분배한다. 일본책을 한국어로 출판할 때는 일본인 투자자를, 한국책을 일본어로 낼 때는 한국인 투자자를 모았다. 여러 나라로 기동성 있게 사업무..
생각하는 사람 vs. 고민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vs. 고민하는 사람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고민하는 것과의 근본적인 차이는 논리의 강약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창조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전진할 수 있지만 고민하는 사람은 멈추거나 후퇴한다. 논리적으로 사고 하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지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오후부터 읽은 책이다. 내용은 어렵지 않게 쓰여 있다. 그중에서 요즈음 나를 돌아보게 하는 구절이 있다. 늘 자주 하던 말 중의 하나인 "머리는 구색을 갖추기 위하여 달린 게 아니다. 생각하라고 달린 거야. 쪼다야 "라는 말이 나에게 메아리가 되어 들려온다. 문제점이 항상 문제점인 것은 아니다. 어떤 의사도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이 곧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환자의 이야기는 경청은 하되, '증상'의..
티스토리 초대권 방출 + 오프라인 초대권 2008년 설날을 맞아 가지고 있는 초대권 방출 합니다. 티스토리 초대권 필요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이메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티스토리가 초대권 방식으로 바뀐 이후에 초대권을 나누 주려고 하였으나 소위 말하는 스팸블로그의 이야기가 화자 되었다. 그래서 보류를 하였는데 뭐 잡자고 초가삼칸 태우는 격이다. 어떻게 활용할 지 어떨지는 각자의 생각에 맞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된다. 자기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은 구속이 된다. 각자의 판단에 맞기자. 필요하신 분은 아래 순차적으로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한RSS로 구독 해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다른 구독기는 밤에 일괄 전송하겠습니다. 그냥 오는 대로 초청했습니다. 빈정 상하게 만드는 티스토리 초대권 배포 주의 사항이 있지만 새로이 많은 초대권이 생겨 배..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1 1월은 1권을 구매 그리고 15권을 지인에게 받았다. 도서관에서 8권을 빌렸다. 한데 8권의 책을 보았고 물론 보고 있는 책이 있지만 入.出의 불균형이 심하다. 그리고 1월에 갑자기 책이 많이 생겼다. 2008년 사거나 읽거나 읽을 책에 100권이 넘게 적혔으면 좋겠다. ▣ 2008년 1월 읽은 책 1월 1. 암살 주식회사 : 잭 런던 - 아람누리도서관 2. 그들만의 상식 - 좌파 자유주의자 변정수의 마이너니티 리포트 2 : 변정수 - 아람누리도서관 : 드문 드문 읽었다. 어차피 모음집이고 처음부터 읽으나 뒤에서 읽어도 한가지라 생각된다. 간략한 글쓰기는 배울만 하다. 나머지는 ??? 3. 웹 진화론 - 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 : 우메다 모치오 - 아람누리도서관 4. 논술하려면 꼭 알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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