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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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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관람불가 - 박신우 2005년 제3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최우수 연기자상(정인기)을 수상. 2005년 미장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다. 배우 정인기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네이버 단편영화관에서 무료로 상영하고 있네요...바로가기 출처 : 인디스토리 미성년자 관람불가 About a Bad Boy 2005, 35mm, color, 9'30 감독: 박신우 키워드: 드라마,스릴러 출연: 정인기,이정인,김현수 제1회 삿포로단편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부문 (2006, 일본) 제2회 인디판다국제단편영화제 (2006, 홍콩) 제7회 서울영화제 (2006) 제22회 로스앤젤리스아시아퍼시픽영화제 단편부문 (2006, 미국) 릴국제단편영화제 한국영화특별전 (2006, 프랑스) 제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
처음부터 비열한 존재는 없다. 헤밍웨이 曰 『 픽션에는 惡人이 나오면 안된다. 전부 다 善人이어야 한다.』 너는 악인이고 나는 선인이라고 시작하면 굉장히 단조롭고 단편적인 이야기가 된다. 자기 욕망이 있고 자기 것을 지키려다 보니 악인이 되어 간다. 비열함은 관계 속에서 태어나는 거지 처음부터 비열한 존재는 없다. - 유하 필름 2.0 #287
웹2.0 시대의 웹 접근성 제고 전략세미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정보통신부, 전자신문사, 코리아인터넷닷컴,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 표준화 포럼의 후원으로 6월 29일(목)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웹2.0 시대의 웹 접근성 제고 전략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웹사이트 관리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웹 개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어떠한 기술 환경이나 신체적 제약에 상관없이 누구나 접근 가능한 홈페이지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08:50~09:30 : 등록 및 접수, 개회식 09:30~10:30 : 웹2.0의 이해와 접근성(김중태 원장, 김중태문화원) 10:30~10:45 : 휴식 10:45~11:30 : 웹 접근성을 고려한 홈페이지 개편 사례(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재정경제부) 11:..
GMail에서 한글이 깨지는군요. GMail에서 한글이 갑자기 깨집니다. 보내는 사람만 한글이 깨지는데 한글이 전부 그런 것은 아니고 대다수 한글로 보낸이가 깨집니다.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나요? 참조 : GMail의 메일 제목이 깨지는 현상, 혹시 버그?
FAST SECOND FAST SECOND (패스트 세컨드) - 신시장을 지배하는 재빠른 2등 전략 선도자의 법칙만 듣고 있었는데 이 말이 더 설득력있게 들린다. 제목과는 틀리게 재빠른 2등이 1등이 되는 것인가?
웃기는 LG텔레콤 LG텔레콤 장기 가입자는 '봉' "실속형 할인제"가 있다는 것을 첨 알았다. 인터넷으로 변경을 할려고 하였더니 메뉴가 없었다. 고객센타로 전화를 하여 신청을 하려고 하였더니 그 서비스는 "제한적"인 서비스이므로 직영점에 가서 신청서를 접수하여야 가능하다고 한다. - 직영점은 많지 않아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일것으로 생각된다. - 가입을 여렵게하여 기존 가입자의 변경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행위로 생각된다. 제한적으로 신규가입 또는 변경자에게만 알려주려는 것이다. 참으로 웃기는 논리이며 기업이다.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아이디어들은 모두 처음에는 바보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 알프레드 소스 화이트헤드
사람이 늙는다는 것은... 사람이 늙었기 때문에 놀이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놀이를 그만두었기 때문에 늙는 것이다.- 올리버 웬델 홈즈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제1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Busan International Kid's Film Festival) http://www.biki.or.kr/ 2005년 PIFF기간 중(10월)에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프레 페스티발을 개최하였습니다. 그 후 2006년 8/15 ~ 8/19까지 부산 해운대에서 1회를 개최합니다. 주최는 조직위원회와 한겨레 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합니다. 행사 규모는 초청 작품수/상영관 : 30개국 170여 편 / 5개 상영관 (야외상영관 포함) 게스트 수 : 영화인 및 어린이 관련 단체 저명인사 , 언론인 500여명 슬로건은 참여와 나눔 그리고 즐거움 - Participation & Communication & Enjoyment 행사의 성격은 아동영화제 이므로 정보 습득형, 참여 중심형
[급이벤트] 첫승 기원 트랙백 보내고, 첫눈 기념품 받으세요~ 기념품을 준다는 말에 트랙백을 하지만, 사실 16강에 올라갔으면 좋겠다. 이동국선수가 빠져 아쉽지만, 다른 선수 특히 박주영선수가 잘해주었으면 좋겠다. 이벤트 페이지 : [급이벤트] 첫승 기원 트랙백 보내고, 첫눈 기념품 받으세요~ 이메일 : maggotbeetle@gmail.com
컨설팅 받는자의 원칙. 컨실팅의 원칙 - 블루문 이 글에서 컨설턴트의 자세(?)또는 가짐을 읽을 수 있었다. 해주는 자, 받는 자에게 모두 중요한 말이다. 여기서 하나 더 컨설팅은 컨설턴트의 밥벌이를 위한 장이 아니다. 컨설팅을 받는 자를 위한 장이다. 우리는 항상 그것을 소홀히 여기고 있는것 같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돈을 받아간다. 그러니 우리는 그들에게서 무엇이라도 얻거나 빼았어야만 한다. 지금껏 여러 번의 컨설팅을 받아온 바로는 만족(?) 할만한 그것은 없었다. 다만, 만족하다고 말할 뿐이다. "그들이 우리를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그들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네 마음 가는 대로 하라 네 마음 가는 대로 하라 개인주의를 넘어서는 이기주의적인 선택 이기적으로 사랑을 택하는 것이 거짓말보다 낫고 어차피 상대 역시 거짓말이 거짓말임을 아는 한, 이기적인 선택이 가장 이타적인 선택일 수 있다는 역설. [연예시대] - MovieWeek No.229 - 양성희 기자.
나의 도메인은 얼마인가? 홈페이지의 도메인 가치는? 서명덕기자님의 포스트에서 보고 해보았다. 재미있는 현상이 나왔다. 서브도메인의 명에 따라 값의 차이가 나온다.
자기 주장만이 옳은 것은 아니다. "나는 당신이 말하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말할 당신의 권리를 위해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 - 볼테르 -
당신의 길 "당신의 길"에 행운이 깃들기를..
아포리즘 [Aphorism] 아포리즘 [Aphorism] 요약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본문 금언 ·격언 ·경구 ·잠언 따위를 가리킨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명한 아포리즘은 히포크라테스의 《아포리즘》 첫머리에 나오는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라는 말이다. 셰익스피어의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이니라”와 파스칼의 “인간은 자연 가운데서 가장 약한 한 줄기 갈대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는 생각하는 갈대이다”라는 말은 가장 널리 알려진 아포리즘의 한 예이다. 문예 또는 철학적인 아포리즘을 모은 책으로는 라 로슈푸코의 《잠언집》, 콜리지의 《내성(內省)의 안내》, 니체의 《서광(曙光)》 등이 있다. 아포리즘은 일견 ‘이언(俚言)’이나 ‘속담’ ‘처세훈’과 흡사하지만, 이언이나 속담은 널리 유포..
냉면 맛있는 집 냉면이 먹고 싶다. 정말로 작년 냉면집 순례(?)를 해볼까 하고 스크랩 해둔 글입니다. 다시 보고 올해는 시작을 해야겠습니다. 출처 : 유명한 냉면집 59곳.... 1.낙성대역 5번출구 - 황태구이 냉면 전문점 낙성대역 5번 출구, 마을버스(6번이나 6-1)를 타고 삼거리 전에 내리면(아마 2정류장) 주인얼굴이 붙어있는 황태구이. 냉면 전문점 2.임진강 - 황해옥 문산에서 가는 법 임진각 폭포어장(송어)을 지나 적성면 3거리(?)에서 좌측으로 쭈욱 가다보면 우측에 큰 호수와 낚시터(백학면 백학 저수지) 계속 전진하시다가 군남면이 나오면 화이트 교(다리)를 물어 보십시오 그 다리를 건너지 마시고 화이트 다방도 있는 작은 로타리에서 조금 왼쪽으로 들어가는 곳 반대로 전곡 쪽에서 가시면 화이트 교를 거너가야 ..
QuickRotation 방법 : 키는 방향키와 z, x 입니다.
짜증스러운 스팸 트랙백 스펨 트랙백이 너무 늘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적우(赤雨) 붉은 비가 오면 어찌 되는가? Bob Dylan이 말한 Hard Rain이 Red Rain인가? 어감은 참으로 좋다. 적우 - 붉은 비. 피가 내리지 않고 비(雨)라서 좋다. 홍(紅)보다는 적(赤)이 강한 어감을 준다. 마오의 홍군보다는 적군이 좀 더 왼쪽으로 기울어 보인다. 지금 21세기에 무슨 赤, 紅 을 말하나. 모두 다들 쉰소리. 지나가는 소경의 피리 소리만 애처롭다. 사실 내가 새로운 일을 하면 회사의 이름으로 사용하고 싶었다. 다들 싫다고 한다. 나만 좋은 모양이다. 결국은 포기했다. 여자 가수가 이 이름을 도용(?)하기 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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