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62)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포리즘 [Aphorism] 아포리즘 [Aphorism] 요약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본문 금언 ·격언 ·경구 ·잠언 따위를 가리킨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명한 아포리즘은 히포크라테스의 《아포리즘》 첫머리에 나오는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라는 말이다. 셰익스피어의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이니라”와 파스칼의 “인간은 자연 가운데서 가장 약한 한 줄기 갈대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는 생각하는 갈대이다”라는 말은 가장 널리 알려진 아포리즘의 한 예이다. 문예 또는 철학적인 아포리즘을 모은 책으로는 라 로슈푸코의 《잠언집》, 콜리지의 《내성(內省)의 안내》, 니체의 《서광(曙光)》 등이 있다. 아포리즘은 일견 ‘이언(俚言)’이나 ‘속담’ ‘처세훈’과 흡사하지만, 이언이나 속담은 널리 유포.. 냉면 맛있는 집 냉면이 먹고 싶다. 정말로 작년 냉면집 순례(?)를 해볼까 하고 스크랩 해둔 글입니다. 다시 보고 올해는 시작을 해야겠습니다. 출처 : 유명한 냉면집 59곳.... 1.낙성대역 5번출구 - 황태구이 냉면 전문점 낙성대역 5번 출구, 마을버스(6번이나 6-1)를 타고 삼거리 전에 내리면(아마 2정류장) 주인얼굴이 붙어있는 황태구이. 냉면 전문점 2.임진강 - 황해옥 문산에서 가는 법 임진각 폭포어장(송어)을 지나 적성면 3거리(?)에서 좌측으로 쭈욱 가다보면 우측에 큰 호수와 낚시터(백학면 백학 저수지) 계속 전진하시다가 군남면이 나오면 화이트 교(다리)를 물어 보십시오 그 다리를 건너지 마시고 화이트 다방도 있는 작은 로타리에서 조금 왼쪽으로 들어가는 곳 반대로 전곡 쪽에서 가시면 화이트 교를 거너가야 .. QuickRotation 방법 : 키는 방향키와 z, x 입니다. 짜증스러운 스팸 트랙백 스펨 트랙백이 너무 늘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적우(赤雨) 붉은 비가 오면 어찌 되는가? Bob Dylan이 말한 Hard Rain이 Red Rain인가? 어감은 참으로 좋다. 적우 - 붉은 비. 피가 내리지 않고 비(雨)라서 좋다. 홍(紅)보다는 적(赤)이 강한 어감을 준다. 마오의 홍군보다는 적군이 좀 더 왼쪽으로 기울어 보인다. 지금 21세기에 무슨 赤, 紅 을 말하나. 모두 다들 쉰소리. 지나가는 소경의 피리 소리만 애처롭다. 사실 내가 새로운 일을 하면 회사의 이름으로 사용하고 싶었다. 다들 싫다고 한다. 나만 좋은 모양이다. 결국은 포기했다. 여자 가수가 이 이름을 도용(?)하기 까지 하였다. 서재 - 책방 네이버에서 갖고 싶은 서재에 관한 포스트를 보았다. 서재 - 그 아름다운 공간 너무 멋진 모습들이라 나외는 동떨어진 세상처럼 느껴진다. 한참전에 글을 읽고 [펌]해 온 글이 지금의 사정에 맞는 서재처럼 느껴진다. 네이버에 실린 서재와 지금 소개하는 서재 중 맘에 드시는 것은? 거실을 서재로 우리집에서 가장 넓고 가장 밝고 또 온 가족이 가장 잘 모일 수 있는 공간인 거실을 서재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방 한구석으로 TV는 치우고, 좌탁을 2개 놓아두었습니다. 언제든지 책을 꺼내 좌탁 앞에 가져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물론 거실벽의 공간이 넉넉치는 않아 모든 책을 거실로 끌고 나올 수는 없었습니다. 아이들 방이나 제 방에 책을 약간 남겨두어야 하는 불편도 있었습니다. 다만 아이들이나 우리 부부.. 안타까운 이동국 "10%의 가능성이 있어 행복합니다. 반드시 일어서겠습니다" "아주 적은 희망이라도 있었지만 어제 의사의 한마디에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다만 저대신 눈물을 흘리시는 부모님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옆에서 대신 울어준 아내에게 고맙습니다. 좌절하지 않겠습니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마지막이 아니기에 좌절하진 않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동국의 심경 변화를 알 수 있다. 월드컵에 대한 좌절이 여러사람이 힘들어 하지만 무엇보다도 본인의 실망이 더 클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이 아니기에 좌절하지 않겠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이동국선수 화이팅.. 마부타령 - 신중현 신중현 - 마부타령 하루살이 이내신세....언제나 변하나... 이궁리 저궁리에 세월만 가는구나... 지금 내 신세를 노래하는것으로 들린다... 門 문 - 李外秀 드나들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설치물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마음 안에 감옥을 하나씩 가지고 있으며 감옥마다 견고한 문이 하나씩 매달려 있다. 그리고 그 속에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법칙과 현상들이 갇힌다. 모든 이름과 추억들이 갇힌다. 그러나 아무 것도 드나들지 못한다. 자기 자신이 갇혀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으며 안다고 하더라도 문을 여는 방법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마음 안에 있는 문은 오직 자기 자신을 버림으로써만 그 열쇠를 발견할 수가 있다. 그리고 그 열쇠를 발견하는 순간 하나의 사물들은 하나의 문이며 언제나 자신을 향해 열려 있었음을 알게 된다. 닫혀 있었던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었음을 알게 된다. 내 안의 문을 타인의 문이라고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인맥관리에 대한 몇가지... 1.사람을 좋아하라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즐겨라. 2.관계중심으로 사고하라 일보다 관계를 생각하고 행복을 목표로 삼아라. 3.관심을 가져라 사람 자체에 대해 깊고 따뜻한 관심을 가져라 4.최선을 다해 만나라 모든 순간을 열정과 정성으로 대하라. 5.추억을 만들어라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그 때 그 사람","그리운 사람"이 되라 6.후원하고 협력하라 상대방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라. 7.실망시키지 마라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마라.실망시키지 마라. 1.인맥은 필요없다 ->인맥은 "학문,출신,경향,친소"등에 의해 한갈래로 얽힌 인간관계다.인맥은 우리의 삶이요,운명이다. 2.인맥관리는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다 ->"인맥관리는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것이다.관계의 상대방에 대해 나의 책임과.. 연애 토요일 "연애"VCR을 구해 보았다. VCR이 나왔다고 하였는데 아는 피디님을 통하여 구하였다. 개봉때는 이런 저런 이유로 보지 못하였는데 ... 흥행에는 실패를 하였지만 보고 싶은 영화였다. 얼마전 황금찰영상에서 수상을 하였다고 하니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였다. 통속적인 소재인것으로 보여 보기를 주저 하였지만 막상보니 영상처리가 뛰어났다. 저 예산으로 이런 작품이 나오기가 쉽지 않아보인다. 꼭 한편의 소설을 읽는 기분이었다. 전미선씨의 연기도 돋보이고 .. 하루 24시간을 두 배로 사는 20가지 조언 하루 24시간을 두 배로 사는 20가지 조언 1. 그날의 기분을 중요시한다. 2. 아침 일찍 일어난다 3. 자는 시간에 관계없이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춘다. 4. 아침 일찍 일어나기 힘들다면 차 한잔 마시는 습관으로 시작한다. 5. 일어나서 맨 처음 할 일은 찬물로 세수하는 일이다. 6. 허둥대는 아침이 아닌 5분의 명상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7. 다음날의 계획은 전날 밤에 세운다. 8. 다음날 입을 옷은 미리 챙겨둔다. 9. 자정 전에 무조건 잘 수 있도록 노력한다. 10. 머리를 베개에 묻는 순간 모든 것을 잊어라. 11. 잠 안 오는 밤에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다. 12. 일에 있어서나 사람에 있어서나 범위를 좁혀 선별하되 정해진 것에 집중 투자한다. 13. 10분의 낮잠은 밤잠.. 애플 탄생 30주년 이번주로 애플 탄생 30주년이 된다고 한다. 애플의 역사는 스티브잡스와 같다. 그와 함께 영광과 몰락과 재기를 반복하였다. 지금도 위기는 있지만 스티브잡스가 있는한 애플은 영원한 이단아가 될것으로 생각한다. 1977년 : 애플II 1984년 : 매킨토시 1985년 ~ 1996년 : 스티브잡스가 없는 애플 : 침체기 1998년 : 아이맥(iMac) 2000년 : 아이팟(iPod) 2003년 : 아이튠스(iTunes) 2006년 : ??? 관련기사 : 애플 탄생 30주년…영광과 좌절·화려한 재기까지 구글 삭제 추가 GMail이 영문버전에서만 제공하는 삭제버튼을 추가했다. 용량이 많으니 삭제를 하지말라는 취지 였는데 좀 편해지긴 했다. 만나고 헤어짐이... 산뜻하고 새로운 이별법 어디 없을까 헤어질 사람의 이름 나이 주소만 입력시키면 정확히 갈라 설 수 있는 그런 눈물 같은 건 필요없고 후회는 더욱 소용없어 가슴의 흔적이나 아픔따위 자동으로 싹 지워줄 콤퓨터 프로그램 내 심장 깊숙한 곳에 이별 바이러스 한다발 오늘도 숨겨 놓았다 - 이화은 만나고 헤어짐이 사람의 뜻만으로 되질 않겠지만.. 어차피 이루어질 일이라면 산뜻한 이별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이 시의 제목은 모르겠지만 맘에 와닿는 詩라고 생각된다. 빙그레의 그릇된 행태 얼마전 빙그레 대리점의 소식을 접한적이 있다. 관련기사 : '21년 거래처' 하루아침에 앗아간 빙그레 오늘 지하철에서 나눠주는 오마이뉴스 무가지에서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읽었다. 제목은 "라이트급에 도전장 낸 헤비급 선수의 반칙"이다. 적절한 표현으로 보인다. 기업 내부의 일이라 정확한 내용은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 하므로 알 수가 없다. 하지만 "10원이라도 싸게 납품하는쪽으로 간다."는 말을 빌리면 기업의 횡포라 할 수 있다. 타 기업과의 경쟁에서 시장 점유를 위해 저자 공세를 하는 경우는 있다. 그렇지만 자기의 대리점을 상대로 그런 행위를 하는것은 상도의 상 어긋나는 것이다. 여기 라이트급 권투선수인 A가 있습니다. A는 수년간 피나는 훈련을 통해 단단한 몸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종 대회에 참가해 .. 파주 영어 마을 파주 영어 마을이 4월3일 오픈한다. 관련기사 : "진짜 영국마을 같네"…파주 영어마을 내달 3일 개관 모든 과정은 영어로만 진행된다. 일정은 5박6일반과 2주 방학집중반, 주말가족반, 주말 초등반, 1일 체험과정 등이 있다. 5박6일반은 도 교육청이 지정하는 중학교의 2년생이 대상으로 학기 중 운영되며 정규 수업으로 인정된다. 교육비는 8만원. 교육비 60만원의 2주 방학집중반은 도내 초등 5년∼중 3년이 대상이고, 주말 초등반(도민 6만원, 타 시·도민 12만원)은 전국 초등교 3∼6년생을 대상으로 2주간 토∼일 이틀에 걸쳐 각각 운영된다. 주말가족 프로그램(도민 3만원, 타 시·도민 6만원)과 1일 체험과정(3000∼1만6000원)은 전국의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eng.. PPL에서 BPL로 PPL에서 BPL로=차세대 PPL은 광고주와의 장기계약이 핵심 이다. 일정 기간동안 다수의 영화를 선정해 특정제품을 계속 등장시킴으로써 지속적으로 기업의 브랜드를 알려주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차세대 PPL을 종종 BPL(Brand Placement)이라고도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소록도가 아름다운 것은 소록도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기업은 문화(영화)를 통하여, 문화(영화)는 기업을 통하여 서로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만남이 PPL마케팅의 출발점이다. (PPL(Product Placement)의 영화학적 접근과 이해 - 이종민) PPL이 브랜드태도, 브랜드평가 및 제품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많은 선행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에서 알 수 있듯, 수치적 단위로 측정되어지는 노출빈도.. 왜 이러게 진도가 안나가는지... 제안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며칠쨰 제자리 걸음. 진도는 안나가고 맘은 급하고 ... 비즈니스 실천이다.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실천이다 경영자들은 사업이 본질적으로 실행과 관련된 것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다. 올바른 비즈니스 모델은 부차적인 것이다. 경영자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배우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실패하고 있으며, 자원은 언제나 빈약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냉혹한 사업의 전장에서 아마추어가 설 땅은 없다. 비즈니스의 본질은 '실행'입니다. 아무리 그럴듯하고 멋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고 해도 실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비즈니스 모델을 화려하게 만들고 보기 좋게 다듬는데는 전력을 기울이면서, 정작 그 모델을 실천하는데는 소홀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천이 힘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 과정이 빛이 덜 나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전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 1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