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15) 썸네일형 리스트형 거짓말 세상에는 3가지 거짓말이 있는데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통계. 이제는 누구 말을 믿어야 하며 누가 진실인지 알 수가 없다. 진실은 밝혀야만 진실이다. 하지만 모든 진실을 다 안다고 좋은 것일까? 우리가 알고 있는것이 무엇인가? 혼 . . 돈 테터툴스 설치 및 부가 기능 넣기 [2006-02-01] 페이드 인/아웃 : 갤러리 썸네일에 페이드 인/아웃 적용하기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태터 자꾸 버전업되어 추가하기가 겁난다. 좀 기다려봐야지..) 여러모로 쓸모가 있을 것 같다. [2006-01-23] 아쿠아 앰프 설치 : Aquamp(아쿠아앰프) 설치법과 사용법(홈페이지용) → 플레이리스트 사이즈 등등 몇가지 수정. 한데 설치를 하고나서 보니 실용성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계속 써야 하나.. 없애버렸다. 내가 원하는 기능이 안된다. 아니 할줄 모른다... [2006-01-20] Sync한 글만 XML등록 : Sync한 글만 XML(RSS) 등록하기 → 다시 원상태로 하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지만 xml이 이상하다. 태그목록 등록 : 태터툴즈에서 태그 구름 사용하기 (Tag Clo.. 구운 CD 수명 기껏해야 5년 구운 CD 수명 기껏해야 5년 "소중한 자료를 오래 보관하려거든 '구운(Burned) CD(컴팩트 디스크)'보다 자기테이프(Magnetic tape)를 이용하라" "기계로 찍어낸 원본 CD와 달리 구운 CD는 품질에 따라 수명이 2~5년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몇 년마다 자료를 새로운 CD에 옮기는 번거로운 일을 하지 않으려면 사진이나 동영상, 노래 등을 자기테이프에 보관해야 한다" 개인 소유의 데이터를 자기테이프에 보관하라. 너무 웃기는 이야기이다. 자기 테이프를 보관 할 수 있는 개인이 몇 명이나 될까? 아마도 한명도 없을것이다. 데이타가 손실되면 피해는 개인만 손해이니 주의를 해야겠다. 2006년 검색엔진 마케팅 트랜드 12 2006 검색엔진 마케팅 트랜드 12 이제 모든 인터넷 서비스가 검색, 포탈 밖에 없어 보인다. 구글, 개인화, 블로그, RSS, 퍼미션 기반의 마케팅 등이 이슈로 보인다. 야후는 작년 인수한 즐겨찾기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리셔스(del.icio.us)가 어떤 모습으로 발전 할지 궁금하다. 예전에 유사한 사이트가 우리에게도 존재하였는데 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이름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쇼핑과 검색의 재밌는 상관관계 쇼핑과 검색의 재밌는 상관관계 포탈이 온라인 쇼핑을 독립된 섹터로 자꾸 분리하려고 했다면 이제는 검색, 커뮤니티 등 기존의 서비스와 오히려 매끄럽게 연결시키는 쪽으로 아이디어를 짜내 봄직하다. 전적으로 동의하는 말이다. 검색과 쇼핑의 자연스러운 연계. 이것이 초대의 관건으로 보인다. 블로그가 쇼핑으로 접목이 가능할지 항상 궁금하고 의문 사항이다.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구글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싸움은 공정해야한다. 맞는 말인가? 싸움은 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에 변칙도 가능하다.(싸움의 기술) 기업의 경쟁이 공정한 룰을 지키면서 하는 일이 있던가? 남이 아니면 내가 죽어야 하는 전쟁터 같은 곳에서. 네이버나 다른 포탈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욕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포탈 네이버와 넷피아 싸움 시작 깡패같은 넷피아로 부터 협박성(?) 비슷한 전화를 여러번 받았다. 한번 등록한 사이트를 재 등록을 안했더니 다른 사람이 등록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기 등록자이기 때문에 먼저 알려준다는 친절한(?) 멘트도 같이. 또 다른 용도로 사용될 지도 모르는다는 협박성 멘트도 있지 않고... 결국 아무도 등록하지 않은 상태 남아있다. 아직까지는.. WEB 2.0이란 무엇인가? 다분히 개인적인 지적 욕망을 충족하기 위한 스크랩이다. 순서는 우선순위가 아니라 스크랩 날자 순서이다. 웹 2.0 컨퍼런스 후기와 기사 총정리 웹 2.0 비즈니스망 흔든다 웹2.0과 구텐베르크 Web2.0과 사업 대박내기 WEB 2.0 초(超) 입문 강좌 제 1회 웹 2.0 (web 2.0)에 대한 글 모음 Web2.0과 사업 대박내기 웹2.0에 대한 오해 Web 2.0 은 없다. web 2.0에 대해... 차세대 스타 ‘웹(Web)2.0’ 무서운 질주 웹 2.0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방법 기획자의 웹2.0 접근에 대하여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 Web 2.0이란 무엇인가다음 세대 소프트웨어를 위한 디자인 패턴 및 비즈니스 모델(1) 다음 세대 소프트웨어를 위한 디자인 패턴 및.. "꼬리표 팔아요" 신종 웹 2.0 비즈니스 "꼬리표 팔아요" 신종 웹 2.0 비즈니스 아직 이 사이트에 왜 들어가야하는지를 모르겠네요.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NHN 최휘영 사장 "구글은 네이버에 완패했다" NHN 최휘영 사장 "구글은 네이버에 완패했다" (이코노미 21) “구글과 네이버는 검색의 진화 방향이 서로 달랐다” “영어 검색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구글에 높은 점수를 준다”며 “하지만 구글의 영어 검색과 한글 검색의 서비스의 질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글로벌시대에 로컬로만으로 경쟁력이 있을까? 미루는 습관 지금 바꾸지 않으면 평생 똑같다 미루는 습관 지금 바꾸지 않으면 평생 똑같다 "반드시 끝내야 한다"는 생각을 "언제 시작할까?"라는 생각으로 바꿔라. "반드시 끝내야 한다"는 생각만 계속하면 미래의 어느 순간에 일을 끝내는 데에만 신경을 쓰게 될 뿐, 언제 일을 시작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게 된다. 지금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자신감, 그리고 가능성으로 볼 때, '끝낸다'는 것은 마지막을 알 수 없는 먼 미래에나 이루어질 일이다. 그러다 보니 해야 할 일은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지고, 거의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한다. "언제 시작할까?"라는 말은 일을 해내는 사람들의 언어다. 이 말은 무엇을 할지 몰라 방황하던 에너지를 당장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집중시키는 역할을 한다. 금연에 대한 끝없는 욕구 2006년이 되어도 담배를 피우고 있다. 아마도 한동안 담배를 피울것 같다. 담배에 이렇게 나쁜게 많다고 하면서 정부에서 전매공사(지금은 아니지만)를 만들다니.. 담배 한대나 피우고 와야겠다. 2006년에는 금연을 할 수 있을까? I Love You Much Too Much - Santana Santana - I Love You Much Too Much Black Magic Woman - Fleetwood Mac Fleetwood Mac - Black Magic Woman 내가 좋아하는 기타리스트 Peter Green이 있었던 Fleetwood Mac의 Live in Boston앨범의 첫 타이틀 곡이다. 우리에겐 Santana의 곡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Blues의 명곡이다.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Give This Fool Another Try - Charlie Daniels Band 우리에게는 Country Rock 으로 알려져 있지만 초기 Roy Buchanan과의 초기작을 보면 Blues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곡을 들어보시면 Charlie Daniels의 성향을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 Coyote Ugly의 삽입곡입니다. 대표곡(?히트곡)이라 할 수 있다. The Devil Went Down To Georgia 한 곡 더 No Fool Like an Old Fool [Blues Hat] 덧붙임_ 링크는 항상 깨짐을 전제로 한다. 예전의 링크를 새로운 링크로 변경했지만 링크의 독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쪽 쏠려 독점에 지배를 당하는 우리네 모습이 안타까울뿐이다. (2.. Maggot Brain 오늘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 비난의 저편 모든 사람이 당신을 비난한다고 절망하지 마라. 절반 혹은 그 정도는 당신을 칭찬한다. http://blog.naver.com/chosinege/60014648896 흔적 거미줄에 흔적이 있다는 것이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데 어떠한 영향을 줄까? 흔적속에 또 어떤 위안을 받을수 있을까 아니면 상처만 받게 되는것인지... 방랑 방랑 아무런 행선지도 없이 떠도는 일이다. 떠돌면서 구름이 되고 바람이 되는 일이다. 외로운 목숨 하나 데리고 낯선 마을 낯선 들판을 홀로 헤매다 미움을 버리고 증오를 버리는 일이다. 오직 사랑과 그리움만을 간직하는 일이다. 12월1일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었다. 아니 마지막 한달이 시작되었다. 마지막으로 가는 달의 바짓가락을 붙잡고 애원을 해본다. 이렇게 떠나가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모질게도 그 사람은 나를 뿌리치며 휭하니 지나가는군... 내가 그렇게도 그 사람에게 잘못한것이 많은 것인가. 이렇게 용서를 구해도 그이는 돌아보지도 않는다. 빌 에반스 (재즈의 초상) 빌 에반스 (재즈의 초상) : 피터 페팅거 : 황덕호 : 을유문화사 우연히 신문에서 이 책이 나온 것을 보았다. 꼭 사서 읽어 보아야 겠다. 글이 자신의 삶과 생각을 투영하듯 음악도 그 자신의 삶과 무관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난 Bill Evans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하지만 ... 재즈계의 쇼팽 : 재즈 피아노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다 뉴 올리언스의 흑인 브라스밴드에서 처음 생겨난 재즈는 흑인의 강렬하고 펑키한 취향, 활기 넘치며 격렬한 음의 즉흥 연주를 그 특징으로 한다. 그러나 그의 음색은 관조적이고 사색적이며 서정적이면서도 극도로 정제된 미학의 세계를 보여주어, 재즈의 또 다른 흐름을 형성했다는 평가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빌 에반스는 “재즈계의 쇼팽”, “재즈 피아노의 음유 시인”, “재즈 피..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