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57) 썸네일형 리스트형 간사한 입맛, 블로그마케팅 그리고 소통 사람이란 참으로 간사한다. 사람보다 더 간사한 것은 바로 입맛이다. 블코리뷰룸에서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받아 시음을 하였다. 그래서 나의 습관은 아침 저녁으로 옥수수수염차 한 잔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시음으로 받은 것을 다 먹고 킴스클럽에서 다시 구매를 하였다. 그날은 우연하게 그곳을 가게된 것이다.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것은 이마트다. 오늘 장을 보러 갔다가 안심하고 뭐든지 먹고 싶다에서 처럼 누릉지차와 같이 다시금 구매를 하려고 하였다. 이마트에는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팔지 않는다. 유통에 관한 문제이니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제일 큰 채널을 놓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할 수 없이 이마트 자체 브랜드의 옥수수수염차를 사왔다. 이마트에서도 옥수수수염차 사게해주셰요~~~(박지선버전으로.. <무료강좌 - 글쓰기가 아닌 책쓰기>에 참가의 변 독서클럽 책과세상의 풍림화산님이 강좌를 한다. 나도 클럽의 회원이지만 팀블로그에서 네이버 카페로 이동후에는 그저 훔쳐보는 이방인에 불과했다. 관음증환자는 아니지만 그리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나에게도 있다. 물론 사연없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마는 나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토론이 토요일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주말은 가족과 함께"라는 철칙(?)을 지키고자 함이다. 2009년들어 토론에는 두 달에 한번 정도는 참석하고자 생각하였다. 이번 강좌를 그 시발점으로 잡아야겠다. - 강의대상 1) 블로거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책을 쓰고 싶은 블로거 2) 책을 쓰려고 하는 작가, 기존에 책을 냈지만 기대한 만큼 효과가 없었던 작가 3) 1인출판을 준비중이거나 추후에 고려하고 계신 분 4) 출판 기획에 대한.. 내가 바라는 미래의 작은 책방 서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그린비출판사의 유재건 대표의 서점의 미래, 미래의 서점를 보았다. 보랏빛 미래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암울한 미래만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이 독주하고 있는 지금 작은 책방(서점보다는 어감이 좋다.)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글을 읽다 보니 톰 행커스와 맥 라이언의 영화 TOMMY BOLIN Tribute T-shirt 이베이 판매처 Tommy Bolin 티를 판매한다. 한국이라면 하나 사겠지만 배송비가 더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에서 내가 만들어서 판매를 할까? ㅋㅋㅋ 1집 Teaser의 로고와 모습이 더 압권인데... 여러버전의 Savanah Woman을 듣는 것도 좋겠다. Teser Snapshot Whips and Roses Tommy Bolin History 위기의 책 길을 찾다 위기의 책 길을 찾다 한기호 지음/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출판이 위기라는 말이 사라진 적이 없다."고 25년간 출판계에 종사한 저자가 말한다. 종이책에 대한 '종말론'마저 존재하고 있다. 늘 말하는 위기론이라 피부에 와 닿지않는다. 책을 살리자는 말에 쉽게 수긍을 할 수 없지만 책의 존재를 위하여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한다. 저자는 길을 찾고있다. 현재 출판계는 온라인서점에게 목을 매고 있다. 예전보다 마케팅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저자는 출판이 살기위한 최소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출판계가 주도하는 온라인 서점 설립이 말한다. 물류는 현재 존재하는 물류회사와 조인하면되고 공동출자를 하여 설립하자는 말이다. 가격경쟁력도 있고 충분히 타당성도 있다. 하지만 왜 못하는 것일까? .. 우향우 언제나 우향우 지금도 우향우 오른쪽을 바라보면 좋은 일이 생길까? MB는 2009년에 주가가 3000이라고 말했는데 누구는 세자릿수라고 말한다. 갈 때가 까지 가보는 것이다. 오른쪽 막다른 골목이 나올 때까지. 2009-01-10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아마추어같은 찌질한 문화평론 오늘 하재근의 개콘 도움상회 욕먹는게 당연하다를 보았다. 왜 '당연하다'고 하는지 모를 일이다. 더불어 블로그뉴스의 엄청난 추천에 놀라움을 느꼈다. 이 글이 정말 추천을 받을만한 글인가. 그가 말하는 '당연한' 이유는 "양비론" 때문이다. 물론 "양비론"은 옳지않을 경우가 더 많다. 이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기때문이다. 명확하게 지적하여 비판을 하여야 한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양비론"은 양쪽 다 나쁘다고 하는 것이 '유아적 발상'이며 어설픈 정치개그의 연장이라고 말한다. 모처럼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도움상회’가 시청자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도움상회’가 이번에 저지른 짓은 ‘정치적 범죄‘다. 시청자들이 예리하게 문제지점을 잡아냈다. 정의는 살아있었다. 더불어 자기의 논리가 아닌 '.. 팔레스타인을 위한 모금 위젯 미친 신제국주의 이스라엘의 폭격과 지상군 진입으로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가고 있다. 웨젯에 대한 안좋은 생각이 있는데 이번은 너무 좋은 위젯이다. "팔레스타인에게 평화를"만 외친다. 이스라엘에 대한 말이 없어 아쉽다. 거기까지면 너무 정치적(?)인 것이 될것이다. 신제국주의 이스라엘에 침탈에 고통받고있는 팔레스타인에게 구호물품을... ◆ 팔레스타인 모금 위젯 (☞위젯 퍼가기) 팔레스타인의 어린 생명들에게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평화의 상징 비둘기가 새겨진 본 배너 위젯을 여러분의 TISTORY 블로그에 다시면 Daum이 여러분을 대신해 1,000원씩 기부합니다! ▶ 미디어 Daum 아고라의 팔레스타인 구호물품 모금 청원 바로 가기 2009-01-08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직관적 제목이 중요한가? 어제 병원에서 현금결제 합시다라는 포스트를 작성하였다. 병원의 경영압박이 카드 수수료라는 말을 하는 어이없는 이야기에 관한 글이다. 문제는 그것이 아닌 그들이 말하는 인식의 문제를 말하고 싶었다. 댓글이 하나 달렸다. 이런 글은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익명이다. 이보쇼. 당신이 제정신이라면 말이오, 현금 내라는 얘기 따위 하는게 아니라 카드사에게 수수료 인하해 달라고 하는게 정답이오. 다른 나라들은 수수료가 0.2~0.5, 많은 나라가 1%를 넘어가지 않는데 우리는 기본 2.5%요. 이게 소비자 잘못이요? 배웠으면 배운 티 좀 내쇼 제발~~~ 글을 읽어보고 댓글을 달았는지 의문이다. 제목만을 보고 댓글을 작성한 것이라 보인다. 수수료 인하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한국사회에서 '사'자가 들어가는 몇 안되는 .. 초등학생 아들이 말하는 좋은 책이란? 나 : 닌텐도 그만하고 책 좀 보지. 아들 : 조금 전에 한 권 보았어. 아들 : 아빠는 무슨 책 보는데. 나 : 음 이거(공황전야). 아들 : 무슨 내용인데? 나 : 음... 아들 : 왜? 나 :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운데 왜 그렇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에 대한 내용이야. ... 아들 : 그럼 좋은 책이네. 나 : ??? 아들과 나눈 대화다. 무엇이 좋은 책일까? 2009-01-08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병원에서 현금결제 합시다 '진료비 2300원'도 카드로 결제하는 시대라서 카드 수수료로 인한 불만을 토로하는 원장들이 부쩍 늘고 있다. "호시절이던 예년이야 이들 병원장에게 대수롭지 않았던 수수료지만 이젠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며 "수수료 부담 요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병원들의 줄도산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며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물론 병원 매출에 따라 수수료도 제각각이다. 시장의 원리다. 그들만이 그러한 것이 아니라 모든 유통업체가 그러하다. 물론 유통만이 아니라 모든 거래라고 해야 맞다. 물론 적절하지않은 수수료를 책정하는 카드사나 VAN사의 원인제공이 더 크다. 더 큰 이익집단을 형성하고 있는 의사들이 죽을 지경인데 소상인들의 형편은 말해 무엇하리오. 이렇다면 병원도 규모의 경쟁이 필요한 시기다. 작은 .. 이외수선생이 말하는 글쓰기 글을 쓴다는 것은 의미의 전달이 아니다. 나의 모범적인 블로깅 모델 Booking365에서 말했다. 이외수선생의 말씀이 새해벽두부터 가슴을 저민다. 의미만 전달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모르스 부호만으로도 의미는 전달된다. - 이외수 더불어 언어는 생물이다. - 이외수 2009-01-06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내 펌글이 파란 메인에 뜨다 내 포스트 김구라의 독설은 유명해지기 위한 수단이 파란의 메인화면 '공감 이슈'에 선정되었다. 알아도 딱히 득되지 않는 글들이므로 메인이 뜨는 안뜨는 중요하지 않다. 파란 메인에 뜬 글은 나의 글이 아니다. 누군가가 내 글을 스크랩해서 올린 글이다. 스크랩을 해가는 것에 그리 민감하지 않다. 물론 링크로 해준다면 더 좋겠지만 그저 출저만이라도 남겨준다면 그만이다. 김구라의 독설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다. 소극적(?)으로 출처를 밝혀주었다. 그 소극적 출처가 아니었다면 유입경로를 알지못하여 파란에 그 글이 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이 점은 그 누군가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그 누군가에게 왜 내글을 펌(?)하였냐고 묻자는 것이 아니다. 단지 포털 파란의 정책, 굳이 정책이라 할 수도 없는 것에 대하여 말하.. 나의 모범적인 블로깅 모델 Booking365 정윤수의 Booking 365는 나에게 사고의 새로운 면을 알려준 블로그다. 매일 매일 새로운 "매일매일 사람과 책"을 주제로 논하고 있다. 때로는 깊이 때로는 넓게 이야기를 엮어 나가고 있다. 작년(2008년) 4월1일에 시작하였으니 올해(2009년) 3월31일에 연재를 마감한다. 연재를 시작하며 4월 1일, 오늘부터 '매일매일 사람과 책' 연재를 시작합니다. 365일, 1년 내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연재되는 이 코너를 '사람과 책과 역사'에 관한 흥미진진한 여행으로 꾸미려 합니다. 매일같이 누군가 태어나거나 사망합니다. 또 곳곳에서 의미있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모든 것이 엮여서 한 권의 책이 매일같이 탄생합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듭니다. 그리하여 풍요로운 인문의 숲이 만들어..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보다 느낀 의문점 몇 가지 를 다시보며 생각나는 의문점, 섹스를 하니 친해졌을까 아니면 친하고 싶어 섹스를 한 것일까?마지막 장면에서 연희(엄정화)는 왜 다시 준영(감우성)을 눈오는 날 찾아왔을까?그날밤 준영은 다시금 그녀을 허했을까?연희는 누구와 결혼 한 것인가? 준영 아니면 의사남편결혼은 미친 짓인가? 세상이 미쳤는데 '결혼'인들 안미치겠는가.소설을 다시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소설이나 영화나 비숫한데... 왜 이런 잡(?)생각이 나는 것일까? 사고방식을 바꾸라 : 폰더씨의 실천하는 하루 자기계발서에 대하여 좋은 느낌을 갖고 있지않다. 늘 그런 그런 이야기의 반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믿어라. 자신을 믿어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늘 이렇게 반복하는 것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앤디 앤드루스의 는 다른 느낌을 주는 자기계발서 아니 실천서라 할 수 있다. 강요하지 않는다.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다. 단지 느끼게 할뿐이며 그가 말하는대로 '실천'하고 싶게 만든다. 당신 앞에는 재미있는 일이 기다리고 있다. 즐길 준비가 되었는가? 그럼 출발! (머리말) 폰더 씨의 실천하는 하루 이 책은 의 실천편이라고 한다. 를 읽지않은 나에겐 전작이 무엇인지는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책의 중간 중간 약간(?) 인용을 하면서 전작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읽지않아도 전혀 문제가 되질.. 안심하고 뭐든지 먹고 싶다 밖이든 마트에서든지 도무지 먹을 것이 없다. 온통 불신이 가득차 무언가를 사 먹기가 두렵다. 그렇다고 집에서 먹는다고 그 두려움이 해결될까? 그것도 아니다. 그냥 먹어야 하는 형국이다. 얼마전 블코리뷰룸에서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받아 시음을 하였다. 덕분에 식생활이 바뀌어 아침 저녁으로 옥수수수염차 한 잔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습관은 나와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날이 추어진 지금은 식사후 옥수수수염차로 보리차를 대신하게 되었다. 제공받은 80개의 티백을 다 먹고 구매를 더 하게되었다. 같은 회사에서 누릉지차가 나온 것을 알고 구매하려고 하였다. 마트에서 마눌님의 왈, "댓다. 그만해라. 어떤것인지 어찌 알고 그걸 먹을래."라는 일갈에 아무 소리 못하고 슬그머니 놓아두고 옥수수수염차만 들고 나왔다...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12 12월은 15권 구매하고 서평단에서 9권을 받다. 100권을 목표로 하였는데 117권을 읽었다. 내년에는 150권을 목표로 해야겠다. 목표는 높게.. 1월 : 8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1) 2월 : 7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2) 3월 : 7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3) 4월 : 4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4) 5월 : 4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5) 6월 : 20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6) 7월 : 17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7) 8월 : 12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8) 9월 : 4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09) 10월 : 10권(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8. 10).. 흐믓한 뉴스와 함께 시작한 2009년 2009년 정초에 뉴스가 없어 고민하는 방송, 신문에게 멋진 뉴스를 거리를 제공해 주었다. 뮤료한 휴일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안주거리까지 제공하여 주었다. 정말 멋진 대~한민국이다. ◎ 신년이면 '민속씨름대회'를 중계한다. 이제는 인기가 시들어 볼 수가 없다. 이에 무료한 국민들을 위한 난투극을 보여준 국회. 역시 국민들을 생각하는 분(?놈)들은 국회의원밖에 없단 생각이다. 생각같아서는 '좀더 자극적이면 더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더불어 방송을 위하여 책상에만 있는 방송국 직원들에게 체력단련의 기회를 주었다. 그런 멋진 생각을 일반 국민에게도 해준다면 얼마나 더 좋은 MB정권이 될까. 멋진 아이디어를 낸 정부당국자에게 선물이라도 보내야 하는것 아닌가? 연락처를 아시면 알려주시길... ◎ 이모..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길... 속초에 해돋이를 간 후배가 보내 준 일출 사진. 더불어 "행복하시고 대박나세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문자를 보내왔다. 사진은 폰카라서 선명하지않지만 새로운 희망을 느낀다. 2009년은 지나한 시기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시기가 언젠가는 '그때가 있었구나'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아는 모든 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오늘 이런 상황에 놓인 건 내 판단에 의한 것이다. 내 판단은 언제나 내 사고방식에 지배당한다. .... 정녕 내 삶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사고방식을 바꾸라. 내게 역경의 시간이 와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이를 해결해야 하는 숙제로 여기기보다는 하나의 선택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 앤디 앤드루스 실패가 진정 실패인 것은 그것이 거대한 성공 끝에 온 것이기 .. 이전 1 ··· 81 82 83 84 85 86 87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