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242)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2 00_ Donna Donna - Joan Baez 01_ 하루에 몇 권? 적당한 독서량은?에 대한 질문에는 정답이 없다. 공자는 책을 천천히 읽는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빨리 읽는다. 아이들이 조급해져서가 아니라 "양적 도서를 좋아하는 부모들"이 강요하고 있다.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다. 천천히 책은 오늘 읽고 내일은 읽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죽을때까지 같이 가야하는 친구다. 친구는 천천히 오래 사귀어야 한다. 02_ 하루에 스무권 읽기가 가능한가? 2박3일동안 '책 읽는 여행'이라니 부럽기만 하다. 한편으로는 여행까지가서 책을 붙잡고 있어야 하는가. 책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만 자연에게서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부럽다. 03_ 메모에 관한 포스팅이다. 메모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1 00_ 아 대한민국 - 정태춘 01_ 대학도서관 개방하면 안되나요?는 한국 대학의 시각이 슬프게 한다. 작년인가 오랫만에 고대에 가서 없어진 운동장을 보고 놀래고 지하에 도서관에 놀래고 마지막으로 비싼 커피숍이 학내에 있는 것에 또 한번 넘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일반 열람실 없는 도서관에 대하여 이우정관장이 말하는 "도서관에서는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 동감하였는데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대학도서관이라 차이는 있지만 도서관이 독서실로 바뀐지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생각됩니다.도서관을 오픈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 생각됩니다.글에 남긴 댓글이다. 서글픈 현실이다. 02_ MSN 웹 메신저를 Google Chatback 블로그 메신저로 바꾸다. 좀 더 가벼워 보이고 메세지의 .. 지나친 건 좋지 않고 매사에는 때가 있다 복차지계란 말이 있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외치던 시절이 얼마전이다. 복차지계 [覆車之戒] : 앞수레의 엎어진 바퀴자국은 뒷수레의 거울을 이르는 말로, 앞사람의 실패를 뒷사람이 교훈으로 삼는다. 이은하 '한반도 대운하'는 어불성설이다.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을 부른 5공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 누구의 기획인지 몰라도 실패하는 지름길을 걷고있다. 아무리 뜻이 좋아도 시기와 방법이 있다. 하물며 국민적 여론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선 공약이고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니 국민이 승인한 것으로 생각하여 진행하는 것은 盧씨가 행정수도를 밀어붙인 것과 다를바가 없다. 공자曰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하였거늘 어찌 선인의 말씀을 귀 담아 듣지도 않고 민심을 담고있다고 말 할 수 있는가. 지나친..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0 00_ Running Dry (Requiem For The Rockets) - Neil Young 01_ 미래에 대하여 미리 예측을 한다. 청와대의 웃기는 이야기가 재미있다. 더 웃기는 이야기는 동영상이 삭저되었다고 한다. 청 한데 왜 동영상이 삭제가 되었을까? 유튜브는 한국정치적 망명동영상 들의 피난처는 너무 슬프다. 02_ 미안하다, 내가 힘이 없어서라고 말하는 박근혜의원에 대하여 말한다. "미안하다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제일 힘 센 사람"이라는 말에 절대 공감한다. 03_ 이외수님의 일갈. 춘삼월 봄밤에 때 아닌 함박눈 온 세상을 하얗게 덮었습니다. 하늘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당신은 아직도 눈치 채지 못하셨나요. 04_ ‘우드스탁’ 원년멤버 30년만에 뭉쳐 한국서 ‘반전 평화 축제’ 연다 5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6 00_ Gypsy Violin(Darling Lili OST) - Henry Mancini 01_ 블로그에 이메일 연락폼을 달아보자, Kontactr 메일로 질문을 받기에 좋다. 02_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블로거 마케팅 정말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깊은 고민이 없이 써 내려가지 않았나 하는 우려가 든다. 03_ 말하지 않았던 아이디어는 똥이다는 많이 공감이 가는 말이다.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는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 또 생각하고 있다.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아이디어는 자산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서로 다른 경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오는 단순한 부산물일 뿐이다. 그러니 아이디어는 보안을 유지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냥 이야기하고 서로 나누면 좋은 게 아이디어다. 내 말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5 00_ Cloud 9 - George Harrison With Eric Clapton & Band 01_ [도서관 인물열전 5] 김일성 : 도서관을 통해 체제를 유지하다 "행군도서관" 멋진 아이디어다. 세상이 바뀜을 느끼다. 좋은 사례이다. 하지만 국보법에 위반이 되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주입의 효과라 생각된다. 02_ 한국의 블로그 산업화에 대한 기대를 말하지만 제목대로 '기대'만을 말한다. '산업화'란 '상업화'와는 다른 것이다. 산업으로서 인정을 받기위하여 "블로그산업협회(가칭)"를 준비한다고 한다. 긍정적인 시도이다. 03_ 개인적으로 전여옥의원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다. 하지만 이런 저런 사람이 모여 정치를 하여야 하기에 그 같은 인물도 필요해 보인다. 영등포 갑에서 총.. 색이 변하는 두꺼비 참이슬만 먹는다. 그것도 푸레쉬만 먹는다. 얼마전 알게 된 것이지만 두꺼비의 색깔이 변한다는 것이다. 차거우면 파란색이었다가 온도가 좀 올라가면 또는 빈병이 되면 색깔이 없어진다. 자주 소주를 먹는데 어찌 모르고 있었을까?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술은 입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눈으로 들어온다 우리가 늙어 죽기전 알아야 할 진실은 이것뿐 나는 내 입에 잔을 들며 그대를 바라보고 한숨 짓는다. [술의 노래 - 예이츠] 황진이 - 조용필 이 노래를 들으면 술이 먹고 싶다. 옆에서 황진이가 권주가를 불러주는 느낌이다. 아~~ 한 잔 해야 하나? 마약이다. 절제하면 쾌락을 가져다 주지만 과용하면 불행을 초래한다. 마실 때는 찬양하게 만들고 끊을 때는 저주하게 만든다. 유사 이래로 물에 빠져 죽은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01 00_ Blowin' In The Wind - Bob Dylan 01_ 3.1절 이지만 한국 사회는 아직도 일제를 청산하지 못하고 있다. 악령은 끊임없이 되살아 난다. 친일 "김성수"를 위한 다큐드라마는 안된다. 02_ 헌책방에는 추억이 있다. 강추! 헌책방. 책을 더 싸고 재미있게 사자! "참, 요새 헌책방 베스트셀러는 뭔가요?” “그야… 좋은 책이 잘 팔리지." 우문에 현답이다. 책이 짐이 되는 세상… 헌책방의 추억이 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이곳을 떠난 헌책방보다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헌책방이 더 많다"고 한다. 잊고 있던 오래된 거리 ‘청계천 헌책방’을 걸어보아야 겠다. 03_ 3.1절에 생각해 본 추성훈의 말. 한국에서는 일본인. 일본에서는 한국인.100년을 지켜온 한국 국적이 한국에서..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9 00_ All You Need Is Love - Beatles 01_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패러다임 01)이란 책이 있다. 지식인의 위선을 꼬집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다. 읽을 목록에 추가다. 책 읽는 문화가 시들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교양인'의 필수덕목으로 불리는 현실에서 책읽기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대화에서 언급되는 책들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거나, 얘기만 들었거나, 대충 읽었거나, 읽었는데도 내용을 거의 잊어버린 경우의 '죄책감'과 '수치심'은 누구나 경험한다. 그래서 "당신 이 책 읽었어요?"라고 묻는 것은 지식인 사회에서 일종의 금기다.저자는 안 읽은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을 들려주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남에게 과시하기 위한 책 읽기보다는 자신의 내면을 찾아갈 수 있는 책..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7 00_ All You Need Is Love - Beatles 01_ 미니MSN : 실행화일만으로 MSN이 실행된다. USB에서 사용시 용이하다. 하나 더 장점이 있다면 로그인 아이디가 여러개 일때 편리하다. 02_ 전에도 말했지만 논쟁은 재미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이 불구경, 싸움구경이라고 했지만 사이버논쟁은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 풍림화산님의 블로그 축제는 혜민아빠님의 축제로 촉발된 이야기가 커지고 있다. 정작 본인은 무시하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아무런 대응이 없다. 블로그 축제 여전히 문제 있다로 글을 이어가고 또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비판하시길..을 말하는데 처음 취지와 벗어남을 느낀다. 초심이 중요하다. 혜민아빠님을 지지합니다. 에 대한 내가 남긴 댓글 "블로그의 세력화"가 왜 필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5 00_ 아름다운 날들 - 박광수 01_ 웹 사이트의 텍스트 상당히 공감가는 말이다. 웹 사이트에서 "안녕하세요?"와 "안녕하십니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기획자가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웹 사이트의 99%는 문자로 이뤄져 있다.그 관점은 다양하겠지만 고객의 분노, 사용자의 분노를 몇 자의 글귀로 다독일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웹 콘텐츠 기획" 아니겠나? 블루문님의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한마디. 대박 프로그램의 기본은 콘셉이 아니라 콘텐츠인 것처럼 기업 블로그 마케팅에서도 핵심은 콘텐츠의 창조성과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다.거기에 지금의 현실적인 고민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 어설픈 대행으로 시장이 조성되기도 전에 소외당할수 있다는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4 00_ China Doll - Suzanne Vega 01_ 리브로 지하철역 택배 서비스 : 1시까지 주문을 하게되면 당일 지하철역 택배보관함으로 배달이 된다. 조회를 하니 알라딘이 작년부터 시작한 서비스였다. 홍보 부족인지 전혀 듣질 못하였다. 블로그 마케팅을 하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의외로 이쪽 관련 사람들이 더 무지함을 많이 느낀다. 한대 당일 배송이 그리 많은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으로 판매하는 AladdinUS.com도 있다. 199$이상이면 배송비가 무료이다. 02_ 웹2.0 마케팅 생존전략 (Web2.0 Marketing Book) 9장 : 블로그 마케팅 WEB 2.0 MARKETING BOOK(웹 2.0 마케팅 생존전략)에 관한 요약이다. 책을 사야하는지 고민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1 00_ Savannah Woman - Tommy Bolin Tommy Bolin 더 듣기 01_ 우린 스스로를 부정하며 시를 죽여 시를 살리는 꿈을 꾸었다詩非 빈섬님의 글이다. 스스로를 부정하고 다시 죽여 그 살림을 꿈꾸다. 02_ 좀 지난 내용도 있지만 참조가 될 주목할만한 웹 2.0 아이디어 40가지인데 31가지만 보인다. 03_ 노무현의 ‘패자부활전’을 보면서 얼마 남지 않은 盧씨의 청와대 생활을 기억하게 되었다. 최악의 대통령이었던 '카터'를 언급하면서 성공한 '전직'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한다. 노 대통령은 퇴임 후 매월 1500만 원의 생활비와 신변경호 외에 비서관 3명을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이런 예우를 즐기며 현실정치에 분란을 일으키는 데만 시간을 쓴다면 그의 패자부활전은 현직 때보다 더 혹..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20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김추자 01_ 얼마전에는 무심코 지나간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를 블로그에 설치해 보았다. 실용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소통에 도움이 된다면 만족이다. 02_ 공익 마케팅 전략 여러가지 사회적 압력 혹은 비판을 받게되면 기업 이미지 악화는 물론 매출에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기업들은 사회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공익 마케팅을 구사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 03_ 어디선가 읽어 본 이야기. 하지만 잔잔한 감동이 묻어 있다. 우동 한그릇이 생각난다. 멋진 사업가 1 멋진 사업가 2 멋진 사업가 3 사업에 대한 소견 돈이 많은 미국인들은 백만 불을 들여 무중력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주인용 볼펜을 만들었지만, 러시아인들은 필기구가 필요하면 10센트짜리 연필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8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인순이 01_ [송숙희의 책값하는 책읽기] 어른들을 위한 창의학수업 추천 책이다. 창의학 수업(어른들을 위한) : 스탠 라이 지음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창의냐 아니냐의 갈림길이 갈라진다 02_ 2008년을 이끌 혁신적 아이디어 :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에서 바료한 내용이다. 눈에 띄는 것은 P2P의 발전성에 관한 내용이다. 03_ 단락 구성은 글의 최소 요건 글쓰기에서 단락을 정확하게 구성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단락을 제대로 구성하지 못하면 글 쓰는 실력이 늘지 않는다. 단락 구성은 글의 최소 요건이다.단락 쓰기의 유의점 문단은 반드시 하나의 중심 사상만 내포해야 한다.문단은 통일성을 나타내야 한다.문단은 연결성과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04_ 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5 00_ 떠나야할 그 사람 - 트윈폴리오 01_ 책으로 흥한 유홍준, 책으로 망조를 보이더니를 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02_ 라디오에서 들은 좋은 말.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입니다.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4 00_ 마부타령 - 신중현 01_ 사람 살리는 세상이 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는 좋은 뜻을 가지시오. 그리고 그 뜻을 품은 채 긴장하면서 사시오.초심을 지켜준 ‘긴장하는 삶’을 보면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으로부터 이중근씨가 새해 덕담을 들었다. 성냥불을 팍 긋듯이 수행하라올 한해 맘에 새겨할 어귀이다. 백선생님의 건승을 바란다. 02_ 이광재 의원 “청탁 아닌 추천… 잘못됐나?”는 참 어이없는 말이다. "솔직히 같은 값이면 잘 봐달라는 부탁"만 했다고 한다. '추천'과 '청탁'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청탁이 아닌 추천”盧측근의 궤변 릴레이에서 말하듯이 "자신의 인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대통령 최측근의 말을 단순한 ‘추천’으로 받아들일 간 큰 공무원이 얼마나" 될런지 의문이다. 이 의원은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3 00_ 비닐장판위의 딱정벌레 - 인순이 01_ 민노당 탈당절차와 진보신당의 말이 맞다면 안일하게 대처한 평등파에도 책임이 있다. 민노당은 자기가 사는 지역에 속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입한 곳에 적을 두고 각종 투표도 가입한 지역위에서 합니다. 이걸 이용해 NL계가 가입할 때 주요 지역(수도권, 서울에 집중해서)에 전략가입을 통해 당권을 차지한 것이죠. 그래서 당원의 수로 따지면 NL계가 결코 다수가 아니면서도 당권을 차지했고 마치 다수파인 것처럼 묘사되어 왔습니다.진중권의 謹弔 민주노동당를 보면 "그들도 언젠가 변할 것"이라며 평등파의 순진한(?)면을 내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02_ 구글과 NHN의 영업이익률을 보면 영업이익율이 NHN이 42.3%이고 구글이 30.64%이다. 대단한 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2 00_ 윤복희 메들리 - 윤복희 & 이정식 웃는 얼굴 다정해도, 밤안개,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 왜 돌아보오, 이거야 정말... 더 많은 곡 듣기 : Jazz Cloes - 윤복희 & 이정식 01_ 송숙희님의 고구마는 위대했다를 보았다.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의 출판기에 관한 글이다. 성공하는 것은 말이 적지만 거절에는 핑게가 왜 그리 많은지요. 맘에 와닿는 말이다. "늘 느끼는 바지만 책의 임자는 따로 있다"고 말하지만 책 뿐만 아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주인이 따로 있다. 02_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10년 후 : 그레드 레이드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를 읽었다. 책에 나오는 귀절..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2. 11 00_ 그대 떠나가는 길에 - 추가열 01_ 숭례문이 전소되었다. 이제는 책임론만이 남아 있다. 문화지청과 소방당국중 누가 더 나쁘냐고 말할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어처구니가 무엇인가? 아마도 작년부터 ‘어처구니’없는 국보 1호…숭례문 ‘잡상’ 훼손 방치하여 '화재'를 예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2_ MS, 야후에 전면전 선포 : 야후 이사회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수 제안을 거부한 가운데 MS가 적대적 인수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파이낸셜타임스는 공식적인 그림으로는 야후가 점잖게 MS 제안을 거절한 것처럼 보이지만 피튀기는 M&A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다.야후, MS 대신 AOL과 합병 추진할 수도 있다고 한다. "AOL과의 합병 협상을 추진중인 데는 MS의 인수 제안을.. 이전 1 ··· 3 4 5 6 7 8 9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