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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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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5. 15 00_ Lay Down Sally - Eric Clapton 01_ 남자에게 총각막이 있다면 불편할까? 여자가 남자의 총각막의 존재 유무에 큰 의미를 둔다면... 역지사지이다. 여자에게 처녀(?)막이란 중요한가? 아니 남자에게 처녀(?)막이란 중요한가? 02_ 한주간 언론 서평 베스트를 제공하는 맛있는 토스트 BOOK 03_ '삼국지 다시 말한다' 좌담회에서 이문열과 이중텐이 만났다. 중국의 삼국지 문화 삼국지는 언제나 꿈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04_ ㅅ에게서 2권을 받다. 행동경제학은 요즈음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전제가 있다.
1975년 5월 13일 긴급조치 9호 :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1975년 5월 13일 오후 3시,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헌법에 대한 일체의 비판이나 반대 논의를 금지'하는 긴급조치 9호를 선포했다. 1975년 5월 13일부터 1979년 12월 7일까지. 그 4년 7개월 동안 한국의 민주주의는 길고 어두운 터널에 갇혀 있었다.1974년 1월 8일은 '대통령 긴급조치 1호'가 발표된 날이다. 김지하 시인은 '1974년 1월을 죽음이라 부르자('1974년 1월' 中)'고 말했다. 그 1년 후 긴급조치 9호가 선포되었다. 세상은 여전히 그의 오아시스를 기다린다며 시인의 을 기리고 있다. 하지만 긴급조치의 시대는 시인만의 고통이 아니었다. 많은 민중들의 투쟁으로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타는 목마름으로 - 안치환 타는 목마름으로 - 김지하 신새벽 뒷골목에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5. 12 00_ Weary Blues from Waitin' - Madeleine Peyroux 01_ 썸웨어님의 댓글을 따라 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재미있는 발상이다. A4단 한페이지(1400자~2100자)에 과연 소설을 쓸수 있을까요? 네, 쓸 수 있습니다. 02_ 가까이에 적도 없고 눈앞에 꼴 보기 싫은 자들도 없이 갇혀 있는 지금 너무나 아프게 당신이 필요하오. 생리적으로도 그렇다오. 칼 마르크스와 블라디미르 일리치가 늘 그것들을 진정시켜주는 것은 아니라오.- 1965년 11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아내에게 보낸 편지 중 일부 : Che Guevara's Diary 03_ 깔끔하고 강력하게 고정하자, egrips은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다. 한국에서의 총판은 없나? 04_ 내 사격술에 문제가 있는지 점검을 위..
길(희망)에 관한 단상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를 생각하게 하는 "길(희망)"에 대한 몇 가지 글이다. 길은 항상 존재한다. 누군가 앞서간 사람의 길을 희망이라 믿고 따라간다. 하지만 앞서가는 사람은 '멋대로 밟'고 가면 안된다. 누군가 뒤를 따라오기 때문이다. 길은 하나가 아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여러 갈래 길'중 하나이다. 길 - 김민기 희망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는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누군가 먼저 간 땅위를 가고 그 뒤를 쫓는 이들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라고 불리어진다. 누군가 희망이라는 길을 가면 모두가 그 길을 따라 가게 된다. - 노신의 '고향' 중에서 - 눈이 오는 곳을 멋대로 밟지 마라. 나의 발자국은 뒷사람이 보고 따를 본보기가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9 00_ High Flying Bird - Zephyr 01_ 이땅에서 주류로 살아가기_양정례에게 부족했던 것은? 이 글을 보면 서글픈 생각이 든다. 이 땅에서 주류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02_ 오랬만에 서평을 보고 읽고 싶은 책을 찾았다. 쿨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양장본) : 피터 A. 글루어 루퍼트 머독이 마이스페이스를 인수할 때 이런 막대한 양의 소중한 정보에 대해 몰랐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구글 역시 이 점을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마이스페이스에 광고를 하기 위해 9억 달러를 제시했으니 말이다. 대규모 마케팅 전문기업들은 이런 식으로 사회교류 네트워크 사이트를 뒤져 쿨한 것을 파악할 수 있음이 틀림없지만 사실 이러한 정보는 공개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규모가 작은 마케터나 자영업자..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7 00_ Lonely Ship - Weed With Ken Hensley 01_ 신문에서 찜해둔 책 도서관에서 보세요 이런 도서관이 있을까? 동대문구 정보도서관의 기사 내용이다. 그동안 공공도서관에서 신간을 볼라치면 희망도서 신청란에 책 제목을 적고 2~3개월을 기다리기 일쑤. 기다리다 못해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이용자들은 “도서관에는 내가 보고 싶은 책은 없더라”며 공공도서관을 외면했다.다른 도서관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만 해결되어도 많은 책이 출판되고 또 책을 볼 기회가 다양해 질것이다. 동대문구 도서관은 책을 구입할 때 ‘최저가 낙찰제도’ 대신 ‘릴리스업체(출판 홍보 대행사)’를 통한 구매 방식을 택했다. ‘최저가 낙찰제도’는 주목받는 책들을 모아 최저가 공급업체를 통해 한꺼번..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5 00_ 꽃잎 - 이중산 01_ 박경리선생의 의식불명 소식을 듣다. 또 한세기가 흘러감을 느낀다. 다시 박경리선생이 바라본 청계천 복원을 읽어 본다. 선생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02_ 강호동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글에서 알게되었다. 강호동의 수상소감에 담겨있는 이경규에 대한 존경심이란 글을 보고 나는 그러한 사람이 있나 또 나는 그러한 사람인가에 대하여 고민하다. 둘 다 아니다. 강호동의 수상 소간 중 멋진 말. 제 인생에 있어서 이 상이 제일 큰 과식인 것 같습니다. 03_ "노래 제목과 가사내용이 정 반대인 노래" 아시면 추천 해주세요~ 재미있는 역발상이다. 생각을 해보니 그런 노래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뭐가 있을까?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3 00_ 어머니 우시네 - 정말로 01_ 좀비님의 북마크에서 OK캐쉬백의 새로운 변신을 보았다. 변신이라기 보다는 분사이다. 가능성에 대하여는 미지수이다. 좀비님의 글에 남긴 댓글이다. OK캐시백이 아직도 적자이고 DB장사를 한다는 것은 다 알려진 상황에서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결재수단으로 발전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사를 보면 소비자의 동선은 알 수 있지만 구체적인 아이템을 모른다는 것이 캐시백의 최대 단점이 되는 것이지요. 내가 어느 상점에 들어 간것은 알지만 내가 무엇을 구매했는지는 모른다는 약점을 감추고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갈길이 멀어 보이네요. 글을 쓰고 나서 하나로의 고객정보 유용에 관한 기사를 보았다. "하나로텔레콤"만 고객정보를 팔았을까? 참으로 웃긴 이야기이다.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2 00_ Living Loving Maid(She's Just A Woman) - Led Zeppelin 01_ 요근래 책읽기, 아니 선택의 실패를 많이 경험하였다. 집착버리면 독서능력 늘어난다고 한다. 현혹되지 않는 기술을 키워야겠습니다. 하지만 말씀처럼 버리고자 하는데 술자리에서 안주는 남기고 나와도 술을 남기고 나오지 못하는 것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략적 책읽기"에서도 (나와)맞지않는 책은 버리라고 하여서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선택의 실패를 경험한 책들 자~알 하면 된다 : 마이크로비즈니스 평이한 성공사례 : 절대긍정 된장 + 김치찌개의 잡탕 : 마케팅 카사노바 원하는 정보가 없으면 과감하게 던져 버려라 전략적 책읽기의 교훈을 거울 삼아야겠다. 02_ 좀비님의 포스트에서 보았다. 전세계 한국 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0 00_ I Can`t Quit You Baby - Led Zeppelin 01_ 들으면, 잊는다. 보면, 기억한다. 행동하면, 이해한다. - 공자 이해를 하여야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역으로 행동해야 한다. 02_ 광기어린 구타 유발자들을 다시 보다. 장난끼 어린 왕따가 악연을 만드고 또 다른 악연을 만든다. 03_ 물건이 좋고 나쁘고 보다 중요한 것이 사려는 사람의 마음이다.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이다. 제품의 질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사고싶은 맘을 들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04_ 길거리 흡연이 법으로 금지되지 않는이유가 뭘까?라는 포스팅을 보았다. 나는 작년에 담배를 피우는 미친 짓거리라고 말하며 '언제부터 국가가 우리 아랫도리 관리를 해왔다고 XX.' 담배를 피우는 것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18 00_ Duncan - Paul Simon 01_ 4.18이다. 예전에는 4.18이면 왠지 모를 기분에 막걸리를 먹곤 하였는데 지금은 잊고 지나가고 있다. 요즈음에도 마라톤을 하고 있을려나? 4월혁명은 아직도 계속된다. 혁명은 순수함으로는 되지않지만 미완의 4월혁명은 계속된다 :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 02_ 1천원으로 간편한 삼각대 만들기가 가능할까? 동영상을 보면 가능해 보인다. 03_ 중소기업은 블로그를 시작하라를 보면 대기업 아니 대부분의 기업들이 "혹시나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운영이 힘들게 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겠지. 돈도 안되는거 뭐하러 하나"고 하는 맘이 있다고 한다. 현실적인 이야기다.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블로그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최소한 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13 00_ 내나이 육십하고 하나일때 - 김태화 01_ 이장호의 스무살 일기장 모두 주고 싶다를 보면서 나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45년전 일기이지만 현재의 이장호감독은 아직도 스무살이다. 나의 스물은 지났지만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일때"는 온다. 그때를 생각하며 다시 돌아보자. 노랫말처럼 "가끔은 울기도하고 .. 그때도 꿈을 꿀수있을까?" 02_ 근래 읽은 책의 선택은 영 꽝이다. 두 권 모두 돈을 주고 사지 않아 다행이다. 하지만 시간을 소비하였으니 역시 손해이다. 와 이렇게 두 권이다. 나름대로의 의미는 있지만 나에게는 다가오는 느낌도 거의(100% 없지는 않다.) 없다. 는 "책배틀"에서 받았으니 리뷰를 써야한다. 두권의 공통점은 읽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 좋은 뜻은 아니다. 평이한 성공사례..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9 00_ 의연한 산하 - 노래를 찾는 사람들 01_ 진보신당의 패배는 현실이 되었다. 희망은 이제부터 다시 만들어 가야 한다. 강기갑의원의 신승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02_ 모든 사랑에 불륜은 없다 : 마광수 - 품인록을 느끼게 하는 문화비평집이다. 재발간이다. 90년대 초반에 나온 책이라고 하니 15년이 된 책이다. 그 동안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마교수는 도올, 박학다식하지만 권위지향적이라 하며 여러명의 인물론을 말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검색이되는데 다음의 책(교보문고)에서는 검색이 않된다. 이 작은 차이가 네이버와 다음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03_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 위젯을 삭제하였다. 마음이 스며들지 않은 서비스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04_ 세상을 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4 00_ I Saw Her Standing There - Stan Webb 01_ 다시 보고 싶은 영화 : 당신이 지키고 싶은 10가지 - 10 Items or Less 너의 자신은 참으로 위대한 존재이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너 자신 뿐이다. 그러니 너 자신을 믿으라. 02_ 다들 이유는 있겠지만 인기작가가 출판사를 바꾼 이유는 돈 문제가 아닐까 싶다. 더 큰 문제는 서로의 신의가 더 우선이다. 출판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돈 문제로 상처받는 것도 아쉬운 일이지만 책의 내용이 훼손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출판사든 저자든 ‘신의와 공존’, 그 평범한 진리를 되새겼으면 한다. 03_ KTX에서 무선인터넷 서비스 개시 1일 2,000원이다. 속도만 나온다면 그리 나쁘지 않다. 04_ "'의혹의 정점'인 이건희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3 00_ Merry Go Round - Fleetwood Mac 01_ 인터넷서점 예스24 향후 전망은? 그리 밝지는 않아 보인다. 오픈마켓의 추격보다도 출판시장의 축소가 더 큰 요인이 아닐런지. 02_ 정윤수의 BOOK...ing에서 "4월 1일부터 '매일매일 사람과 책'을 연재"한다. 그중 오늘은 [4월 3일] 어느 시인의 상처와 치유 - 이산하이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4.3항쟁이다. 잊고있던 기억이다. 순이삼촌을 기리며 : 제주 4.3항쟁 60주년 올블로그의 인기태그가 "4.3사태"이다. 어떤 것은 항쟁이고 무엇은 사태인가? 03_ 독서는 습관이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더불어 "불안감이라는 이유가 작용"한다는 말에 더욱 공감이 간다.
法이 없으면 詩도 없다 : 씨발 개새끼들 관료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다!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개새끼들 - 안치환 김남주 시인은 "밥주는 사람이 주인"이라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깐다라고 말한다. 시인이 원하는 세상은 "세상이 법 없이도 다스려질 때 / 시인은 필요 없다 / 법이 없으면 시도 없다"는 세상이다. 자유 - 김남주 아직 세상은 "법 없이 다스려"지지 않으므로 詩는 존재 해야한다. 詩人도 필요하다. 베스트셀러에 시집이 없어진 시대를 사는 우리라고 하지만 언제 詩가 주류가 된 적은 없었다. 시는 혁명을 꿈꾸는 자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유효한가? 다 부질없는 것이 아닐까?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1 00_ 하늘눈물 - 추가열 01_ 머지 않아 구글 독스의 사용자는 오프라인에서도 파일의 열람이나 편집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구글 독스의 강점인 협업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아직도 MS 오피스보다는 기능이 많이 떨어진다. 익숙함이 편리함을 이길 수 있을까? 02_ 오픈아이디(openID)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네이버에서 허용하지 않으면 힘들어 보인다. 다음도 제공은 하지만 제한적이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이 주의를 요할 사항도 많다. 티스토리와 마찬가지로 myID 의 제한적 본인확인, 제한적 적용을 한다. 정책이니 따르지 않을 수 없지만 원래 취지(?)와는 달라 보인다. 03_ POSTECH의 사례로 웹2.0 기술을 활용한 도서관 블로그 운영 사례를 말한다. 블로그를 잘 활용한 도서관으로 생..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30 00_ I´m King - B.B. King 01_ 재미있는 위젯 FEEDJIT을 설치하다.LIVE TRAFFIC FEED와 LIVE PAGE POPULARITY를 설치하다. 02_ "기부입학제를 許해야 한다"고 동아일보가 말한다. 그 밥의 그 나물인 고려대가 "의학계열의 등록금은 천만원, 공학계열은 9백만원으로 4년제 사립대 중 가장 많다"고 한다. 기여입학제가 등록금 해법이라는 동아일보, 걱정스럽다 03_ 또 동아일보다. "동아일보" 미쳤나?" "남이야 진보신당을 지지하든 말든"이라며 진중권교수가 말한다. 진교수가 말한바대로 예총이나 유인촌장관의 완장질(?)의 본질은 '밥그릇 싸움'이다. 뭘 하든 그냥 내버려두라. "동아일보에서 지금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진교수의 " 마지막으로 충고 한 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25 00_ If You Really Wanna Leave - Barrelhouse 곡의 출처 : 이달의 아티스트 - Barrelhouse 01_ 온라인 책 배틀 당첨자로 선정되다. 별다른 생각이 없고 읽은 만한 책이기에 신청하였다. 온라인 책 배틀에 자세한 내용이 있다. '책배틀'이란 명칭이 발칙하다. 02_ 음악이란 태그를 선택하면 10곡씩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불편한 세상이다. 듣고 좋으면 CD를 구매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Blues는 여기에서. 03_ 블코의 블로그-잇 Link에 관한 잡담을 적은 적이 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스크립트를 삽입하였을때 오류가 발생한다. 다른 블로그는 이상이 없는 것을 보니 나에게 이유가 있어 보인다. 결국 스크립트를 삭제하였다.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23 00_ Blue - Joni Mitchell 01_ 티베트 독립 가능성 검토를 보면서 1차대전후 우리의 사정과 유사함을 느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마찬가지로 그들을 동조하기 어렵다. 그러기엔 중국이 너무 커 버렸다. 더불어 우리의 왜소함을 느끼게 한다. 02_ 예병일의 경제노트는 메일로 구독한다. 더불어 한RSS에서도 받아보고 있다. 부분 공개이다. 한데 로그인하지 않으면 볼 수가 없다. 바뀌었으면 좋겠다. 03_ 언론에 Qbox의 보도자료가 나왔다. 그간 영어 서비스를 하여도 언론 보도가 없던 QBox였는데 갑자기 "큐박스를 온라인 음악 시장의 최강자"로 키운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유는? 아마도 펀딩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04_ 병원비교사이트에 대한 우려감을 말한다. 서비스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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