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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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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9 00_ High Flying Bird - Zephyr 01_ 이땅에서 주류로 살아가기_양정례에게 부족했던 것은? 이 글을 보면 서글픈 생각이 든다. 이 땅에서 주류로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02_ 오랬만에 서평을 보고 읽고 싶은 책을 찾았다. 쿨헌팅 트렌드를 읽는 기술(양장본) : 피터 A. 글루어 루퍼트 머독이 마이스페이스를 인수할 때 이런 막대한 양의 소중한 정보에 대해 몰랐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구글 역시 이 점을 알고 있음에 틀림없다. 마이스페이스에 광고를 하기 위해 9억 달러를 제시했으니 말이다. 대규모 마케팅 전문기업들은 이런 식으로 사회교류 네트워크 사이트를 뒤져 쿨한 것을 파악할 수 있음이 틀림없지만 사실 이러한 정보는 공개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규모가 작은 마케터나 자영업자..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7 00_ Lonely Ship - Weed With Ken Hensley 01_ 신문에서 찜해둔 책 도서관에서 보세요 이런 도서관이 있을까? 동대문구 정보도서관의 기사 내용이다. 그동안 공공도서관에서 신간을 볼라치면 희망도서 신청란에 책 제목을 적고 2~3개월을 기다리기 일쑤. 기다리다 못해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이용자들은 “도서관에는 내가 보고 싶은 책은 없더라”며 공공도서관을 외면했다.다른 도서관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 문제만 해결되어도 많은 책이 출판되고 또 책을 볼 기회가 다양해 질것이다. 동대문구 도서관은 책을 구입할 때 ‘최저가 낙찰제도’ 대신 ‘릴리스업체(출판 홍보 대행사)’를 통한 구매 방식을 택했다. ‘최저가 낙찰제도’는 주목받는 책들을 모아 최저가 공급업체를 통해 한꺼번..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5 00_ 꽃잎 - 이중산 01_ 박경리선생의 의식불명 소식을 듣다. 또 한세기가 흘러감을 느낀다. 다시 박경리선생이 바라본 청계천 복원을 읽어 본다. 선생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02_ 강호동이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글에서 알게되었다. 강호동의 수상소감에 담겨있는 이경규에 대한 존경심이란 글을 보고 나는 그러한 사람이 있나 또 나는 그러한 사람인가에 대하여 고민하다. 둘 다 아니다. 강호동의 수상 소간 중 멋진 말. 제 인생에 있어서 이 상이 제일 큰 과식인 것 같습니다. 03_ "노래 제목과 가사내용이 정 반대인 노래" 아시면 추천 해주세요~ 재미있는 역발상이다. 생각을 해보니 그런 노래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뭐가 있을까?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3 00_ 어머니 우시네 - 정말로 01_ 좀비님의 북마크에서 OK캐쉬백의 새로운 변신을 보았다. 변신이라기 보다는 분사이다. 가능성에 대하여는 미지수이다. 좀비님의 글에 남긴 댓글이다. OK캐시백이 아직도 적자이고 DB장사를 한다는 것은 다 알려진 상황에서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결재수단으로 발전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사를 보면 소비자의 동선은 알 수 있지만 구체적인 아이템을 모른다는 것이 캐시백의 최대 단점이 되는 것이지요. 내가 어느 상점에 들어 간것은 알지만 내가 무엇을 구매했는지는 모른다는 약점을 감추고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갈길이 멀어 보이네요. 글을 쓰고 나서 하나로의 고객정보 유용에 관한 기사를 보았다. "하나로텔레콤"만 고객정보를 팔았을까? 참으로 웃긴 이야기이다.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2 00_ Living Loving Maid(She's Just A Woman) - Led Zeppelin 01_ 요근래 책읽기, 아니 선택의 실패를 많이 경험하였다. 집착버리면 독서능력 늘어난다고 한다. 현혹되지 않는 기술을 키워야겠습니다. 하지만 말씀처럼 버리고자 하는데 술자리에서 안주는 남기고 나와도 술을 남기고 나오지 못하는 것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략적 책읽기"에서도 (나와)맞지않는 책은 버리라고 하여서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선택의 실패를 경험한 책들 자~알 하면 된다 : 마이크로비즈니스 평이한 성공사례 : 절대긍정 된장 + 김치찌개의 잡탕 : 마케팅 카사노바 원하는 정보가 없으면 과감하게 던져 버려라 전략적 책읽기의 교훈을 거울 삼아야겠다. 02_ 좀비님의 포스트에서 보았다. 전세계 한국 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20 00_ I Can`t Quit You Baby - Led Zeppelin 01_ 들으면, 잊는다. 보면, 기억한다. 행동하면, 이해한다. - 공자 이해를 하여야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역으로 행동해야 한다. 02_ 광기어린 구타 유발자들을 다시 보다. 장난끼 어린 왕따가 악연을 만드고 또 다른 악연을 만든다. 03_ 물건이 좋고 나쁘고 보다 중요한 것이 사려는 사람의 마음이다.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이다. 제품의 질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사고싶은 맘을 들게 하는 것이 관건이다. 04_ 길거리 흡연이 법으로 금지되지 않는이유가 뭘까?라는 포스팅을 보았다. 나는 작년에 담배를 피우는 미친 짓거리라고 말하며 '언제부터 국가가 우리 아랫도리 관리를 해왔다고 XX.' 담배를 피우는 것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18 00_ Duncan - Paul Simon 01_ 4.18이다. 예전에는 4.18이면 왠지 모를 기분에 막걸리를 먹곤 하였는데 지금은 잊고 지나가고 있다. 요즈음에도 마라톤을 하고 있을려나? 4월혁명은 아직도 계속된다. 혁명은 순수함으로는 되지않지만 미완의 4월혁명은 계속된다 :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이길 것이다 02_ 1천원으로 간편한 삼각대 만들기가 가능할까? 동영상을 보면 가능해 보인다. 03_ 중소기업은 블로그를 시작하라를 보면 대기업 아니 대부분의 기업들이 "혹시나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운영이 힘들게 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겠지. 돈도 안되는거 뭐하러 하나"고 하는 맘이 있다고 한다. 현실적인 이야기다.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블로그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최소한 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13 00_ 내나이 육십하고 하나일때 - 김태화 01_ 이장호의 스무살 일기장 모두 주고 싶다를 보면서 나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45년전 일기이지만 현재의 이장호감독은 아직도 스무살이다. 나의 스물은 지났지만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일때"는 온다. 그때를 생각하며 다시 돌아보자. 노랫말처럼 "가끔은 울기도하고 .. 그때도 꿈을 꿀수있을까?" 02_ 근래 읽은 책의 선택은 영 꽝이다. 두 권 모두 돈을 주고 사지 않아 다행이다. 하지만 시간을 소비하였으니 역시 손해이다. 와 이렇게 두 권이다. 나름대로의 의미는 있지만 나에게는 다가오는 느낌도 거의(100% 없지는 않다.) 없다. 는 "책배틀"에서 받았으니 리뷰를 써야한다. 두권의 공통점은 읽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 좋은 뜻은 아니다. 평이한 성공사례..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9 00_ 의연한 산하 - 노래를 찾는 사람들 01_ 진보신당의 패배는 현실이 되었다. 희망은 이제부터 다시 만들어 가야 한다. 강기갑의원의 신승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02_ 모든 사랑에 불륜은 없다 : 마광수 - 품인록을 느끼게 하는 문화비평집이다. 재발간이다. 90년대 초반에 나온 책이라고 하니 15년이 된 책이다. 그 동안 많이 바뀌지 않았을까? 마교수는 도올, 박학다식하지만 권위지향적이라 하며 여러명의 인물론을 말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검색이되는데 다음의 책(교보문고)에서는 검색이 않된다. 이 작은 차이가 네이버와 다음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03_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 위젯을 삭제하였다. 마음이 스며들지 않은 서비스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04_ 세상을 살..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4 00_ I Saw Her Standing There - Stan Webb 01_ 다시 보고 싶은 영화 : 당신이 지키고 싶은 10가지 - 10 Items or Less 너의 자신은 참으로 위대한 존재이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너 자신 뿐이다. 그러니 너 자신을 믿으라. 02_ 다들 이유는 있겠지만 인기작가가 출판사를 바꾼 이유는 돈 문제가 아닐까 싶다. 더 큰 문제는 서로의 신의가 더 우선이다. 출판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돈 문제로 상처받는 것도 아쉬운 일이지만 책의 내용이 훼손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출판사든 저자든 ‘신의와 공존’, 그 평범한 진리를 되새겼으면 한다. 03_ KTX에서 무선인터넷 서비스 개시 1일 2,000원이다. 속도만 나온다면 그리 나쁘지 않다. 04_ "'의혹의 정점'인 이건희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3 00_ Merry Go Round - Fleetwood Mac 01_ 인터넷서점 예스24 향후 전망은? 그리 밝지는 않아 보인다. 오픈마켓의 추격보다도 출판시장의 축소가 더 큰 요인이 아닐런지. 02_ 정윤수의 BOOK...ing에서 "4월 1일부터 '매일매일 사람과 책'을 연재"한다. 그중 오늘은 [4월 3일] 어느 시인의 상처와 치유 - 이산하이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4.3항쟁이다. 잊고있던 기억이다. 순이삼촌을 기리며 : 제주 4.3항쟁 60주년 올블로그의 인기태그가 "4.3사태"이다. 어떤 것은 항쟁이고 무엇은 사태인가? 03_ 독서는 습관이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더불어 "불안감이라는 이유가 작용"한다는 말에 더욱 공감이 간다.
法이 없으면 詩도 없다 : 씨발 개새끼들 관료에게는 주인이 따로 없다! 봉급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다! 개에게 개밥을 주는 사람이 그 주인이듯 개새끼들 - 안치환 김남주 시인은 "밥주는 사람이 주인"이라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까라면 깐다라고 말한다. 시인이 원하는 세상은 "세상이 법 없이도 다스려질 때 / 시인은 필요 없다 / 법이 없으면 시도 없다"는 세상이다. 자유 - 김남주 아직 세상은 "법 없이 다스려"지지 않으므로 詩는 존재 해야한다. 詩人도 필요하다. 베스트셀러에 시집이 없어진 시대를 사는 우리라고 하지만 언제 詩가 주류가 된 적은 없었다. 시는 혁명을 꿈꾸는 자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유효한가? 다 부질없는 것이 아닐까?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4. 01 00_ 하늘눈물 - 추가열 01_ 머지 않아 구글 독스의 사용자는 오프라인에서도 파일의 열람이나 편집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구글 독스의 강점인 협업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아직도 MS 오피스보다는 기능이 많이 떨어진다. 익숙함이 편리함을 이길 수 있을까? 02_ 오픈아이디(openID)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네이버에서 허용하지 않으면 힘들어 보인다. 다음도 제공은 하지만 제한적이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이 주의를 요할 사항도 많다. 티스토리와 마찬가지로 myID 의 제한적 본인확인, 제한적 적용을 한다. 정책이니 따르지 않을 수 없지만 원래 취지(?)와는 달라 보인다. 03_ POSTECH의 사례로 웹2.0 기술을 활용한 도서관 블로그 운영 사례를 말한다. 블로그를 잘 활용한 도서관으로 생..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30 00_ I´m King - B.B. King 01_ 재미있는 위젯 FEEDJIT을 설치하다.LIVE TRAFFIC FEED와 LIVE PAGE POPULARITY를 설치하다. 02_ "기부입학제를 許해야 한다"고 동아일보가 말한다. 그 밥의 그 나물인 고려대가 "의학계열의 등록금은 천만원, 공학계열은 9백만원으로 4년제 사립대 중 가장 많다"고 한다. 기여입학제가 등록금 해법이라는 동아일보, 걱정스럽다 03_ 또 동아일보다. "동아일보" 미쳤나?" "남이야 진보신당을 지지하든 말든"이라며 진중권교수가 말한다. 진교수가 말한바대로 예총이나 유인촌장관의 완장질(?)의 본질은 '밥그릇 싸움'이다. 뭘 하든 그냥 내버려두라. "동아일보에서 지금 할 일이 얼마나 많은가." 진교수의 " 마지막으로 충고 한 마디."..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25 00_ If You Really Wanna Leave - Barrelhouse 곡의 출처 : 이달의 아티스트 - Barrelhouse 01_ 온라인 책 배틀 당첨자로 선정되다. 별다른 생각이 없고 읽은 만한 책이기에 신청하였다. 온라인 책 배틀에 자세한 내용이 있다. '책배틀'이란 명칭이 발칙하다. 02_ 음악이란 태그를 선택하면 10곡씩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불편한 세상이다. 듣고 좋으면 CD를 구매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Blues는 여기에서. 03_ 블코의 블로그-잇 Link에 관한 잡담을 적은 적이 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스크립트를 삽입하였을때 오류가 발생한다. 다른 블로그는 이상이 없는 것을 보니 나에게 이유가 있어 보인다. 결국 스크립트를 삭제하였다.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23 00_ Blue - Joni Mitchell 01_ 티베트 독립 가능성 검토를 보면서 1차대전후 우리의 사정과 유사함을 느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마찬가지로 그들을 동조하기 어렵다. 그러기엔 중국이 너무 커 버렸다. 더불어 우리의 왜소함을 느끼게 한다. 02_ 예병일의 경제노트는 메일로 구독한다. 더불어 한RSS에서도 받아보고 있다. 부분 공개이다. 한데 로그인하지 않으면 볼 수가 없다. 바뀌었으면 좋겠다. 03_ 언론에 Qbox의 보도자료가 나왔다. 그간 영어 서비스를 하여도 언론 보도가 없던 QBox였는데 갑자기 "큐박스를 온라인 음악 시장의 최강자"로 키운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유는? 아마도 펀딩과 관련된 것이 아닐까? 04_ 병원비교사이트에 대한 우려감을 말한다. 서비스를 비교하..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20 00_ After Midnight - Eric Clapton 01_ "처음 만나는 사람과 우리는 어떤 대화를 해야할까요? 무엇을 물어야할까요?"라는 질문을 제기한 처음 만난 사람, 나이도 학번도 묻지 말라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사회의 편가르기와 줄서기와 무관하지 않다. 먼저 나온 이야기는 "왜? 학번을 물어 보나?"였다.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대답하기가 계면쩍다.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야기를 풀어갈 실타래가 없기에 더욱 나이와 학번을 묻는다. 02_ 블로그코리아의 블로그-잇 Link는 스크립트를 설치하여 키워드에 관련된 글과 광고(향후이지만)를 팝업되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것은 상관없지만 HTML 소스에 링크가 걸린다면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9 00_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 Blood, Sweat & Tears Child Is Father To The Man (1968) - Blood, Sweat & Tears 01_ 블로그도 맞들면 낫다… '팀블로그' 인기라 한다. 팀블로그는 그리 쉬운 문제는 아니다. 02_ "지식이 선입관으로 굳어지면서 지레짐작 포기하게 만드는 지식의 저주"를 말하지만 역으로 그것에 묻혀 진실을 못 볼 수도 있다. 03_ 3월 셋째주-한주간 언론 서평 베스트에도 나와있지만 파블로 네루다 자서전: 사랑하고 노래하고 투쟁하다가 나왔다. 두꺼운 쪽 수에 부담이 된다. 그래서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를 읽고 만족 하기로 했다. 04_ 강금실 전 장관이 선대본부장을..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8 00_ Sail On - Zephyr 01_ "괜찮은 여자, 신봉선"의 29살 여성, 신봉선에게 던진 7개의 질문이란 인터뷰를 보았다. 진솔한 그녀의 모습을 보았다. 조좀 더 많이 산 나보다 그녀가 훨씬 더 나아 보여 나 자신을 부끄럽게 한다. 성공이 아니라, 넘어지지 않을 확신 일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라 ‘일을 향해’ 걷는다‘날마다 내일이 아닌 오늘의 일기’를 쓰겠다 02_ 정치2.0 메타블로그 '어셈블로그' 리뷰를 보니 새로운 메타(어셈블로그)가 나왔는데 현실적으로 많아야 300개의 블로그를 가지고 그리고 지적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질적인 문제다". 몇 명을 제외한 국회의원의 블로그를 보고 싶을까? 답은 '아니다'이다. 03_ 블코의 새로운 변신 : 블UP과 블로그..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 2008. 03. 16 00_ Season of the Witch - Donovan 01_ 한국의 번역출판 비율은 1990년대 중반 15%에서 최근 30%대로 올라섰다. "중국(4%)이나 일본(8%)"을 비교하여도 많아도 너무 많다. 국내 베스트셀러는 "온통 자기계발서 아니면 돈 버는 법만 가르치는 책"이다. 조만간에 출판에 우리 도서는 참고서만 남을지 모를 일이다. 02_ 스토리텔링 마켓, 이야기경제가 미래지배를 말한다. "소비자에게 꿈과 감성을제공하는 것이 차별화의 핵심"이 다. "호소력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주효하다. 이제 마케팅은 소설가나 작가를 동원(?)하여 이야기를 만들어야 할지도. 임의의 스토리는 고객이 알아 볼터인데.. 03_ 블로그 비지니스에 대한 기사들이 자주 보인다. 기자들이 블로그를 하여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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