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세상에 외치기

(2815)
블로그뉴스 이래도 되는가? 오늘 다음의 블로그뉴스의 태도는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핫이슈 트랙백'이란 명목으로 발행하는데 메인을 포함하여 15개 포스트가 같은 사람의 것이다. 당그니님의 포스트를 폄하하거나 다른 뜻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15개의 포스트를 한사람의 포스트로 일관되게 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블로그뉴스의 '핫이슈'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알고 싶다. 일본에 관련된 포스트가 당그니님 것이 전부인가? 일본으로만 조회를 하여도 등록된 포스트가 셀 수가 없이 많다.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운영자의 방만한 태도가 문제로 보인다. 다음이 블로그뉴스로 얼마나 이득을 취하느지는 알고 싶지도 않고 문제도 되지 않는다. 다만 이렇게 보여지는 모습이 나만 눈에 거슬리는 것인지 다음의 관계자에..
어디로 가고 있는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여기에 있는데 이정표는 다른 곳을 가르키고 있다. 동상이몽. 각자의 생각이 다를때 어떻게 하여야 하나? 지금껏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이 간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만의 생각이었을까? 이렇게 된 것이 내 안에 있는 개를 아직도 남겨두고 있어서는 아닌지. 구맹주산(狗猛酒酸)... 내 안의 개를 놓아주자. 관중은 바로 용인술의 극치인 ‘지용임신(知用任信)’의 이치를 밝힌 것이다. 관중은 본래 현실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사람을 쓸 때 믿지 못할 자는 아예 선발하지 않고, 일단 선발한 후에는 전적으로 일을 맡기면서 신뢰했다. 제환공이 관중의 도움을 얻어 첫 패업을 이룬 것도 이런 용인술과 무관치 않았다.내가 사람을 잘못 판단한 것인가? 아니면 나의 생각의 착오인가? 사람이 사람을 믿는다..
대화 세상사는 데는 대화가 필요하고 어떤 사랑도 대화의 부재를 견뎌낼 수 없다. 대화를 나누라. 매주 온전히 한 시간은 배우자나 가장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라.
나는 죽어도 네 안에 살아 있단다 : 라이온 킹 일본 시키 극단의 디즈니 뮤지컬 ‘라이온 킹’이 1년의 길고도 짧은 여정을 마쳤다. 시키의 첫 한국 진출은 "실리는 잃고 명분은 얻었다". 뮤지컬 컬럼니스트 조용신씨는 “현재로선 서울 성인층 관객만으론 장기 흥행에 한계가 있다. 어떻게 관광객을 흡수하고, 지방 관객을 어떤 식으로 유입할 지 등 총체적인 시장 그림을 다시 그려야 할 때”라고 말했다. 초기 일본 시키의 한국 상륙에 대하여 반대를 많이 하였다. 이를 보면 한국 영화의 스크린쿼터를 생각하게 한다. 아직은 보호를 하여야 한다는 논지에는 같다. 시키의 공연은 실리적으로는 손해를 보았지만 명분과 향후 한국 시장에 대한 명분을 얻었기에 계산상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인다. 시작할 때는 말도 많았다. 국내 첫 뮤지컬 전용극장을 일본 극단에, 그것도 무기한으..
수도정진중 : 출가하는 새 나를 찾아가는 길은 언제나 고통이 따른다. 존재에 대한 고민은 '생후의 거센 바람 속으로' 나를 찾아가야 한다. '자기의 자취를 남기지 않'으며 '자기의 투영이 없'으며 '자기의 체취도 없다'. '영영 빈 몸으로 빈털터리로 빈 몸뚱아리 하나로' 나를 구원하여야 한다. 出家하는 새 - 황지우 새는 자기의 자취를 남기지 않는다 자기가 앉은 가지에 자기가 남긴 체중이 잠시 흔들릴 뿐 새는 자기가 앉은 자리에 자기의 투영이 없다 새가 날아간 공기 속에도 새의 동체가 통과한 기척이 없다 과거가 없는 탓일까 새는 냄새나는 자기의 체취도 없다 울어도 눈물 한방울 없고 영영 빈 몸으로 빈털터리로 빈 몸뚱아리 하나로 그러나 막강한 풍속을 거슬러 갈 줄 안다 생후의 거센 바람 속으로 갈망하며 꿈꾸는 눈으로 바람 속 내일의..
NQ (Network Quotient, 공존지수) 18계명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 18계명 1. 꺼진 불도 다시 보자 :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나중에 큰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 평소에 살아둔 공덕은 위기 ?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 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
늦가을 - 김지하 슬픈 베아트리체 - 조용필 늦가을 - 김지하 늦가을 잎새 떠난 뒤 아무 것도 남김 없고 내 마음 빈 하늘에 천둥소리만 은은하다. 이제 11월 가을은 언제 왔는지 모르게 가을은 떠나가고 있다. 가을은 항상 우리에게 쓸쓸함을 남긴다.
담배를 피우는 미친 짓거리 담배를 어찌 하여야 하나. 담배를 피운다는 것이 이 땅에 사람들과 같이 살지 못할 만큼의 원죄를 지닌 사람들인가? 음주법 시대에 술을 만들어 파는 것은 불법이었으나 마시는 것은 불법이 아니었다. 담배의 경우 우리는 그 반대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담배를 만들어 파는 것은 합법이지만 피우는 것은 합법이 아니다. 담배꽁초 - 김정미 담배를 피우는 것이 비 합법적이면 그 근본 문제인 제조를 금하면 된다. 그것은 허용하여 간접세를 더 걷으려고 담뱃값을 올리면서 국민 건강을 말한다. 고양이 쥐 생각한다. 약간은 재미없는 영화, "긴급조치 19호"의 대사가 생각난다. '언제부터 국가가 우리 아랫도리 관리를 해왔다고 XX.'라는 말처럼 언제부터 건강걱정을 하였다고 금연을 위하여 담배값을 올리고 금연 장소를 확대한다고..
짜릿한 희열 : 데쓰 프루프(Death Proof) FILM2.0 VIEWPOINT GOOD 생명윤리나 인권존중 따위는 내 알 바 아니라는 듯 슬래셔, 액션(카 체이싱), 스릴러를 아우르는 타란티노 감독의 장기는 영화적 쾌감의 극단으로 달려간다. 잔혹한 장면을 꺼려하는 사람이라도 마지막까지 따라가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 속으로 환호를 지르게 될지도. BAD 중, 후반부부터 시작될 아찔한 스릴러가 시동을 걸기 위해서는 다소 긴 시간동안, 2번에 걸쳐 '언니들의 수다'를 경청해야 한다. 데쓰 프루프 수다가 다소 지루하지만 만일 수다가 없었다면 이 영화는 무슨 영화일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정신병자의 폭력적 희열에 희생된 여자들 그리고 2번째 나오는 약간(?) 모자라는 정신병자를 철저하게 응징하는 언니들. 너무 단순한 포맷이 아닌가? 언니들의 수다에서 나름의 ..
새들은 죄가 없다 : 대마초는 죄가 없다 새들은 죄가 없다 가축처럼 갇혀 식구통으로 넣어주는 밥을 먹고 밥알로 빚은 몇 알갱이의 희망 철창 밖, 얼어붙은 햇살을 쪼아대는 새들에게 던진다. 푸른 공기를 풀어놓으며 일제히 비상하는 새들의 자유는 얼마나 눈부신가 새들은 죄가 없다 마리화나를 피워도 새들은 새를 조롱에 가두지 않는다 피해자 없는 이상한 범죄에 관하여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몸인 모순에 관하여 반성문을 쓰라는 변호사를 욕해보지만 나는 양심수처럼 당당하지 못하다 인간은 스스로를 파멸시킬 권리도 있다, 라고 프랑스와즈 사강처럼 말하지 못한다 마자(대마의 씨)를 쪼아 먹는 새들조차 죄가 되는 나라에서 마리화나가 해롭다 아니다의 문제는 아니라 권력이 왜 통제를 하는 것이 왜 그래야만 하는지. 그로 인하여 인간의 상상력과 자유를 얼마나 통제 하는지..
"손석희 교수 인터뷰 스타일은 괜찮나"를 보면서 중앙일보를 계속보고 있다. 물론 다른 신문도 보지만 집에서 한 6년을 보았고 지금은 사무실에서 보고 있다. 금요일이면 다른 신문과 마찬가지로 주말매거진이란 별도의 색션이 있다. 그곳에 인터넷에 한 주간의 화제 거리를 댓글로 알려준다. 이번 주는 손석희교수에 관한 내용이다. 손교수의 진행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손교수의 스타일을 한거번에 평할 수는 없어 보인다. 지금 진행하는 것이 100토론과 아침 시사프로이다. 두개의 스타일은 완전히 달라야 하지 않을까 한다. 100분 토론은 토론을 이끌어 가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고 손교수의 능력이 100%라고 평할 수는 없다. 가끔 루즈한 면도 보인다. 하지만 진정한 진행자라고 평하기 보다는 인터뷰어로서의 손교수의 역량은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인터뷰어의 역활은..
모략의 기술 : 모략의 즐거움 중국 역사상 최초의 여자 황제였던 측천무후는 황위를 찬탈하고 반대파를 무자비하게 처형한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 여황제의 신하였던 관리 내준신이 지은 것이 "나직경(羅織經)"이다. 여황제 측전무후는 "죄를 조작하여 선량한 사람을 함정에 빠뜨리는 것이 이 책을 지은 목적이니 세상 사람들이 읽지 못하게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나직경은 소실되었다가 발견된 것을 마수취안이 새로 정리하였다고 한다. 사실 제목에 낚기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제목과 다르게 재미가 없다. 내가 이렇게 전개되는 책을 지루하게 생각하여서 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책에는 남의 모략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한 것은 새길 만하다. 책의 내용은 별로없고 목차 부분에 나와있는 귀절은 맘에 와 닿는다. 남을 모략하면서 살고 싶지는 않다...
메모 노트 지금 가지고 다니는 메모노트이다. 지금은 이름이 잊혀진 이름 '첫눈'에서 보내 준 노트,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Nothing Book, 그리고 몰스킨 노트이다. 각기 쓰는 역할은 다르지만 메모의 효율성은 나온다. '메모의 기술'에서도 보이지만 메모의 기억의 한계를 극복하고 또 하나 하여야 할 것에 대한 기록을 하여준다. 하나의 문제점은 메모 또는 기록이 그것으로 그칠때가 있다. 가끔 해 놓은 메모를 보면 왜 해 놓았는지가 의문일때도 있다. 메모를 정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메모를 하는 이유 ① 잊지않기 위해 메모하기보다 잊기 위해 메모한다. ② 순간 떠오르는 느낌과 발상을 기억하기 위해 자기 지시를 내린다. ③ 일상생활과 업무의 진행을 도와준다. 실적을 높이기 위해 일 처리의 효율성을 위해 ..
좀비님의 결혼 11주년을 축하합니다. 11년이면 짧지않은 세월이군요. 강산이 한번 변하고 또 변하고 있는 세월이니까요. 지긋 지긋할 정도로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은, 역시 지긋 지긋할 정도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고.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 中- 아직도 사랑으로 지겹도록 살고 있고 앞으로도 지긋 지긋하도록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같이 사는 사람에게 한번 물어 보았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나랑같이 살겠냐고 하니 "왜.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다음에는 다른 사람과 살아봐야 하지 않겠냐고." 일갈에 아무소리도 못하였습니다. 지금 사는것에 만족하고 지긋 지긋하게 살아보는 것이 맞으리라 보입니다. 뱀다리. 잠깐 좀비님을 뵈어 자세한 이야기는 나누지 못하였지만 기회가 다으면 다시 뵐 수 있겠지요.
창의적 생각을 촉진하는 3가지 요소 비틀즈에게서 배우는 팀워크와 창의성 교훈와 마찬가지로 도서출판 지식노마드에서 가져온 글이다. 창조력 배양법 모나리자를 훔친 이유는? : 역발상이 필요하다 비틀즈의 경우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전문화'이다. '전체보다는 부분을 바꾸는 것이 쉽다'라는 ‘모듈(module)이론’은 웹 2.0시대에 유효한 방법이라 생각된다. 실패는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며 놀랄 만한 일도 아니다. 세상의 법칙일 뿐이다. 창의적 생각을 촉진하는 3가지 요소 *아래 글은 지의 2006년 3월호 기사를 재정리한 것입니다.거대한 돌덩어리를 옮기려 애쓰다가 우연히 통나무를 밑에 깔고 굴리면 된다는 사실을 발견한 원시인의 경우처럼 혁신이 쉬웠던 때가 있었다. 다행히도 당시에는 지적재산권이 없었다. 오늘날이라면 그 원시인은 자신의 아이디..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보실 분 계신가요? 어린이 창장극입니다. '사색의 향기'에서 주는 티켓인데 토요일(27일) 일이 생겨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취소를 하느니 다른 분에게 양도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가지실 수 있는 분은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07.10.27(토) 오전 11시 - 장소 : 대학로 아츠플레이씨어터 2관 다른 분에게 당첨 초대를 양도하시려면 꼭 초청일 1일전 미리 사색의향기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본인 확인이 안될 경우 입장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이 문구가 있는 것을 보면 양도가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25일 12시까지 요청하시는 분이 없으면 취소를 하겠습니다. 보러 가실분 댓글 달아주세요. 창작 오브제 가족극 -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 공연개요 전막 3장으로 구성된 오브제 가족극..
그들만을 위한 순교자 : 아프간은 아직도 진행중 우리의 기억속에서 아프간 인질은 잊혀지고 있다. 소말리아 피납자도 잊혀지고 있다. 아프간 인질은 돌아왔다. 소말리아 피납자는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아프간으로 보낸 사람이 돌아오지 못한 사람을 '순교자 배형규 목사의 삶과 죽음'이라고 하면 '아프간의 밀알'이란 책을 내놓았다. 책의 소개를 보면 박은조 목사가 이야기 논조 그대로이다. '아프간을 비롯한 이슬람권에 대한 선교를 계속 하고 싶다' '이번 일(피랍사태)은 우리를 다른 이슬람 국가로 인도하려는 신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일이 선교의 장애물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이번 사태로 선교가 위축돼선 안된다. 3천명의 배형규가 나와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 했었다. 그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멈추겠는가? 그들이 말하듯이 순교자인가? 그들은..
누구를 위한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인가? 혜민아빠님의 아프리카로 보내는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라는 포스트를 보고 좋은 축제를 하는데 가보지 못하였구나 하는 생각으로 포스트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청계천 축제(아니 이벤트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에 대한 전달 사항이었다. 댓글을 남기고 조회를 행사에 대하여 조회를 해보았더니 몇 가지 의문이 생겼다. 22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기 위한 '2007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가 개막됐다.[머니투데이] 스프리스의 협찬으로 5000컬레의 신발을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보낸다고 한다. 하지만 그 내용을 보는 동안 빈정이 많이 상했다. 수많은 정치인, 연예인 그리고 작가들도 신발에 사인이나 메세지를 남겨놓았다. 그들은 무슨 행사인줄 알고 하였는지 의문이다. '연예인 및 정치인, 방..
구글로 부터 받은 경고 메일 구글로 부터 받은 경고 메일이다. 'AdSense 정책을 위반한 페이지를 발견'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알 수가 없다. 메일의 내용처럼 'Google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알 수가 없다. 자세한 설명으로 사용자에게 이해를 구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앞으로 3일 이내에 계정을 변경하지 않을 경우 계정은 계속 활성화되어 있지만 더이상 해당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 이상의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귀하의 계정을 사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강압적인 표현이다. 아마도 자동적으로 메일을 발송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문의 메일을 보냈는데 그 이상의 답변은 없다. 일단 포스트를 비공개로 바꾸었다. 기분은 별로 좋지 않다. 아래의 내용을 보면 ..
누가 융합을 주도하는가? : 미디어 삼국지 미디어 삼국지 - 미디어 환경변화를 읽는 하나의 시각 며칠 전 TNC에서 받은 책이다. SERI연구에세이 시리즈 중 하나이다.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역셜적으로 '기자'에 대한 동경을 표현하고 있다. 기자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나도 그 일을 해보고 싶다."라는 소망이 담긴 명제이다. 하지만 현재는 개인은 1인 미디어를 즐길 뿐 굳이 기성 언론의 장에 들어서려고 하지 않는다. 이런 개인들에게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더 이상 감동을 주지 못한다. 오마이뉴스의 한계이고 앞으로의 나가야 할 방향이 보여주는 것이다. '대안언론'으로 미디어 산업의 전반을 흔들고자 하는 오마이뉴스와 비숫한 미디어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 준다. 정통적인 미디어와 신규 비지니스세력 그리고 개인 미디어 세력간의 삼국통..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