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기 (2830) 썸네일형 리스트형 막연한 꿈 1인출판 며칠전 막네집게라는 '아주 작은 출판사'를 우연히 알게되었다. 하지만 세상은 참으로 좁다. 알라딘 보관함에 담아둔 책중의 한 권인 이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내용을 알고 보관해둔것은 아니고 작가의 이름과 요근래 찌들어 사는 나의 생활에 '유쾌하게 사는 법'을 들려주고 싶었다. 물론 밀린 책이 많아 구매를 못하고 있지만 출판사의 블로그를 보니 우선적으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알게된 사하라 이야기도 흥미가 당기는 책이다. 1인출판을 꿈 꾸는 것은 나의 막연한 희망사항일까? 내가 문화사업에 관심이 많은 것도 아니고, 지금 생각하니 아무런 계획도 없는 위시리스트의 하나다. 나 혼자만의 위시리스트에 준비여부를 두는 것은 무리라 보인다. 언젠가는 하고 싶은 꿈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책을 만들면.. 2009. 10. 1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KT, 아이폰 도입이 끝이 아니다 시작도 안했는데 끝을 논할 단계는 아니다. 02_ 내가 소설집을 소개할 일이 있을까? [서평클리닉] 소설집 소개하는 법 03_ 진정한 CRM의 출발점은 고객에 대한 배려 : 배려 마케팅의 성공 포인트 04_ 맞춤법을 제대로 알기가 너무 어렵다. 10년간 국립국어원에 쏟아진 단골 질문 10개 2009. 10. 0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인터넷을 통한 정보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개선되면서 '정보'를 가졌으되 '지식'을 가졌다 착각하고, '지식'을 가졌으되 '지혜'를 가졌다 착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는 것은 적절한 표현이다. (via 마케터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 무언가를 진짜 잘 설계하려면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본질을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완전히 파악하고야 말겠다고 열정적으로 전념해야 합니다. 그저 대충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꼼꼼하게 심사 숙고해야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일에 시간을 들이지 않습니다. 창의성은 그저 여러가지를 연결하는 일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에게 어떻게 했느냐고 물으면, 실제 자기가 한 일이 별로 없어서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저 무언가를 발견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해 보였을 ..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9 9월까지 71권을 읽었다. 4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4권을 받다. 읽지않은 절대 권수를 늘리지 않기위해 책을 구매하지 않았다. 긍정적(?)인 행위다. 지금까지 78권을 구매하고 57권을 얻었다. 이번 달은 읽은 책 중에서 단연 를 추천한다. 디자인적 사고를 강요하는 책이다. 더불어 자기계발서이지만 의외의(?) 매력이 있는 을 읽어보길 권한다. 01월 : 07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1) 02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2) 03월 : 08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3) 04월 : 09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4) 05월 : 10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5) 06월 : 10권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 생활속의 진보를 실현하는 진보적 대중 정당 : 당당한 아름다움 당당한 아름다움 내가 이책을 처음 접한것은 작년(2008년) 11월이다. '정치헌금한다는 마음으로 구매를 종용(사달라고 조르다는 말의 다른 표현)하다. 그녀의 당당함이 좋다.'가 11월에 책을 읽고 한 줄로 표현한 것이다. 이 책의 리뷰를 미루어 왔던 것은 심위원장의 생각을 책 한권 읽었다고 표현할 수도 없는 요량이고 또 그러하고 싶지도 않은 까닭이다. 하지만 덧붙임에 붙인 강준만 교수의 칼럼을 보고 몇 자 적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심상정이란 인물이 대중적에게 알려지게 된 것은 17대 대선때 민주노동당의 전국구 후보로 당선된 이후다. 이 책은 저자가 18대 국회의원 서건에서 분패한 이후에 낸 것이다. 다른 대부분의 정치를 하는 작자들은 출판기념회란 명목을 위하여 모두 다를 책을 낸다. 하지만 저자는.. 알라딘 이주의 TTB리뷰 선정은 기쁘지만 알라딘의 섬세함은 아쉽다 알라딘에서 2009년 9월 5주 TTB리뷰 당선작이 되어 1만원의 적립금을 주었다는 메일을 보았다. 허접한 리뷰가 당선(?)이라는 말이 이상하지만 적립금 1만원이라는 말에 9월에 들어온 TTB2적립금과 께 어떤 책을 살지를 생각하였다. 이런 상상은 늘 즐겁다. 알라딘이 TTB를 통하여 블로그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졌는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사소함의 부족이 늘 아쉽다. TTB리뷰를 비롯한 당선작들 모음은 절대주소를 가지고 있다. 링크를 연결되지않는 불상사(?)나 다른 곳으로 인도하는 불친절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금주는 아직 주소를 가지지 못한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해결될 사항 아니 생기지 않을 상황을 만들고 있다. 예를 들면 이주의 TTB리뷰의 주소는 http://blog.aladdi.. 책을 어떻게 읽었나 - 2009. 08 2009년 8월은 11권 구매하고 지인과 서평단에서 4권을 받다. 8월까지 65권을 읽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점점 책을 읽는 속도도 떨어지고 질도 떨어진다. 7월에도 '좀 더 많은 이유를 만들던지 아니면 책을 좀 더 읽어야겠다'고 말했지만 아직도 더 많은 이유를 만들지 못했다. 8월까지 74권을 구매하고 53권을 얻었으니 127권의 책이 늘었다. 65권을 읽었으니 50%정도의 수준이다. 물론 기존 책을 포함한다면 30~40% 수준이다.계속 신간은 나오고 구매는 계속하고 못읽은 책은 쌓여만 간다. 해결방법은 많이 읽던지 구매를 그만두던지를 선택해야한다. 둘 다 쉽지않다. 결론은 긍정적으로 '책이 늘었구나 책장을 더 구매해야할 시기가 왔구나'고 생각하는 것이다.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그리 살고 싶다. 이번 .. 무엇보다도 자신에 충실하라 : 힘내라 내인생 힘내라, 내 인생! "무엇보다도 자신에 충실하라"는 햄릿을 말을 저자는 우리에게 들려주었다. 저자가 돌이켜 자신을 바라보았듯이 다시금 나를 바라보자. 책에 대한 선입견에 대하여 리셋을 읽었을때 말하였다. 이 책은 번역된 제목을 나에게 선입견을 강요(?)하고 있다. 제목만 보면 또 그저 그런류의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말하고 '즉흥연기'에 빗대어 삶을 이야기 한다. 저자가 대학에서 강의할때 자신의 경력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않고 했다. 인기도 높았고(?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5년만에 최우수 교수에게 주는 상도 받았으며, 경력 등등이 하나의 결점도 없었다고 느꼈다. 종신재직권 심사가 인터뷰를 보고 심사 패스는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그녀는 이사.. 2009. 09. 2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읽고있다. 쉽게 생각하고 읽었는데 천천히 읽어야할 책이다. 한데 라는 제목의 오륜서가 나와있다. 번역도 아니고 해제만 달았다. 그런데도 제목에 이름을 걸고있다. 이름을 거는 사람이나 출판사나 이해할 수 없다. 02_ 정운찬씨가 대통령 후보로 추대되지 않은게.... 참 다행이다....를 읽었다. 그 글에 댓글을 달았다. 생각은 비슷한 모양이다. 관점은 다르지만 비슷한 이야길 했습니다. 정후보가 소줏잔을 기울이면서 '민주당에서 대선 후보하라고 할때 이런 개(?)망신은 안 당했을텐데'라 했을거라 소줏잔을 기울이며 이야길 했지요.. ㅎㅎㅎ 덧_ 김지하의 천만원짜리 개망신은 또 다른 관점에서 말하고 있다. 안 된 것은 자기들 자신이 대권 후보로까지 밀었던 사람을 천만원으로 잡아먹.. 관심을 표하고 스몰토크를 하라 : 일단 만나 과학기술의 놀라운 진보로 신속한 소통이 이루어졌지만, 한편으로 의사소통의 불협화음을 가져왔다. 저자는 이러한 대중들을 어여삐(?) 여겨 대면접촉의 상황에서 빛을 발하고 인간적인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혹자는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종이책 없어짐을 염려하기도 했고 또 다른 독자는 비즈니스에서 얼굴을 대하고 소통하는 일은 거의 없어질 것이라며 영상회의, 이메일 등의 전자적인 소통 장치를 대두를 소리 높여 말했다. 하지만 그들의 말은 틀리지 않았지만 맞는 말은 아니다. 그들이 염려한 것처럼 일부분 소통의 한 부분이 될지언정 전체를 차지할 수는 없다. 단언컨대 아마도 그럴 일은 절대로 없다. 'Face to Face'라는 원제를 가진 '일단 만나'는 의사소통의 관점에서 방법을 알려준다. .. 막연한 꿈은 비젼이 아니다 : 리셋 누구나 선입견을 품고 있다. 특히 (내 경우는) 사람에 대해서 그리고 책에 대해서 많이 가지고 있다. 그 가운데 책에 관해서는 쓸데없는 쓰레기(?)를 양산하는 책이라 느끼는 것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편견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다시금 깨달았다. '새로운 나를 재 부팅하라"라는 부제를 보고 또 그저 그러한 책이라 생각했다. 서평단에서 보내준 책이라 가능한 모든 책을 읽고 리뷰를 하려고 맘을 먹고 있다. 이 책도 처음에는 의무감(?)에 책을 읽었다. 내 생각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되는 데는 책의 쪽수가 그리 많이 지나지 않아서였다. 복잡하게 설명하지 않았고 또한 저자의 글은 왠지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차분히 책을 처음부터 읽어도 좋지만 생각날 때 그저 아무 쪽이나 펼쳐 읽어도 저자가 우리에게 주.. 디자인으로 꽉 찬 마음을 키워야한다 : 디자인풀 컴퍼니 디자인 풀 컴퍼니 Change is Power. Design is Change. 작은 문고판 정도의 사이즈의 책이다. 더불어 저자의 독자를 생각하며 친절(?)하게 '독자의 시간은 소중하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안에서 읽을 정도의 분량'으로 전해준다. 하지만 요근래 읽은 책 중에서 내용이 가슴에 와 닿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저자가 말하려는 디자인이 멋지게 빠진 외형적인 디자인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책의 제목처럼 디자인FUL을 강조하고 있다. 시각적인 디자인보다 디자인적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것은 디자인적 사고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저자는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브랜드와 브랜드의 전달 두 가지 요소만 갖추면 된다"고 말하며 충성도를 강조한다. 어떻게 하면 충성도 높은 .. 2009. 09. 22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트위터에서는 링크가 곧 수익원이다. @hur의 말은 옳다. 다만 링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02_ 광고와 엡스토아의 관계는 공생이 될까? 결론은 엡스토아로 가야한다. 광고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만남, ‘애플리케이션 內 광고(In-Application Ads)’ 03_ 답은 있습니다. 진심만 있으면 광고 카피에 나온 말이 가슴을 꽝하고 때린다. 진심으로 대하면 된다. 나는 어떤가? 04_ 강유원의 다섯 단락 에세이 쓰기에 대하여를 다시 읽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실천... 전체를 아우르는 서평을 쓰지 말것 처음에는 단면을 잘라내서 써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많은 챕터 중 자신이 쓰고 싶은 1,2 챕터만 골라본다) 그 안에서 크게 3개 정도의 소주제를 잡아 각각 2,3,4번째 단락을 구성한다. 마.. 성공의 빛과 그리고 그림자 : 꿈, 희망, 미래 꿈, 희망, 미래 알라딘에서 이 책을 받고 단숨에 읽었다. 벌써 두달(? 지금은 석달이 되어간다.)이 넘었다. 그러나 아직 리뷰를 작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책을 읽고나서 결론은 내리지 못하였지만 무엇이 성공인지에 대하여 고민하였다. 처음 책을 보고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는 카피에 호기심을 가졌다. 더구나 스티브 킴이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 얼굴을 모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자일랜을 보고 그가 내가 기억하던 그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책은 저자가 힘든 상황에서 미국에서 동양인으로 정착을 하고 그 과정에서 성공을 해가는 과정을 차분히 이야기하고 있다. 한차례의 성공(?)후에 또 한차례의 성공을 이루어 회사를 매각하고 돌연 한국으로 영구 귀국하여 새로운 희망을 나누고자 한다. 자신이 가.. 비틀어 찌질한 인간들을 다시보다 : 현대사 인물들의 재구성 현대사 인물들의 재구성 이중텐이 그의 책 에서 품인品人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문학 비평, 예술 비평은 있지만 인물 비평은 찾아볼 수 없다. 더러 인물에 대한 전기나 일화는 있지만 인물 감상은 없다. 사실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감상 가치가 풍부한 존재 아닌가. 술과 차, 그림과 시도 품평을 하는데, 어째서 인물 품평은 없단 말인가? 이 책을 그래서 쓰게 되었다.또한 그의 '인물 품평은 일종의 지혜의 표현'이라는 의견에 공감한다. 하지만 사람을 평한다는것에 거북함을 느끼는 우리에게는 품인을 논하는 것이 별로 없다. 강준만교수의 과 같이 간간히 보이긴 하지만 인물을 평하는 것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 이 책은 인물평을 잘 보지 못하던 우리에게 인물평을 보게해준다. 또한 바로 보질않고 비틀어 본다. 글투도.. 오늘도 신문에서 찌라시를 보다 가자들이 쓰는 대부분은 홍보성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더불어 그들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내용들이 왕왕 보이곤 한다. 오늘 본 기사도 마찬가지로 기사라 할 수 없는 찌라시에 불과하다. 노컷뉴스(나눠주는 무가지에서 본것이지만)의 영화 '해운대' 흥행은 부산 해운대가 근원지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다. 내용을 보면 어이없다. 부산관객 비율이 인구대비해서 높다는 것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해운대구민 10명 중 6~7명이 '해운대' 관람'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무슨 근거인지는 알 수 없으나 내가 보기엔 그냥 대는대로 끄적거림에 불과하다. 해운대에 있는 극장 관객수가 해운대에 살고있는 사람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그것을 기사로 쓰는 저의(? 사실 저의는 없었을 것이다. 아무생각도 없이 작성한 내용일터이니)가 의심스럽.. 이단자를 기다리며 : 쓸모없는 지식을 찾아서 문지(문학과 지성사)에서 나온 '현대의 지성' 시리즈 중 하나인 를 오랫동안 읽었다. 그리 쉽게 읽을 책은 아니었다. 자유주의자이며 경제학자인 복거일의 세상돌려보기다. 세상의 혹자는 저자를 극우 보수라 말하기도 하며, 또 다른 이는 SF작가라고 말한다. 또 누구는 경제전문가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가 뭐라 불리던지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그와 마찬가지로 나도 '이단자를 기다리'고 있다. 그 '이단자'가 또 다른 '이단자'를 부르며 좀 더 나은 이단으로 가는 사회가 될 것이다. 더불어 그 이단에 발가락을 살포시 담그었으면 한다. 거칠게 다루어져 지친 자유라는 말이 무거운 짐을 벗고 숨을 돌리면서 산뜻함을 조금씩 되찾는 모습을 그려보는 일은 자유주의자에겐 무척 즐겁다.(187쪽)"상투어 되살리기"의 마지막에 .. 우리가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자식이 부모를 위하여 자신의 몸에 해로운 일을 하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위해 하는 것과는 달리, 근본적으로 반생명적이다. 어른이 자신의 자식으로부터 장기를 받는 것은 그가 이룬 가장 중요한 업적인 자신의 유전자의 전파를 허무는 것이다. 그성은 결코 '파레토 개선'이 될 수 없다. 그런 행위를 효도라 칭찬함으로써, 비슷한 처지에 놓인 다른 젊은이들에게 그런 행위를 본받으라고 사회적 압력을 넣고 있다. ... 그런 잘못된 칭찬이 끼치는 사회적 손실은 보기보다도 크다. - 복거일 반인륜적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인가? 복거일의 거꾸로 보기의 한가지다. 우리가 진리 또는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다시금 바라보자. 단순히 옳다고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진리라고 믿고있는 모든 것들이 과연 진실일까? 전문가라.. 내 주식에도 봄날이 올까? : 수익나는 원리 고점 돌파 대부분 신고가 종목 거래 칼 같은 손절매로 손실 최소화 투자자의 요트는 어디에도 없다는 말을 보면 주식을 하지않는 것이 맞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주식을 투기가 아닌 투자의 개념이라는 무시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주식을 하지 않는 것이 결국 돈을 버는 것이라는 말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그래도 푼(?)돈이라도 벌어보고자는 생각이 있다면 전혀 무시할 수 없는 것 또한 주식시장이다. 우리는 그 회사의 오너나 대주주가 되려고 것이 아니다. 시세 차익을 남기기 위해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다. 결국 제로섬 게임에서 상대의 돈을 한 푼이라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대중이 가는 뒤안길에 꽃길이 있다.'나 '대중과 함께 가지 않는다'는 말처럼 큰 시세를 얻으려면 따로 가야한다. 말대로 쉽지는 않지.. 2009. 08. 29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내가 20년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화두를 구본형선생이 책 에서 기술하고 있다. 나를 탓해야하는가 아니면 선생을 존경해야하는가. 02_ 트위터(http://twitter.com/1bangblues)를 사용 아니 이용해 본 지가 2달이 되어간다. 트위터에 대한 찬반(비지니스로서의 방향성이겠지만)논란이 많다. 그것은 차후에 다른이가 정리할 것이다. 그것을 참조하면 된다. 내가 눈여겨 보는 것은 트위터의 확정성이다. 원래 제공해 준 트위터는 많은 불편이 있다. 그것을 보안하는 또 다른 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한다. 트위터가 있기에 그들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지만, 역으로 그 부가서비스들이 없었다면 과연 트위터가 오늘처럼 광범위하게 퍼져나갔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니 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 이전 1 ··· 72 73 74 75 76 77 78 ··· 1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