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398)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의 모범적인 블로깅 모델 Booking365 정윤수의 Booking 365는 나에게 사고의 새로운 면을 알려준 블로그다. 매일 매일 새로운 "매일매일 사람과 책"을 주제로 논하고 있다. 때로는 깊이 때로는 넓게 이야기를 엮어 나가고 있다. 작년(2008년) 4월1일에 시작하였으니 올해(2009년) 3월31일에 연재를 마감한다. 연재를 시작하며 4월 1일, 오늘부터 '매일매일 사람과 책' 연재를 시작합니다. 365일, 1년 내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연재되는 이 코너를 '사람과 책과 역사'에 관한 흥미진진한 여행으로 꾸미려 합니다. 매일같이 누군가 태어나거나 사망합니다. 또 곳곳에서 의미있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모든 것이 엮여서 한 권의 책이 매일같이 탄생합니다.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을 만듭니다. 그리하여 풍요로운 인문의 숲이 만들어..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보다 느낀 의문점 몇 가지 를 다시보며 생각나는 의문점, 섹스를 하니 친해졌을까 아니면 친하고 싶어 섹스를 한 것일까? 마지막 장면에서 연희(엄정화)는 왜 다시 준영(감우성)을 눈오는 날 찾아왔을까? 그날밤 준영은 다시금 그녀을 허했을까? 연희는 누구와 결혼 한 것인가? 준영 아니면 의사남편 결혼은 미친 짓인가? 세상이 미쳤는데 '결혼'인들 안미치겠는가. 소설을 다시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소설이나 영화나 비숫한데... 왜 이런 잡(?)생각이 나는 것일까? 2009-01-06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안심하고 뭐든지 먹고 싶다 밖이든 마트에서든지 도무지 먹을 것이 없다. 온통 불신이 가득차 무언가를 사 먹기가 두렵다. 그렇다고 집에서 먹는다고 그 두려움이 해결될까? 그것도 아니다. 그냥 먹어야 하는 형국이다. 얼마전 블코리뷰룸에서 엔돌핀F&B의 옥수수수염차를 받아 시음을 하였다. 덕분에 식생활이 바뀌어 아침 저녁으로 옥수수수염차 한 잔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습관은 나와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날이 추어진 지금은 식사후 옥수수수염차로 보리차를 대신하게 되었다. 제공받은 80개의 티백을 다 먹고 구매를 더 하게되었다. 같은 회사에서 누릉지차가 나온 것을 알고 구매하려고 하였다. 마트에서 마눌님의 왈, "댓다. 그만해라. 어떤것인지 어찌 알고 그걸 먹을래."라는 일갈에 아무 소리 못하고 슬그머니 놓아두고 옥수수수염차만 들고 나왔다...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길... 속초에 해돋이를 간 후배가 보내 준 일출 사진. 더불어 "행복하시고 대박나세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문자를 보내왔다. 사진은 폰카라서 선명하지않지만 새로운 희망을 느낀다. 2009년은 지나한 시기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시기가 언젠가는 '그때가 있었구나'라고 말할 것이다. 내가 아는 모든 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오늘 이런 상황에 놓인 건 내 판단에 의한 것이다. 내 판단은 언제나 내 사고방식에 지배당한다. .... 정녕 내 삶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사고방식을 바꾸라. 내게 역경의 시간이 와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이를 해결해야 하는 숙제로 여기기보다는 하나의 선택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 앤디 앤드루스 실패가 진정 실패인 것은 그것이 거대한 성공 끝에 온 것이기 .. 2008년을 마무리 하며 다사다난한 2008년이 가고 있다. 그것에 결정적인 타격을 준 사건이 있다. 미친 이스라엘의 공습이다. 2008년 마무리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미친 짓이다. 다시 생각해도 미친 짓이다. .......... 정리를 잘하는 것이 새로운 시작의 준비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기간은 아마도 1년정도 예상한다. 또한 개인적인 다른 준비가 적어도 1사분기에는 시작하여야 한다. 개인적인 소망은 좀 더 많은 책을 읽고 싶다. 2008년 마지막으로 읽은 는 자기계발서를 달리 보게한 책이다. 마지막을 이 책으로 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책을 보내준 세븐툴즈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두려움과 절망을 버리고 실천을 하라. 2009년 行하여야 할 키워드다. 새로운 실패를 위해 2009년도 앞으로... 덧붙임_ 지.. 예전 회사로부터의 전화 며칠전 예전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후배직원으로부터의 전화였다. 아마도 그 직원에게 물어보라고 하였을 것이다. 직접 물어보기엔 자존심(?)이 상하려나... 어떻게 하느냐, 또 했으면 좋으냐는 내용의 질문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좀 알려달라는 내용이다. 일단 집에 가야 알 수가 있으니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했다. 무심결에 한 내용이지만 지금 집에 있는 컴퓨터가 병상(?)에 있다. 게으름의 소치로 한 달 가까이 헤메고 있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나중', '언젠가'는 '안' 하겠다는 완곡한 표현이다. 하지만 해주어야겠지. 후배 직원이야 오죽 답답하면 연락을 하였겠나... 병상에 있는 컴퓨터가 해결되어야 되는데 ... 일단 메일을 보내야겠다. 덧붙임_ 나는 개인적으로 '언제', '시간되면', 그리고 '나중에'.. 보여주는대로 보는 세상 남북한 그리고 일본의 야경 사진을 보니 묘한 느낌이 든다. 북한의 존재는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은 조그만 섬나라다. 하민혁님의 말처럼 왜 저 사진일까? 그나저나 나사 홈페이지에서는 왜 하필 저 사진을 야경으로 올려둔 것일까? 실제로 기사에서는 미국 동부와 서부의 야경 불빛을 언급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보고 싶은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대로 보는 세상이다. 더불어 눈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 아니다. 덧붙임_ My favorite image of Earth is the composite view of Earth at night, which shows the light over the USA East and West Coasts, Europe, Japan and along the Nile river.Da.. 나쁜방송 <개그콘서트>를 즐겨보다 한동안 를 보지않다가 '달인' 덕분(?)에 개콘을 보기 시작했다. 작은 아들이 제일 좋아한다. 나도 좋아한다. KBS연예대상에서 개콘이 나쁜방송이라는 황현희의 말을 들었다. 무슨 말이지 당췌... 가 '나쁜 방송'인 이유?를 보니 왜 나쁜방송인지 알게되었다. 내가 그런 나쁜 방송을 보고있었다니... 민언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한데 기준이 무언지... 이유가 무엇인지 모를 일이다. 개그는 개그야. 현실로 착각하는가. 자기들 뺴고 나머진 머리를 구색으로 달고 다니는 줄 아는 모양이다. 이끌어주지 않으면 무지목매한 대중은 질질끌려다닌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들의 안내대로 프로그램을 보아야겠다. 질질 끌려다니며... ■ 민언련 방송모니터위원회 선정 2008년 올해의 나쁜 예능프로그램 - KBS ‘외.. 정치적 결정으로 추첨제를 도입한 국제중 선발 마치 종교집단의 집회를 연상케한다. 번쩍든 오른손의 주황색 공에 지원자의 2/3를 넘는 학생들이 좌절이 빠지고 있다. 탁구공의 색깔로 국제중 신입생을 선발한다. 미친놈의 세상이다. 3 X 8. 급조한 국제중학이다 보니 '변별력'을 가진 선발기준이 없다는 말이다. 스스로 누어서 침을 뱉고있다. 여기에 먹물깨나 먹은 교수라는 사람의 변(? 똥덩어리가 아니다)이 더 웃긴다. 중앙대 이성호(교육학과) 교수는 “국제중의 설립 취지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겠다는 것”이라며 “실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해야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는데 비판을 줄이기 위한 정치적 결정으로 추첨제를 도입했다”고 지적했다.선발을 어떻게 '정치적' 결정으로 '추첨제'를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 미친짓거리에 .. 새로운 실패를 위해 그린비출판사에서 레닌에게 질문하기, 레닌을 넘어서기 - 이진경 인터뷰를 보았다. "지금 레닌을 불러낸다는 것은 뼈아픈 실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다. 레닌을 말하는 것은 실패를 통하여 새로운 실패를 위한 것이다. 나는 실패를 넘어선 실패를 보았다. 아직도 넘어야 할 실패가 많다. 실패를 실패로만이 아니라 새로운 실패를 위하여 넘어서야 한다. 성공이 진정 성공일 수 있는 것은 그런 실패를 넘어설 수 있을 때이기 때문이다. 그 실패 속에서 실패를 사유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실패를 사유한다는 것은 단지 그 실패의 원인을 찾는 것도, 그 실패의 책임자를 찾는 것도 아니다. 거꾸로 실패를 사유한다는 것은 실패로 귀착된 어떤 성공의 요인을 찾는 것이다. … 실패가 진정 실패인 것은 그것이 거대.. 산타를 믿는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방학을 하였다. 학교에서 돌아와서 엄마와 나눈 대화다. 큰아들 : 엄마. 반 친구들이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는 것이 아니래. 이상하지. 엄마 : 그러면. 누가 준대. 큰아들 : 엄마가 준대. 엄마 : ... 큰아들 : 이상하지... 유치원생인 작은아이는 당연히 산타의 존재를 믿는다. 아직 산타의 존재를 믿고 있는 초등학교 2학년 큰아이. 어떻게 생각해야하나. 나는 믿을 수 있을때까지 믿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어릴때 꿈이 너무 빨리 깨지면 너무 서글퍼 질것이다. 며칠전 산타에게 원하는 선물을 포스트잇으로 창문에 붙어 놓았다. 손꼽아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산타가 선물을 가져다 주길 두 아이는 기다리고 있다. 요즈음에는 유치원생들도 산타의 존재를 믿지않는다고 한다... 위젯을 달아야 하나 위젯이란 참 좋은 것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것이 어떠한 형태이든 좋은 것이라 생각되었다. 전제조건은 도움이 되거나 재미있어야 한다. 블로그에 왜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에서 처럼 왜 스폰서위젯을 설치하여야 하는가. 그중에서 순위위젯은 젤 맘에 안든다. 물론 스폰서위젯은 아니다. 순위를 메긴다는 것도 맘에 안들지만 방식 또한 맘에 안든다. 위젯의 노출(?)로 순위를 결정한다. 초기 설치자에게 유리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통이 없다. 다른 방식은 없나. 그것보다는 고민의 부재라 보인다. 그냥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만든 것이라 보인다. 기계적인 대응방식이다. 결국 하루만에 떼어버렸다. ㅎㅎㅎ 2008-12-23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알라딘 2008 Thanks to Blogger 선정되다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에서 리브홀릭님이 알라딘 2008 2008 Thanks to Blogger 선정되었음을 보았다. 축하드린다는 댓글을 남기고 메일을 확인하였더니 "2008 알라딘 Thanks to Blogger로 선정되셨습니다."라는 메일이 와있다. 예상치도 않은 선정이다. 아는 분들이 많다. 더불어 축하드립니다. 알라딘 2008 Thanks to Blogger 발표! 보러가기 황송하게 상품권 1만원, 플레티넘 1년 회원(현재 골드회원이다)의 특전이 주어진다. 서평단 선정에 가점이 된다면 더 좋으련만.... ㅎㅎㅎ 알라딘에 대해서는 좋았다가 싫었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TTB2의 수익으로 한달에 5~6권은 구매를 할 수 있다. 더불어 11월에는 알라딘 서평단에 선정되어 경제/경영 책을 받아보고 있다.. 저작권법은 고무줄인가 저작권은 중요하다. 그들의 생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티스토리 공지에 저작권관련 FAQ가 올라왔다. 얼마전 올라온 저작권(음악,영상,사진,글 등)을 보호해주세요!와 같은 맥락이다. 아니 조금 더 디테일 하다. Q. 영화 포스터나 예고편은 블로그에 넣어도 괜찮다고 알고 있는데 혹 이것도 걸리나요...?? A. 영화 포스터나 예고편 등을 저작자의 허락없이 사용하는 행위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영화포스터 및 예고편은 해당 영화의 홍보를 목적으로 하므로 이를 악의적으로 이용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가 아니라면 저작권자가 이의 사용을 저작권법 침해로 문제삼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작권법이라는 것이 얼마나 '고무줄'같은 것인지 알 수 있다. 또한 '악의적으로 이용'이라.. 구글은 포털이 아니다 구글은 포털이 아니다. 맞나? 개인포털, igoogle을 내세우는 구글이 포털이 아니라니 아이러니하다. 구글 "한국적 서비스 많이 내놓을 것"이라 하였는데 포털이 아니라 검색이라 "포털 자율규제협의회 출범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한다. 자율규제(?)라는 말에 불참을 한것은 아닐런지. 좁디 좁은 한국시장을 시장(?)으로 생각하는 것인가. 중국시장을 위한 테스트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런지. 구글은 언제까지나 'Not Evil'이 아니다. 2008-12-22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총알이 중요하다 제일기획에서 불황기 마케팅 성공전략 3훈(訓)란 보고서를 발표했다. 충분히 타당성이 있는 말이다. 한데 이런 보고서를 광고기획사에서 내면 신뢰가 배가될까, 반감될까. 강한 기업은 불황에 살아남는 기업이 아니라 불황을 이용하는 기업 - 허원구 제일기획 국장"경쟁사가 쓰러지기전까지만 살아남으면 된다"는 말이 있다. 누구의 말처럼 총알(?)이 중요하다. 총알이 있으면 제일기획의 말처럼 시장점유율도 높일 수 있고 도약의 계기도 된다. 제일기획은 이같은 역발상 마케팅을 ▲발상 전환을 통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상전벽해(想轉碧海)’(웅진코웨이, 박카스) ▲경쟁사의 위축을 역이용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는 ‘고장강명(孤掌强鳴)’(맥심, 삼성화재) ▲가격 인하와 반대로 가는 프리미엄 마케팅인 ‘고급감래(高級甘來)’(지펠.. 믿을 줄 아는 사람이 믿음을 받을 수 있다 를 다시 보다. 난 이 영화가 좋다. 5번은 보았다. 대부 이외에 이렇게 많이 본 영화는 없다. 매번 볼때마다 새롭다. 이번에 다시 새롭게 느낀점. 제리(에이젠트)를 믿어주는 고객이 없다면 제리(에이젠트)는 성공할 수 없었다.역설적이다. 항상 고객을 사람하는 마음을 가진 에이젠트라야 성공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 반대를 생각하니 의외로 답은 간명하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믿음을 받을 수 있다. 믿을 줄 아는 사람이 믿음을 받을 수 있다. 역지사지. 이 경우에 맞는 말이다. 말처럼 쉽지않다. 덧붙임_ 르네 젤위거는 언제나 귀엽다. 덧붙임_둘 자유로운 두 영혼(이 말은 영화안에서 누군가 제리에게 한 말이다.) 마일스 데이비스와 존 콜트레인의 음악이 나온다. 이것도 새롭다. 잊어먹었나 아니면 인지를 못.. 2008. 12. 16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네이버가 신문사를 직접 운영할 확률은 얼마나될까? "신문사는 포탈을 친구로 삼아야지 적으로 삼을 궁리를 해"야한다는 말은 동감이다. 상생을 모색하여 파이를 키워야 하거늘 꼬시레기 지살 뜯어먹기만 하고있는 '꼬라지'라니... 02_ 글쓰기는 글쓰기 훈련의 가장 중요한 과정은 글쓰기를 만만하게 만들기, 겁내지 않게 하기 03_ 비즈니스 글쓰기, 제안서를 잘쓰는 방법은 다들 비슷하다. '좋은 내용'을 '알기 쉽게 잘 전달'하는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에서도 한 번에 OK 사인 받는 기획서, 제안서 쓰기에서도 비슷하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써라. 기획서, 제안서 작성의 10계명!! 1. 빽빽하게 채우기보다는 여백미를 고려하라 2. 기획서는 디테일보다 키워드로 요약하라 3.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하라 4... 2008. 12. 11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가수 장현 별세했다. 며칠 되었는데 몰랐다. 예전에는 정말 좋아했는데 신중현과의 관련 일을 듣고 노래보다 먼저인 것이 많다. 석양 을 정말 좋아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2_ 동기화 꼭 필요한 기능이다. 취사선택이 문제다. DropBox, Live Mesh 등이 있다. MS가 망하기가 더 어려운가? 그렇다면 선택은... 03_ 살짝 ‘애드리브’한 서평 기사 저작권은 누구 것?을 보니 어이가 없다. 책 홍보 기사를 홈페이지에 게재한 것이 저작권 침해라면 방송 프로그램 사진을 대문짝만하게 내건 수많은 맛집도 초상권이나 상표권 침해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04_ 국제중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를 보고 그냥 무심코 넘겼던 문제에 대해 다시 보았다. 무지해서 그런 소동이 생겼을까? 아니다.. 2008. 12. 07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01_ 쇼핑몰 홍보... 그거 사실 매우 쉽다.. 어떻게 하면 될까? "어렵게만 생각하니.. 어렵게 되는것이다." 옳은 말이다. 모든일이 그렇다. 02_ 며칠 전 혼수로 장만한 29인치 TV의 브라운관이 저 세상으로 갔다. 전부터 TV를 없애고자 하였는데 결국 새로 TV를 장만하다. 아이보다 어른들이 견디질 못한다. 휴~~ 03_ 세련되게 글 잘 쓰는 법은 단순해 보인다. 모든 '법'중에서 가장은 많이 쓰는 것이다. 04_ 이해 안 되는 박신양 무기한 출연 정지를 보니 양아치는 따로 있다. 도대체 드라마제작사협회는 무슨 이익 단체인가? 분위기에 편승하여 돈을 안주려고 하는 그들이 진짜 쌈마이들이다. 05_ 내년 SW산업 최고이슈는 IT와 非IT간 융합 : 내년 SW산업 내부의 10대 IT이슈로는 ▲IT와..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20 다음